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인
- 정형외과의료상담Q. 갑자기 발목이 너무아픕니다.아킬레스건이 아파요.사진에 동그라미 한부분이 조금 붉습니다.아픈부분입니다.어제자다가 새벽에 화장실가려고 깼습니다.새벽5시쯤.화장실다녀오고 물마실때까지도 멀쩡했죠.다시자려고 누웠는데 잠이오지않아 40분 정도 있었어요.그런데 아킬레스건이 조금씩 아파왔습니다.처음엔 별거아닌건줄알고 누운채로 발목스트레칭을 하고그래도 아프기에 손으로 살살만져보니 통증이 느껴졌어요.그때까지만해도 극심한 통증은 아니었고 스트레칭해주면 나아질거같은 느낌이였죠.그러고 2시간쯤 가만히 누워있다가 일어났는데걷지를 못하겠는겁니다.손으로 만져보면 아킬레스건이 진짜 넘나 아프고요.기겁할정도로 아파요.그래서 절뚝거림서 걷게되고요.어린아기를 돌봐야해서병원은 월요일쯤되어야 갈수있을것같아요.어제 운동이라도했으면 억울하지도않겠는데어제진짜 한게없어요.큰아이 데리고 잠시외출했던거말고는.도보 30분 이내로 걸었고요.아이 체험하는거 기다리느라 3시간정도는 의자에 앉아있었지만 아이보러 간다고 일어났다앉았다 왔다갔다 했던거같아요.최근에 의심될만한일은오른쪽 발톱이 많이찢어져서 정형외과 드레싱받았는데아프니까 왼발에 조금 의지해서 걸었어요.한.. 일주일정도요.병원갈수있는 월요일까지 어떤 응급처치를 하면좋을까요?냉찜질?온찜질?발목보호대를 구입해서 하는게나을지?보호대가 너무 조이진않을지..?갑자기 이렇게 아플수도있는지ㅜㅜ?6년전쯤에도 소파에서 일어나는데 진짜 갑자기 걷지도못할정도로 발목이 아팠는데 그때 병원갔을때직업이 운동선수냐고 물어보셨어요.전혀아니고 그냥 전업주부입니다.아이를 좀 많이 안아야하는.그때와 같은걸까요ㅜㅜ진짜 멀쩡하다가 갑자기 ㅜㅜ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유아교육육아Q. 초등학교 전학절차(새로 개교하는 학교로 가는경우)2월에 이사확정 입니다.2월에 입주하는 아파트 옆에 초등학교를 짓고있고내년2월부터 학교가 운영된다고 합니다.지금 사는곳은 서울 신도림동, 이사가는곳은 경기 파주 운정신도시 입니다.지금현재 초등학교 3학년이고내년에 4학년으로 전학가게되는거구요.새로 개교하는 학교로 전학가는경우에는서류가 조금 다를까요?언제 언제 지금현재학교와 전학가는 학교에얘기드려야하는지, 어떤서류가 필요하고어떤절차로 진행되는지 알려주세요.새학기 반편성 하기전에 말씀드려야 하는건 아닌지도요.!!!!
- 스마트폰·태블릿디지털·가전제품Q. 기존 폰을 공기계로 바꿔쓸때??????아이가 알뜰폰을 쓰고있어요.폰 액정이 망가져서 폰을 바꿔주고싶은데요.집에 공기계가 있어요.둘다 갤럭시예요.연락처랑 사진이랑 어떻게 옮기나요?공기계를 초기화 해준다(친정엄마가 쓰시던거라서)갤럭시 스위치로 필요한자료 옮긴다유심을 바꿔끼워준다맞나요?아니면 유심은 바꿔끼울필요가 없나요?
- 정형외과의료상담Q. 초3딸, 손가락 끝이 어깨에 닿질않아요.왜그런건가요?초3딸이 어깨에 손이 안닿거든요.4~5살 이럴때는 애기라서 안되는줄알았는데 어느날보니 친구는 되더라구요그래서 유난히 팔이짧은편이라그래서 안되나?했어요작년까지는 태권도도 계속했어서언젠가는 되겠지?했거든요그런데 올해 10세가 되었고워낙 활동적이고 운동을 좋아하는 아이예요.수영도 배우고 플라잉요가도 배웁니다.그런데 아직도 손끝을 구부렸을때 손끝이 어깨에 닿질않고 억지로 하려고하면 손목이 너무너무 아프다네요. 수영강습가서 수영전 체조를 하는데 어깨돌리기해야하는데 손이 어깨위 허공에서 허우적대듯이 되고,아주 어린친구들도 되는데 본인만 안된다는거예요.가끔 손목이 아프다고 할때가 있는데정말 아주 가끔이고 1년에 1~2번정도?근데자고나면 괜찮고그런데 평상시에 딱히 팔이 불편하다거나아프다거나 그런적은 전혀 없습니다.조금 자주 어깨같은데서 뚝뚝~관절소리?그런게 나서 무슨 애가 몸에서 그런소리가나지?했거든요...왜 저희애만 안되는건지무슨문제가있는건지큰 병원에 가봐야되는건지사진처럼 손목이 구부러지기는한데 어깨랑 많이 떨어져있고, 저상태에서 조금만 손목을 더 꺾으려하면 많이 아파합니다.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치과의료상담Q. 가그린 사용에 대한 진실은 무엇인가요?가그린은 무조건 매일 양치후마다 사용해야한다?가그린이 오히려 치아표면을 벗기게한다.자주사용하면 안좋다.밖에서 양치할수없는 상황에서만가볍게 하는게좋다?가그린은 양치전에 하는거다?양치후에 하는거다?반드시 써야한다?반드시는 아니지만 쓰면 도움된다?가그린보다는 치실을 반드시써야한다?무엇이 진실인가요.알려주세요.저희가족같은경우는남편은 아침 기상후에, 아침식사후 양치, 밤에 자기전 양치 (총 양치2회)저와 초등 아들딸은아침 기상직후 양치아.점 식후 양치+치간칫솔 사용밤에자기전 양치+치간칫솔 사용이렇게 하고있고모두 가그린은 쓰지않고있으며가족모두 충치는 없습니다. 아이들도 아직 충치생긴적은 없습니다.계속 이렇게하면될지가그린을 써주는게좋을지쓴다면 언제?1일몇회가 좋을지?어린이는 어린이용을 따로 쓰는게좋은지?리스테린이 가그린보다 더 좋은건지?
- 내과의료상담Q. 헬리코박터균 약 안먹으면 진짜큰일나나요?남편이 건강검진을 했는데위염에 헬리코박터균에 콜레스테롤 수치도 많이높다고해요. 의사선생님이 헬리코박터균 약을 복용하지않으면위암발병률이 높다고 하셨다고해요.그런데 이약이 속이너무쓰린다고남편이 2일치만 먹고 안먹네요안먹어도 별상관없고먹는다고 균이 다 제거되는것도 아니라면서안먹겠다는데ㅜㅜ전괜히 무섭네요진짜안먹어도 괜찮을까요?
- 생활꿀팁생활Q. 촌수 호칭이 너무 어렵네요. 누가좀 알기쉽게 정리해주세요ㅎ1.저의 외사촌 남동생(저의 엄마의 남동생의 아들)이결혼합니다.외사촌 남동생의 신부될 분에게 제가 뭐라고 불러야하나요? 저는 여자입니다.2.저의 딸은저의 외사촌 남동생에게 삼촌이라고 부르고저의 딸에게 조카 라고 합니다.근데 촌수로 따져보면 오촌일까요?그냥계속 삼촌이라고 불러도 되는건지?촌수호칭이 너무어렵네요.3.저의 남편의 이모(시어머니의 여동생)님을저는 뭐라고 불러야 하나요?이모님은 저를 뭐라고 불러야하죠?(OO이 처 라고 부르더군요)4.남편의 이종사촌동생(남자도있고 여자도있어요)에게저는 뭐라고 불러야하나요?남편의 이종사촌동생은 저를 뭐라고 불러야하는지?정리좀 부탁드려요ㅎㅎ
- 재활·물리치료의료상담Q. 새끼발가락 위가 아파요.도와주세요새끼발가락 자체가 아픈거같지는않고발가락 바로위에 혈관있는쪽에 뼈가 아픕니다.서있거나 걷거나 할때는 잘 못 느끼는거같고가만히 앉아있을때 욱씬욱씬하며손으로 눌러봤을때 통증발생합니다.발가락을 접으며 힘줄때도 통증있네요.왼쪽은 통증이 3이라면 우측은 7정도 되는거같아요.얼마전부터 그런거같은데아픈거에있어서는 워낙 곰인 편이기도하고활동시에 아프다못느껴서?일단 두고보는중입니다.(평소 보행시 발이쉽게 피곤해지고 발이 자주아프긴해요)왜그런건지?어떻게하면 나아지는지?이럴경우 크록스가 더 악화시키는지?운동이나 지압법이 있는지?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정형외과의료상담Q. 갑자기 새끼발가락쪽 통증이 생겼어요. 왜이런걸까요?새끼발가락 자체가 아픈거같지는않고발가락 바로위에 혈관있는쪽에 뼈가 아픕니다.서있거나 걷거나 할때는 잘 못 느끼는거같고가만히 앉아있을때 욱씬욱씬하며손으로 눌러봤을때 통증발생합니다.발가락을 접으며 힘줄때도 통증있네요.왼쪽은 통증이 3이라면 우측은 7정도 되는거같아요.얼마전부터 그런거같은데아픈거에있어서는 워낙 곰인 편이기도하고활동시에 아프다못느껴서?일단 두고보는중입니다.(평소 보행시 발이쉽게 피곤해지고 발이 자주아프긴해요)왜그런건지?어떻게하면 나아지는지?이럴경우 크록스가 더 악화시키는지?운동이나 지압법이 있는지?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약 복용약·영양제Q. 소변때문에 삶이 힘드네요.도와주세요.43세 아이의 엄마이고출산한뒤에 요실금이 생겼어요.요실금 약을먹어서 좋아졌고현재는 약 먹고있진않고요.제가 겪었던 요실금 증상은 감기걸려서 기침많이할때혹은 제자리에서 높이뛰는동작시에아주가끔 그럴때만 소변이 조금 세는것같았어요.그럴때는 요실금패드를 꼭했고요.근데 그럴일이 거의없는데다 지금은 괜찮고요현재먹는약은 헬리코박터균 제거를위한약을 복용중이구요.이것말고는 다른 유산균이나 영양제도 일절 안먹는답니다.그런데 헬리코박터균 치료목적으로먹는 약을복용한지 이제 6일째인데소변이 진짜 미친듯이 마려운거예요.약을 먹기이전에도 좀 자주가는편이긴했어요.(남들보다는요)그래도 지금정도는 아니었구요.몇시간 간격이었는데 지금은 몇분간격이거든요.한번가면 볼일 다보고 일어나려고하면또 더봐야할거같고근데웃긴건 설마설마하고 막상 변기에앉으면또 소변이나옵니다.ㅡㅡ;;소변볼때 시원하게 본다고 생각했는데 아닌거같아요.소변볼때 배에 힘을줘야지 보거든요.그렇다고해서 진짜 찔끔보는것은 아닙니다.최초 화장실이 가고싶어서 가면은정상적으로 보는데그뒤부터가 문제입니다.또가고싶고그걸계속반복밤에자다가는 6번정도갑니다(평균수면시간6시간)억지로 참으면 4번정도입니다.물도 하루 500ml도 안마시는거같고땀도 많이흘리는편이예요.커피는 하루 한잔먹습니다(라떼류)소변보고싶은간격이 너무 짧고진짜 10분?15분?지나면 또가고싶고요그런데 첫번째 소변만 색이있고두번째부터는 아무색이 없어요그래서 내가순간 물을 내렸나?하고착각할정도로그냥 투명한변기물에 제가버린 휴지만 동동~~왜이런걸까요?요실금이 다시생긴건지,...갑자기 왜?헬리코박터균 치료하는 약 부작용 중 하나인건지?방광염인지?소변볼때 아래가 찌릿하거나 배아픈증상은 전혀 없어요.아니면 아예 다른문제인지...?스트레스나 뭐 피로누적이나..아이를 지금도 많이안아주긴합니다계속안고있는건아니지만 들어서 안아주는동작자주하고 (22키로 여아예요)그런것도 영향이있는지?외출하기가 겁이납니다짬짬이 아르바이트하는데4시간 일하면서 장실 5번 넘게가서눈치보이구요.삶이 피폐하네요.도움주세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