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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독일
35살 혹은 30대 중반부터 급격하게 노화 온다고 들었는데
특히 얼굴부분..........
진짜 이런거 보면서
빨리 결혼 가야하나 생각 자주 듭니다.
본인 94년생 남자 인데
지금부터 차근차근 결혼준비 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귀한자라271
혼자 사실 생각이 아니고, 결혼을 하실 생각이라면 지금부터 서둘러 준비를 하셔야 하는 것이 맞습니다.
35살이 더 지나면 결혼하기가 아주 힘들어 질 겁니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말을 사람들이 쉽게 하는데 그거 결코 아무나 할 수 있는 말이 아닙니다.
나이가 들면 뭐든지 젊었을때 보다는 하기가 더 어려워 집니다.
결혼도 당연히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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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한관수리81
캐바캐인거 같긴한데 제 경험상으로 저 말은 여자에게 해당이 크게 되는 말입니다. 남자는 여자에 비해서는 심하게 해당되지는 않을거에요
가즈아크루즈
아무래도 35살 정도면 어느 정도
노화를 신경쓰지 않을 수 없을 것입니다.
그렇기에 가능하다면
빠르게 준비해서 더 늦기 전에 결혼을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굉장한메뚜기40
94년생이면 이제 준비해도 전혀 늦지 않았네요 나이를 먹어보니 30중반이랑 후반이랑 다르고 40대 되면은 또 몸이 달라 지더라구요
도롱이
30대 중반에 갑자기 노화가 확 오는 것처럼 느낄 수는 있습니다.
그런데, 이거는 개인 차가 있다 보니까 관리해 나가야 하는 부분을 보입니다.
노화 때문에 결혼을 준비한다기보단 본인의 가치관 등을 고려하여 결혼을 준비해 나가는 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