훤칠한치와와92
- 약 복용약·영양제Q. 펠루엔정 해열제 질문드립니다....만16세 49kg오늘 장염이 있어서 메부틴정 1알, 스파민정 1알, 장비오캡슐 1알 처방 받아서 먹였습니다.혹시나 열나면 먹으라고 따로 펠로엔정을 따로 처방해주셨는데 지금보니 열이 38.8정도 됩니다.좀전에 열나서 펠로엔정 1알을 먹이긴 했습니다. 열은 높은데 펠로엔정 1알로 용량이 넘 작은게 아닌가 해서 문의드립니다.1. 49kg 펠로엔정 용량이 1알만 먹이는거 맞나요?2. 먹고도 2시간 이후 열이 안떨어지면 타이레놀로 교차 복용 가능한가요?3. 새벽에 혹시 고열이 계속 나면 펠로엔정(용량이 작으면) 말고 집에 얼마전에 이빈후과 에서 받은 신일이부프로펜정 400mg도 있고 맥시부펜도 있는데 다른 해열제로 교차 하는게 더 좋을까요? 웬지 펠로엔정은 열을 못잡을거 같아서요 ..
- 안과의료상담Q. 초음파 젤 눈이나 입에 들어가면 많이 안좋은가요?혹시나 초음파 젤이 눈이나 입에 들어가면 많이 해로운가요?? 검색해보니 성분자체는 몸에 안좋은건 아닌거 같은데... 눈에 좀 튄거 같아서 걱정되서 문의드립니다.
- 치과의료상담Q. 스케일링 잇몸이나 치아 손상이 될 수 있나요?중학생 아이가 어린이 치과만 다니다가 어른 치과로 갔는데요전체적으로 스케일링 한번 하는게 좋을거 같다고 해서 했습니다.아랫니 안쪽 스케일링을 하고 있는 중간에 실장님이 와서 말을 거는 바람에스케일링 해주시는 선생님이 스케일링을 하면서 고개를 돌려 실장 선생님을 바라보면 대답을 햇습니다.대답을 하려면 기계를 끄고 해야지 기계가 돌아가고 있는 중간에 순간이지만 대답을 하셔서ㅜㅠ불과 몇초긴 하지만.. 좀 걱정이 되더라구요..일단 스케일링을 다 끝내고 나와서 결제하면서 실장선생님께 ...실장선생님이 말 거는 바람에스케일링 선생님이 기계를 돌리며 대답했다...그러다 잇몸이나 치아가 다치지 않냐고 물어보니...일단 치료중에 말걸어서 너무 미안하다고..실수했다며.. 근데 절대 다치는거 아니라고.. 스케일링은 그런게 아니라며..1도 걱정 안해도 된다는데.. 그래서 다시한번 진료 봐달라고 했는데도... 진짜 젼혀 걱정 안해도 된다고 봐도 아무 이상이 없다고 하셧는데..학교에서도 다 배운다며..그렇게까지 말씀하셔서 일단 오긴 왔습니다..지금 일줄정도 됐는데..쪽을 살펴보니 잇몸이 좀 부은거 같기도하고 상처인지 패인건지 아님 원래 저런 모양인건지..치아 앞쪽도 좀 부어보이는곳이 있습니다..치아와 잇몸 경계는 좀 하얀색 같구요..다시 치과를 가야할까요? 아님 그냥 지켜볼까요?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치아 관리의료상담Q. 치아 흰색 변색 문의드립니다.아이 앞니 치아끝이 흰색으로 변색이 되었습니다. 그전에는 자세히 보지않아서 기억은 안나는데 정상이였던거 같구요.어제 오전에 살짝 작은 부분만 흰색이였는데 오늘보니 앞니 아랫니 끝이 다 흰색으로 색이 변했습니다.약간 의심가는 상황이 시골에 가서바닥에서 잠을자는데 머리 위에 공부할때 쓰는 스탠드가 있었습니다.새벽에 소리가 나서 깼는데 10세 아이가 자주 만세를 부르면서 자는데 팔을 다시 차렷자세로 내리는 과정에서 팔인지 손목인지에 스탠드가 걸려있었던거 같습니다. 제가 깬 순간에는 스탠드가 팔에 걸려서 흔들흔들 거렸었던거 같고 얼굴쪽으로 스탠드가 넘어올거 같아서 팔에 걸린 재빨리 빼주긴했습니다... . 새벽이여서 불도 꺼져있었고 스탠드도 넘어지진 않구 손걸려서 좌우로 흔들리는 상태였던거 같긴한데.. 설마 얼굴을 치진 않았겠지 하고 의심하긴 했습니다.9월9일 새벽에 일이있었고 아침에 일어나서 치아를 확인해보고 사진을 찍었습니다.사진이 흐리긴한데 하얀 점이 작게 있었고 원래 있었는데 제가 잘 몰랏던건가 해서 사진만 찍어두었습니다.9월 10일 좀전에 치아를 다시 확인해보니 저렇게 변해있었습니다. 하루 사이에 치아색이 이렇게 변할 수 있나요? 아니면 어제도 제가 제대로 못본건지ㅜㅜ 치아 표면은 매끄러운거 같고 손톱으로 긁었을때 굴곡이 있는거나 깨진거 같지는 않은데 하얀 색이 커져서 너무 놀라서 질문 드립니다.ㅜㅜ아이가 아프다는 말은 따로 없었습니다. 휴일이고 치과를 가려면 화요일은 되야할거 같아서요.외상이 있었는지도 정확하지도 않지만 (제발 아니길 바라며) 혹시나 외상으로 치아가 하얗게 변하기도 하나요? 아니면 다른이유로 저렇게 하루아침에 치아가 변색되기도 하는건가요? 걱정이되서 이렇게라도 질문 드립니다.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치과의료상담Q. 파노라마 촬영시 목걸이 카드지갑, 핸드폰..10세 아이와 치과를 갔는데요. 버스를 타고 가면서 줄이 긴 카드지갑 목걸이를 해줬습니다.치과에 가서 검진을 받고 파노라마 엑스레이를 찍기로 했는데.. 제가 깜빡하고 목걸이 지갑과 핸드폰 가방을 안빼준것 같습니다. ㅜㅜ 평소에는 제가 다 챙겨서 빼주는데 그날따라 정신이 없어서 기억이 나질 않아요.. 본인도 뺐는지 안뺐는지 기억을 못하구요.. 그나마 카드지갑은 줄이 길어서 쇠붙이가 얼굴쪽에 있는건 아니고 가슴밑 윗배쯤? 그쪽에 달려있구여.. 핸드폰가방은 크로스로 매는 가방이라 핸드폰이 허리옆쯤? 골반쪽에 있었을겁니다.. 혹시 그 쇠붙이나 핸드폰을 몸에 지니고 촬영하면 몸에 안좋거나 그런게 있는건가요? 10세 아이라 걱정이 많이 됩니다.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수면 내시경할때 주사 다시 질문드립니다.아래도 질문 드렸는데 궁금한거 수정해서 다시 질문드립니다.41세 여 입니다. 이번에 국가검진을 받았습니다. 피검사와 위내시경을 했습니다.팔 접히는 부위 근처에 일단 주사바늘을 하나 꽂아놓고 채혈하시고 채혈 한 후에는 밴드발라서 빈 바늘만고정시켜놓고 위 내시경 하는 곳으로 들어갔습니다. 바늘에다가 수면마취 수액을 연결해서 검사는 잘 받았습니다.제가 회복실에서 자고 있다가 잠이 깼는데 팔이 아프더라구요.. 보니까 수면마취 수액은 제거되어있는데 처음에 밴드로고정시켜놓은 바늘만 달려있었습니다. 마취가 완전히 풀린 상태는 아니라 정신이 몽롱했습니다. 조금 누워있다가잠이 좀 깨서 제가 혼자 대기실에 가서 앉아있었습니다. 대기실은 원장실 앞 복도처럼 생겨서 의자 몇개 있구환자는 없었습니다. 좀 있다 간호사가 절 보더니 깼냐고 물으며 바늘 달린걸 보고 그 대기실에서 빼고동그란 밴드만 발라줬습니다. 그때는 정신이 없었습니다.집에 와서 생각해보니 수면 내시경 여러번 받아봤는데 잠에서 꺴을때는 아무것도 없었던거 같았는데 그날따라 제가 잠에서 일찍 깨서 바늘 제거를 안한건.. 아니면 까먹고 못하신건지 ...ㅜㅜ 찝찝해서 병원에 전화를 걸어 간호사님이랑 통화했습니다. 왜 바늘은 꽂혀있냐고... 그랬더니 혹시나 잠에서 안깨는 사람이 있어서 그러면 잠깨는 주사를 놔야해서 혹시몰라 제거하지 않고 달아놓았다고는 했는데... 원래 그 바늘은 검사끝나고 바로 제거 안해주는게 맞는건가요.. 물론 환자 일어나기전에는 제거 해야하는데 근데 제가 일찍 꺤건지ㅜㅜ제일 궁금한건 달아놨던 바늘을 뺀 후에도 주사 맞을떄 처럼 따로 피부 소독을 해야하나요?(아니면 알코올 솜으로 피부에 바늘을 잡아주면서 뺸다거나...)정신이 몽롱해서 기억은 안나는데 간호사쌤에 그냥 바늘 뺴고 피부에 아무 소독없이 동그란 밴드만 발라주신거 같은데..혹시 무슨 감염이라도 되는건 아닌가 걱정이 되서요......주사를 찌를떈 당연히 피부에 소독이 필수지만 뺄때는 따로 안해도 되는건지 ...그리고 바늘을 왜 환자들 기다리는 대기실에서 제거해 주셨는지.. 그건 간호사분이 잘못하신거같은데..대기실에서 그래서 감염 위험이 더 있고 그럴까봐 걱정이되네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수면내시경 수면주사 질문입니다.41세 여 입니다. 이번에 국가검진을 받았습니다. 피검사와 위내시경을 했습니다.팔 접히는 부위 근처에 일단 주사바늘을 하나 꽂아놓고 채혈하시고 채혈 한 후에는 밴드발라서 빈 바늘만고정시켜놓고 위 내시경 하는 곳으로 들어갔습니다. 바늘에다가 수면마취 수액을 연결해서 검사는 잘 받았습니다.제가 회복실에서 자고 있다가 잠이 깼는데 팔이 아프더라구요.. 보니까 수면마취 수액은 제거되어있는데 처음에 밴드로고정시켜놓은 바늘만 달려있었습니다. 마취가 완전히 풀린 상태는 아니라 정신이 몽롱했습니다. 조금 누워있다가잠이 좀 깨서 제가 혼자 대기실에 가서 앉아있었습니다. 대기실은 원장실 앞 복도처럼 생겨서 의자 몇개 있구환자는 없었습니다. 좀 있다 간호사가 절 보더니 깼냐고 물으며 바늘 달린걸 보고 그 대기실에서 빼고동그란 밴드만 발라줬습니다. 그때는 정신이 없었습니다.집에 와서 생각해보니 수면 내시경 여러번 받아봤는데 잠에서 꺴을때는 아무것도 없었던거 같았는데 그날따라 제가 잠에서 일찍 깨서 바늘 제거를 안한건.. 아니면 까먹고 못하신건지 ...ㅜㅜ 찝찝해서 병원에 전화를 걸어 간호사님이랑 통화했습니다. 왜 바늘은 꽂혀있냐고... 그랬더니 혹시나 잠에서 안깨는 사람이 있어서 그러면 잠깨는 주사를 놔야해서 혹시몰라 제거하지 않고 달아놓았다고는 했는데... 원래 그 바늘은 검사끝나고 바로 제거 안해주는게 맞는건가요.. 물론 환자 일어나기전에는 제거 해야하는데 근데 제가 일찍 꺤건지ㅜㅜ젤 걱정되는건 바늘 뺄떄 알코솜으로 닦고 해주셨느지 안해주셨는지 기억이 안나네요. (팔에 오래 달았놨던 바늘이라 알코올 소독 하고 뺏어야 하는거 같은데. )그냥 바늘 빼고 동그란 밴드만 발라주셨던거 같은데... 몽롱한 상태고 팔을 쳐다보고 있지 않아서 자세한 기억은 안납니다... 소독하고 바늘을 빼주셨다고 믿고싶지만 그래도 만약에 소독없이 바늘빼고 밴드만 발라도 혹시 문제가 되나요.. 그리고 바늘을 왜 환자들 기다리는 대기실에서 제거해 주셨는지.. 그건 간호사분이 잘못하신거같은데..대기실에서 그래서 감염 위험이 더 있고 그럴까봐 걱정이되네요.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고막 압력검사에 관해 질문드립니다41세 여성입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귀가 먹먹한 증상이 있어서 오늘 이빈후과 가서 청력검사랑, 고막 압력검사를 받았습니다. (평소에도 컨디션 안좋거나 감기걸리기 전에 귀에 압력이 안맞는 일이 종종 있고 고막이 살짝 말려있다? 라고 표현 하시던데 문제는 없다고 하셨습니다)고막 압력검사를 처음 받았는데 금방 끝날거라 하셨는데 간호사쌤께서 펜 같은 기계 끝에 붙이는 색깔고무?? 그게 제 귀랑 잘 안맞는지 크기별로 바꿔가며 오른쪽 귀는 2번 왼쪽은 5-6번은 뺐다꼈다를 반복하셨습니다. (왼쪽 귀가 안좋아서 병원에 간건데 왼쪽을 너무 무리하게 검사하신건 아닌지 ㅜㅠ) 결국 작은 어린이용으로 하셨다면서.. 문제는 그 기계를 엄청 깊이 꽉 집어넣고 안맞을때 마다 빼시는데 공기 빠지면서 고막이 당겨지는건지 생각보다 아팠습니다안그래도 귀가 먹먹해서 간건데 혹시 그 고무를 넣었다 뺐다 하면서 압력으로 고막이 찢어지거나 이상이 생긴건 아닌지 걱정이 됩니다. (집에 와서 보니 살짝 아픈거 같아요. ) 인터넷 찾아보니 무리한 압력으로 고막이 찢어질 수 있다는데 ㅜㅠ의사 선생님께도 혹시나 해서 검사할때 아팠고 고무 사이즈땜에 여런번 했다고 말씀드렸는데 그냥 대수롭지 않게 넘기시고 뒤에 다른 환잔들도 있어서더는 못여쭤보고 나왔습니다. 혹시 압력검사로 인해 고막이 찢어지거나 손상될 수도 있나요? 아님 검사하고 그냥 살짝 아플 수도 있는건지 걱정이 됩니다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건강검진으로 궁금한거 문의드립니다 41세 (여) 이번에 건강검진을 받았는데요. 예전에 다른 병원에서 받은 결과지랑 비교해 보는데참고치 수치가 많이 달라서요.. 이게 병원 검사기관마다 달라서 안심을 해도 되는건지 아니면 병원 참고치가 잘못되어다른 병원에서 재검을 받아야 하는건지 걱정이 되서요.RBC 결과 4.00 (참고치 3.70-5.20 10^6/uL) --> 예전병원참고치 (4-5.4)Hct 결과 35.9 (참고치 32.0-44.0 %) --> 예전병원 참고치(36-48%)Hb 결과 11.8 (참고치 11.3-15.0 g/dL) --> 예전병원참고치(12-16)현 건강검진 참고치로 볼떄는 결과들이 참고치 수치 안쪽에 들어있어서 건강에 이상이 없는것 같은데예전병원 참고치로 보면 Hct ,Hb 모두 미달이여 좋지 않은것 같아서 문의드립니다.아 그리고 혈압이 예전에는 100전후 였는데 정상이긴한데 최근에 106? 108 살짝오른거 같습니다. 문제는맥박이 99, 96 높은거 같은데 지켜보면 될까요?정말 감사합니다.
- 치과의료상담Q. 유치 어금니 뺄 때 소리가 나기도 하나요..10세 현재(만9세) 3학년 아이가 치아를 뺏습니다. 현재 치아를 다 빼고 제2 유구치 아래 1개 위에 2개만 총 3개만 남은 상황입니다.아랫니 왼쪽 제2 유구치를 한개를 21년 12월31일날 빼고 최근에 오른쪽도 손으로 밀어보니 손으로 밀리는 정도는 되서 검진겸 빼고 왔습니다. 선생님이 "좀 더 흔들리면 좋을거 같긴한데..." 하시긴 했는데 또 조만간 방문해야할 것 같구 치과가 집에서 좀 멀어서 간김에 뽑을 수 없냐고 했더니 마취 크림 바르고 뽑아주시긴 햇습니다. 뽑기전 파노라마 사진 찍었구요. 근데 뽑을떄 '뚜둑' 하는 소리가 났습니다.. 뽑고 나서도 아이가 아파하니까 "잇몸이 뿌리를 꽉 집고 있어서 아팠구나..:라고 아이한테 말씀을 하시긴 하셨는데....... 지금까지는 이 뽑으면서 그런 소리가 난적이 한번도 없었는데.. 혹시 유치 어금니 뽑을때 뚜둑. 하고 부러지는 소리같은게 나기도 하나요? ㅜㅜ 뽑은 치아를 받아오지는 않고 뺸걸 얼핏 보긴 했느데 뿌리가 0.1-0.2cm? 정도 남아있는거 같긴했는데.. 치과에 한번 더 가더라도 더 흔들렸따가 뺄걸 그랬나 싶기도 하구요.. 혹시나 빼다가 앞뒤 영구치가 다친건가? 뭐가 잘못된건가 하고 괜히 별 생각이 다 들더라구요.(물론 그럴일은 없겠지만 걱정이 되서요..). 혹시 치아빠질때 소리가 두둑..하는 소리가 나기도 하나요..?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