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뱀눈새217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왼쪽 갈비뼈 근처 갑작스런 통증이요엄마가 며칠전에 왼쪽 갈비뼈 아래에 숨이 턱 막힐정도로 통증이 심해서 아파하셨거든요.갑자기 아프다고 숨이 안쉬어진다고 평소에 역류성식도염이 있는데 그것때문에 그런건가요?다음날에 조금 뻐근하긴했지만 그담에는 괜찮으시다고 하셨거든요
- 약 복용약·영양제Q. 베이킹소다를 먹으면 좋다는데 맞나요?빵이나 밀가루 제품을 자주 먹는데요.요런 음식들이 산 성분이 많다고 들었어요.베이킹소다를 물에 타서 먹으면 알칼리성분이라 건강에도 좋고 통풍있는 사람들도 좋다고 들었는데 맞나요?효과가 있을까요? 궁금하네요
- 영양제약·영양제Q. 소화 효소가 정말 도움이 되나요?부모님이 소화가 안된다고 자주 하시는데요.그럴때마다 소화제를 드시기에 알아보니 소화효소를 먹으면 더부룩하거나 소화시키는데 좋다고 하더라구요그래서 시중에 나와있는 제품을 구매하려고 하는데요.정말 효과가 있는지랑 어떤 기준으로 제품을 구매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 내과의료상담Q. 잔여백신 맞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기다렸다 맞는게 좋을까요?잔여백신 주사가 가능 하다고하니 주변에서 다들 예약해서 맞는다고 하는데요.요새 스트레스도 많고 컨디션이 좋지 않은편인데 건강염려증이 있는터라 맞고 이상이 있을까봐 걱정이 되더라구요.좀 기다렸다 맞는게 나은지 아니면 잔여백신을 맞는게 괜찼은지 궁금합니다.참고로 30대 후반입니다.
- 명예훼손·모욕법률Q. 명예훼손에 대한 자료는 얼마나 모아야하죠?명예훼손으로 고소하기 위해서 지금 자료를 모으고 있는 중인데요.어떻게 해야 확실하게 할수있는지 궁금하네요.먼저 저에 대해 타인에게 전화로 뒷담화하고 말도 안되는 얘길 한 녹취 파일 두개가 있고요.그 파일에 언급 되었던 당사자에게 사실이 아니다라는 카톡 메세지 받아놓은게 있거든요.저보다는 회사에서 인정받고 위치가 있는 분이라 이걸로는 확실하게 입증하기 힘들것같은 생각이 드는데 어떤식으로 자료를 모으고 일을 진행해야 하는 지 구체적으로 알려주세요
- 직장내괴롭힘고용·노동Q. 회사는 노무사가 있으니 개인적으로 소송해도 패소하기 쉬운가요?사실이 아닌 말을 진짜인것처럼 소설을 쓰는 윗사람이 있는데요.제가 위에 부장님과 짜고 부서 친구들을 괴롭혀서 세명의 친구들이 그만뒀다는 얘기를 하고 다니는 A상사가 있더라고요.그만 두는 이유에 대해서는 이미 들었었고 괴롭히지 않았다고 생각했지만 그건 주관적인 생각이기때문에 혹시 몰라서 퇴사한 친구들에게 연락해서 퇴사 사유와 저에대한 소문 등에 대해 A상사에게 얘기한 적 있는지 물어봤거든요.개인적인 얘기나 그런 이유로 그만둔적이 전혀 없다고 확인을 받았지만 회사에서는 노무사가 따로 있어서 제가 이걸 A상사를 명예훼손 등으로 고소해도 제가 불리하다고 하더군요.참고 있자니 억울하고 이걸 고소하자니 어차피 안된다고 하니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해서 속이 상하네요.참고로 저에대한 뒷담화 녹취파일도 있고 퇴사한 친구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는 카톡도 받아놓았습니다.어떻게 해야할까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자기 전에 핸드폰을 해서 인가요? 눈이 좀 이상해요자기 전에 유투버나 핸드폰 보고 잠들긴 하는데요.요근래부터 자려고 눈을 감아도 눈에 빛이 보이는것같은 느낌이 들더라고요. 분명 눈을 감았는데 어두운 공간에서 뜨고 있는것같은 느낌이 드는데..단순히 자기전에 핸드폰을 해서 인건지 궁금하네요
- 생활꿀팁생활Q. 운동할때 EMS 함께 사용하면 운동효과가 좋을까요?유산소 만으로는 한계가 있어서 EMS 보조 기구 사용해서 운동 막 시작했는데요.요게 정말 효과가 있는지 잘 모르겠어요.근력운동을 함께해야 효과가 극대화 돠는건지 ..유산소만해도 되는지 궁금하네요.
- 명예훼손·모욕법률Q. 명예훼손으로 신고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없는 말을 있는 것처럼 했던 녹음 파일은 있습니다.그 외에 확실하게 신고하려면 어떤 자료를 모아야하나요? 녹음 파일 하나 가지고는 부족할것같은데요.어떻게 자료를 모아야할지 잘 모르겠어요.확실하게 할 수있는 방법 없을까요?
- 기타 노무상담고용·노동Q. 타부서의 뒷담화로 인해 상사에게 보고한게 잘못 한건가요?작년부터 저희 부서에 대해 일을 못하고 실수를 많이 한다는 등 이런저런 험담부터 시작해서 개인적인 험담까지 한 걸 퇴사한 친구를 통해 몇 번 들었습니다.그 친구는 이미 퇴사를 했고 저희는 일적으로 연계되어 있는 부서이기 때문에 이를 문제 삼지 않고 모른 척 넘겼습니다.하지만 저희 부서를 험담했던 타 부서들이 사소한 이유로 트집을 잡거나 실수한 부분에 대해 인격적으로 공격하기 시작했고 그게 몇달이 지났습니다.도저히 참지 못해서 윗 상사분께 긴 장문의 문자로 이와같은 일을 보고 드렸는데. .험담했던 부서 이사님께서 오히려 당당하게 뒷담화 안하는 사람이 어딨냐~그런걸로 상처 받았다는건 말이 안된다는 식으로 얘길하더군요.오히려 저희 부서가 기분이 나빠야함에도 불구하고 일을 이렇게까지 만든 저희의 행동이 이해가 되지 않고 서운하다고 하시더라구요.그 후론 전자결재를 할 때에도 전화가 아닌 카톡으로 이거 수정해라 라고 지시하십니다.이런 이유로 상사께 보고드린 저희가 잘못한게 맞는건가요?계속 부딪히면서 일하는 게 쉽지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