힐스톤 파트너스를 이끄는 황라열 대표가 답합니다.

황라열
힐스톤 파트너스 대표

현재 블록체인/데이터 기업 전문 M&A 펀드 힐스톤파트너스의 대표를 맡고 있다.

서울대 인문대학을 자퇴하고 2000년부터 20년째 15개 이상의 스타트업을 연속하여 창업하고 있으며, 현재 중국-한국간 크로스보더 투자 연계를 지원하는 (주)파운더스브릿지의 한국 총괄 및 힐스톤 블록체인 센터의 운영을 맡고 있다.

수년간 쌓은 데이터 영역에서의 경험과 전통 금융에서의 경험을 통해 코인에 가려져있는 블록체인 기술에 대한 진정한 가치를 전달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