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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부인과의료상담한결같이웃음많은사슴벌레노란색 냉 나온다고 무조건 질염은 아니죠?일단 냄새는 안 나구요. 가끔씨 노란색 냉이 나와요ㅜㅜ 많이 나올 때도 있고, 조금 나올 때도 있어요. 엄마한테 물어봤는데 평소보다 잠 먾이 자거나, 물 많이 마셔도 색깔 변한다는데 진짜예요??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치앙마이사랑연봉 협상할 때 원하는 금액 당당하게 말해도 될까요?다음 주에 연봉 협상 면담이 잡혔는데 제가 생각하는 금액이랑 회사 제시안이 차이가 클 것 같아요.지난 1년 동안 성과도 나름 냈는데 제 가치를 제대로 인정받고 싶습니다.너무 세게 부르면 찍힐까 봐 겁나는데 그냥 질러버리는게 나을까요?38명이 답변했어요
- 저축성 보험보험모레도강력한흰곰보험실비 계속유지 또는 걀아타기, 16세 남 종합보험자녀 실비를 갖고있는데 30세 만기입니다. 실비만 갖고 있어요. 지금 16세 남자인데 100세만기로 갈아타야 할까요~? 만약 갈아타지 않고 종합보험(3대질병 진단비, 수술비)만 가입하면 나중에 실비 따로 들을 수 있나요~? 요즘 실비만은 가입이 어렵다고 해서요.1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영원히활기있는비글같이 알바했던 동료 결혼식 가야할까요?지금 올해 2월까지 알바를 같이 했던 언니가이번 달에 결혼식을 올려요같이 일하는 기간 동안엔종종 함께 술자리도 가졌었고 산책도 종종 하고연락도 이어 갔었는데언니가 퇴사를 한 이후로는제가 먼저 연락하지 않으면 연락이 오지 않았고시간이 없다며 저와의 약속을 잡지 않았었어요언니가 밥을 사 주며 청첩장을 주었었고그 때 당시엔 정말 친하다고 생각했기에2차로 간 곳에선 당연히 제가 계산했습니다하지만 다른 친구와 동네에서 술을 마시다저를 제외한 함께 일했던 다른 오빠와 오빠의 여자친구, 언니와 언니의 예비 신랑이제가 있는 술집으로 들어오는 걸 발견했고제가 아는 체 하며 왜 나랑은 안 놀아 줘~~ 라고 했을때연락하겠다며 돌아서더니온라인 청첩장을 보내주곤 그 뒤로 또 연락 두절입니다현재 전 23살이고언니와 함께 일했던 건 총 5개월이며현재까지 3달 가량 연락이 되지 않았고멀어졌다는 느낌이 확 들어서요…참고로 예비 신랑님은 함께 뵌 적 없었습니다이 결혼식 가야할까요?22명이 답변했어요
- 주식·가상화폐경제일단생기있는연어회주식 초보, 장기투자를 잘하기 위한 길ETF 투자시 배당금이 어떤 식으로 나오고 회사마다 어떻게 다른지 알고 싶어요.원금 손실을 줄이기 위해서는 무조건 미국주식이 좋은건지도 궁금합니다.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세탁수선생활처음부터준엄한과학자집안일 설거지로 궁금한게 있습니다!저녁 먹고 설거지 하는데 씽크대옆에 이게 뭐냐고 물어봤더니 물로만 씻어 엎으면되는거라고 하더라고요물로만 씻으면 되는건 사용즉시 바로 물로 씻어 엎어두면되니까 바로 하라고 했더니 설거지할때 하면되는걸 왜 그래야하냐고 그러네요저는 바로바로 정리하면서 하는 타입이라 물로만 씻으면 되는걸 왜 안하는지 세제를 묻혀 닦을 필요가 없는데 왜 미루는지 모르겠어요제가 설거지하는데 나는 물로씻으면되는건 바로하니 바로씻어라 말도 못하나요?본인 스타일이라고 본인은 설거지 할 때 이렇게 한다고 하는데그렇게 둘 거면 본인이 설거지 해야하는거 아닌가요?제가 이 한마디 했다고 설거지 한 번 하면서 집안 시끄럽게한다는 소리를 하는데 제가 잘못한건지 궁금하네요7명이 답변했어요
- 정형외과의료상담모레도은밀한떡볶이내성발톱이 아닌데 발톱염증이 자꾸 생겨요신경써서 발톱을 일자로 잘라주고 있어서내성발톱은 아닌데세번째 발가락 발톱 옆살에 자꾸 붓고 염증과 고름이 생깁니다.왼발.오른발 같은자리에요.왜그럴까요?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아주조심스러운차돌박이결혼을 서두르자는 여자친구, 현실적으로 고민되는데 제가 너무 계산적인 걸까요?여자친구와 저는 올해 32살인 동갑 커플입니다.만난 지는 6개월 정도 되었고, 제가 감정적으로 너무 앞서서 결혼 이야기를 먼저 꺼냈습니다.그런데 여자친구는 저를 너무 좋아한다며 올해 안에 결혼하고 싶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저도 여자친구가 많이 좋고, 없으면 허전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마음이 큽니다.다만 현실적인 부분을 생각하면 결혼을 진행해도 되는지 고민이 커져서 객관적인 의견을 듣고 싶어 글을 남깁니다.현재 상황은 아래와 같습니다.제 상황부채 없음현금성 자산 1억 5천 정도 보유아버지는 혼자 계시지만 노후 준비는 어느 정도 되어 있어 제가 크게 부양을 걱정하는 상황은 아님상장 중소기업 재직 중실수령 월 350만 원 정도여자친구 상황유치원 교사 경력 7년본인 명의로 된 대출이 있었고, 현재 800만 원 정도 남아 있으며 내년 상환 예정이 대출은 부모님이 딸 명의로 받은 것이고, 그동안 벌어놓은 돈도 빚 갚는 데 많이 사용했다고 함부모님은 현재 시장에서 장사 중이시고, 노후 준비는 되어 있지 않은 상태현재는 정규직으로 일하고 있지 않음제빵 자격증이 있고, 장래희망은 빵집 운영다만 창업 자본이 없어 지금은 부모님 가게 옆에서 소량 만들어 판매하는 정도아이는 두 명 낳고 싶어 함제가 가장 고민되는 부분은여자친구가 안정적으로 고정 수입을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은 크지 않아 보인다는 점입니다.본인은 필요하면 부업을 하면 된다는 식으로 이야기하는데,저는 결혼은 결국 생활이라고 생각해서 이 부분이 계속 마음에 걸립니다.특히 결혼 후를 생각하면,당분간은 사실상 외벌이 가능성이 높고아이를 둘 낳게 되면 경제적 부담이 훨씬 커질 것 같고장인, 장모님의 노후 준비가 전혀 안 되어 있어서 앞으로 여자친구가 장녀로서 부모님을 경제적으로 도와드리려 할 가능성도 높아 보입니다저도 부모님이 힘드시면 모른 척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다만 제 소득과 자산만으로신혼생활, 출산·육아, 처가 지원까지 감당하려고 하면 현실적으로 너무 버거워질 것 같아 걱정이 됩니다.여자친구 자체는 정말 좋고 놓치면 후회할 것 같기도 합니다.하지만 결혼은 마음만으로 하는 게 아니라는 생각도 들어서,이 상황에서 결혼을 서두르는 게 맞는지,아니면 현실적인 기준을 더 분명히 세우고 천천히 생각하는 게 맞는지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제가 너무 계산적인 건지,아니면 결혼 전에 꼭 짚고 넘어가야 할 문제를 보고 있는 건지도 궁금합니다.인생을 살아가고 계신분들 조언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14명이 답변했어요
- 생물·생명학문뽀얀굴뚝새243흑인들은 나이가 먹어도 주름이 잘 없던데 피부자체가 두꺼워서 그런건가요?저는 흑인은 아니지만 남들보다 검은 편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얼굴이 주름이 잘 안생기긴 하는데 기미가 많이 낍니다.보통 보면 얼굴이 까만 사람들이 주름이 잘 안 생기던데 멜라닌 색소가 많으면 주름이 잘 안생기나요?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항상절제하는알탕50살 넘어서 9급 공무원 합격 괜찮을까요 ?지금 만48세인데.. 조그만 직장에 다니고는 있는데 나이도 있고 하니 불안불안해서 정년까지는 좀 안정적으로 다니고 싶은데 아무래도 공무원이 안정적일 것 같은데... 사회복지사 자격증이 있어서 지금부터 준비해서 50 초반에 9급 합격할 수 있게 준비하고 싶은데 준비해도 괜찮을지 이것도 걱정이네요. 괜히 시간만 낭비하는 건 아닐지 또 걱정이고.. 미래가 정말 불안합니다. ㅠ12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