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손한테리어4
- 치과의료상담Q. 혹시 잇몸 돌출인 걸까요? 답변 부탁드립니다.이미 교정했고 뗀 지는 4년 지났습니다... 아직도 입툭튀가 남아있는 것 같아 여쭙니다 잇몸 돌출 인가요재교정하면 나아질끼요? 그냥 사는 게 나을까요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임금·급여고용·노동Q. 왜 주휴수당이 이것밖에 안 들어온 건가요?정상근무를 84시간 했으나 총소정근로시간이 48시간이라고 기재되어 있어 주휴가 9만원 가량 들어왔습니다. 영화관 알바라 일주일에 정해진 근무시간이 없고 스케줄제인데 총소정근로시간이 저렇게 잡힌 이유가 있을까요?
- 내과의료상담Q. 피검사 결과, 어떠한 큰 문제는 없는 게 맞나요?2년 전부터 역류성식도염이 있어 위액 역류와 명치 아래 통증이 있었는데 5~6월에 다시 심해진 것 같아 병원을 찾아 각각 6월 첫째 주와 둘째 주에 위내시경과 복부초음파를 찍었습니다. 위내시경과 조직검사를 같이 진행했는데, 역류성식도염과 위염, 장상피화생을 진단받았습니다. 복부초음파 상에서도 염증 때문에 위만 하얗게 보인다고 하시고 다른 장기는 모두 정상이라 하셨습니다. 이 당시에 시험기간이라 밥을 잘 챙겨먹지 못 하긴 했으나 몸무게가 56~57에서 53~54까지 빠졌고, 37.3~37.5도 정도의 미열이 지속되고 제가 건강 염려증이 심해 이에 스트레스를 받아 6월 14일과 6월 17일에 동네 종합병원 응급실에 내원하여 피검사를 했습니다. 14일엔 빈혈수치가 9 정도, 아밀라아제 수치가 조금 높았고 17일 역시 빈혈 수치가 좀 낮았던 걸 제외하면 모두 정상이었습니다. 평소에도 빈혈이 있었기에 그러려니 하고 넘겼습니다. 그 뒤 지난 주 쇄골 아래에 작은 멍울이 생겨 이비인후과에 내원하여 경부초음파를 보았는데, 림프절이 부어있다고 하셨습니다. 0.7cm 정도로 작아 조직검사는 할 필요가 없을 것 같고 그냥 한 달 뒤에 내원하라고 하셨습니다.위 증상도 사라지지 않는 것 같고, 배에 덩어리 같은 것도 만져지는 느낌이 나 어제 종합병원에서 흉부복부ct촬영을 했습니다.쇄골 아래 멍울은 너무 작은지 ct 상에선 잡히지도 않았고, 복부 장 쪽 림프절이 좀 부어있다는 소견과 다낭성난소증후군이 의심된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제가 걱정이 좀 많은 편이라 백혈병이나 림프종 같은 큰 병은 아닌 게 맞냐는 질문을 자꾸 드리자 의뢰서를 써 줄 테니 대학병원에 가서 상담이라도 받아보라는 말을 들었습니다.오늘 여의도성모병원에 방문하여 ct와 경부초음파 cd를 드리고 혈액내과 진료를 보았습니다. 복부와 쇄골 쪽 부어있는 림프절의 크기가 너무 작아 조직검사는 어렵다고 하시고, 그냥 피검사 받아보고 결과 괜찮으면 3개월 뒤에 내원해 림프절 크기 확인 차 ct 한 번 더 찍어보라고 하셨습니다. 산부인과 소견서도 다음 주 피검사 결과 들으러 올 때 가지고 오라고 하셔서, 산부인과를 방문해 질초음파를 찍고 다낭성난소증후군이 의심된다는 결과를 얻었습니다.그래서 피검사를 하였습니다. 결과지 해석을 잘 못 하겠는데, 어떠한 큰 문제가 있는 걸까요? 답변 해 주신다면 갑사하겠습니다.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2주만에 피검사 상에서 이상이 생길 수 있나요?2년 전부터 역류성식도염이 있어 위액 역류와 명치 아래 통증이 있었는데 5~6월에 다시 심해진 것 같아 병원을 찾아 각각 6월 첫째 주와 둘째 주에 위내시경과 복부초음파를 찍었습니다. 위내시경과 조직검사를 같이 진행했는데, 역류성식도염과 위염, 장상피화생을 진단받았습니다. 복부초음파 상에서도 염증 때문에 위만 하얗게 보인다고 하시고 다른 장기는 모두 정상이라 하셨습니다. 이 당시에 시험기간이라 밥을 잘 챙겨먹지 못 하긴 했으나 몸무게가 56~57에서 53~54까지 빠졌고, 37.3~37.5도 정도의 미열이 지속되고 제가 건강 염려증이 심해 이에 스트레스를 받아 6월 14일과 6월 17일에 동네 종합병원 응급실에 내원하여 피검사를 했습니다. 14일엔 빈혈수치가 9 정도, 아밀라아제 수치가 조금 높았고 17일 역시 빈혈 수치가 좀 낮았던 걸 제외하면 모두 정상이었습니다. 평소에도 빈혈이 있었기에 그러려니 하고 넘겼습니다. 그 뒤 지난 주 쇄골 아래에 작은 멍울이 생겨 이비인후과에 내원하여 경부초음파를 보았는데, 림프절이 부어있다고 하셨습니다. 0.7cm 정도로 작아 조직검사는 할 필요가 없을 것 같고 그냥 한 달 뒤에 내원하라고 하셨습니다.위 증상도 사라지지 않는 것 같고, 배에 덩어리 같은 것도 만져지는 느낌이 나 어제 종합병원에서 흉부복부ct촬영을 했습니다.쇄골 아래 멍울은 너무 작은지 ct 상에선 잡히지도 않았고, 복부 장 쪽 림프절이 좀 부어있다는 소견과 다낭성난소증후군이 의심된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제가 걱정이 좀 많은 편이라 백혈병이나 림프종 같은 큰 병은 아닌 게 맞냐는 질문을 자꾸 드리자 의뢰서를 써 줄 테니 대학병원에 가서 상담이라도 받아보라는 말을 들었습니다.오늘 여의도성모병원에 방문하여 ct와 경부초음파 cd를 드리고 혈액내과 진료를 보았습니다. 복부와 쇄골 쪽 부어있는 림프절의 크기가 너무 작아 조직검사는 어렵다고 하시고, 그냥 피검사 받아보고 결과 괜찮으면 3개월 뒤에 내원해 림프절 크기 확인 차 ct 한 번 더 찍어보라고 하셨습니다. 산부인과 소견서도 다음 주 피검사 결과 들으러 올 때 가지고 오라고 하셔서, 산부인과를 방문해 질초음파를 찍고 다낭성난소증후군이 의심된다는 결과를 얻었습니다.그래서 피검사를 하였는데, 큰 문제는 없겠죠? 지혈도 잘 되고 요새 컨디션이 안 좋은 걸 제외하면 몸의 다른 문제는 없습니다. 2주만에 피검사에서 유의미한 좋지 않은 변화는 없겠죠? 심리적 요인 때문에 더 컨디션이 안 좋아지는 것 같기도 합니다. 너무 걱정되는데 괜찮겠죠? 혹시 몰라 ct 내용을 첨부합니다. 답변해주신다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내과의료상담Q. 복부ct 결과,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건가요?약 2년 전에 처음으로 위염 및 역류성 식도염 진단을 받았습니다. 그 당시에 위액 역류와 명치 아래 통증, 명치 아래 덩어리가 만져지는 듯한 증상이 있었는데 그냥 대동맥이라고 걱정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고3이라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던 것도 원인 중 하나인 것 같습니다.올해 4~5월 들어 명치 아래 통증과 위액 역류 증상이 다시 심해져 5월 31일에 위내시경 및 조직검사를 받았습니다. 역류성식도염, 위염과 장상피화생 진단을 받고, 그래도 불안하여 6월 14일에 복부초음파를 찍었습니다. 위가 염증 때문에 하얗게 보이는 것 말고는 이상소견이 없었습니다. 그러다 6월 3주차에 원인 모를 목 안 통증과 발열, 만져보니 뭔가 잡히는 듯한 기분도 들어 경부초음파를 받았습니다. 결과는 림프절이 조금 부어있는 거 말곤 전혀 이상 소견이 없었고, 응급실에서 두 번 가량 실시한 피검사 역시 빈혈을 제외하면 모두 정상이었습니다. 항상 있던 빈혈인지라 그러려니 하고 넘겼습니다.또 이 때, 대학 시험기간이 겹쳐 이틀 간 한 끼씩 먹긴 했으나 56~57kg 나가던 몸무게가 53~54kg로 줄었습니다. 평소에 다이어트를 해도 잘 빠지지 않던 살이라 이 부분은 굉장히 걱정됐습니다.위장약을 6월 첫 주에 2주 처방받아 먹은 후 증상이 사라지는 것 같다가도 다시 아팠습니다. 지금도 명치 아래가 아픈 상태입니다. 그동안 약을 먹어도 통증은 잘 안 사라져서 이것 역시 그러려니 하였습니다.그러다 지난 주 6월 28일에 오른쪽 쇄골 위가 아파 정말 열심히 만져보니 앞~아래에 작은 멍울이 움직이는 걸 느꼈습니다. 처음엔 워낙 안에 있던 거라 거의 끄집어내려 노력했는데, 하루 이틀 지나니 손을 대고 잘 만지면 느껴지는 정도가 되었습니다. 육안으로는 잘 보이지 않고 왼쪽 쇄골보다 오른쪽 쇄골이 크구나를 알 수 있는 정도입니다. 너무 불안해져 동네 병원을 갔다가 항생제 등의 약 처방 받고 선릉에 이쪽으로 유명한 ㄸㅋ병원을 가서 경부초음파를 금요일에 찍었습니다. 림프절이 부은 게 맞고 0.7cm로 매우 작고 크기나 모양도 멀쩡해 따로 조직검사는 필요없고 한 달 뒤에 내원해보라고 하셨습니다.주말에 배도 좀 아파 만져보니 명치 아래 쪽에 누르면 위아래로 왔다갔다하는 덩어리 같은 게 만져졌습니다. 예전에도 있었던 증상이긴 한데 최근 컨디션이 안 좋은 것도 느껴지고 열도 땀도 많아져 또 오늘 병원을 가 흉부와 복부 ct를 찍고 왔습니다. 장간막 림프절이 조금 부어있다는 말을 듣자 너무 걱정이 되어 큰 병은 아닌 게 맞냐고 여러 번 여쭈어 보니 심하진 않은데 정 걱정되시면 큰 병원 가셔서 상담만 받아보라 하여 진료의뢰서를 작성해주셨습니다. 그 후 ㄸㅋ병원을 다시 방문해 ct 복사본을 들고 쇄골 멍울에 대해 여쭈었는데, 쇄골은 찍혀있는데 쇄골의 부은 림프절은 너무 작아서 그런지 ct에선 잡히지도 않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Ct를 보시면서 환자분이 너무 걱정이 많으신 것 같은데 흉부 쪽은 ct 상에서 문제가 전혀 없다, 암 같은 큰 병을 의심해볼 징후가 없다, 목 쇄골 멍울도 떼내시고 싶으면 뭐 절제하셔도 상관 없는데 육안으론 잘 보이지도 않고 크기도 너무 작아서 굳이 흉터 생기게 추천하고 싶지도 않다, 그러니 걱정 마시고 그냥 한 달 뒤에 내원하라는 말을 듣고 나왔습니다. 복부 림프절은 왜 부은 걸까요? 제가 해석 실력이 모자라 의사분들께 여쭙고 싶어 진단서를 올립니다. 큰 병을 의심해볼 정도는 아니겠죠? 최근 쇄골 멍울 처방약 봉투에 몇 개의 약들이 위장 문제를 일으킬 수도 있다고 나와있었는데 제가 같이 처방된 위장보호제를 먹지 않았습니다... 위장보호제를 제외한 약은 목요일부터 토요일까지 복용했습니다.정말 너무 걱정됩니다. 큰 병은 아니겠죠? 답변해주신다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계속되는 미열(37~37.5), 이유가 뭘까요?화요일부터 미열(37~37.5) 증상이 계속 있습니다. 해열제를 먹을 때도 효과가 그때마다 다릅니다.이번 한 달간 검사도 굉장히 많이 받았습니다.유방초음파(6월 첫 주): 정상위내시경(6월 첫 주): 위염, 조직검사 후 장상피화생, 식도염 진단복부초음파(6월 둘째 주): 위에 하얗게 염증 소견 보이는 거 말곤 전부 깨끗, 정상(상체가 말라서 잘 안 보이는 장기도 보인 것 같습니다)피검사(이번 주 수요일 밤, 응급실): 빈혈 수치 9.3, 아밀라아제 수치 168 제외 모두 정상갑상선 피검사(이번 주 목요일): 경미한 갑상선기능저하, 문제 일으킬 수치 X후두내시경(이번 주 금요일, 어제): 편도 약간 부은 거 말고 정상코로나, 독감 검사: 둘 다 음성목 초음파(이번 주 금요일, 어제): 임파선 약간 부은 것 같긴 하나 크기도 작고 모양도 매우 멀쩡, 갑상선도 아주 깨끗. 다음 주까지 계속 목 아프면 내원 바람화요일에 이비인후과를 처음 가 주신 약을 계속 먹었는데 미열이 떨어지지 않습니다.미열을 제외한 현재 증상으로는체중 감소: 이번 한 달간 약 2~3kg 정도가 빠졌습니다. 지난 달 이맘 쯤엔 하루 몸무게가 55~57에서 왔다갔다 했는데 지금은 53~55에서 왔다갔다 합니다. 아침 몸무게가 2주 전보다 확연히 빠진 것 같습니다. 제가 최근 시험기간이었어서 하루에 한 끼씩 먹은 적이 두어 번 있긴 하고 위염 때문에 양이 중긴 했으나 다이어트할 때도 잘 빠지는 체질은 아니었습니다.침 삼키거나 음식물 삼킬 때 목 안 쪽 아픔+괜히 목 아래 쪽에 무언가 만져지는 것 같음(육안으로 봤을 때 부은 건 전혀 없습니다. 그냥 만졌을 때 그런 느낌이 듭니다.)위액 역류와 명치 아래+왼쪽 통증등 중간보다 좀 더 아래 땡김(갑자기 방금부터 아픈 걸 보니 신경성같기도 합니다)가 전부입니다.대체 무슨 검사를 더 해봐야 할까요? 임파선염일까요? 너무 걱정되어 일상생활이 어렵습니다. 이유가 뭘까요?
- 내과의료상담Q. 체중감소와 피검사 후 빈혈 괜찮은 걸까요?체중은 아마 지난 달 이맘때쯤 아침에 재면 56~57kg가 나왔었는데, 지금은 53 중후반이 나옵니다. 지지난주까진 그래도 55였는데 요며칠 꽤 빠졌습니다. 위액 역류와 명치 아래 통증이 심해 지지난주 위내시경 후 식도염, 위염과 장상피화생을 진단받았고 지난주 복부내시경 후 약간의 위염 소견만 보이고 나머지 장기들은 전부 깨끗하고 정상이라 하셨습니다. 최근 시험기간이라 이틀 정도 하루 한 끼만 먹는 등 양이 좀 줄긴 했는데, 겨울에 다이어트를 했어도 55가 최대였는데 53까지 찍으니 불안합니다.화요일 이후로 37도 가량의 미열이 계속 있었습니다. 열이 있다가 괜찮아지고, 열이 있어도 그냥 컨디션이 좀 안 좋다 뿐이지 일상에 문제되는 건 없어 냅두고 있었는데 방금 밤에 컨디션이 너무 안 좋아 응급실에 갔습니다.수액과 해열진통제를 맞았더니 컨디션은 괜찮아졌고 저의 요청으로 피검사도 하였는데, 평균 빈혈 수치가 10? 12? 인데 저는 9.3이라 빈혈이 있는 편이고, 아밀라아제 수치도 정상보다 약간 높은 수준이긴 한데 췌장염을 의심해볼 정도는 절대 아니라 하셨습니다. 다른 수치들은 전부 정상이라고 하셨습니다. 9.3이면 막 낮지 않아서 그냥 괜찮을 것 같다고 하셨고, 너무 신경쓰이면 나중에 내과를 내원해보라고 하셨습니다.평소에도 마른 편이라 빈혈이 있긴 했는데 살도 빠지니 너무 걱정이 됩니다. 피검사에서 다른 수치가 모두 정상이면 혈액암 같은 질병은 걱정하지 않아도 되겠죠? 약간의 근육통은 있으나 멍이 잘 들고 지혈이 안 되는 등의 증상은 아예 없습니다. 따로 검사를 또 받아봐야 할까요?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비뇨의학과의료상담Q. 노란 변과 진한 소변이 종종 나옵니다. 괜찮은 건가요?최근 약 2주 전부터 황갈색? 황금색? 갈색은 아니고 그렇다고 막 노란색도 아닌 중간 지점의 색의 변을 봅니다.변의 색은 그러한데 닦으면 정말 샛노란색? 약간 형광빛이 도는 것 같은 비타민 먹으면 누는 소변의 색 정도의 변이 닦입니다. 진한 노란색의 소변도 꽤 봅니다.문제가 있는 걸까요?다른 증상으로는 최근 소화 불량, 명치 아래 통증, 위액 역류 증상이 심해져 위내시경을 받아, 며칠 전에 위염과 장상피화생을 진단받았습니다.최근 건강염려증도 생겨 여기저기 검색을 해보니 내장 질환일수도 있다는 말이 많고, 무서운 말들이 많아 괜히 아프지 않았던 부위도 아픈 느낌입니다. 등 위쪽(브라라인보다 4/3 위) 왼쪽 척추와 날개뼈 사이도 땡기는 듯한 증상이 며칠 전 생겼습니다. 이는 그냥 근육통이겠거니 하고 파스를 붙여둔 상태입니다. 살도 1kg씩 빠지는 느낌이 들고 계속 불안합니다.명치 통증과 위액 역류도 나아지지 않는 느낌이라 오늘 아침 복부초음파를 보고 왔는데, 간, 쓸개, 췌장, 비장, 신장 모두 깨끗하고 정상이고 위만 염증 때문에 하얗게 보인다고 말씀하셨습니다.제가 상체가 마른 편이긴 한데 췌장이 전부 잘 보였을까요? 마르면 복부초음파에서도 췌장이 거의 다 보인다곤 하던데 혹시나 안 보인 부위가 있을까 걱정입니다...병원을 다시 가 복부ct까지 찍어 보아야 할까요? 아니면 위장약이나 제 위장 질환(위염, 식도염) 때문인 걸까요? 여타 다른 내장의 문제는 아니겠지요?21살이고, 술담배는 전혀 하지 않습니다.
- 피부과의료상담Q. 전신 가려움증이 있습니다. 병원을 가 보아야 할까요?이번 주부터 전신 가려움증이 생겼습니다. 최근 소화 불량, 명치 아래 통증, 위액 역류 증상이 심해져 위내시경을 받았습니다. 며칠 전에 위염과 장상피화생을 진단받았습니다.이번 주쯤부터 몸의 한 국소부위가 뜨거워지는 것 같은 기분이 들며 간지러워 긁다 보면 작게 발진처럼 부어오르는 증상이 있습니다. 현재는 그런 곳이 양 발에 하나씩, 오른쪽 다리에 하나, 왼쪽 팔에 두 군데, 배 한 가운데에 하나, 왼쪽 팔에 하나가 있습니다. 막 큰 부위가 하루종일 간지러운 것은 아니고, 주로 밤? 쯤 가려움이 시작됩니다. 잠은 매우 잘 잡니다.최근 건강염려증도 생겨 여기저기 검색을 해보니 내장 질환일수도 있다는 말이 많고, 무서운 말들이 많아 글을 남깁니다. 병원을 가 보아야 할까요? 아니면 위장약이나 제 위장 질환 때문인 걸까요? 여타 다른 내장의 문제는 아니겠지요?21살이고, 술담배는 전혀 하지 않습니다. 아토피도 없었고 손발 습진은 있습니다.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내과의료상담Q. 21살인데 장상피화생 진단받았습니다.2년 전 고3때부터 스트레스를 좀 받는다 싶으면 역류성식도염이 생겨 위내시경을 받았지만 그 당시에는 위염만 발 견되었습니다.최근 밥만 먹으면 위액 역류가 심해지고, 더부룩함 및 명 치 아래(약간 왼쪽) 통증(누르면 아픔)이 심해져 병원 내원해 위내시경을 받았습니다. 염증처럼 보이는 몇 군데가 있어 혹시 몰라 조직검사를 하여 엊그제 병원을 갔더니 장상피화생 진단받았습니다.의사선생님께서는 아직 나이가 어리니 그냥 매운 거 짠 거너무 먹지 말고 내시경도 자주 받을 필요 없고 그냥 4~5년 뒤에 다시 한 번 받아보라고 말씀하셨습니다.확실히 지난 식도염 증상들보다 약을 먹어도 딱히 나아지는 느낌이 들지 않습니다.건강염려증까지 생겨, 약간 몸 군데군데가 가려운 느낌이 들고 등이 좀 땡기는 기분이 들어 췌장 관련 검색도 열심히 하니 괜히 걱정이 됩니다. 다른 쪽엔 병이 없겠죠? 가족력은 간 말고는 없습니다. 췌장 관련해서는 황달이나 대변 및 소변의 변화, 통증 이런 건 없습니다. 그냥 땡기는 기분이 드는데 이마저도 제가 검색을 하여 스트레스를 받아 그렇게 느끼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의사선생님께서 저렇게 말하신 걸 보면 장상피화생은 그닥 심하지 않은 정도일까요? 또 다른 장기의 문제는 없겠죠? ct나 피검사를 받아야 할까요? 건강염려증이 너무 심해져 글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