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줍은거위230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유발전위검사가 이렇게 통증이 심할 수 있나요?안녕하세요. 제가 그동안 유발전위검사를 수차례 받아왔는데 한번도 통증을 느낀 적은 없었거든요근데 오늘 유발전위검사 2가지를 받았는데그중 "뇌유발전위검사"라는걸 할 때 통증이 너무 심했어서 문의드립니다대충 두피며 이마며 목 뒤에 스티커같은걸 붙이고, 여기저기 전극을 부착하고 전류를 흘려보내는 검사였구요양쪽 손목에 전류를 흘려보내서 손이 움찔거릴 때오른쪽은 괜찮았는데왼쪽 손목에 대고 전류 보낼 때 송곳으로 뚫는 것처럼 통증이 심했어요.그래서 처음으로 너무 아파서 못하겠다 했는데 , 검사하는 분이 시간이 없다고 빨리 끝내야 한다면서 1분? 만 참으라고 하면서 강행하셨습니다시작할 때 분명 자극이 너무 세면 알려달라 하셨고, 딱 왼쪽 손목 자극할 때 너무 아파서 알렸는데 멈추지를 않으셨어요강도가 너무 세다보니 몇초도 아니고 분 단위로 참는게 힘들었고거의 끝나간다 할 때 제가 통증을 못 참고 크게 움직였어요결국 다시 했는데 그때는 조정을 좀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덜 아팠고 진작에 이렇게 하면 좋았겠다 싶더라구요문제는 끝나고도 왼쪽 손목 안쪽이 굉장히 아프면서 손과 팔이 더 심하게 저리고 따끔거립니다.물론 애초에 왼팔에 저림 증상+신경통이 있어서 검사를 받은 거지만 리리카 같은 신경통 약을 먹고 겨우 좀 진정시켜놨는데이 검사하고나서 증상이 더 심해졌어요살짝만 스쳐도 아프고, 가만히 있어도 화끈거리고 따끔거리고 저리는 신경통 증상이요...그래서 궁금한건데1. 유발전위검사가 통증이 이렇게 심할 수가 있나요? 이정도 강도와 통증이면 또 신경에 손상을 주거나 자극이 갈 수 있나요?2. 이 악물고 참은 시간이 체감상 2분 정도였는데 혹시 시간이 길어져서 더 손상, 자극이 갔을까요?3. 송곳으로 뚫는 고통이었으면 전류는 대략 어느정도 들어간 것이며, 이정도면 신경 말고도 인체에 다른 위험은 없는지 궁금합니다4. 검사 시간을 줄이기 위해 자극 강도를 세게 한 것일까요? 환자가 검사 중 고통을 호소하면 멈추거나 자극을 줄였어야 하는 거 아닌가요?단한번도 부작용 및 후유증, 통증을 겪어본 적 없는 검사라 매우 당황스럽네요 ...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통증 및 붓기... 정맥염인가요? 신경손상인가요?안녕하세요. 해당 부위에 수액 주사를 맞고나서 팔 전체가 저리고 아프고 무겁습니다.팔꿈치 안쪽 - 채혈손목 아래 팔목 - 고장성 수액 정맥 주사채혈은 별 문제 없이 지나갔는데 주사 맞고나서 증상이 시작됐구요하루에 왼쪽 팔에만 저렇게 두번 바늘이 들어갔습니다. 지금 타자를 치기도 힘들지만 한자 한자 적습니다.수액 주사 맞는 내내 손이 저리고 따끔따끔했는데 다 맞고나서 본격적으로 팔이 저리기 시작했고,점점 겨드랑이 부근까지 다 퍼져서 저리고 여기저기 따끔거리며, 팔이 무겁습니다.팔 전체가 심하게 저리고 따끔따끔하고 내 살이 아닌듯이 먹먹합니다.그리고 옷이라도 닿으면 빳빳한 사포로 문지르는듯 감각이 이상합니다.또 팔이 이상하게 무겁고, 힘을 주기가 어렵습니다.저 부위가 혹시 "요골신경 후방 천분지" 인가요?답답해서 알아보니 신경이 굵은편이면서도 피부 바로 밑에 있어서 병원에서 주사 맞다가도 신경 손상이 잘 온다고 하는데요.주사 바늘 들어간 위치 보시면 혈관에 정확히 꽂은게 아니고, 혈관 옆을 찔렀던데이러면 신경을 건드릴 가능성이 높나요?아니면 혹시 하루에 한 팔에 주삿바늘이 두 대씩 들어가서 문제가 된걸까요?또 주사 맞은쪽 위의 살이 좀 뭉치고 부풀어오르기도 했는데, 정맥염일 수도 있을까요? 너무 불편하고 힘든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수액을 여러개를 맞았는데 그 중 하나가 이노엔 8.5% 후라바솔주(500ML) 이며, 고장성 수액이라 합니다.고장성 수액은 말초정맥에는 놓지 말라고 주의사항에 있던데 혹시 위치가 잘못 됐을까요?또 고장성 수액은 속도를 빠르게 하지 않는다 하던데 조무사분이 속도를 굉장히 빠르게 놓으셨습니다.어쨌거나 주사 부위 위로 저렇게 살인지 혈관인지가 뭉치고 부풀어올랐습니다.너무 불편하고 아프다보니 신경손상일지 정맥염일지 그도 아니면 무엇일지 궁금합니다.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수액 맞고 저림, 감각이상, 통증이 심합니다.(사진 추가)안녕하세요.제가 어제 팔꿈치 안쪽에서 채혈을 한 후에,손목 아래쪽에 수액 주사를 맞았습니다.4시간 가량 맞은 것 같은데, 맞으면서도 팔이 아프고 뻐근하면서 동시에 손이 저리고 따끔따끔했어요근데 다 맞고나서 본격적으로 팔이 저리더니 점점 퍼지더라구요.손, 팔 전체가 저리더니 겨드랑이랑 어깻죽지까지 쭉 저립니다.그리고 옷깃만 닿아도 감각이 이상합니다. 부드러운 옷인데도 뻣뻣한 도화지가 스치는 것 같아요너무 저려서 남의 살 같고 먹먹합니다.또 팔이 무거워서 들지를 못하겠고요.여기저기 따끔따끔하고 아픕니다. 겨드랑이가 왜 쿡쿡 쑤시는 지도 모르겠어요혹시 신경손상이나 혈관염, 정맥염, 혈관 외 유출 그런게 온 걸까요?주사 맞은 부위는 모기 물린 것처럼 작게 부어올라있어요원인으로 짚이는 것은너무 오래 맞아서 / 초반에 수액 들어가는 속도가 빨랐어서 / 유리가루 혼입 (수액에 유리앰플이 2종류 들어감) / 바늘이 신경을 찔러서등인데.. 뭐 때문일까요? 시간 지나면 좋아질까요?증상이 점점 더 심해져서 걱정되어 여쭤봅니다.전 글 삭제하고 싶은데 안되고 수정도 잘 안되길래 새로 작성합니다..주사 부위 사진 2장을 더 첨부했으니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혈관에 정확하게 바늘이 들어간 게 아니고 옆으로 들어갔더라구요그래서 주변 신경을 건드린게 아닌가 싶어요맞은 수액의 이름은 정확하게1. 플라주오피주 500ml + 삐콤헥사주사(유리앰플), 휴온스아스코르브산주사(유리앰플)2.이노엔8.5%후라바솔주(500mL)이렇게 2가지 입니다.등장성 수액은 말초정맥에 놓지만 제가 맞은 고장성 수액은 중심정맥으로 놔야 한다는데.. 그렇게 안 해서 탈이 난 걸까요?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수액 맞고 저림, 감각이상, 통증이 심합니다.안녕하세요. 제가 어제 팔꿈치 안쪽에서 채혈을 한 후에,손목 아래쪽에 수액 주사를 맞았습니다.4시간 가량 맞은 것 같은데, 맞으면서도 팔이 아프고 뻐근하면서 동시에 손이 저리고 따끔따끔했어요근데 다 맞고나서 본격적으로 팔 전체가 저리더니 겨드랑이랑 어깻죽지까지 쭉 저리고옷깃만 닿아도 감각이 이상합니다. 부드러운 옷인데도 뻣뻣한 도화지가 스치는 것 같아요팔이 무거워서 들지를 못하겠고요. 여기저기 따끔따끔하고 아픕니다. 겨드랑이가 왜 쿡쿡 쑤시는 지도 모르곘어요혹시 신경손상이나 혈관염, 정맥염, 혈관 외 유출 그런게 온 걸까요?원인으로 짚이는 것은 너무 오래 맞아서 / 초반에 수액 들어가는 속도가 빨랐어서 / 유리가루 혼입 (수액에 유리앰플이 2종류 들어감) / 바늘이 신경을 찔러서 등인데 뭐 때문일까요?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약 복용약·영양제Q. 부신기능저하로 인한 프레그네놀론 임의 복용 문의안녕하세요 제가 스테로이드(메틸프레드니솔론)을8mg(3일)-> 32mg (2일) -> 24mg (2일) -> 8mg (2일)이렇게 처방 받고 약 열흘간 먹었습니다.그런데 주신대로 꼬박꼬박 먹었을 뿐인데 용량이 급격하게 줄어들어 그런건지24mg에서 8mg로 줄었을때부터 바로 몸이 처지고 피곤하더니 단약하고나서 극심한 피로와 쇠약감 때문에 일상생활을 전혀 할 수 없었습니다. 몸을 가눌 수조차 없고 앉아있지도 못할만큼 피곤했어요심하게 멍하고 어지러워 대화도 하기 힘들었고 두통도 심해서 한동안 해야 할 일들을 전혀 못 했고요내과에 가보니 최소 몇주간 그럴 수 있다고, 부신기능저하 얘기를 하시며일단 기다려보라 하셨는데 저는 당장 하루하루가 괴로웠고요손가락 하나 들기도 어려울만큼 몸이 무겁고 피곤하고 머리는 멍하다보니 이렇게는 안되겠어서 온갖 방법을 궁리한 끝에프레그네놀론이라는 보충제를 찾았어요.30mg를 하루이틀 먹어보고 호전을 느꼈고, 좀더 나아지길 바라는 마음에 2알로 늘려 60mg를 먹기 시작했습니다. 신기하게 프레그네놀론 먹고 그 모든 증상이 좋아지더라고요물론 그전으로 완벽하게 돌아온건 아닌데 살 만 해졌어요그래서 이거에 의존하면서 겨우 다시 움직이고 생활을 했거든요.그러다가 중요한 일정 있으면 3알씩 총 90mg도 먹고 (2ㅡ3회) 4알까지도 먹어서 120mg까지 먹었습니다....이런 식으로 만 3주동안 매일 매일 먹었어요. 안 먹으면 일상생활이 안 되니까요.다 먹어가서 재구매를 하려다가 문득 이래도 되는건가 싶어 찾아보니스테로이드 전구체이기 때문에 스테로이드처럼 부작용을 겪을 수 있다고 해서 걱정이 됩니다.장기복용(4주 이상)해도 안되고, 갑자기 단약해서도 안되고, 테이퍼링이 필요하고,외부에서 부신 호르몬을 넣어주니 부신이 일을 안해 부신기능저하가 더더욱 심해지며스테로이드처럼 단약했을 시에 엄청난 피로와 무기력을 겪게 될 거라고 해서 겁이 나는데요...특히 저처럼 부신기능저하 증상 겪는 사람이 함부로 프레그네놀론을 먹으면 더 위험하다 하는데...요약하면1. 스테로이드(메틸프레드니솔론) 고용량 복용 후, 테이퍼링이 제대로 안되어 그런지단약 부작용으로 부신기능저하 증상 발생 (극심한 피로, 멍함, 쇠약감 등)2. 도저히 견딜 수가 없어 프레그네놀론 이라는 스테로이드호르몬 전구체를 임의로 복용함. 60mg 를 3주간 복용, 간헐적으로 90-120mg까지도 복용.이러다 호르몬보충제에 완전히 의존하게 될까봐, 또는 단약 후 부작용을 또 겪을까봐 걱정입니다프레그네놀론이 보충제이긴 하지만 이것 역시 테이퍼링을 하며 단약해야 할까요?금단증상이나 의존성이 있다고 하는데 정말인가요?30일 이상 복용하지 말라던데 이미 3주가 됐으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제 임의대로 2주간 30mg 복용, 또 2주간 10mg 복용 후 끊으려다가 전문가분들께 여쭤봅니다전 이미 부신이 망가질대로 망가졌을까요?이제 어떻게 해야 할까요?도와주시는 분들께 미리 감사인사 드립니다
- 내과의료상담Q. 스테로이드 고용량을 처방 받았는데 이정도면 테이퍼링이 되어있는 건가요? + 10일 복용안녕하세요제가 난청+이명 때문에 프레나정 (메틸프레드니솔론 4mg) 을 하루 2정씩 3일치 처방을 받아서 먹었는데요3일 먹고도 호전이 없어서 고용량으로 재처방이 나왔습니다그니까 메틸프레드니솔론 8mg를 3일 복용한 상태에서 추가로 고용량 재처방이 나왔고프레나정 (메틸프레드니솔론 4mg) 을3일간 10알 (40mg)2일간 8알 (32mg)2일간 4알 (16mg)이렇게 처방 받았는데 딱 7일 먹고 끝나게 되어있는데 이정도면테이퍼링?이 잘 되어있는 걸까요?고용량은 서서히 줄여나가며 끊어야 한다고 들었어서요7일만에10알->8알->4알->단약... 은 너무 급격하게 이뤄지는건 아닌가 싶어서 여쭤봅니다그리고 스테로이드를 먹은 일수는 총 10일입니다10일이면 단약 부작용이나 내성 걱정은 안해도 될까요?참고로 오늘이 이틀째라 10알씩 먹고 있고 불면때문에 저녁에 나눠 먹을 수가 없어 일어나자마자 한번에 먹고 있습니다.
- 내과의료상담Q. 스테로이드 아침저녁 처방을 제 마음대로 오후 2알로 몰아 먹었는데 괜찮을까요?안녕하세요프레나정 (메틸프레드니솔론 4mg) 이 아침,저녁 하루 2회 복용으로 3일간 처방이 났어요그런데 제가 아침에 일찍 못 일어나기도 하고,저녁에 스테로이드를 먹으면 밤에 잠을 못자요그래서 오후에 그냥 2알씩 몰아서 먹었는데 괜찮을까요? (1-2시, 늦으면 3-4시)약 다 먹고 딱 1알 남았는데 문득 걱정이 되어서 여쭤봅니다.스테로이드는 내성 문제 때문에 천천히 감량해야 한다고 들었는데..갑자기 내일 1알 먹고 끝나도 괜찮을까요?이렇게 제 마음대로 하루 1회 복용으로 바꿔도 괜찮나요?
- 치과의료상담Q. 앞니 에나멜이 벗겨졌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안녕하세요좀전에 음식을 포크로 찍어먹다가 실수로 포크를 씹었어요앞니가 깨진건 아닌지 걱정될 정도로 세게 물어서 거울로 보니다행히 이가 깨진건 아니지만 에나멜이 벗겨져 있어서 황당하네요혹시 음식물이 붙은건가 싶어서 양치도 해봤는데치석도 아니고 음식물도 아닙니다 ㅠㅠ상황을 설명드리자면 포크를 세로로 세워 입안에 넣으면서 앞이빨로 콱 씹었고그러면서 윗앞니의 옆니를 포크가 세게 긁고 지나갔는데, 딱 그 이빨 에나멜이 벗겨졌습니다플라스틱이지만 이케아 어린이용 포크라서 두툼하고 단단한데하필이면 그걸 세로로, 포크가 너덜해질 정도로 (포크 날 끄트머리가 다 부러졌습니다) 세게 물었구요세로 방향이다보니 포크 날이 집중적으로 이를 긁었거든요그러고서는 딱 그 이만 70프로 정도 에나멜이 벗겨져 무광이 됐는데 이게 이럴 수가 있나요?이 하나를 포크가 전체적으로 세게 긁어서인지에나멜이 중앙쪽으로 거의 다 벗겨져서 부분(테두리)만 매끌거려요... 빛 반사도 부분만 되고요해당 이 제외하면 다른 이들은 다 매끌거립니다딱 이 이빨만 에나멜이 중앙 위주로 벗겨져서 무광이고 손으로 만져봐도 거칠어요센소다인치약을 써서인지 통증이 심한건 아닌데 시린 느낌이 있고 시큰거립니다워낙에 세게 씹어서 그런지 욱신거리기도 하구요+시간 지날수록 점점 더 욱신거림이 심해지고 아파지네요 ㅠㅠㅠㅠ위쪽 앞니 (정확히는 앞니 바로 옆니) 의 에나멜이 벗겨졌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이대로 살면 어떤 문제가 생기나요?휴대폰을 당분간 쓸 수 없어 외출이 어려운데 응급사항인가요?정상식사 하다가 치과는 다음주 주중에 가봐도 되나요?해서는 안될 것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 치과의료상담Q. 치과에서 쓰는 아크릴레진이 궁금합니다치과에서 스플린트 높이를 올리는 작업 (수리) 을 하는데본드냄새? 아세톤냄새?처럼 독한 냄새가 엄청 나는말랑한 덩어리를 입안에 넣으셨어요가볍게 물고 있으라 해서 한 3분 정도 그렇게 했던 것 같고그 과정에서 실수로 혀가 닿았습니다그러고 물로 여러번 헹궈내라 하셨는데,이번에도 실수로 첫모금부터 삼켰어요본드냄새가 가득했고 입안을 헹궈내고 바로 뱉었어야 하는데어지럽고 멍해서 가글 중 꼴깍 하고 일부 삼켰습니다.당일부터 혀가 얼얼하고 감각 이상한거랑 목 안이 따갑고 쓰라린 통증, 두통, 어지러움이 있었는데자고일어나니 다음날부터는 두통이 훨씬 더 심해져서 머리가 깨질 듯하네요대충 찾아보니 재질이 아크릴레진? MMA? 뭐 이런 거라 하는데완전히 중합? 굳기 전에는 독성이 엄청나다 하고 절대 삼키면 안된다 하는데저처럼 입안을 헹궈내는 과정에서 첫 물을 뱉지 못하고 삼켰으면 어떻게 되나요?완전히 굳은 뒤에도 독성물질이 계속 나온다느니 세포독성이니 어쩌니 말이 많던데,굳기 전에는 위험하다는게 공통된 의견이더라구요요약하면아크릴레진이 말랑한 상태일 때 입 안에 넣고1. 혀 옆면 전체가 닿음2. 입 안 헹군 물을 뱉지 못하고 삼킴- 처음 물 머금고 웅웅웅웅 하며 헹구다가 바로 꼴깍이런 상황인데 다음날 두통이 심해진게 이거랑 연관이 있을까요?뒷머리를 깨부수는 통증인데 살면서 처음 겪어봅니다..어지럽고 시야가 흐린 거는 어제부터 계속 있구요장치용 레진은 굳기 전엔 인체에 얼마나 유해할까요?삼켜서 그런진 몰라도 목 안쪽도 계속 따갑고 쓰라린데, 시간 지나면 다 좋아질까요?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후각역치검사에 대해 한번 더 질문드립니다안녕하세요 제가 며칠전에 후각역치검사라는걸 받았는데검사하는 선생님이 부탄올을 소스통 같은 것에 담아서완전히 납작해지게 찌그러뜨리며 코 안에 바람을 세게 넣고동시에 저는 그걸 크게 들이마셔서 이후로 코 안 건조+통증+후각저하가 심해진 사람입니다(자극이 너무 커서 검사 당시에도 콧속을 찌르는 통증이 심했고 기침이 막 나왔었어요)저한텐 처음부터 5단계로 시작했다고 하고요해당 선생님한테 문의한 결과부탄올은 단순히 냄새를 인지하는 수준이 아니라저처럼 통증 느끼고 기침하고 이정도로 반응 해야지만 부탄올을 인지한다고 본다는데,쉽게 말해서 격하게 반응해야지만 부탄올냄새를 맡는거라는데 이게 맞나요??일부러 자극을 과하게 주는 거라네요그리고 단계도(1,2)(3,4)이런 식으로 두 단계씩 묶어서그중 자유롭게 하나 택하는 거라는데 이것도 맞나요?그리고 못 맡으면 2단계 올리는 거라는데요....예를 들면(5, 6) 단계 중에서 6단계를 맡게 했는데 못 맡으면 (반응이 격하지 않으면)6 -> 5로 가는게 아니라6 -> 4로 간다고 합니다.원래 이렇게 하는 건가요?이게 저는 이해가 안 가는데 그러면 12단계로 나눈게 의미가 없지 않아요? 어차피 2단계씩 건너 뛸건데?다른 병원은 부탄올은 독성과 자극이 커서 더이상 사용하지 않는다고도 하고,특히나 이렇게 바람 쏘는 방법은 이제 안 쓴다고 해서(펜으로 대체한다 합니다) 여러모로 의아해서 추가질문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