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그냥 퇴사를 해버릴까요ㅜㅜ고민입니다
직종은 말씀 못드리겠네요 소문이잘나는직업이라ㅜㅜ
나이가40인데 직장에서 인간관계에서오는스트레스로 탈모가오고 40밖에안됬는데 교대없는 땡볕 야외근무로아해 흰머리가 많이날정도로 외모에 급노화가진행이되구요 더중요한건 늘어만가는업무배제와 일관되지않는 갈굼의내용등 다양한데 덕분에 10년일했지만 물경력이되어버려서 이직을 반드시 해내고싶은데 고민이 여러가지로많고 걱정이됩니다.. 뭐부터해야될지모르겠는데..
지혀를 주실분 혹시 계실까요ㅜㅜ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정답은 아니지만 의견을 드리고 싶은 부분은, 자신의 능력이나 가치에 확신이 있으시다면 이직을 하시는걸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예전 타블로가 방송에서 한말이 생수도 자판기와 비행기에서 가격이 다르다고 하는것 처럼, 선생님의 가치도 현재의 위치에서 인지하는 것보다 다른 환경에서 자신의 가치를 더 높게 인지해주는 곳으로 가는게 좋은 방법이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정말 힘든 상황이시군요. 지금 느끼시는 스트레스와 고민이 얼마나 크실지 이해가 가요.
40대에 접어들면서 직장 내 인간관계와 업무 스트레스가 몸과 마음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 같아요.
특히 외모 변화와 건강 문제까지 겹치면 더 걱정이 많아지실 수 있겠죠.
이럴 때는 차근차근 계획을 세우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어요.
먼저, 현재 상황에서 자신이 원하는 것과 목표를 명확히 하는 것이 중요해요.
예를 들어, 어떤 직종이나 환경이 더 건강하고 행복하게 느껴지는지 생각해보시고,
이직을 위해 필요한 스킬이나 자격증이 있다면 준비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또한, 주변에 신뢰할 수 있는 사람이나 전문가와 상담하는 것도 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직장 내 문제는 혼자 해결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기 때문에, 상담사나 커리어 코치와 이야기하는 것도 고려해보세요.
무엇보다 자신을 너무 몰아세우지 말고, 작은 목표부터 차근차근 시작하는 것이 중요해요.
지금의 고민이 크겠지만, 한 걸음씩 나아가다 보면 분명히 좋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을 거예요.
30대부터 하셨을텐데 경력으로 보기도
어렵고 스트레스를 많이받으신다면 건강을
위해서라도 다른일할 곳을 찾는게 낫지않을까요
40대에 취업이 쉽지는않지만 그래도 중장년
취업 기회는 아직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