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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예훼손·모욕법률Q. 게임에서 패드립 계속하는애 모욕죄로 고소 가능한가요?오버워치 도중에 이유없이 제 게임 닉네임을 지목하여 8차례 패드립과 욕을 한 사람이 있는데 이 사람 고소가능한가요? 녹화는 해놨고 팀챗으로 계속 욕을 했습니다. 신상정보는 밝히지 않았습니다. 저는 이 사람한테 어디 아픈 애라고 했습니다.
- 성범죄법률Q. 이거 오버워치 통매음 고소 가능할까요?경쟁전 중에 의견충돌 때문에 싸웠는데 전 욕설 한마디 안했고 여무세요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런데 상대가 갑자기 여무는건 니엄마 아랫도리 이러고 제가 고소한다고 하고 게임이 끝났습니다. 그 이후 친추가 와서 받았더니 욕설을 한마디 더 하고 친삭을 했는데 캡처를 다 따놨습니다. 이거 통매음으로 고소 되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배달음식 환불 안해주는 가게가 있는데 어떻게 해야되나요?어저께 24일 저녁 11시에 삼겹살을 주문했는데 음식이 전부타서 왔습니다. 먹을 수 있나 싶어서 하나 집어 먹어보니 삼겹살은 딱딱하고 바스락거리면서 부셔지고 맛은 탄맛밖에 안나서 이건 못 먹겠구나 싶어서 고객센터랑 가게에 전화를 했습니다. 그런데 고객센터에 24일 지금까지 13번 가량 문의를 넣었으나 가게 사장님은 25일날 환불을 해준다는 연락 이후 제 연락을 거의 6시간에 1 2번 꼴로 보시면서 고객센터 연락을 안 받으시고 아직도 환불을 안해주십니다. 지금까지 이 가게 하나 때문에 고객센터 채팅문의 13번에 전화문의 3번 했네요. 그런데 고객센터에서 사장님이 전화통화 후에 환불동의를 하셔야 환불이 가능한데 전화를 안 받으시고 제가 연락을 받아달라 요청드렸으나 자긴 아까 연락을 했으니 기다리라고만 하고 저보고 계속 테러문자 보낸다면서 또 연락하면 조치 취한다고 하네요. 어떻게 해결 해야 될까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Q. 대학교 관련 고민이 있는데 좀 도와주세요제가 27년에 대학교를 입학하게 되는데 아직 진로에 대한 생각이 아예 없습니다. 그나마 고민했던게 가천대 물리치료학과인데 경쟁률이 굉장히 빡세더라고요. 그래서 힘들지 않을까 싶어 경희대 낮은 학과를 가는걸 목표로 할까 생각했습니다. 근데 제가 가장 고민되는게 취업할 때 과가 중요한지 대학이 중요한지를 모르겠습니다. 저는 문과인데 만약 경희대 국어국문학과 ㄷ 가천대 경영학과라면 어디가 취업이 더 잘될까요? 이게 고민입니다. 물리치료학과가 아닌 저렇게 높대낮과 ㄷ 낮대높과 이중 뭐가 더 취업이 잘될지 궁금합니다.
- 재활·물리치료의료상담Q. 도수치료사는 월급을 얼마나 받나요?물리치료학과를 가면 직업이 안정적으로 구해진다고 해서 도수치료사로 진로를 정했는데 도수치료사는 혹시 월급을 얼마나 받나요? 경력을 쌓으면 더 많이 번다는데 경력을 쌓으면 또 얼마나 받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수능 중도 포기한거 부모님한테 어떻게 말해야될까요이번 수능 때 부모님이 기대를 많이 했습니다. 근데 저는 솔직히 재수할 생각이었거든요. 그래서 그냥 보다가 중간에 나왔습니다. 근데 부모님한테는 그냥 잘 모르겠다고 해놓고 오늘 성적표 나오는 날까지 있었습니다. 제 성적표는 당연히 안 나왔죠. 근데 부모님이 내일 성적표 보게 성적표 좀 챙겨놓으라고 합니다. 이거 그냥 잃어버렸다고 하면 좀 이상할까요? 그리고 전 쭉 숨기다가 대학 원서 넣었을 때 떨어졌다고 말하고 싶은데 지금 어떻게 말하는게 좋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음식실력 형편없는 할머니 때문에 고민입니다.예전부터 할머니랑 같이 살고 있는데 할머니가 요리실력이 쓰레기입니다. 일단 요리를 하실 때 이상한걸 아무거나 집어넣거나 멋대로 음식을 만듭니다. 예를 들어 떡국을 해달라고 하면 보이기에 남은 국이 있으면 거기에 넣고 아니면 청국장에 떡을 넣고 졸이듯이 끓인다음에 거기에 풋고추같은걸 집어넣어서 내줍니다. 맛은 당연히 맛대가리 없습니다. 또한 요리하실 때 위생상태랑 보관한 음식상태가 심각한데요. 그냥 모든 방면에서 처음부터 잘못됐습니다. 일단 국을 끓이면 소분해서 냉장보관을 하는게 기본적인데 저희 할머니는 국 끓이고 남은걸 그대로 냄비에 냅두고 뚜껑 열어놓고 있다가 벌레 좀 꼬이면 그때 냄비뚜껑 닫고 냅둡니다. 결국엔 국에서 벌레가 나오거나 맛이 이상합니다. 제가 밥 먹을 때마다 맛도 없고 이상한 맛에 김치찌개는 기름범벅 찌개 나와서 계속 뭐라고 하니깐 할머니가 레시피 알려달라고 해서 레시피를 보여줬는데 그거 보고 따라했는데도 음식이 이상합니다. 그냥 따라한게 아니라 따라하면서 자기가 하고 싶은대로 뭘 더 넣거나 상한거나 더러운거 넣은거 같습니다. 그리고 보관 전에 재료는 심각합니다. 싱크대 설거지하는 바구니에 방금전까지만 해도 설거지하려고 세제랑 그릇들 다 넣어놨던 바구니에 대파 몇쪽 냅두고 다른때는 거기에 쌀 불리고 있고 마늘 양파는 자꾸 부엌에 꺼내놓고 며칠동안 냅두고 음식할 때 하나 집어다가 쓰고 그냥 먹기가 싫습니다. 그리고 고기도 소비기한 3월2일까지인게 있다고 치면 4월달이 되어서 고기가 어느 부분만 시껌해져있는데 그걸 그대로 가져다가 국 끓일때 넣어서 씁니다. 그리고 숟가락 젓가락 보관하는 통이 있는데 그거 씻지도 않고 계속 써서 제가 계속 꺼낸다음에 씻어서 쓰니깐 할머니가 무슨 통같은거에 손수건 물에 적셔서 거기에 위에다가 깔아놓고 깨끗하다면서 그냥 쓰라고 합니다. 그래놓고 깔끔한척을 한다느니 뭐라느니 너무 짜증납니다. 그래서 저는 집밥을 진짜 아예 안먹습니다. 한달에 제 식비만 70~100만원 나갑니다. 근데 음식 저렇게 해주면서 저보고 배달음식 시켜먹지말고 집밥 먹으라고 짜증냅니다. 제가 요리를 하고 싶어도 재료가 없고 있어도 너무 더럽고 썩고 있는 수준에 벌레 꼬인것뿐이라 저런걸 써서 넣어먹기가 싫습니다. 제가 밖에서 쟈료를 사오면 되냐고 할 수도 있는데 부엌 위생 상태가 역대급 쓰레기입니다. 설거지도 제대로 안해서 그릇 물에 다시 씻으면 거품 나옵니다. 그냥 처음부터 다 잘못된 느낌입니다. 아니 저렇게 해주면서 뭔 배달시켜먹지 말라는건지 제가 그래서 하나하나 따지면서 말했더니 맛만 있다면서 남들 주면 없어서 못 먹는다 이럽니다. 그래서 그냥 무시하고 밥 시켜먹는데 계속 눈치줍니다. 이거 도대체 어떻게 해야 되는걸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요즘따라 감정이 없어지는 느낌입니다.최근들어 말그대로 감정이 시든 느낌임니다. 유튜브나 애들이랑 놀다가 애들이 웃으면 보자마자 같이 따라 웃는데 진짜 웃는 것처럼 겉으로 웃지만 속으로는 웃기거나 재밌지 않고 유튜브나 릴스를 볼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첨에 보고 아무생각 없다가 댓글에 개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등과 같은 웃기다는 댓글이 보이면 보고 또 겉으로만 웃습니다. 그리고 슬픈 상황에서도 울지를 않더라고요. 저를 사랑해주신 할아버지가 돌아가셨는데 아무렇지 않고 오히려 슬프지도 않더군요. 눈물도 흐르지 않더라고요. 그러다가 갑자기 왜 이런지 궁금해지더라고요. 참고로 전 우울하지 않고 죽고 싶거나 나 자신을 해치고 싶은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고3인데 친구들이랑 단체로 손절했습니다.이제 수능이 22일 남았고 저거 지나면 학교는 3교시만 하고 종례하고, 현체까지 쓰면 앞으로 졸업식 날 이후엔 만날 일 없는 놈들이라 손절했습니다. 갑자기 저를 따돌려서 이유를 물었고 그냥 돈자랑하는게 아니꼬아서 그렇게 했다고 하는데요. 전 돈자랑을 하는 편이 아닙니다. 어떤 애한테 돈이 많다고 얘기를 했었고 그 애가 다른 애들한테도 얘가 돈이 많다 이러면서 홍보하듯이 얘기를 한거고요. 혹여나 돈 얼마 받냐는 얘기가 나오면 가만히 있다가 애들이 물어봤을 때만 대답했습니다. 또 저는 돈을 받으면 그걸 애들한테 밥 사주고 가끔씩 선물주고 할 때 썼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단체로 절 따돌려서 눈치 못 챈 척하고 한 나흘 정도 있다가 그냥 생각 정리하고 손절할 생각을 박아놓고 가서 얘기해봤는데 얘기를 듣자니 참..ㅋㅋ 성격 개박살난 기생족들이랑 그동안 3년동안 꾸역꾸역 참으면서 붙어먹고 지냈더군요. 그동안 왜 그랬을까란 생각이 들더군요 ㅋㅋ 그냥 다 손절까고 대학교 들어가서 선배나 동기들을 친구로 사귈 생각입니다. 저 무리에 있는 친구들 말고도 다른 친구들도 3명 정도 있고요. 솔직히 19살인데도 인간관계가 뭔지 제대로 느낀 거 같고 사람은 믿을게 되지 못한다는 생각이 드네요. 안 좋은 걸 내주고 많은 걸 배운 것 같아서 좋습니다. 19살에 나이에 저들은 알지 못 하는 걸 전 엄청 많이 알고 있고 오늘 또 하나 배워서 좋습니다. 근데 대학교가서 친구를 어떻게 사귀는게 좋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고등학교 때 친구들이 단체로 손절을 하는데 어떻게 해야될까요?저는 내년에 졸업을 앞둔 고3입니다. 저는 평소 자주 같이 다니던 3년 된 무리가 있는데요. 고2때부터 계속 무리에 있는 애들이 2명 빼고는 수준이 낮아보이고 또 남을 까는 짓만 골라하면서 친구끼리 잘 되는 일 있으면 잘됐다는 말은 커녕 질투하고 까내리고 시작하는 일이 있으면 넌 안된다, 너가 어떻게 하냐 등의 말들을 하는 애들이었습니다. 얘네랑 놀다보니 점점 뭔가 피폐해지고 내가 맞는 말을 했는데도 자기들이 맞다고 우기면서 욕하고 그러니 제가 틀린 줄 알고 내가 멍청한가? 라는 생각까지 들 정도였습니다. 그러다보니 점점 정도 떨어지고 고3이 지나면 바로 손절하려고 손절각을 보고 있었습니다. 근데 얘네들이 저를 지금 먼저 손절을 하더라고요. 저는 아쉬운 거 하나 없이 무리에 있는 애들 모두에게 잘해줬습니다. 못 해주면 자기들이 못 해줬지 전 챙길 거 다 챙겨주던 사람이었거든요. 근데 갑자기 저번달부터 어제까지만 해도 잘 놀던 애들이 저를 따돌리더라고요. 그러다보니 급식을 먹을 때나 점심시간이나 학교가 끝나고도 항상 저 혼자입니다. 저랑 가장 친했던 친구도 있었는데 얘한테는 굉장히 잘해주고 진짜 싸운 적 한 번 없고 엄청 오랜시간 같이 붙어있던 친구임에도 얘까지 저를 손절하더군요. 왜 이런건지 혼란스럽습니다. 그리고 어차피 손절당한거 성인되면 대학교를 들어가니 거기서 사람을 사귀면 된다하지만 지금 당장을 어떻게 지낼지가 고민입니다. 아직 현장체험학습을 쓸 시기도 아니고 겨울방학은 12월말에 하는데 말이죠. 현체를 쓴다한들 12월 초에나 쓸텐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차라리 현체를 미리 써놓고 다른 애들이 현체를 쓸 때 학교에 나와서 폰을 하다가 3교시가 끝난 후 가는게 맞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