짓굳은강아지87
- 내과의료상담Q. 10개월 아기 ALP 수치 문의드립니다.저희 10개월 된 아기가 지난주 수요일 밤에 갑자기 열이 39.3도까지 올라서 인하대병원 응급실을 갔습니다.요로감염이 의심된다 하여 다음날 다른 입원이 가능한 병원에 입원을 하였고 항생제를 5일 동안 맞았습니다.장도 좀 부어있고 장염기가 있다하여 설사분유를 먹이고 계속 수액을 맞았는데 오늘 오전에 피검사 결과다른 간수치들은 정상치인데 ALP 수치만 4,500이라고 하셨고 이런 수치는 발달장애까지 올 수 있다고의사선생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잘 추적 관찰 하라고....10개월 아기가 항생제를 계속 맞아서 ALP 수치가 저렇게까지 오를 수 있나요?수치를 낮출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의사 선생님 말씀대로 ALP 수치가 저렇게 유지된다면 발달장애가 올 수도 있을까요?의사선생님이 추적 관찰 얘기밖에 안하셔서 궁금하여 남깁니다
- 연말정산세금·세무Q. 5월 종합소득세신고 후 환급시기 문의2020년 9월에 퇴사하여 2021년 1월에 이직하였습니다. 이에 2020년 연말정산을 5월에 종합소득세신고 시 했는데 아래와 같이 신고하였습니다.신고세액이 - 인것을 보면 환급을 받는 것인데 환급목록에는 조회된 내역이 없다고 나오네요. 환급받으려면 별도 경정청구 절차를 거쳐야 하나요? 아니면 종합소득세가 -이면 자동으로 환급되는 것이 아닌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술때문에 너무 고민입니다. 술을 절제하는 방법이 없을까요?정말 술을 매일 먹습니다.약속이 있으면 무조건 술을 먹고 약속이 없는 날이면 와이프랑 집에서 먹습니다.아침에는 오늘은 먹지 말아야지 하는데 저녁즈음만 되면 먹고싶어서 꺼리를 찾습니다.왜이러는지 모르겠네요.10년 피던 담배도 끊었는데 술은 자제가 안됩니다. 술먹고 사고치는 것은 아닌데 일단 매일 먹으니 건강이 걱정입니다. 아기 태어나면 술을 안먹을줄 알았지만 열심히 재워놓고 술을 먹습니다.끊는 것은 할 수 없고 금토만 먹고 싶은데 미치겠습니다. 심리적인 문제인 것 같아서 여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