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이것은 문제라기 보다는 성향차이 인거 같습니다 할머니께서는 거동이 불편하니 도움이 필요했고 옆에서 보조하는 분은 혼자 힘으로 안돼니 다급해서 질문자님을 부른거 같구요 또한 반대로 그냥 도와주면 좋았을텐데 아쉬움은 있는거 같네요 다만 상대방의 입장이고 잔소리를 들은 입장에서는 스스로할수도 있을꺼 같아보이고 도와달라고 안하다보니 그런게 없었을수도 있다고 봅니다 아니면 마음처럼 쉽게 몸이 안갈수도 있구요 여러가지 상황이 있는거 같아요 사회성이 있으면 좋긴해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