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쭉한사랑새191
- 화학학문Q. 지방족 탄화수소에서 지방족이 기름일까요?탄화수소를 분류할 때, 지방족과 방향족으로 나눕니다. 여기서 지방족이나 지방족 화합물은 기름을 뜻하는 지방을 말하는 것일까요? 백과사전에서는 성의없이 비방향족이라고 하네요.
- 화학학문Q. 포화온도는 끓는점 또는 비등점인가요?증기압 공부 중인데요. 압력이 1기압일 때, 포화온도는 100도라고 나옵니다. 결국 포화온도는 끓는점라고 보면 됩니까? 역으로 끓는점의 압력을 포화압력이라고 기억하면 될까요?
- 화학학문Q. 1몰과 22.4리터가 이해가 안가요.1기압,0도에서 1몰은 기체의 종류와 상관없이 22.4리터입니다. 그런데 원자는 원소에 따라 크기가 다르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장 작은 원소와 가장 큰 원소가 동일하게 22.4리터라는 것은 원소별 크기 차이가 미미하다는 뜻일까요? 아니면 22.4리터라는 크기가 애초 모두 담을 수 있는 여유가 충분한 크기라는 뜻일까요? 가령 예를 들자면 크기가 가장 작은 원소를 담을 때, 22.397리터, 탄소의 크기는 22.398리터, 크기가 가장 큰 원소는 22.399리터 같은 개념일까요? 원자량을 질량비로 정의한 것은 납득할 수 있는데요. 이상기체방정식에서 뜬금없이 공식을 만족시키기 위해 기체상수를 도입하 는데, 기체상수의 수치를 만족시키기 위한 변수는 결국 22.4리터가 참값이어야 하므로 모든 원자의 크기는 다르지만 22.4리터를 기준으로모든 기체의 크기의 차이는 소숫점 0.4 이하에서는 유효숫자 안이라는 뜻인데요. 제 생각이 맞나요?
- 화학학문Q. 아세트산의 명칭에 대해 매우 궁금 합니다.위키백과나 화학백과 등의 백과사전을 보면 아세트산은 에탄산이라고도 부른다고 되어 있습니다. 화학식은 CH3COOH인데요. 정리하면 C2H4O2인데, C2H4는 에탄(에테인)이 아니고 에텐(에틸렌)이므로 에탄산이 아닌 에텐산이 맞는 것이 아닐까요?..에탄은 C2H6이라서 직관적으로도 틀린 것이 아닐까요?
- 화학학문Q. 산소와 수소가 물을 생성하는 화학식인데요.제 생각이 맞는지 봐주세요. 1. H+O--->H2O 2. 2H2+O2--->2H2O 1번과 2번 모두 맞는 식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닐까요?
- 문학학문Q. 산소라는 단어에서 산은 한자로 왜 실 산일까요?질문 내용 그대로입니다. 산소라는 한자에서 산은 실 산인데요. 왜 실 산을 사용할까요? 공기 중에 포함되어 있어서 맛이 신것은 아닌 것 같고요. 다만 제 생각에는 십수억년전에 발생된 산소로 인해 생물이 죽고 산소를 흡수하는 생물이 출현하여 고단하다는 뜻에서 붙여진 명칭일까요?
- 문학학문Q. Threshold Limit Value - Time-Weighted Average에서 품사는?Threshold Limit Value - Time Weighted Average는 "허용한계치-시간 가중평균"으로 부릅니다. 환경 등의 분야에서 대기나 유해가스의 농도를 나타내는 수치로서 가스별 농도의 기준입니다. 보통 ppm으로 표현합니다. 그런데 Threshold Limit Value에서 각 단어의 품사는 어떤 것이 형용사일까요?
- 화학공학학문Q. 부타디엔의 비중은 어떻게 계산되나요?지식백과에 나오는 부타디엔의 비중은 0.621입니다. 화학식은 C4H6로 분자량은 54인데요. 공기의 분자량 29로 나누면 1.862라서 0.621과는 괴리가 심하네요. 참고로 가스기능사 필기 객관식, 화학기능사 실기 주관식 문제입니다. 화학식을 완성하고 비중을 구하라는 문제입니다.
- 화학학문Q. 물을 생성하는 과정의 화학식이 궁금합니다.플러스 1가의 수소 원자 H^+와 마이너스 2가의 산소 원자 O^2-가 결합하여 물 분자 H2O가 생성됩니다. 이건 이온식입니다. 그런데 수소 분자 H2와 산소 분자 O2가 결합하면 분자식은 2H2+O2--->2H2O가 됩니다. 제가 궁금한 것은 분자식이 저렇게 될지언정 결국 모든 물질은 이온의 결합이냐? 는 것입니다. 책들을 보면 저자들이 잘못 이해한 것 아닐까요?. 대표적인 문구가 "물질들은 이온, 분자, 이온 결합에 의한 분자 등이 있다."는 식으로 모든 책들이 서술하고 있습니다. 제가 볼 때는 화학의 책들 챕터 순서가 이온, 이온결합, 분자, 분자식의 순서로 되어 있어서 다들 오해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요? 아무리 생각하고 여러 책을 참고해도 결국 이온결합으로 이루어진 것이 아닌가요? 아니면 단순히 말 만들기 좋아하는 학자들이 굳이 학술적으로 분류하여 최종 결합물이 전하를 띠면 이온이다라고 정의한 것일까?라고 생각도 해봤지만 이것도 맞지 않는 것이 CaCl2나 NaCl은 전하를 띠지 식이 아닙니다. 제가 뭘 이해 못하는 것일까요? 1개월째 고민 중입니다.
- 화학학문Q. 이온결합에 대한 의문점이 있습니다.이온결합, 공유결합 등 학자들이 만든 분류가 아닌 원초적인 질문입니다. 암모니아는 NH3이고 암모늄이온은 NH4+입니다. 모두 옥텟규칙에 따른 계산한 이온식입니다. 제가 궁금한 것은 이온의 정의가 암모니아처럼 계산과정에서 이온일지라도 결과가 이온이 아니면 분자라고 정의한 것이 맞습니까? 마찬가지로 물 분자도 옥텟규칙에 따라 전자를 주고 받아서 이루어진 결합일지라도 결과가 전하를 띠지 않는 H2O면 이온이 아니라고 정의한 것인가요? 그런데 NaCl이나 CaCl2를 생각하면 이온의 정의도 뭔가 이상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