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럴경우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저는 회사에서 늘 막내였고 지금도 40이넘었지만 막내인데 회사사장 아들이라는 이유로 사업자상에 대표라는 이유로 한번 불려가 얘기를 들었는데 저보다 11살이나어린데 참아야하는건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건 좀 다른 얘기일 수도 있는데요,

    거래처 사장님이 나이가 들어서

    아들에게 물려주고

    아버지 사장님과는 다른 태도 때문에

    회사가 위기를 겪고 망하는 경우를 많이 봤습니다.

    회사가 아들사장 명의라면

    서서히 회사를 자녀에게 물려주는 수순이 될텐데

    그분이 경영자로서 어떤지를 보세요

    질문자님도 나이가 있으시니

    자신보다 나이가 적은 사장을 만날 가능성이

    점점 높아질거예요

    나가서도 부당한 대우는 당할 수 있으니

    경영자로서 아들사장을 판단해보시고 결정하세요

    이와는 별개로 나이가 들면

    마음 다치는 것도 몸에 영향을 주던데

    힘내시길 바랍니다

  • 나이가 어리다는 이유로 자존심이 상하신건지 아니면 들었던 건으로 속상하신건지 모르겠지만, 사회 속에서 나이를 너무 염두해두지 말고, 다만 매너가 예의가 있었는지의 유무로 상대방을 판단해 보세요.

  • 마음이 참담하고 착잡하시겠네요.

    사회가 다 그런식으로 굴러갑니다.

    아들이 철이 없다면 더더욱 마음이 아프시겠네요.

    그러나 사회는 불합리의 연속입니다

    내가 손해볼 상황은 만들지 말아야 합니다.

    결국 내가 싫으면 내가 나가는 방법밖에 없는겁니다.

    상황을 받아들이고 여행이라도 하면서 스트레스를 풀어보세요.

    상황을 역전시킬 방법을 제시해드리지 못해 미안합니다.

    세상은 불공평하게 흘러갑니다.

    꼭 명심하세요. 상황을 받아들이고 인정하시면 조금 나으실 겁니다.

    감정적으로 상황을 처리하시면 손해 보십니다.

  • 누구한테 어떤 얘기를 들었는지 모르겠지만 회사일에 필요한 얘기라면 들어야 된다고 생각해요.

    그 외 회사일과 상관없는 일인데 불러가서 들을 필요는 없고요.

  • 참아야죠.... 일 관두고 독립하여 사업을 하실거 아니면..

    직급이 먼저지 나이가 먼저는 아니니까요.

    사업을 한다치면 오히려 더 더러운 꼴도 많이 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