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리한고슴도치196
- 기타 법률상담법률Q. 동생이 학교에서 무용수업 중 다쳤어요제목 그대로예요.동생이 학교에서 무용수업을 하다가 점프 착지를 잘못했는지 십자인대가 파열됐어요.동생은 지금 수술하고 누워있는데 삼촌이...^^ 수업 중에 다친 학생도 직장인이 산재 받듯이 일부 병원비 지원을 받을 수 있다고 하셔서요. 진짜 그런 제도가 있나요?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누를 때만 목구멍이 아파요 병원 가야 하나요?평소에 먹는 거나 말하는 거나 전혀 문제 없고 가만히 있으면 통증이 없는데 왼쪽 목을 누르면 목구멍이 아파요.감기 걸리거나 했을 때 목이 땡땡 부으면 침 삼키기도 어려운 상태가 되잖아요? 그 느낌인데 왼쪽 목을 누를 때만 그러는 거예요(가운데나 오른쪽은 괜찮음)그냥 소염진통제 먹으면 되는지 아니면 병원에 한번 가보는 게 좋은지 의견을 듣고 싶어서요+술, 담배 모두 즐깁니다 관련이 있을까 해서 적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취업을 해야 되는데 결심이 잘 안 되네요24살 취준생(?)이에요.지금까지 계속 논 건 아니고...대학 졸업하고 얼마 안 있다가 취업을 한번 했었어요. 근데 거기서 직장내괴롭힘을 당했었죠.일주일 내내 준비한 발표에 트집 잡아 한시간 내내 헐뜯고, 무슨 말만 하려고 하면 비웃고, 모르는 걸 물어보면 엄청 귀찮아하거나 그것도 모르냐는 식으로 대답하고 안 물어보면 왜 안 물어보냐고 혼내고, 교통사고 당해서 잠깐 입원했을 때도 나이롱 환자 아니냐며 자기들끼리 깔깔대고...그러면서도 한 마디도 못하고 바보같이 사회생활이 다 이런 줄 알고 참았거든요.일요일 밤에 개인적으로 다니는 학원 귀가길이 되면 다음날 출근하는 게 죽기보다 싫어서 이 지하철이 영원히 달렸으면 하고 생각한 적도 있고, 교통사고 났을 때도 아픈 것보다 일단은 출근을 안해도 된다는 생각에 기뻤을 정도로 참았어요.누군가는 그냥 다 그렇게 사는 거라고 하실지도 모르겠어요.근데, 제가 나갈 쯤에 새로 들어온 신입 2명이 그러더라고요.처음 들어왔을 때 분위기도 이상하고 제가 구박받는 포지션이길래 처음엔 제가 뭔가 문제가 있나? 하고 의심했대요.근데 보면 볼수록 아니더라는 거예요. 가끔은 '설령 잘못했더라도 저 정도까지 하는 게 맞나' 싶을 정도로 심하게 군 게 보였다고...결국 어느 순간부터 제 처방전 질병코드엔 조울증이 찍혀있었고요.서론이 길었습니다.이후로 재취업을 위해 나름대로 노력을 했어요. 내일배움카드 발급받아서 경리 업무 배우기도 했고 취업에 필요한 다른 자격증들도 공부중이에요.그런데 이제는 덜컥 겁이 나요.취업했는데 또 잘 안 되면 어떡하지.분야를 바꿨는데도 또 그런 식으로 바보 취급 받으면 난 사실 쓰잘데기라곤 없는 인간이 아닐까.정신과는 돈이 없어서 못 가고 있는 중이에요.부모님께 말씀드리자니 부모님은 제가 정신과 가는 건 혐오하시고 그냥 신체적으로 아파서 병원 가는 것에 대해서도 허약해서 돈이나 잡아먹는다고 안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빚도 있으니 어떻게든 빨리 취업해야 하는데 뭘 어떻게 하면 돈 안 들이고 마음을 고쳐먹을 수 있을까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얼굴 저림??증상은 왜 생기는 건가요?코 주변을 중심으로 해서 광대뼈 아래를 따라 뺨이 저린 증상이 있어요. 저리다고 해서 따끔따끔 아픈 건 아니고 화면 지직거리는 것처럼...이라고 해야 하나 오히려 저린 게 풀려갈 때쯤 가려운듯한 증상이랑 비슷하다고 할 수 있겠네요. 가끔은 뺨에 머리카락이 붙은 것 같아서 손으로 치우려 하거나 거울을 보면 아무것도 없기도 해요. 이런 증상은 왜 생기는 건가요? 관련이 있을진 모르겠지만 그래도 혹시 몰라 적어두자면, 최근에 편두통과 어지럼증으로 신경과에 다녀오긴 했어요. 원래 뇌전증과 조울증이 있기도 했구요.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속쓰림과 배꼽 쪽 복통이 있어요설 직전이었던 2월 8일부터 갑자기 몸이 아프기 시작했어요. 처음엔 정신을 못 차릴 정도로 멍하고 구역감이 있길래 독감 같은 건가 했는데 다음날 받은 검사에선 독감도 아니고 코로나도 아니라고 하더라구요...그런데 그 이후부터 가슴부터 배꼽 쪽까지 이상한 통증 같은 게 생겼어요. 속이 쓰리다 못해 배까지 아프다고 해야 하나... 근데 이게 밤에 잘 때랑 공복일 때 엄청 심하게 반짝 왔다가 낮에 배고프지 않으면 또 괜찮더라구요.병원에 가 봐야 하나요? 아니면 단순히 스트레스성일까요?
- 직장내괴롭힘고용·노동Q. 직장내 왕따를 당한 것 같아요저는 학원에서 일하는 신입 선생님입니다.기존 선생님이 다섯 분 계시고, 제 밑으로 다른 신입 선생님이 두 분 계세요. 저는 신입 중에서는 일한 지 제일 오래되었지만 그마저도 2달이 채 되지 않아 신입 선생님들의 근무기간은 3명을 합쳐도 4달이 되지 않습니다.여기가 제 첫 직장이었는데, 그래서 저는 힘들어도 꾹 참았어요. 일이 힘든 거야 당연한거고 사람과의 관계도 응당 사회초년생이라면 겪는 문제겠거니 했죠.그런데 점점 "정말 다른 사람들도 이 정도로 힘들다고?" 같은 의문을 가질 때쯤 신입 선생님 중에 제일 늦게 들어오신 분이 입을 여셨어요.여기 분위기가 너무 이상하다고.처음 들어와서 봤을 때 저한테 너무 심하게 잘못을 지적하고 그걸 넘어 인신공격으로까지 여겨질만한 말을 다들 하시길래 처음엔 제가 이상한 사람인 줄 알았대요.다른 선생님 의견도 마찬가지였고, 이건 원장선생님도 얘기하신 적 있어요. 원장선생님이 하셨던 얘기는 다음과 같습니다."잘못을 지적하는 것도 3번이 넘어가면 사람이 미워진다. ...내가 그 팀을 몇번 들락거리면서 봤을 때 분위기가 심상치 않더라. 괴롭힘이 있었냐."저는 바보같이 없었다고 했어요. 부서 이동을 제안하고 계시던 상황이라 뭔가 그렇다고 하면 불이익이 있을 것 같았거든요.그런데 신입 선생님들이 다 이상하다고 느끼고, 심지어 이런 분위기에선 일을 못하겠다고 퇴사를 말하실 예정이래요.사실 직장을 다니면서 원래 있던 우울증이 심해져 조울증 진단까지 받았고, 스트레스로 신체적인 증상들까지 나타나는 중이에요.이 정도면 직장내 괴롭힘이라고 인정될만한가요?만약 맞다면, 어떻게 대처해야 좋을까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이거 과로나 스트레스 때문인가요?요즘 머리 쪽이 좀 이상한 것 같아요.뒤에서 봤을 때 오른쪽 뒤통수~목 부분이 아프고 어지럼증이 있어요. 이걸 어지럼증이라고 하는 게 맞는 표현인지는 모르겠는데 그 왜 졸다가 깜짝 놀라거나 해서 깨면 순간적으로 묵직하게 띵~한 느낌이 들잖아요? 그런 느낌이 계속 있어요. 가끔 가다 귀 앞쪽이 날카롭게 찌르는 것처럼 아프기도 하고요. 머리 쪽은 아니지만 속도 불편해요. 계속 더부룩하고 토할 것 같은 느낌이 있어요. 그래서 원래 식욕이 왕성한 편인데 밥도 잘 못 먹고요.어쩌다 잠 못 잤는데 카페인 많이 먹고 그러면 심장이 조이는 느낌이 들 때가 있잖아요? 그냥 하루 한두 잔 정도 커피를 마시는 것 뿐인데 계속 그래요.이런 증상들이 심해지면 진짜 정신을 꽉 붙들고 있지 않으면 쓰러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술에 취한 것처럼 똑바로 걷기조차 힘들거든요.원인으로 조금 의심이 되는 거라면 10월 말부터 쉬는 날이 없었어요. 취직을 하게 돼서 그때부터 월요일~토요일은 일하고 일요일엔 아침부터 하루종일 다른 지역에 있는 학원에 가서 공부를 해요. 그 와중에 지난주엔 추가근무도 있었고요...그러니까 제 말은 이게 과로라든가 스트레스로 인한 건가 하는 거예요.또 궁금한 건, 이런 경우 병원은 무슨 과 진료를 받아야 하나요?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턱 밑에 통증과 만져지는 게 있어요턱 바로 밑 목과 이어지는 부분이 요즘 이상합니다. 오른쪽은 통증은 없지만 육안으로 보이지 않는 뭔가 만져지는 게 있고요, 왼쪽은 통증이 좀 있고 몽우리까진 아니지만 만졌을 때 좀 뭉친 듯한 느낌이 있어요.며칠 전에 목감기와 피부 간지러움이 있었지만 지금은 괜찮고, 하나 더 의심가는 건 귀걸이 때문에 귓불에 염증이 있는 상태예요.병원에 가서 정밀검사를 받아봐야 하나요?
- 교통사고 과실보험Q. 사고가 처음이라 뭘 받을 수 있는지 모르겠어요저번주 일요일(12일)에 좀 멀리 있는 학원을 가려고 고속버스를 탔다가 사고가 났어요. 기사 보니까 5중 추돌 사고라고 하던데...저는 다른 버스를 타고 학원에 가서 바로 병원으로 이송되지는 않았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허리랑 어깨 쪽에 통증이 심해지고 머리에 어지럼증이 생겨서 다음날인 13일 월요일에 병원에 방문했습니다.병원 측에서 입원을 권하길래 그날 입원했어요. 제가 현재 학원강사로 일하고 있어서 최대한 빨리 복귀하려고 내일 16일 목요일 아침에 퇴원하려고 하거든요? 그런데 입원하던 날 사고 담당자라고 하시는 분에게서 전화가 왔어요. 입원으로 출근을 못해서 (급여에)손해가 발생한 부분에 대해서는 배상을 못해주겠대요. 저는 원래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다 배상받을 수 있다고 알고 있어서 어떻게 된 건지 메일 같은 문서 형식으로 알고 싶다고 하니까 그냥 다음날 전화를 주겠다고 했는데... 아직 연락이 없네요. 상황은 이렇고 제가 궁금한 점은-제가 출근을 못해서 급여에 손해가 발생한 부분에 대해 보상받을 수 있는 게 맞는지-받을 수 있다면, 얼마나 받을 수 있는지. 만근수당도 잘릴 것 같거든요ㅠㅠ-이외에 제가 받을 수 있는 게 있는지-제가 먼저 연락해도 불이익이 없는지사고가 처음이라 모르는 게 많아요...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