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블락을 이끄는 오현석 대표가 답합니다.

오현석
디블락 대표

오현석 대표는 LG전자에서 SW엔지니어를 시작으로, 동회사의 모바일 서비스 기획/글로벌 사업개발을 하면서 다양한 국내외 서비스를 만들었다. 이후 GS홈쇼핑에서 벤처투자역을 하면서 국내 및 실리콘벨리의 기술기반 스타트업에 투자를 하는 벤처투자역을 지냈다.

현재는 디블락이라는 블록체인 Early stage VC / Accelerator를 ICON과 함께 설립하여, 국내 초기 블록체인 스타트업 투자 및 육성에 집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