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2월 16일까지
대한항공과 아시아나는 기존처럼 별도의 항공사로 운영됩니다. 항공편, 예약, 마일리지도 기본적으로 각각의 체계를 유지합니다.
2026년 12월 17일부터
아시아나 운항편이 대한항공 체계로 편입되며 노선과 항공편 운영이 통합됩니다. 다만 마일리지는 기존 아시아나 마일리지가 일정 기간 별도로 관리됩니다.
마일리지
통합 당일 아시아나 마일리지가 즉시 소멸하는 것은 아닙니다. 정해진 전환 기준에 따라 대한항공 스카이패스 마일리지로 전환하거나 기존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