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니를 넣고 빨아도 냄새가 나요 어떻게하죠?

2020. 08. 14. 16:02

세탁조 클리너로 청소를 해도 냄새가 나고

잘 마리고 있다고는 생각하는데 또 여름이라 습해서 그런가 ...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될까요? 시간이 지나면 그 꾸리꾸리한 냄새가

계속올라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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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1개의 답변이 있습니다.

질문자 채택 답변

냄새는 일상에서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충분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일반적으로는 세탁기와 세탁물의 관리가 잘되지 않는 경우(젖은 세탁물 방치 시), 온도가 높고 습한 환경에서는 세탁물의 미생물이 증식됩니다. 이 미생물을 세탁 과정에서 제대로 제거하지 않으면, 건조 후에 냄새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세제나 섬유 유연제를 권장량보다 과다 사용 시 세제나 섬유 유연제의 잔여물이 세탁기나 건조기 제품 내부를 오염시켜 냄새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1. 옷감을 습한 상태로 방치하지 마세요.

- 땀에 젖은 의류, 샤워 후 사용한 수건과 같이 습한 상태의 옷감은 건조대 등에서 습기를 말린 후 빨래 보관함에 넣어주세요.

- 탈수가 완료된 옷감은 바로 세탁기에서 꺼내어 건조해 주세요.

- 건조가 완료된 옷감은 바로 건조기에서 꺼내어 통풍이 잘 되는 곳에 보관해 주세요.

​2. 면 소재의 수건과 속옷 류의 냄새 오염 제거는 고온으로 세탁해서 제거해 주세요.

- 냄새를 유발하는 미생물 제거에는 옷감을 고온으로 삶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옷감 라벨을 확인해 끓는 물이나 세탁기로 삶음 진행이 가능한 옷감인지 확인을 해주세요.)

​3. 땀과 오염에 의한 냄새는 세탁 보조제를 사용해서 중화시켜주세요.

- 세탁 시 베이킹 소다를 활용하여 세탁해 주시고, 마무리 헹굼에서는 구연산을 넣어 헹굼 하시면 효과적입니다.

- 냄새가 심한 경우에는 산소계 표백제를 사용하여 별도 세탁을 추천드립니다.(베이킹소다, 구연산, 표백제 사용 시 제조사의 사용법과 주의 사항을 참조하세요.)

​4. 세제와 섬유 유연제는 제조사의 권장량에 따라 세제를 넣으십시오.

- 세제나 섬유 유연제를 적정량 이상 넣을 경우, 제품 내 녹지 않고 축적되어 냄새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세탁용 세제, 표백제, 섬유 유연제 또는 이와 유사한 제품은 해당 제품 사용 설명서에 따라 사용하세요.)

​5. 건조 시 건조기 전용 섬유 유연 시트를 사용해 주세요.

- 건조 시 제공된 건조기 전용 섬유 유연 시트를 사용하시면 건조물이 보다 부드러워지며, 정전기 방지 및 풍성한 잔향이 오래 유지됩니다.

​6. 세탁기를 주기적으로 관리해 주세요.

- 세탁 후 드럼 내부를 충분히 환기해 주세요.

- 주기적으로 통 세척(월 1회) 및 세탁 후 마른 천으로 도어 및 고무 패킹에 묻은 먼지를 닦아주세요.

- 하단의 배수펌프 거름망을 주기적으로 청소를 해주세요.

- 세제나 섬유 유연제 제조사의 권장량을 사용해 주세요.

- 세탁기가 오염된 경우 서비스 센터 엔지니어를 통해 조치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7. 건조기를 주기적으로 관리해 주세요.

- 건조 후 드럼 내부를 충분히 환기해 주세요. 건조기 문을 열어두기 힘든 환경이라면 [환기용 도어 클립]을 사용해 주세요.

- 건조 후 건조물에서 냄새가 날 경우에는, 사용 중인 세탁기 내부 냄새를 확인해 주세요. (세탁기 사용 설명서를 확인하여 통 세척을 진행해 주세요.)

- 필터는 건조기를 사용할 때마다 매회 깨끗하게 청소해 주세요. (필터 세척 후 완전히 말려서 장착을 해주세요. 완전히 마르지 않은 필터 장착 시 냄새가 날 수 있습니다.)

- 건조기 사용 전 반드시 배수통을 비워주세요.

- 마른 천으로 도어 및 고무패킹에 묻은 먼지를 닦아주세요.

- 건조기를 장시간 미 사용 시에는 안심 배수 호스를 통해 잔수를 제거해 주세요.

- 주기적으로 콘덴서 케어 및 통 살균코스를 진행하여 관리를 해주시면 냄새를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2020. 08. 14.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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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감독 디렉터

빨래에 냄새가 나서 고민 이시군요?

일단 원리 부터 이해하여야 합니다

빨래에 수분이 있는데 건조가 실내에서나 해가 없는곳에서 하면

서늘하고 그늘진곳은 곰팡이가 잘 자랍니다

옷에 수분이 적당히 있을때 곰팡이와 세균이 미세하게 증식합니다

그결과 냄새가 나게 됩니다

즉 해결책은 햇빛 있는곳에서 빨래를 말리시는것이 현명합니다

그외 방법은 에어컨이나 제습기 나 건조기 등을 이용하여 빨리 말려서

수분을 머금고 있는 시간을 줄여 세균과 곰팡이 증식 시간을 줄여 나가는 방법 등 있습니다

여타 여건이 어려우시면

살균 세제 류나 실내 건조 섬유유연제를 써보세요

2020. 08. 15. 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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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발전소 정비원

이럴때 해결방법은 세제를 일단 평소보다 1.5배 더 넣으신다음에 세탁기에 삶은 이라는 기능이 있는데 없을시에는 따뜻한 물로 세탁을 해서 옷 사이사이에 습한 세균들을 쏘옥 빼주셔야합니다. 그리고 역시나 건조하실때 습하기때문에 제습기나 에어컨 제습기능을 이용해서 바싹 말려주시는것도 중요하구요.

2020. 08. 15.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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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지 저도 압니다 그게 습기가 있는 곳에서 말라서 그래요.ㅠㅠㅠㅠ비많이 오는날에는 어쩔수 없는 그때 햇빛에 말리는게 엄청 중요해요 소독도 되면서 세탁기 건조기로 건조해서 말리면 완전 제다로 말라서 좋은데 매번 그럴수도 없고 집에 물먹는 하마랑 이런 습기를 제거할 수 있는걸 되도록 많이 준비해놔 주세요 제습기가 최고이긴 하지만 없을 수도 있으니까..ㅠㅠ

2020. 08. 15.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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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래를 진행할 때 마지막 헹굼단계에서 식초를 살짝 넣으면 제거됩니다. 

다된 빨래 꺼낼 때 식초냄새가 좀 나지만 빨래가 건조되면서 아무런 냄새도 나지 않게 됩니다!! 세탁기에 있는 바람건조기능이나 건조기를 한번 사용해보는 것도 아주 좋은 방법 중에 하나입니다. 

요즘은 날이 습해서 빨래 고민이 많을텐데 제 답변이 도움이 되길!!

2020. 08. 15.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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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그것때문에 고생엄청했는데요! 세탁조 클리너두 사용해보구 이런저런짓다해봣는데 옷에서 땀냄새가 나구 그러더라구요ㅠㅠ 다우니양을 조금 줄이시고! 비오는날은 환기하기가 어려우니 집이 습할테죠 에어컨 잘 조절하면서 틀어주시고 날이 좋은날엔 창문 활짝열어주시고 햇빛잘드는곳에 빨래 말려놓으니꿉꿉한냄새 안나구 좋더라구여 뽀송뽀송하구 처음에 저도 향에 예민한터라 다우니를 엄청 쏟아붓듯이 사용해서 왜 많이넣엇는데 좋은냄새가 안날까! 햇는데 양을 좀줄이고 원래쓰던 가루세제도 젤타입 형으로 바꿔 세제양을 좀더 줄였더니 냄새가 안나더라구여 윗부분은 왼만하면 아실테니 제일중요한 팁하나드리자면 빨래를몰아서 하는것보단 나눠서 자주하시는걸 추천드릴게요 몰아서 여러게를 한번애 돌리면 깨끗하게 잘세탁이안될뿐더러 냄새가 나는 중요요인중 하나인고 같더라구여 조금 번거로우시겟지만 적당량 세탁물이차면 자주자주 세제는 적당량만 넣고 꿉꿉한 내새 탈출하길바랄게요!

2020. 08. 15.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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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저희집도 빨래 후 쉰냄새때문에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특히, 베란다 같은곳에 말리면 베란다문을 열고 건조하여도 쉰내가 섞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생각한것은, 습기! 꿉꿉함을 없애는것이 중요한것 같습니다.

1. 빨래건조기 이용 건조방법

2. 제습기를 틀어놓구 실내에서 건조하는 방법

3. 에어컨을 켠 상태에서 건조하는 방법

그리고, 세탁된 빨래는 세탁기에 두지말고 바로 꺼내서 건조하십시오

2020. 08. 16. 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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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삶으면 미생물들이 살균 되기 때문입니다.

삶지 않고 빨래 냄새 예방하는 방법은 세탁기 내부를 청소하는 것입니다.
드럼세탁기 내부는 세탁 후에도 물이 남아있는 구조라서 썩습니다.
썩은 물에서 세탁을 하니 냄새가 날 수 밖에 없습니다.

세탁 후 건조할 때 살균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섬유탈취제 중 살균을 기반으로 곰팡이까지 잡는 섬유탈취제가 있는데
섬유에 뿌려주면 신기하게도 냄새가 완전히 사라집니다.

이러한 살균 방식외에 세탁물 건조를 햇빛에서 하는 것도 좋습니다.
햇빛에는 자외선이 있어 섬유가 살균되기 때문입니다.

여름철은 세균이나 곰팡이와 전쟁입니다.
물기나 습도기 높기 때문에 습도과리 잘하시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세요.

2020. 08. 16. 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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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제와 베이킹 소다를 넣어서 돌러주시고

헹구실때 섬유유연제와 식초를 넣어주세요

항상 햇볕에 바짝 말리는게 중요하고요

날씨가 습할때는 건조기나 제습기에 말리세요

방을 보일러를 켜서 습기를 없애는 거도 방법입니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건 빨래를 해서는 세탁기에 계속 넣어두는 것도 냄새의 원인 중에 하나예요

2020. 08. 16.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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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세탁조 크리너로 청소를 하셧고, 다우니를 넣고 빨아도 냄새가 난다면, 혹시 비오는날 빨래 하셧는지요?

왠만하면 섬유유연제 넣고 빨았을때 세탁기청소안한상태에서도 꾸리한냄새가 날수가 업거든요.

아마 습하고 비올때는 냄새가 납니다. 이런경우는 어쩔수 업이 날씨 좋을때 세탁하시는게 낫습니다.

굳이 그렇게 냄새나는데 빨아서 냄새나면..그렇자나요

그리고 꼭해야한다면 세탁 후 헹굼 과정에서 섬유유연제 대신 식초를 소주 반 컵 정도 넣으면 옷 냄새를 없앨 수 있습니다. 산성을 띄는 식초는 살균과 섬유 유연 효과를 동시에 내기때문에 빨래가 끝난 뒤 약간의 식초 냄새가 남지만 건조 과정에서 다 날아가니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렇게 하시면 됩니다^^

2020. 08. 16.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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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소싱 이사

다른 분이 주신 질문과 유사한 질문이시군요!

쉰내는 습한 날씨 탓에 번식한 일종의 세균이 번식함으로 인한 것 입니다.

우선은 섬유유연제 대신에 약간의 식초를 넣고 빨래를 해보세요, 식초는 섬유 유연제의 역할도 하면서 건조되며 냄새가 날아가서 쉰내와 시큼한 냄새가 모두 사라질 것 입니다.

간혹 냄새가 아예 베인경우 식촛물에 옷을 약 두시간정도 담가두셧다가 탈수 후 건조를 하시면 냄새가 쏙 빠질것입니다. 

부디 깔끔한 빨래하시기 바랍니다^^

2020. 08. 16.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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