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감한거북이289
- 재활·물리치료의료상담Q. 거북목 자가치료 방법 있을까요???물리치료나 이런거 받을때는 받을때만 시원하고 또 다음날되면 아프고..매번 물리치료 받는것도 비용도 많이 들고 시간도 많이 들어서요.자가치료 방법 없을까요?
- 성형외과의료상담Q. 리쥬란 관리법 어떻게 하는게 좋은가요?리쥬란 시술 후 관리를 어떻게 해줘야 좀더 유지가 되고 더 효과가 날수 있나요?주의해야할점은 뭐가 있나요?일단 3주단위로 3회 더 맞아보려고 하는데 그뒤에는 좀 세달격으로 맞으면 될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칼단발에 앞머리만 히피펌이면 이상할까요?지금 중단발(거지존)에 앞머리만 히피펌인데요.(앞머리 기를려고 앞머리만 히피펌한거임)중단발 너무 지저분해보여서 칼단발로 자를까 고민중이에요.칼단발에 앞머리만 히피펌... 이상할까요??
- 피부과의료상담Q. 리쥬란 관리법 어떻게 해야하나요??리쥬란 맞고난후 관리 어떻게 해줘야하나요?재생크림만 잘 발라주면 되나요?그밖에 해야할게 있나요?어떻게 관리하면 유지를 좀더 할수 있을까요?
- 대출경제Q. 햇살론 알반보증 승인가능할까요??1월5일 저녁쯤 토스조회해보니 여러개 뜨길래 jt친애저축은행 햇살론일반보증 신청 했어요전자약정까지 하고 대출신청 완료까지 뜨는거 확인했습니다.따로 카톡이나 문자 전화 그런건 아직 아무것도 없구, 홈페이지에는 심사중이라고 떠 있긴 합니다.설마 부결날까요?다른사람은 전자약정까지 진행했으니 될거라고 하는데 확실하지 않아서 모르겠네요ㅜㅜ
- 피부과의료상담Q. 보톡스 vs 물광주사 어떤게 나을까요?사각턱보톡스+주름보톡스를 맞을지물광주사를 맞을지 고민이에요.아님 두개 다 해도 되는건지.. 물광주사를 맞으면 주름에도 효과가 있나요?물광주사 맞으면 멍이 얼마나 가나요?그리고 물광주사 후 관리를 어떻게 해야하나요?맞고나서 꼭 발라야하는게 있는지오래 갈수 있는 방법 있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탈모에 좋은 제품이나 음식 추천이요~탈모샴푸를 꾸준히 사용하고 있는데도전혀 좋아지고 있다고 못느껴서요.혹시 추천할만한 제품이나아니면 탈모에 좋은 음식, 영양제 같은 경우 머가 있을까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제가 사과를 해야하는 입장일까요??장거리연애하는 3년차 커플입니다.2년은 같은지역이었다가 직장으로 인해 장거리연애가 된지 1년차구요.6개월정도는 2주에 한번씩 만났고, 그후부터는 힘들다고(피곤하고,비용문제) 한달에 한번으로 만남을 이어가고 있습니다.만나게 되면 데이트비용은 제가 거의 냅니다.(참고로 저는 여자)그냥 데이트비용은 제가 낸다고 단정 짓고 있습니다. 남친쪽에서는.. 그쪽에서 만나러 온다는 입장에서 그런지.. 근데 같은지역일때도 제가 데이트비용은 다 냈구요.암튼 문제는 최근에 있었던 일입니다.제가 요즘 일이 바쁜 나머지 한달 넘게 못만났습니다. 물론 미리 얘기를 했고 그거에 대해 사과도 했습니다. 사정설명도 다 했구요.남친도 이해하는듯 싶었는데 기분이 상했는지기분 나쁘듯이 말을 하더라구요.8월에는 자기도 시간이 바빠서 못볼 확률이 더 많다고, 담주는 제가 시간이 된다고 했는데도 자기가 담주는 애매하다고 하더라구요.그래서 알겠다고 했습니다.그러고 화가 난건지 기분이 나빴는지 카톡을 읽씹하더라구요. 읽씹하더니 이틀 후에서야 주말에 볼래? 라고 하더라구요.그렇게 보낸날이 목요일이었어요. 바로 이틀후에 보자는 톡을 잠수타고 보내더라구요.저는 솔직히 기분이 상했어요.제 생활도 있는데 바쁜거 뻔히 다 알고 있으면서 잠도 2~3시간 자는것도 알면서 저를 무시하는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피곤하다고 쉬고싶다 했습니다. 근데 그게 기분이 나빴나봐요. 왜저번에는 시간이 된다고 했으면서 말을 바꾸냐는 겁니다. 오히려 황당한건 제 입장이었어요. 안된다고 했던 사람이 갑자기 연락해서는 그러니깐 제 입장에서는 기분이 안좋더라구요. 근데 저보러 오히려 사과를 왜 안하냐고 그러더라구요. 제가 잘못한건가요? 저는 아직도 이해가 안되서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3년 만난 남자친구가 있는데 권태기에요.3년 만났는데 헤어지고 재회를 반복합니다.요즘 특히나 권태기를 더 심하게 느끼는 중이에요.이번엔 확실히 정리하는게 맞을지 고민이 되네요.솔직히 잠자리 말고는 맞는게 거의 없습니다.연락도 하루 한번 주고받을까말까이고,통화도 안한지 오래입니다. 지금 현재 1년동안은 장거리연애이고, 만나는것도 한달에 한번정도입니다.2주에 한번 보는거였는데 이마저도 돈아낀다며 한번으로 줄였구요.물론 남친이요. 저는 좋아하는 마음이 커서 그마저도 좋다고 했습니다.초반에는 연락때문에도 많이 싸웠습니다. 남친은 연락을 잘안하는 성격이라서요.시간이 지나면서 저역시 그거에 익숙해졌고, 싸우는것도 지쳐서 연락에 대해 터치안하게 됐구요. 그러다보니 감정이 식어가더라구요.근데 이제는 남친이 화를 내네요,저보러 연락을 안한다고요. 하더라도 늦다고.장거리다보니 만나는 것도 맞추는 상황이긴 하지만 이중요한 시간마저도 연락이 늦다구 화를 심하게 내더라구요. 제입장에서는 어이가 없습니다. 저를 이렇게 만든건 남자친구인데..그렇다고 또 니가 먼저 그랬자나 라고 말하기도 그렇고.. 그렇다고 복수하는건 아닙니다. 저도 저 나름대로 힘들었거든요. 남친한테 집착하지 않으려고 일에 집중하기도 하고 그러다보니 진짜 상황이 바빠지긴했어요.핑계일수도 있지만 남친이 변하게 만든건 맞습니다. 이제는 정말 지치기도 했구요. 반복되는 연애.. 자꾸 재회하는것도 이제는 아닌거같기도 하구요.이제는 확실히 정리하는게 맞는거겠죠?또 반복될까봐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1년적금을 만들려고 하는데 고민이에요적금을 만들려고 하는데 소분을 해서 나눠서 넣는게 좋을지 하나에 다 넣는게 좋을지 고민이에요.한달에 150씩 적금을 넣을 생각인데적금 하나에 150을 다 넣을지적금 2~3개를 만들어 소분해서 넣을지..어떤게 더 이익일지 모르겠어요1년만기 적금을 하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