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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산관리경제은근히감미로운백숙유튜브, 틱톡, 인스타 처럼 플랫폼 수익으로 본업을..유튜브, 틱톡, 인스타 처럼 플랫폼 수익으로 본업을 하는 사람이 계속 유지 할수 있는 비율이 10% 넘을수 있을까요 ? 어린애들 장래 희망이 유튜버라는 소리를 듣고 경악했는데.... 가능한 일인가요 ?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베리땡큐머치결혼식 앞두고 예비 신부가 바람피운 걸 알게 되면 파혼이 답이겠죠?친구가 다른 친구의 제보로 알게 됐는데 예비신부가 다른 남자랑 모텔 들어가는 사진을 봤다고 합니다.그래서 요즘 아무것도 못하고 끙끙앓고 있습니다.이미 청첩장 다 돌렸는데 부모님 생각하니 막막하고 그냥 파혼을 해야할지 한번 용서를 해야할지 고민중이라고 합니다.어떻게 해야 할까요?22명이 답변했어요
- 주식·가상화폐경제유난히정갈한아몬드200만원 현금이 있고 미국주식에 한번에 넣을건데 어떤종목에 넣을까이미 200만원 환전해놨습니다미국주식 한개의 종목에 몰빵하고싶은데요많이 오를수 있는 종목 추천해주세요어떤종목에 넣어야할까요고민이 많습니다여러분이라면??????9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자발적인보더콜리퇴사하고 싶은데 직장에서 안 놔줘요 ..전 4명이서 일하는 곳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이직하고 싶어서 지난주 금요일에 퇴사하고 싶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앞서 퇴사를 원했던 분이 오실 분한테 인수인계하고 그분이 적응한 뒤에 공고를 올리겠다고 하셨습니다. 전 5월달까지만 일하고 싶다고 말씀드렸는데 순리대로 가야한다면서 자꾸 본인 입장만 말하시고 제 말을 듣지 않으려고 하십니다. 이직할 기회가 오기 전에 처음에 말씀하셨던 8시간 근무를 1년 반만에 8시간 근무를 드디어 할 수 있게 되었는데 전 그 동안 아무런 말 없이 학원을 생각해줬는데 전 언제까지 학원을 생각해줘야하는 걸까요 ? 그리고 6월달부터 새로운 직장에서 일을 해야하는데 이렇게 붙잡고 있으면 전 기존 직장과 새로운 직장도 잃게 되는데 어떻게 해야하는 걸까요 ?40명이 답변했어요
- 산부인과의료상담지금도자기주도적인푸들강한솔 선생님께 한가지만 더 여쭙고 싶습니다~!안녕하세요 선생님 한가지 더 여쭙고 싶습니다.여자친구가 4.24에 생리혈이 종료되었고, 오늘인 4.26 아침에 관계도중 콘돔이 너무 질을 건조하게 만들어서 빼고 관계를 하다가 제가 살면서 처음으로 콘돔없는 관계다보니 나름대로 사정 직전에 빼서 마무리를 하긴했으나 바로 직전이었던 점이 조금 불안하더라구요. 혹여나 첫사정분은 찰나에 안에 들어가고 그 다음 사정분부터 혹시 빼지는 않았는지 걱정도되고 근데 사실상 4.24에 생리가 끝났다면 4.26아침은 심지어 질내사정을 하더라도 확률이 거의 없는게 맞을까요? 정말 배란이 불규칙하게 생리 이후에 바로 시작하는 리스크때문에 조심하라는 이야기를 듣긴 했었는데 이건 좀 마니 예외적인 편인거같긴해소,,,사실상 보수적으로봐도 생리끝난 3일후에 질내사정일지라도 임신확률는 사실상 많이 낮은게 맞는지 여쭈고싶습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주위를살피다어머니가 매일 전화를 3번 넘게 하시는데 안 받으면 난리가 납니다. 어떻게 설득해야할까요?직장 생활하느라 바쁜데 조금만 연락 안 되면 사고 난 줄 알고 경찰에 신고한다며 협박하십니다.사랑인 건 알겠지만 숨이 막히고 일에 집중이 안 돼서 제 생활이 완전히 망가지는 기분이에요.어떻게 설득하죠?21명이 답변했어요
- 정형외과의료상담갈수록담대한물개왼쪽 어깨,팔 통증 병원,운동 알려주세요..가방을 왼쪽으로만 매고 다녀서 그런지 몇달전부터 어깨랑 팔뚝이 욱씬 거리거나 팔꿈치 부분이 동그란 띠처럼 아파요..그리고 어쩔땐 왼손도 저려요..스트레칭 하면 좋아지겠지 하는데 요즘 한번 아푸면 통증이 꽤 오래가서요. 정형외과를 가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다른 운동이나 스트레칭을 더 꾸준히 해도 괜찮아질까요?9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라스트댄스동료가 추천한 코인 샀다가 상장 폐지 당했는데 얼굴 보기 힘드네요. 그냥 제 잘못이겠죠?자기만 믿으라고 대박 종목이라더니 결과는 휴지 조각이 됐고 제 원금은 공중 분해됐습니다.사무실에서 동료 얼굴 볼 때마다 울화통이 치미는데 한마디도 못 하는 제가 너무 한심해요.그냥 모두 제 잘못인거겠죠?14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육아상담육아알뜰한참매216부모가 부부싸움을 하면 아이들도 폭력적으로 자라요?저희 부모는 본인 가정인 친가나 외가 식구들이 어렸을 적에 할머니와 할아버지가 부부싸움을 했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저희 어머니는 어릴 적 외가 식구들로 인해 저를 키우고 나서부터 사소한 일에 신경질을 부리고 말을 안 듣는 가족들에게 화를 내는데 아버지는 자신을 키워준 친할머니와 큰아버지, 큰고모를 포함한 친가 식구는 화목했지만 아내한테 혼났다는 이야기를 이야기하면 공격성을 드러내요.나중에는 저희 부모도 경제적 가정 문제로 부부싸움을 벌려서 저는 너무 무서웠어요.다른 아이들도 부부싸움을 한 부모를 보면 정서가 불안해지거나 폭력성이 생길 수도 있나요?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제이한솔나를 좋아해주는 사람이랑 내가 좋아하는 사람내가 좋아하는 사람이랑 나를 좋아해주는 사람 중에 어떤 사람이 더 끌리시나요 저는 제가 좋아하는 사람이 더 끌리는데 제가 좋아하는 사람이 저를 안 좋아하면 힘들더라고요. 그렇다고 저를 좋아해주는 사람을 고르기엔 제가 그 사람한테 안 끌리니까 뭔가 어렵네요. 두 삶 다 있는 상태라고 가정하고 마음이 전부 같은 방향이 아닐 때 누구를 선택하실 거 같나요??7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