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위로하는 작가,
백세희

현대인의 지친 마음을
어루만지는
에세이 신드롬의 주인공

Q. 말로만 위로하는 말로만 행동하는 나

말로만 나는 괜찮다고 하지만 정작 행동은 바뀌지 않는 나를 보면 점점 더 마음이 불편해지고 또 마음을 다잡고 할 수 있다고 하지만 말뿐인 이 상태를 어떻하면 좋을까요? 나는 괜찮아 질 수 있을까요?

Q. 백세희작가님께- 제목을 16자 이상 쓰래요

죽떡부터~ 영롱부터 몽롱, 쓰고 싶다 쓰고 싶지 않다 등 여러 공저 책들까지 작가님 책들 꾸준히 읽고 있는 팬입니닷. 작가님들이 사람과 감정에 대해 써내린 생각들을 읽으며, 나는 어떤 사람일지, 나는 어떤 상태인지 많이 생각했던 것 같아요. 더군다나 삶에 있어 어떤 ‘유머’를 겸비했다는 느낌이라 읽기에 참 좋습니다.질문을 한다면… 작가님께서는 어떤 영화를 좋아하시나요?솔직하고 현명한 작가님의 콘텐츠 취향이 궁금합니다.

Q. 인간관계 고민에 대하여 고민상담

세희 작가님 안녕하세요🥰 이렇게 질문을 올릴 수 있어 너무 좋습니당❤️질문하고 싶은게 있는데, 대인관계, 인간관계에서 상처를 덜받으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사람에게 상처를 덜받는 법이 무엇일까요..?? 사람에게 휘둘리지 않고 저만의 기준으로 삶을 살고 싶은데 아직은 사람에게 상처를 많이 받아 고민입니다ㅠ

Q. 모든걸 내려놓고 편안하게 쉴수있을까요~?

오랜 직장생활에 몸도 마음도 지쳤나봐요.그냥 쉬고 싶다는 생각밖에 없어요 그런데 가만히 있으면 왜 더 불안한 마음이 들까요 나만 세상에서 동 떨어진 느낌이랄까 그래서 맘 편히 쉴수없네요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Q. 1. 염세주의에 빠져본 적 있으세요? 2. 작가님이 애정하는 에세이 탑10 추천해주세요!(작가님이 추천해주시는 글이 다 너무 좋아요~!)

작가님 안녕하세요~ 작가님의 독자이자 인스타그램 팔로워입니다 ! 전 염세주의 회의주의에 빠져서 허우적대고 있는데요. 혹시 빠져보신 경험이 있는지? 혹 있다면 대처 방법이 있으신가요?

Q. 책 제목을 죽고싶지만 떡볶이는 먹고싶어로 정한 에피소드가 궁금합니다.

처음 출간됐을 때 책 제목의 신선함으로 따지면 단연 탑이라 생각했습니다.단순하게 떡볶이를 가장 좋아하기도 해서 정말 괴롭고 쓰실 글의 저자의 마음처럼 공감되는 부분이 너무 많고, 죽음까지 생각하면서도 식욕에 엽떡을 먹었던 현실과 본능사이에 느꼈던 제 마음을 그대로 전달받는 듯 했습니다.퇴사를 하고 1,2 편을 월초에 다시 읽게됐는데, 읽다보면 치유가 되고, 공감이 되고, 위로가 되고 내 감정에 대해 받아들이며 한 편 후련해지는 기분이 들어 재정화의 느낌으로 읽게되었는데요. 정말 작가님께 감사드린다고 말씀드리고 싶고, 앞으로도 작가님의 책을 통해 소통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솔직 담백하게 글을 너무 잘 쓰셔서 에세이집도 나오면 좋겠다는 어느 작은 팬의 마음을 담아봅니다.항상 응원합니다.

Q. 아무 생각도 안들 때에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마음이 공허하고 혼자 있는 것 같고, 사람들 간에 거리가 멀어지는 듯할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때로는 혼자 있는게 편하고 좋지만 그렇게 계속 하다보면 사람들 간에 거리가 멀어질까봐 걱정입니다.. 정말 아무 생각도 안 들 정도로 정신을 놓아버린 적도 있답니다..

Q. 안녕하세요. 항상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위하로입니다. 작가님께 질문이 있어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요즘 저는 자기혐오와 자해, 자살 충동 속에서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작가님께서는 자기혐오와 자해, 자살 충동이 삶을 덥칠 때 어떻게 극복했는지 궁금합니다. 항상 작가님께 감사합니다.

Q. 안녕하세요 어떻게 책을 쓰려는 생각이 드셨나요?

말그대로 갑자기 책을 써야겠다는 생각이 드셨나요?계기나 출판 이유가 궁금합니다.작가님 책을 아직 접해보진 않았는데 도서관에서 한번 찾아볼게요^^P.s 제목이 상당히 공감되고 재밌네요. 저는 떡볶이가 아니라 아구찜이지만.. ㅎㅎㅎ

Q. 오늘 하루도 파이팅이에요 작가님

군대에서 처음 작가님의 책을 접하고 많은 위로를 받았습니다. 그당시 여러가지 상황속에서 많이 지치기도 하고 힘들었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작가님이 쓰신 책 제목에 끌려 읽어 보았는데 그때부터 지금까지 팬이 되었습니다! 여기서 제가 작가님께 궁금한 점은 요즘 작가님이 가장 신경쓰시는 부분은 어떤게 있나요?
질문 종료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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