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건이나 옷 잘못 말리면 꼬랑내 나는 이유

2022. 01. 16. 11:26

가끔 수건이나 옷을 잘못 말리면 진짜 이상한 꼬랑내가 나는데 어떤 원리로 그런 냄새가 나는 건지 궁금해요. 잘 말리면 아무 냄새도 안나는데 이상하게도 아주 가끔 그런 냄새가 날 때가 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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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4개의 답변이 있어요.

테라몬스자산운용 운용지원팀

안녕하세요. 이미지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역겨운 냄새의 하나는, 실내 건조 특유의 냄새의 원인은 박테리아 입니다.

​" 모락셀라균 '이라는 균이 번식하면 역겨운 냄새를 풍기게 됩니다.

모락셀라균 자체는 우리 몸 안에도 있으며, 일상 생활을 보내고 있는 공간에 있는 극히 일반적인 균입니다.

그러나 실내 건조 및 세탁물이 건조 되기 어려운 장소에서 말려지고 건조에 시간이 걸릴 때,

모락셀라균이 세탁물에 남아있는 단백질과 피지를 분해하여 그 결과 세탁물의 역겨운 냄새가 발생하게 됩니다.

​모락셀라균 자체는 우리 몸이 건강하면 무해 합니다. 특별히 걱정할 필요는 없으나 면역력이 떨어져 있으면, 기회 감염을 일으키는 원인이됩니다.

기회 감염은 면역력이 저하되어있을 때 걸리는 여러가지 질병입니다.

예를 들어 대상 포진이나 카포시 육종, 주폐 포자충 폐렴, 칸디다증 등이 있습니다. 건강한 성인 만의 가정이라면 걱정은 덜겠지만, 아기와 노인의 가족이 있는 경우 주의해야 합니다.

세탁이 끝난 옷은 젖어 있습니다. 젖어 습도가 높은 상태는 곰팡이나 세균이 번식하기 좋은 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세탁 후 의류를 빨리 말리지 않고, 방치하면 모처럼 깨끗해진 빨래에서 세균이 번식하고 안 좋은 냄새를 풍기는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세탁이 끝난 후 바로 세탁기에서 꺼내서 건조하거나 바로 건조기를 돌리는 것이 좋습니다.

2022. 01. 17.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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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탁 시 헹굼과정에서 식초를 2-3큰술 넣어주면 빨래 속 세균을 제거하며

    식초의 시큼한 냄새는 빨래가 건조되는 과정에 다 없어집니다 이런과정에서

    쉰 냄새를 없앨 수 있습니다.

    ◈헹굼 세탁시 식초를 2-3큰술 넣어주면 빨래 속 세균을 제거하며 완벽하게

    냄새를 없앨 수 있습니다.

    ◈또다른 방법은 과탄산소다를 이용 냄새나는 빨랫감을 하룻밤 담가두었다가

    다음날 세탁기에 넣고 돌리면 땀냄새를 말끔히 제거하실 수 있습니다.

    질문에 대한 답변이 되셨길 바랍니다.

    2022. 01. 17.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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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활달한노루117입니다.

      빨래를 한게 쉰내가 난다면 집안이 습해서

      그렇습니다. 제습기를 돌려서 습도를 내려주시고

      빨래가 겹치지 않고 통풍이 잘되게 널어 주셔야

      되며 날씨가 좋은날 말려주세야 세탁이 잘됩니다.



      2022. 08. 17.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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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나는어디로입니다.

        빨래에서 나는 불쾌한 냄새는 바로 옷 섬유 속에 생긴 세균 때문입니다. '모락셀라'라는 박테리아인데요. 모락셀라 균은 비교적 흔한 세균으로, 사람 피부에도 살 수 있습니다.

        2022. 01. 16.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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