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심하고 예민한 6살 남아입니다

2021. 11. 13. 20:25

성격이 예민하고 소심한편입니다

청각형으로 듣는것을 좋아하고 소심한성격으로

한참관찰 후 익숙한것처럼 느껴지면 새로운것에

행동을 합니다

친구관계에서 자기도 돌아가면서 대장을 해보고 싶어

하는데 친구들한테 그런 말도 못합니다

어떻게하면 좀더 적극적인 성격으로 키울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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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3개의 답변이 있습니다.

질문자 채택 답변

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위의 경우는 아이의 기질을 먼저 파악할 필요가있습니다

위의 기질을 가진 아이의 경우 느린아이라고 볼수있습니다.(부정적인 느린의미는 아닙니다)

느리다는것은 그만큼 타인에 대한 관찰이 뛰어나고 느린만큼 적응을 하는것은 타인보다 더 잘할수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아이의 기질을 갑자기 바꾸려고 하거나 변화를 주는것은 아이에게 큰 스트레스가 될수있습니다.

아이는 스스로 적응하면 남들보다 더욱 적극적이고 활달하게 나타날수있습니다.

이러한 것은 부모의 입장에서는 답답하게 느껴질수있으나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좋을듯합니다.

옆에서 기다려주고 지켜보다보면 잘 적응하는것을 볼수있을겁니다.

2021. 11. 14.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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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호사김성훈 법률사무소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김성훈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부모가 아이의 소심함을 싫어해서 과도하게 반응하면 오히려 소심한 기질의 아이는 부정적인 성격으로 자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아이가 겁을 먹거나 불안해할 때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면서 일방적인 방향을 강요하면 순종하긴 하지만 그 과정에서 아이는 정말로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소심한 아이가 될 수 있습니다.

    성격을 바꾸기 위해 여러 학원에 보내는 부모도 많지만, 아이의 기질이 바뀌지는 않기 때문에 아이의 성격을 있는 그대로 인정해주는 것이 먼저 필요합니다.

    아이가 스스로 소심함을 이겨낼 수 있도록 시간을 두고 기다리고, 부모가 두려움을 이겨낸 경험을 아이에게 반복적으로 말해주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2021. 11. 13.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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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 심리상담가

      안녕하세요. 정원석 심리상담사입니다.

      아이의 성격이 모두 저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내 자식이 리더를 해보지 않으려고 하고 소심하다고

      너무 아이에게 강요하다보면 그것으로도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더 회피할 수 있습니다.

      아이가 자신있게 스스로 할 수 있게끔 충분한 시간을 주면서 지켜보시고

      옆에서 아이에게 강요가 아닌 권유를 하는 행동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2021. 11. 13.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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