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가족·이혼
- 가족·이혼법률맛있는봉봉아이들과 밥 얼마나 드시나요? 궁금해요아이들과 밥 같이 먹는게 그냥 소원인 평범한 40대 후반 아줌마에요… 큰아이는 올해 서울에 좋은 대학 갔고, 둘째는 언니따라 자기도 좋은곳 가고 깊어서 열심히 공부해요…. 저는 그런데 아이들괴 그냥 소박하게 밥 먹고싶어요… 그게 우리 가족은 너무나 힘드네요 다들 가족과 밥 드시지요?
- 가족·이혼법률헤라아레스미국 연방대법원의 보수화 낙태권 보장미국 연방대법원의 보수화 낙태권 보장 판결(로 대 웨이드) 폐기가 각 주의 사법 및 선거 지형에 미친 파급 효과와 여성 인권 후퇴 논쟁은 뭔가요?이 질문에 답변하면점수 2배!
- 가족·이혼법률갑자기굉장한블루베리이름 한자가 다른데 이거 어떻게 해결할까요?질문 그대로 등본상 이름 한자랑 가족관계증명서 상 이름 한자가 다릅니다. 그리고 제가 29년 살면서 알고 있던 한자랑도 다릅니다 어디서부터 잘못된걸까요? 심란하네요
- 가족·이혼법률아주빠른코끼리촌수에. 대해거궁금합니다~~~~~~시댁쪽에는. 촌수는. 알게는데. 친정에. 촌수는 없는건가요??제가첫째데여. 남동생. 아들이. 저희. 얘들보다. 1살 위인데오빠라. 불려야. 하나요???
- 가족·이혼법률AndrewKim협의이혼을 하려고 하는데, 가정법원에 가기전에 예약을 하거나 변호사,법무사 상담이 필요한가요?부모님이 사실상 5년이상 별거를 하셨는데 아무래도 다시 같이 사시기는 힘들 것 같아요. 서로 스트레스 받아 하는데 차라리 서류상으로라도 정리를 하는게 맞을거 같은데, 본인2명이 협의가 된 상태에서 법원에 방문접수하면 따로 변호사나 법무사 상담은 필요가 없는거지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가족·이혼법률울지마자기야여러분등 진짜 부모님하거 개 크게 싸움요제 나이는 고2(18세) 인데 저는 15살짜리 동생이 하나 있거든요?(여동생) 근데 어제 간만에 가족들끼리 저녁을 먹는데 아빠가 갑자기 저희한테 할말있다면서 앉아보라는 거에요 그러면서 엄마랑 상의도 안한거 같은데 셋째를 가질거라는 거에요 그러면서 처음엔 어떠냐 물어봤는데 나중엔 걍 저희 의견을 무시하고 동생 만들거라고 해요;근데 솔까 저도 어느정도 그 과정을 알아서 죄송한 말이긴 한데 살짝 역겹거든요..? 그리고 지금 이 나이에 최소 19~20살 차이인데 진짜 이건 아니잖아요 거의 이모뻘인데 그래서 제가 어제 싫다고 차라리 유기묘,견을 입양하자니깐 그건 또 돈이 많이 나간다고 싫데요;; 아니 얘 키우는 게 더 나갈텐데;;; 그래서 제거 어제 너무 빡치고 어이없어서 걍 제가 20살 되자마자 얘 만들거라 그래버렸는데 아빠가 엄청 화내서 지금 완전 냉전 상태에요;; 근데 진짜 저는 더이상 동생을 갖고 싳지 않은데 어케 해결해여 ㅎㄹ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가족·이혼법률제일엄준한장미고부간의 갈등 때문에 힘드네요!!!저의.와이프는 아이를 낳기 싫어합니다저의.어머니는 아이가 있어어 한다고 생각하구요물론 100프로 안낳으려고 했던건 아닌데저희 어머니가 봐준다면 낳겠다고도 했었고근데 확답을 안주시니 이제는 안낳겠다고 합니다.결국엔 중간에서 난감한 상황이라 너무 힘드네요전 와이프 편을 들수밖에 없고
- 가족·이혼법률헤라아레스민법상 부모의 자녀 징계권 조항 폐지에 대해민법상 부모의 자녀 징계권 조항 폐지(2021년)가 아동학대 예방의 법적 상징성이 큰 반면 가정 내 훈육의 한계 설정 갈등을 낳은 현실은 뭔가요?
- 가족·이혼법률영원히자유분방한피자재산분할 이혼소송 양육권친권문제 가능여부2012년 결혼 당시 집사는데 보태라며 시댁에서8천만원지원 1~2천대출함남편이 음주사고를 내서 폐차하고 벌금마련을 위해 예물 몇개를 처분후 남편의 부탁으로 아버님께 버스타고 아이들 데리고 다니기 힘들다고 하여 당시1200만원 지원받아 포르테구매2015년8월 시아버지돌아가시고 어머니혼자 농사지으셨습니다.저도 시간제 보육교사일을 아이들데리고 다니면서 했고 2016년 회사를 관두고 어머니랑 농사를 지어야 겠다고 해서 농사시작 그쯤 시어머니가 우리가족 이사가는데 1억보태주심남편은 광주에서 출퇴근을 했고 아이들 잘때오고 아이들 일어날때 출근하고 없었으며 어린이날,크리스마스,주말 시간을 못빼겠다는얘기를 많이 들은터라 언니네 가족과 항상 같이다녔음.서서히 오는 횟수가 줄고 사람들과 만남이 많아지기시작했고 외박1회 거짓말을 수시로 해서 혼자양육하는 나는 화가 났었고 도우미랑 키스도했다고 말하는걸 들었음 그리고 난후 20년?21?뒤 남편의 설득으로 각서를 쓰고 담양 상가건물로 매입 당시 49500만원 지급 여기서 채무는 2억에서3억으로 추정 차를 바꿔주겠다면 벤츠 gla220를 내명의로 구입 현재 건물 가치로는 최소5억에서 7억으로 나옴 늦은귀가와 잦은 외출로 다툼이 많아졌고 결혼초120만원생활비 그후150 애들 태권도가고 싶다해서 180으로 상향 아이들 양육하는데 어려움이있어 약관대출을 받음 그리고 담양 내려와서 심심할테니 빨래방을 운영해보라해서 2021년12월 오픈 본사에서2400 나머지는 남편대출 시어머니2000만원 지원으로 오픈 남편이 생활비180에서 80을 안받는 대신 매달 백만원씩 털어준다고함 현재 거의 다 갚은상태 그리고 남편이 어머니와 농사에 트러블이있었고 월세로 하우스5동을 운영해옴 그러다 6000제곱미터의 땅을 구입 전부대출인지 어머니의 도움을받은건진 확실하지않음 3억이상주고 구입한걸로 기억함 보조금신청에서 통과가되서 우선 3동을 지음 보조금2억에 어머니도움 포함3억들었음 그와중에도 꾸준히 늦은귀가 퇴근시간을알려주면 다같이 저녁식사를하자고 수차례말했지만 한두번하고 지켜지지못함. 싸우면 늘 언성을높임 그러던중 또 긔짓말을 함.미리약속을잡고 여자후배들과 2대2로 술을 마심 자신은떳떳하다며 핸드폰을보여줬고 그러던중 통화와 카톡내용을 확인하게되어 거짓말했음을 알게됨 그후2일뒤 갑자기 잡힌 약속이라며 나갔고 알고봤더니 면사무소 여자직원들과 식사후 노래방간사실을 알게됨 그래서다툼이생겼고 언성이오가다 피해자인척 연기를 하며 동영상촬영을함 뭐찍고있냐고 따져물었고 무서워 경찰부를거야라고 해서 나는 뭐찍고 있는지만 확인하고싶다했지만 끝까지안보여주며 연기..결국 내가 신고하고 진술도함 도망다니며 절 밀쳐서 몸 여러군데에 멍이생김 그후로 나는 인권지원상담센터에서상담을 받아왔고 정신건강 의학과도 연계해 심각한 상태라는 결과를받고 현재까지약 복용중 생활비 백만원주는거 외에 가족과 함께하는 일이 일년에 몇번없었고 늘약속있다 밥먹고 온다가 일상이었음 아이들이크면서 옷,핸드폰교체 등등 필요한것도 많아지고 목돈도들어갈 일들이 있었고 아이들과 셋이여행갈때도 돈 한푼 안줌.생활비 인상을 요청했지만 이루어지않음 그래서 신용배출을받기시작했고 연체없이 갚고있는중 잦은 싸움과 아빠와 대화할시간이 없던 아이들은 서서히 마음의 문을닫게됨 지금현재도 아이들은 아빠가 엄마한테 언성을 높이고 계속 말하고 그러는게 너무 싫다했고 남편은 ?아쉬운 사람이 말거는거했으며 아빠와 절대살고싶지 않아하는상태 남편은 새로운 제안을함.정확히 생활비를나누자며 공동으로 들어가는거 절반 그리고 가족이여서 받지 않았던빨래방 월세40과 수도료8만원을 생활비에서 차감 이번달 생활비27만원보냄 여전히 늦게들어오고 아이들과 단절중 나에게 우리는 남이니 신경쓰지말라고 니알아서 살고 각자살자고함 왜 계속 같이 사냐고 물으니 아이들때문에 가족을지키기위해서 라는데 아이들이나 나는 지금 상황이 더 힘든 상태임 어떻게 해야 할까요,,,저 재산 많이 받을수 있을까요?양육권 친권도 가져올수 있을까요?
- 가족·이혼법률완전성숙한호박죽오랜 시간 문의에 대한 답변이 확인 되지 않아 질문을 수정합니다오랜 시간 문의에 대한 답변이 확인 되지 않아 질문을 수정합니다.오랜 시간 문의에 대한 답변이 확인 되지 않아 질문을 수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