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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통이 너무 심해서 일상생활이 안됩니다..

금요일에 체육대회를 했는데, 토요일 부터 팔이 주사 맞은 것처럼 뻐근하고 허리가 너무 아파요... 앉는것도 일어나는 것도 힘들고 팔은 움직이기도 힘드네요..어떻게 해야 할까요, 내일 바이올린 레슨 있어서 내일전에는 없어지면 좋겠는데..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근육통약 먹어보고 병원에 가보시는게 제일 좋습니다 통증의학과 가면 처방이랑 같이 해주니까 그게 제일 좋으실거에요. 아프면 넘 힘들죠

  • 근육통때문에 너무 힘드시면 근육통 약을 드셔보시는것도 좋을거같아요! 긍래도 근육통 약 먹고 나면 좀 괜찮아지긴 하도라구요~~

  • 근육통이 있다면 가벼운 마사지를 하시고 몸을 무리하지 않게하는게 좋을것같아요

    몸도 회복시간이 필요하기에 쉬어주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 움직이다 보면 풀리겠지라는 생각으로 무리하게 활동하거나 스트레칭을 하는 것은 손상된 근육을 더 악화시킵니다. 오늘은 최대한 몸을 움직이지 말고 쉬셔야 합니다.

    또 소염진통제를 드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이부프로펜, 덱시부프로펜, 나프록센 같은 소염진통제가 근육의 염증과 통증을 줄이는 데 효과적입니다

  • 근육통이 너무 심해 일상생활에 지장이 생길 정도라면 단순한 피로로만 생각하지 말고 몸 상태를 잘 살펴볼 필요가 있다. 특히 최근에 평소보다 강도 높은 운동을 했거나 무거운 물건을 반복해서 들었다면 근육에 과도한 부담이 가해졌을 수 있다. 일반적인 근육통은 충분한 휴식과 수분 섭취, 가벼운 스트레칭을 통해 며칠 내로 호전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통증이 매우 심해 걷거나 움직이기 어렵거나, 근육이 심하게 붓고 단단해진 느낌이 들거나, 소변 색이 진한 갈색으로 변하는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면 단순 근육통이 아닐 가능성도 있다. 이러한 경우에는 빠르게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를 받는 것이 좋다.

    현재는 무리한 활동을 피하고 충분한 휴식을 취하면서 몸 상태를 관찰하는 것이 중요하다. 통증이 계속 심해지거나 며칠이 지나도 호전되지 않는다면 전문의의 진료를 받아 정확한 원인을 확인하는 것이 바람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