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련한앵무새242
- 종합소득세세금·세무Q. 주식회사라고 등록된 회사는 현금영수증 발행이 안되나요?안녕하세요! 최근 저희 집 실리콘 작업으로 정비를 했습니다.그런데 카드로 결제를 못한다고 하셔서 현금으로 입금을했는데 금액이 50만원 이상입니다. .그래서 현금영수증을 발행해달랬더니 주식회사로 신고되어있는 곳이라 소비자업이 아니라서 현금영수증 발행이 안된다네요^^;, 세금영수증은 해줄 수 있다거 하시는데 세금영수증은 원금의 10%를 더 받아야 세금영수증을 떼줄수있다고 하시네요 .. 주식회사는 현금영수증 발행이 안되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선인장 하얀 진액을 만졌는데 무슨증상일까요?안녕하세요! 선인장에 너무 많은 새끼 선인장이 났길래 몇개를 뽑았습니다. 그런데 뽑은자리에 하얀 진액이 계속 흘러나와서 안타까워 진액을 맨손으로 닦았는데요손 깨끗이 씻고 눈이 가렵길래 눈을 비볐더니 그때부터 눈이 화끈하고 따끔거리고 안에 뭔가 들어간듯한 느낌이들고 너무 아픕니다.. 왜이럴까요?ㅠㅠㅠㅠ 문제가 있는걸까요? 선인장 진액이 문제가 있었던걸까요? 분명 손을 씻었는데 인공눈물을 넣어봐도 물로 씻어봐도 효과가 없네요..일요일에 있었던 일이라 월요일에 눈을 떴더니 한쪽눈이 잘 안떠집니다... 억지로 뜨면 떠지는데 퉁퉁부었네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뇌졸중 진단을 받았는데 심장수치가 너무 안좋아졌어요..아버지께서 뇌경색으로 인한 뇌졸중으로 작년 5월에 진단을 받았습니다. 실어증이 왔고 인지가 반정도 됩니다.오른쪽 편마비가 왔으며 팔은 마비가 오고, 다리는 스스로 걸으실 정도로 괜찮으세요.처음 중환자실에서 선망이 오고, 경련도 보였습니다.중환자실에서 심장수치가 안좋아지는 걸 알았는데 뇌경색으로 인해 아직 약한 단계이니 수술을 하지말고 약물로 하자고 이야기를 들었으며 정기적으로 병원에가서 진단을 받고있습니다.한두달만에 경과가 좋아져 재활병원에서 입원하여 치료받으며 이번년도 1월에 퇴원하여 집에왔습니다.집에서는 외래로 진료나 재활 받으러 갈 때 말고는 먹고 자고를 반복하며 나가자고 해도 절대 안나가더라구요...점점 배도 불러지고 걱정되는 와중에 재활받는 다른 환자의 보호자들이 아버지 배 부른건 괜찮은정도라고 관리 잘하고 있다고 그러시더라구요..그런데 며칠 전 정기검진을 받으러 갔는데 심장수치가 급격히 나빠져서 입원 후 조영제를 넣어 보자고 하였습니다.그런데 심장혈관이 3개가 있는데 전부 다 막혀있다고 하네요.. 그와중에 혈관1개에서 얇은 혈관이 뻗어나와 있다고 하더라구요.. 이미 너무 꽉 막혀서 밑에 혈관은 다 죽었다고 그러구요... 혹시 치료를 받으면 계속 살수 있으신가요..?의사선생님 이야기를 들었을 때는 현재 병원에서는 수술이 불가능하다고 하시니 거의 마지막이라고 생각해야하나 싶었는데 더 나빠지지만 않으면 괜찮겠다 싶었는데 이 상태면 수술이 가능한 병원을 찾으면 살 수 있을까요? 혹시 이런 사례들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 연말정산세금·세무Q. 연말정산 신청할 때 급여조건 궁금합니다!안녕하세요^^ 연말정산 대상으로 연봉 1,400 이하는 신청해도 연말정산 대상자로 포함이 안된다는 말을 들어서 질문합니다!4대보험 넣고있고, 주 40시간 이상 근무중입니다.작년과 같은 직장에서 근무중인데 작년에 연말정산을 했을 때 환급을 못받았어요..(안된건지.. 떼먹은건지 모르겠어요..)이번에도 연말정산을 한다고 서류를 보내드리면 되는데 갑자기 주변에서 연봉 1,400이하는 연말정산 대상에 포함이 안되서 서류 안보내도 된다고 하시는데 관리자는 그런말이 없으셨어요..제가 현재 연봉 1,400이 안되서 주변에서 말해주는데 뭐가 맞는말일까요...?
- 부동산경제Q. 생애 첫 주택특별공급 대상에서 제외되나요?안녕하세요^^ 저희 어머니께서 다주택자이신데 지금 집을 팔지도 못하고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이십니다.먼저 저희동생과 저는 20대 중후반의 나이입니다.동생은 등본상 거주지가 분리된 상태이고 저는 부모님과 함께 같은세대에 거주중입니다.부모님께서 저희에게 현재 전세로 거주중이신 분이 전세값을 돌려막고 있으니 현재 거주중이신 분들의 전세값을 마련해오면 저희한테 아파트를 증여해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그런데 저랑 동생은 미혼상태이고 한번도 주택을 소유한적이 없습니다.이때 부모님께 아파트를 증여받게 된다면 생애 첫 주택 특별공급 대상에서 제외되나요?증여를 받더라도 생애 첫 주택특별공급으로 아파트 청약신청을 할 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아파트 청약에도 특별공급에 신혼부부(7년간 인정)라도 안되는건지 되는건지 알고싶습니다.
- 재산 보험보험Q. 보험상품과 보장범위에 대해 공개가능한가요?안녕하세요^^ 아버지의 구급차 이송 중 낙상으로 인한 보험절차를 밟고있습니다. 혹시 공무원(소방서)에서 현대해상 보험을 들고있다고 하던데 그 보험업무 하시는 분께 보험상품과 보장범위에 대해 요청해도 되는 부분인가요? 공개가능한 부분인가여? 저는 피해자 가족인데 요청할 권리가 있다고 생각되는데 어떻게 되나요?피해자 가족이 달라고 하면 주시나요?만약 안된다면 어디까지 요청 가능할까요?
- 의료 보험보험Q. 공무원 보험은 보상이 약한가요?안녕하세요^^ 아버지께서 뇌경색으로 인한 뇌졸중으로 응급이송되는 중 소방응급대원이 아버지를 떨어뜨린 사건으로 인해 아버지 쇠골이 부러졌습니다.정확한 상황을 말씀드리자면, 아버지께서 산소호흡기를 착용하실때 비협조적이어서 침대에 착용하는 안전벨트장구를 하지않았다고 하시더라구요. 호흡기가 더 중요했기때문에 호흡기 착용에 신경을 썼고, 구급대원의 말에 의하면 응급센터 앞쪽이 경사가 있어 바퀴하나가 공중에 붕 뜨는바람에 아버지께서 침대와 함께 같이 쓰러졌다고 합니다.. 벨트를 했으면 더 위험했을거라고 하시는데요?일단, 응급대원들이 환자가 비협조적이다 이런 이야기들은 다 변명같구요,, 사고가 이미 일어났고 뇌질환 환자를 떨어뜨린상황에 머리에서 피도 났습니다. 그런데 표피상처라고 이야기하고, 촉진으로 아무이상이 없다고 하시면서 "문제가 생기면 연락주세요."라고 말하시며 현장을 떠나셨습니다.아버지의 증상은 뇌졸중으로 인한 오른쪽편마비가 오셨으며, 완전 실어증으로 언어로 의사표현도 안되는 상황입니다. 뇌경색으로 인해 큰 동맥이 막혀 인지적인 부분도 50%만 가능한 상황이라고 하시구요.3주 뒤 재활로 옮기려고 하는데 재활전문의가 혹시 골절이 있었냐고 물어봤는데 간병을 하시는 어머니께서는 모르는 상황이었고, 폐사진을 찍은 결과지에 왼쪽 쇄골에 골절이 생긴걸 발견하게 되었습니다.오른쪽 편마비에 왼쪽쇠골 골절이라 아버지께서 잘 움직이지못하셔서 쇄골이 어긋나진 않았지만 3주가 지났는데도 불구하고 나이로 인해 뼈가 많이 늙었다고 아직 붙지않고 있다고 합니다.그래서 소방관서랑 연락이 되어 보험설계사 분께서 오셔서 이야기를 들어보니 쇄골 수술을 할 경우, 치료받은부분에 대한 치료비만 보험료로 청구될것이며 공무원 보험으로 처리되며 65세?이전의 환자라면 근무하신것을 바탕으로 1일 근무수당이 책정되어 나온다고 하네요,, 그런데 저희 아버지는 연세도 65세 이상이시며 근무하질 않고 있으셔서 해당되지 않아 금액지불이 안된다고 합니다.그래서 저희는 쇄골치료비 영수증 청구, 위자료로 쇄골은 1주에 20만원으로 책정되어 6주정도 지급이 되어 120만원 지급가능하다고 하시는데 이게 맞나요?저희 잘못으로 사고가 난 부분이 아닌데 이렇게 하고 끝내야하나요? 심지어 쇄골치료나 수술도 움직일 수 없는 분이기에 그대로 두면 알아서 붙는답니다. 그럼 저희가 다 감당해야하는것 밖에 없나요? 참 당황스럽네요. 공무원 보험을 잘 모를거라고 말씀하셔서 설명하는데 도무지 이해가 안가 질문드립니다.
- 정형외과의료상담Q. 뇌질환 환자인데 낙상으로 인한 뇌손상을 확인할 방법이 있을까요?안녕하세요최근 저희 아버지께서 뇌경색으로 인한 뇌졸중이 왔습니다.응급구조대에 실려 가는동안에 아버지께서 산소호흡기나 안전벨트 등 착용할때 비협조적인 모습을 보였다고 합니다.그러다 보니 안전벨트 착용을 하지않고 이송하던 중 병원 응급구조센터에 도착하여 내릴때 침대 바퀴 하나가 붕 뜬 상태로 아버지 몸과 침대가 모두 넘어가서 아버지께서 낙상을 당하셨습니다.응급구조대원은 확인 후 이상있으면 연락달라도 말한 뒤 가셨고 촉진으로는 아무이상이 안보인다고 하셨습니다.그런데 3주 뒤 쇠골에 골절이 발견됐으며 아직 붙지 않은상황이라고 하셨고, 낙상당시 머리에 출혈이 생겼습니다. 의사 소견상 표피에 생긴 상처라고 했는데아버지께서 재활치료를 받으며 멍 하게 계시거나 말을 해도 반응을 거의 안보이고 있어 혹시 낙상당시 외상성 뇌손상이 온것은 아닌가 걱정이 되네요. ct촬영에서 환자의 협조가 필요한 상황에 있어 아버지께서 숨을 쉬고 참는 것에 대한 반응도 거의 없으십니다.외상성 뇌손상은 그냥 유추만 가능한걸까요? 검사를 통해 외상성 뇌손상에 대해 알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어떤 검사를 진행할 수 있을까요?중간에 심장수치가 높아져 가벼운 심근경색이 발견되어 저희보고 마음의 준비를 해야한댔지만 현재 수치가 조금씩 안정화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부신이나 간에 수치가 또 안좋아져 가족들의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현재 대학병원에 입원중이시라 검사가능한 것이 있으면 진행하고 싶어 질문합니다.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땀이많은 체질을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안녕하세요.. 제가 원래 몸에 열이많고 땀도 잘 나는데 배는 차가워요... 배탈이 자주나고 설사나 장염이 잘 생깁니다. 그런데 더위를 많이타서 샤워도 자주하고 차가운 음식도 좋아하는데요! 차가운 음식을 먹으면 금방 탈이납니다. 예전에는 운동을 꾸준히 했는데 땀샘이 폭발해서 조금만 걸어도 땀이 몸 전체에 나서 너무 힘들었던 기억이 있어요..땀이 많은 체질이 운동을 하면 땀이 조금 억제가 될까요..?아니면 땀 많은 체질 개선을 위한 생활습관이나 치료방법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코로나 확진자의 밀접접촉자로 음성이면 pcr안해도 되나요?저희 아버지께서 68세이고 백신 미접종자 이십니다.최근 어머니께서 확진되셨고 항상 함께 주무시는데, 아버지께서 어머니 확진 당일에 코로나검사를 받으셨습니다. 이 검사로 음성이 나왔습니다. 그런데 아버지께서 기관지가 매번 안좋으셔서 기침을 하시는데 이게 코로나인지 아닌지 모르기에 3일째 되는날 검사를 한번 더 받아보라고 권하였더니 가지않으신다고 하시더라구요..동거인 기준 확진자 3일이내 pcr을 받는게 권고사항이라서 국가에서도 더이상 권할 방법이 없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런데 제가 아버지랑 함께 살고있는데 아이들이랑 함께 생활하는 직업입니다.. 영아라서 코로나에 취약한데 질병관리청에서는 가족이 설득을 해주거나 의사가 코로나 의심증상이라 pcr을 꼭 받아라고 하면 가능하다고 하시는데 아버지께서 병원도 절대 안가십니다.. 제가 애기들 있는 곳에 일하고있어 한번만 더 받으러 갔다오자고 하니 저보고 일을 그만두라시네요..어머니 확진 당일에 pcr검사를 받고 음성이 나왔으니 그냥 안심해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