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유흥업소에서 이상형을 만났습니다.

오랜만에 만난 지인들과 모임을 가졌는데 마지막에 유흥업소를 갔다가 꽤 괜찮은 파트너를 만났고 2차까지 갔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연락처를 주고 받았고 따로 몇번 만났습니다. 저는 이 아이를 진지하게 만나고 싶은데 얘는 업소에 계속 나간다는거.어떻하죠?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진지하게 만나고 싶다고 하셨지만 상대방은 업소에 나가겠다고 하시면 다른분을 만나는게 좋을것같아요.업소에서 일하다보면 또 그분이 2차를 갈수도있다는거 아닐까요.굳이 저라면 만나지않을것같습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업소여성을 진지하게 만난다는자체가 잘못된것입니다.그분들은 쉽게 빠져나오지못합니다.그리고 남성자체를 믿지못하구요.반대로 글쓴이가 2차가서 여성과 잠자리하고 온사람인데 그런분과 결혼하고 싶나요? 언제든지 또 지인들과 갈거라고 생각할것입니다.

  • 진지하게 말하자면 유흥업소에서

    만나신 이상형이라 하더라도

    그냥 마음에서 잊으시고

    다른 착실하게 살아가는 사람

    만나보실 것을 적극 추천드립니다.

  • 그렇게해서 카드빚 안진 사람을 못봤습니다 만나려면 업계를 떠났을때 만나세요 그래도 만나준다면 그때는 마음이 있는거겠죠 따로 만나려는 남자들 한두번 겪어봤을까요 제 지인은 여자가 주말에 반찬까지 해주고 돈도 따로 받지 않고 만났는데 결과는 안좋더라고요 여자쪽에서 자격지심이 있고 돈씀씀이도 다릅니다 순간의 감정에 흔들리면 안됩니다 서로가 죽도록 사랑해도 현실은 쉽지 않습니다 그 업계를 떠난뒤에 만나면 그때는 모르겠네요

  • 원래 본업이 그건데 관여할 수는 없는 것 같아요.. 그것도 돈 벌려고 하는거잖아요.. 사랑한다면 이해를 하거나 그 문제로 스트레스 받고 힘들 것 같으면 관계를 정리하는 편이 나은 것 같아요

  • 잠깐 사귀는 거인지 아니면 정말 진지하게 결혼까지 생각하는 거에 따라 다를 것 같아요 일단은 상대방의 직업은 어느 정도 인정해 주고 만나 봐야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