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남아
- 기타 장치디지털·가전제품Q. 코맥스 도어락 이상증상이 있는데 뭐가 문제일까요?3일 전부터 비밀번호를 누르면 삐삐삐 경고음과 함께 느리게 잡금해지 되었는데 점차 문을 닫고 자동잠금도 삐삐삐 소리를 내며 숫자 4에만 불이 깜빡이다가 느리게 잠겨요. 배터리 문제인가 싶어서 교체해 봤지만 증상은 계속 됩니다. 아파트를 매입할 때 설치되어 있던거라 설명서도 없어서 어떻게 해야 될지 알고 싶어서 질문 남겨봅니다.
- 자동차생활Q. 소방차와 같이 긴급출동을 하는 차의 관리소방차, 구급차, 경찰차 등 상시 긴급출동을 해야 되는 차는 평소 어떻게 관리되나요? 갑작스러운 고장으로 출동을 못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주기적으로 검사를 받을 것 같은데 정비소에 다녀오는 건지, 정비사가 소방서나 경찰서에 방문을 하는건지, 정비를 위한 직원이 있어서 순회를 하는건지 궁금합니다.
- 청소생활Q. 최근 변기에 물 높이가 왜 이런지 알고 싶어요주말에 변기 청소를 하기 위해서 물탱크로 물이 들어오는 밸브를 잠그고 물탱크에 물을 좀 비웠습니다. 그리고 과탄산소다를 녹인 물을 채워서 좀 뒀다가 청소했습니다. 청소 후 물탱크 물을 다 내려주고 수도 밸브를 열어서 물탱크에 물을 채웧습니다. 변기도 과탄산소다를 녹인 물과 중성세제를 섞어서 청소해주고 물로 세척해줬습니다. 청소를 마치고 물을 한 번 내렸습니다. 그렇게 청소를 하고 나서는 두번째 사진처럼 물이 조금만 차는 경우가 늘고 있습니다. 첫번째 사진이 평소 차던 물의 양입니다. 주말에 청소한 후부터 나타난 증상이라 청소 중 문제를 유발한 것 같습니다. 혹시 원인으로 추측되는 것이 있다면 답변 부탁드립니다.
- 자산관리경제Q. 누군가가 버린 돈을 가져가면 문제가 될까요?단순한 호기심에 질문을 남겨봅니다. 오늘 기사에서 어떤 사람이 실수로 거액의 현금을 흘려서 주워서 경찰에게 전달하고 sns올렸던 일이 나왔습니다. 기사의 경우 실수로 흘린 돈인데, 만약 일부러 돈이 필요 없다며 뿌린 경우 그 돈을 주워가면 문제가 있을까요? 자신의 소유임을 포기하고 뿌린 경우라면 다른 사람이 가질 수도 있는게 아닐까요?
- 역사학문Q. 미국, 영국, 태국 등 한자식 국가명은 어디에서 만든건가요?기본적으로 국가명은 그 나라 언어로 만들었을 겁니다. 그래서 다른 나라에서 부를 때도 그와 비슷하게 부릅니다. 우리나라의 영어이름인 코리아도 옛날 고려에서 비롯되었다고 하고, 둘은 비슷합니다. 그런데 미국이나 영국, 태국 등의 명칭은 그나라에서 부르는 이름과 너무 다른 것 같습니다. 그러한 국가명은 어느 나라에서 만들게 되었을까요?
- 교통사고법률Q. 내용에 상황이 보복운전에 해당 될까요?출근길에 발생한 일입니다. 시속 80km 제한인 도로에서 제가 1차로 주행을 하고 있었습니다. 제한 속도를 넘어간 상태였고, 우측 차로에 차들 보다는 빠르게 갔습니다. 그런데 뒤로 차 한 대가 매우 빠르게 따라 붙었고, 뒤에 바짝 붙어서는 상향등을 끊임없이 작동시키며 비키거나 빨리 가라는 듯 재촉했습니다. 저는 이미 과속 중이라 오히려 감속을 해야 될 상황에 우측 차로에도 운행 중인 차들이 있으니 그냥 무시하고 갔습니다. 그 때도 계속 상향등을 작동하며 신경쓰이게 했습니다. 그러다 우측차로에 차가 없으니 빠르게 추월해서 제 차 앞으로 왔고, 그 직후 급제동하며 순간적으로 약 30km/h 정도 감속해 버리는 겁니다. 안전거리를 안 주고 들어왔기 때문에 저도 금감속해서 사고는 피했습니다. 그 후 차로 변경할 때도 제 앞으로 갑자기 차로 변경하며 1번의 운행 방해를 했습니다. 이 상황을 보복운전으로 볼 수 있을까요? 해당이 된다면 어떻게 신고하면 될까요?
- 주방가전디지털·가전제품Q. 가스누설경보기 탐지부 고장났습니다ㅜㅜ가스누설경보기에 탐지부가 고장났습니다. 같은 제품을 구매해서 교체하면된다는데 주말이라 주문해도 바로 오지 않습니다. 이럴 때 탐지부 커넥터를 빼둬도 될까요? 가스레인지를 사용 못하고 있어서 불편합니다. 탐지부 커넥터를 빼두고 가스레인지를 쓸 수 있나요?
- 자동차생활Q. 응급상황이 아닌데 상향등을 지속적으로 깜빡이는 구급차아침 일찍 출근하는데 뒤에서 자꾸 상향등을 반복하여 깜빡이는 차가 있어서 신호 대기 중에 자세히 봤더니 119구급차 였습니다. 처음엔 사이렌 소리를 못 들었나 싶어서 어디로 피할지 찾으며 창문을 내려 보니 사이렌은 울리지 않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상향등이 규칙적으로 깜빡이는 것을 보아 모르고 작동시킨 상태로 다니는 것 같았습니다. 문제는 바로 뒤에서 계속 그러고 다녀서 신경 쓰이고, 눈이 매우 자극적이었습니다. 차로를 변경해봐도 그 범위를 벗어나지 못하고 해당 차량이 느리길래 제가 더 속도를 내서 멀리 갔습니다. 운행 중에 내려서 알려줄 수도 없는 상황이니 어쩔 수 없이 참고 갔는데 이러한 것도 민원을 제기할 수 있을까요?
- 민사법률Q. 허위과장 광고로 의심가는 것들 신고할 수 있을까요?요즘 건강보조식품 관련 허위과장광고가 봇물처럼 쏟아져 나옵니다. 하지만 일반인이 그것을 증명하기 어려울 것 같은데 신고가 가능할까요? 심지어 2년 전에 허위과장광고로 의사, 약사 협회가 나서서 고발하여 행정처분까지 받은 업체도 다시 광고를 하고 있습니다. 그 회사의 자회사도 얼마전 허위과장광고로 의심되는 내용이 많다고 의혹을 받고 있는데 그러한 것들이 의심만으로 신고나 고발이 가능한가요?
- 청소생활Q. 이것도 분리수거로 배출하면 될까요?인테리어 작업 때문에 엘리베이터 보양한 플라스틱재질의 판재입니다. 보양해준 업체가 처리를 안해줘서 제가 처리해야 될 것 같아요ㅜㅜ이것도 플라스틱으로 분리수거에 배출해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