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신한비오리241
- 휴일·휴가고용·노동Q. 퇴사 관련 질문 입니다.답변좀해주실분?현재 다니고 있는 직장은 7월 4일까지 하는걸로 사직서를 작성을 하였고 새로 입사하기로 한 회사는 6월 26일에 출근 을 해야 되는데 현 직장을 안나게 되면 불이익을 받을까요? 아니면 안나가는 기간은 연차로 차감이 될까요? 월급 과 퇴직금 정삭적으로 받을수 있을까요?
- 임금·급여고용·노동Q. 실업급여 관련 궁금한게 있습니다..23년 5월 12일까지 계약만료로 퇴사하고실업급여 받을수 있게 이직확인서 요청한 상태에서중간에 다른직장 3일 근무하여 사대보험 이력이 남았습니다.내일 21일에 실업급여 신청해보려하는데 심사과정에서 안되겠죠?ㅜ(안될거 알지만 신청은 해보려구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이렁 경우에 토냄새가 몸에 밸 수도 있나요?누가 길바닥에 토해놓은걸 밟았는데 어쩔 도리가 없어서 최대한 바닥에 닦고 버스 타서 한시간쯤 그러고 갔습니다근데 그 동안에 몸에 냄새가 밴 것 같아요.. 어이가 없네 이럴 수도 있나요..?? 샤워를 빡세게 했는데도 온몸에서 토냄새가 나요 미치겠어요 ㅜㅜ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태국여성과 혼인신고 고민 입니다...안녕하세요..현재 태국여성과 연애중입니다ㅜㅜ부모님의 허락이 된다면 혼인신고를 할예정입니다..막상 할려니 이것저것 걱정이됩니다ㅜㅜ..최악의 경우 이혼할 상황이 왔을때입니다..위자료..등등 엄청 복잡해질 생각에 선뜻 겁이납니다...혹시 그전에 조치할수있는 좋은방법이 있을까요ㅜㅜㅜ..서로 이혼할시 깔끔하게 끝낸다는 증거자료라도 남기면 될까요?ㅜ(이건 최악의 경우)를 생각해서 질문드리는겁니다ㅜㅜ혼인신고를 하게된다면 더욱더 잘해주고 잘챙겨줄꺼지만..혹시나하는 상황을대비해서ㅜㅜ.. 질타도받겠습니다
- 근로계약고용·노동Q. 공무원 전 직장 퇴사 사유로 궁금합니다.안녕하세요너무 걱정이 되어서 질문을 드립니다 법을 잘 알고 계시는 전문가께서 답해주신다면 추가 내공 드리겠습니다제가 최근 들어 공무원을 준비하게 되었는데 내심 걱정인 것은 이전 직장 퇴사 입니다.공무원 준비를 하기 전에 아르바이트 몇 군데에서 하고 직장 아닌? 직장( 돈을 조금 더 벌려고 선택한 직장이라고 보는 게 나을 것 같습니다) 몇 군데에서 일을 했습니다.그런데 일을 하다 보니까 제 말을 듣지 않고 저에게는 거의 권고 사직이었는데 자신들은 제 사정 때문에 그만둔 것이라고 신고를 해놓았습니다(등록된 사유가 제가 문제가 있어서 직장을 그만 둔 것이라고 적어두었더라구요 근무에 있어서 너무 문제가 있었다는 식으로…)저 일찍 출근했구요, 면접 볼 때와 달리 근무 시간을 임의로 추가로 근무한 적도 많았고 복지 시스템은 더할 것도 없이 거의 일방적인 근무 하향 전달 방식으로 항상 긴장만 하면서 일을 했습니다어떻게 증명을 할 수도 없이 이미 한 두군데에서 그런 처분을 받았는데제가 어떻게 바꾸지도 못하고 그냥 당한 것 같아서 정말 속이 썩었는데(저희 부모님께도 죄송하고)실제 상황이랑 너무 다르게 근무를 안했다는 식으로 올려 놓은 것전 직장 사유가 공무원에 지장이 있나요?제발 성의껏 답변 부탁드립니다
- 산업재해고용·노동Q. 산제처리에 대해서 궁금합니다.안녕하세요 전번주에 산제 처리하고 온 사람인데요다친 당일날 회사에서 병원비를 내줬거든요근데 이제 산제처리 진행중이니 병원가서 취소하고 제돈으로 병원비를 내라는데요 이거 맞는건가요 어차피 제 통장으로 돈이 들어 온다고 당장가서 취소하고 결제 다시 하라네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예비신랑 부모님께 뭐라고 해야하죠,,?오늘 예비신랑 부모님께 인사드리러 가요저번달에 저희부모님께 신랑이 인사드리러욋엇구오오늘은 제가 인사드리는 날인데제가 뭐라거 말씀 드려야할지모르겟아요ㅜㅜㅜ예비신랑이 결혼인사하러왓다하고저는 궁금하신거나 물어보시는거 대답할생각이엇는데예비신랑이 부모님께 뭐 할말 잇냐거 자꾸물어보내요ㅠㅠ뭐라하면 좋을까여?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에니메이터가 되기 위해 학원을 다녀야 하나요?진로를 에니메이터로 정해지만 되기위해 옥 학원을 다녀하는건지 학원다니지 않고 되는건지 잘모르겠어요...그리고 이질문에 대한 정학한 답을 알고 싶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엄마 담배 사다드리는 게 좀 그런데 저만 그런걸까요?엄마 담배 사는 게 좀 그런데 제가 이상한 걸까요ㅠ? 이번년도에 성인돼서 담배를 살 수 있는 나이긴 합니다.. 엄마께서는 몇십년동안 담배를 계속 피워오셨구요 한번은 건강 걱정도 되니 끊어보는 건 어떠냐고했지만 저 때문에 화가나시면 더 피우시고 세상 사는 게 힘든데 담배까지 끊으면 무슨 낙으로 사냐면서 그러시길래 어쩔 수 없이 담배는 놔두기로했습니다 제가 엄마 의견이 있으면 쉽게 못 이기는 스타일이라서요.. 그리고 엄마가 당뇨가 있으시다보니 몸이 좀 안 좋은 편이세요 그래서 심부름 같은 거 시키시기 전에 미리미리 행동하고 떨어지면 바로 사오고 그랬어야됐는데 그러지 못 한 적이 많아요 그것 때문에 많이 혼났었어요 말하기전에 해줬으면 좋겠다고.. 그런데 오늘 엄마께서 담배가 떨어졌다고 그러시더라구요 그러면 제가 사왔어야했는데 가만히 있었던거예요 결국 엄마가 화난 상태로 사오셨고 저한테 막 욕하시면서 왜 그랬냐고 그러시더라구요 제가 그래서 이유를 말했는데.. 엄마가 너무 충격받으시면서 이거는 실망스러운 게 아니라 절망스럽다고하셨어요 어떻게 그런 생각을 하냐면서.. 이유가.. 다른 장 보고 술 사고 뭐 이런 거는 괜찮은데 담배는 좀 인식이 그렇기도 하고 사는 게 익숙치도 않아서 좀 적응이 안 된달까요.. 그냥 뭔지 모르게 좀 그랬다구 말씀드렸어요.. 그랬더니 엄마는 자기를 쓰레기로 만든다면서 내가 자기한테 누가보면 마약 심부름 시킨줄 알겠다고 살인을 시켰냐 도둑질을 시켰냐 날 지금까지 뭘로 생각하냐며 죄인을 만든다고하셨습니다ㅜ 듣다보니까 죄송한 마음도 들긴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그런 말을 계속 듣는 게 힘들어서 아니라고 내가 이상한 걸로 생각해달라구, 엄마를 그런 엄마로 생각했다고 말하지 말아달라고했어요 그러면서 저한테 직장도 그만두라고 직장다니면서 사람들이랑도 잘 어울리고 그러길래 아빠랑 다른줄 알았는데 아빠보다 더 병○이라고.. 진짜 저만 이상한 생각을 가지고 사는 건지 뭔지 모르겠습니다.. 저만 남들과 다른 걸까요..? 엄마는 저만 남들과 많이 다르다고 그래서 더 무섭고 충격받는다고 하시거든요.. 요즘 뭐 때문에 살아가는 건지 모르겠어요 그냥 사니까 사는 느낌도 듭니다..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자기 마음대로 약속을 정하는 삼촌과 그것을 그대로 받아주시는 엄마저는 사회복지사고 7월에 평가가 있어요.그런데 저희 센터는 평가를 앞두고 센터를 확장해서 할 일이 너무너무 많아요.이제 밀린 서류, 모자란 서류들을 어떻게든 부여잡고 퇴근 후에도 주말에도 일하고 있어요.오늘은 제게 특별한 날이라서 친구를 만나고 돌아왔습니다. 당연히 주말에 해야 할 일 분량은 반정도밖에 못 끝냈어요......내일은 서류를 두 배로 해놔야지 하고 귀가하니 내일 삼촌이 자기 마음대로 제 특별한 날을 기념해주신다고 약속을 통보해 오셨어요. 제가 외출해 있는 동안 엄마하고만 의논하셔서요.그리고 집안 어른들도 삼촌 독단으로 초대해 버리셨어요.....이러면 식사시간이 엄청 길어집니다. 술을 드시거든요. 저는 술을 좋아하지 않습니다.이런 게 한두 번도 아니고 약속 장소, 시간, 저녁 식사 메뉴 다 자기 멋대로 해 놓으신 뒤 초대를 하십니다.물론 삼촌이 돈은 다 내시지만 전 너무너무 불편해요.이 불편함을 삼촌에게 말하려고 하면 엄마가 말리시지요.........힘들고 힘들고 또 힘듭니다.왜 삼촌은 제 시간을 존중해 주지 않으실까요? 엄마는 왜 매일 가족 모임에 제가 꼭 참석하는 것처럼 생각하실까요? 엄마도 삼촌도 제 급한 사정, 제 힘든 사정을 존중하지 않으시는 것 같습니다.아니 삼촌이 제 사정을 모르시는 것은 당연하지만 엄마가 제 사정을 알리지 못하게 막으시는 것도 정말 너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