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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로계약고용·노동어쩐지애틋한트리케라톱스사장님이 좋아한다고 고백을 했는데..사장님이 좋아한다고 고백을 하셨는데 찼거든요 근데 갑자기 주말에 업무지시를 내리고 화를내시기도했구요.. 갑자기 사과를 하기도해서 그냥 우선 월요일에 출근하겠다했는데 나오든지말든지 하라고 하시며 카톡을 보내놓고 가게를 다 엎어놓으시고 비밀번호를 바꿔서 제가 출근을 했다가 못들어가서 근무를 못했어요.. 저는 근로계약서도 안썼고 세금도 안떼고 그냥 급여를 주셔서 근로자등록도 안되어있었고.. 갑자기 하루아침에 실직자가 되었는데.. 무서워서 일단 밖을 못돌아 다니겠어요.. 아무튼 다들 잘린거다 실업급여라도 신청해라하는데 이게 신청이 될까요? ㅠㅠ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라스트댄스선풍기를 1년만에 쓰는데 꼭 닦아서 써야하나요?작년여름 선풍기를 사용하고 커버를 씌우고 창고에 보관했습니다.그리고 이제 또 쓰려고 꺼냈는데 어머님께서 분해해서 닦고 사용하라고 하시네요.먼지 앉지않게 커버보관을 했는데도 닦아서 써야할까요?108명이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때론까탈스러운삼계탕대답을 안하는 28개월 아기입니다.저희 애기가 이제 28개월인데아직 “00아 오늘 어린이집에서 좋았어?” 라고 계속 물어도 빤히 처다볼뿐 대답을 안합니다“물놀이 더 하고싶어?” 라고 해도 대답을 안합니다버스를 좋아해서 같이 드라이브 가면서 버스가 보이면 버스를 “함!흠!” 이렇게 발음을 하네요주세요 라는 말도 주- , 세-, 요- 시킨다음. 붙이면“디기디기요” 이런식으로 합니다언어발달 치료 센터를 가는게 좋을까요?아니면 30개월까지 더 기다려볼까요?8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완벽히따스한도마뱀시험 끝나고 남소 받기로했는데 너무 떨려요연애가 너무 하고싶어서 친구한테 남소 받기로 했거든요 근데 소개 받는 것도 너무 오랜만이고 연애 안 한지도 너무 오래 돼서 어떻게 대해야할지 무슨 얘기를 해야할지 잘 모르겠어요ㅠ생각만해도 떨려요.. 연애고수님들 꿀팁 좀 주세여ㅠ!!18명이 답변했어요
- 상해 보험보험다정한파리매195일상생활중배상책임(가족)담보 보험 질문?제가 임차인인데 원룸의 유리가 파손되어 22만원의 비용이 나왔습니다.현대 해상 앱에서 확인하니 일상생활중배상책임(가족)담보 보험 이런게 있던데 이게 이 사례에 적용이 되는지, 된다면 보험금 청구할때 뭘 준비해야하는지 알고싶습니다...8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아네모네제 이야기 한번만 들어주세요... ㅠ저는 중학교 2학년입니다저희 아버지는 어머니와 연애하실 때는 일편단심으로 어머니만 바라보고 좋아하셨다고 해요. 그런데 결혼을 하고 나서는 사람이 아예 변했다고 하셨어요.아버지가 어머니와 상의도 없이 일터를 그만두시고 백수가 되셨을 때, 어머니는 낮에는 재택근무를 하시고 밤에는 물류센터에서 일하셨어요. 그 당시에는 집안 형편이 많이 어려워서 밤에 일하는 곳도 두 곳이나 다니셨대요. 하루에 2~3시간만 주무셔도 오래 주무신 거라고 하시더라고요.사실 지금도 크게 달라진 건 없어요. 온몸에 멍이 있으시고 근육통에도 시달리세요. 제가 좋아했던 인형 같은 것도 사달라고 차마 말하지 못하겠어요. 어머니께서는 제가 배고플 때 깨우라고 하시지만, 주무시고 계시면 차마 깨울 수가 없어요.정말 가끔은 어머니가 주무시다가 돌아가시는 악몽을 꾸기도 해요. 아침에 일어나면 너무 불안해서 학교도 못 가겠어요. 그냥… 뭐라고 표현해야 할지도 모르겠어요. 피곤하실까 봐 아무 말도 못 하겠어요.아버지가 너무 미워요. 아버지가 집안일을 돕는 모습을 본 적도 없어요.어머니가 낮에 잠깐이라도 주무실 때면 저는 소리 없이 울어요. 하루에도 몇 번씩 울어요. 불안한데다가 죄송해서요.방금 숏츠에서 저희 집안 사정과비슷한 댓글을 봐서.. 그냥 적어봐요. 짧은 위로라도 해주세요... 😔4명이 답변했어요
- 주식·가상화폐경제일단얌전한벨로시랩터주식 지금 시작하면 많이 늦은 걸까요?주식을 해보려고 하는데 어디서 부터 어떻게 시작하는게 좋을까요?무작정 하이닉스 삼전을 사기엔 좀 늦은감이 있는거 같이 고민입니다1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축구·풋살스포츠·운동지금도안정된알탕홍명보감독의 사퇴발표 보고 화 안나셨나요? 저는 개인적으로 참 너무하다 싶었습니다. 매번 엉뚱한 대답이나 여론과 동떨어진 답변을 내놓고 스스로가 모순적으로 말할 때가 참 많았습니다. 한국들 위해 희생하겠다며 감독직 맡는 이유를 말하면서 연봉은 20억이고 경기결과에 대한 책임은 나한테 있다면서 굳이 김승규 골키퍼의 실수를 바로 같이 언급하고 이번만 보더라도 대한민국축구 그렇게 생각하신다면서 월드컵 결과로 실망한 국민들은 안보이는 듯 3분도 안되는 마치 후련듯한 사퇴발표 그리고 주머니에 손 넣고 나가는 모습까지… 과거 k리그를 떠나 국가대표 감독직을 수락할 때 마지막 울산에서 보인 모습과 다르지 않았습니다. 이제 선수로서의 평가도 퇴색될 만큼 감독으로서 보여준 무능함을 더 해 한 사람으로서의 실망이 너무나도 크네요.부끄러운줄 모르고 자신이 협회에서 만든 시스템까지 깨 가면서 국가대표감독직 수락할 때 이 사람 진짜 대단하다 싶었지만 끝까지 이렇는 모습에 더할 나위 없이 기분이 더럽네요.4명이 답변했어요
- 정형외과의료상담탈퇴한 사용자팔꿈치 통증은 어떤 진료과를 가야 할까요?주먹을 쥐거나 물건을 힘줘서 잡을 때 팔꿈치가 아픕니다. 소염진통제를 먹어도 아픕니다. 골절은 아닙니다.정형외과? 통증의학과? 어디 가서 어떤 치료를 받게 될까요?8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주위를살피다커피드실때 각얼음이 좋나요? 간얼음이 좋나요?간혹 커피점에서 간얼음으로 아메리카노를 주는곳도 있더라구요.보니깐 각얼음으로 할지 간얼음으로 할지 선택할수있는것 같던데 여기계신분들은 어떤 얼음을 선호하시나요?47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