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답변이 돈이 되는 지식 앱테크 커뮤니티, 아하.
- 자산관리경제현재도뛰어난치즈김밥여러분들은 한달에 얼마까지 벌면 딱 적당하다고 생각 하시나요?사람마다 고정 지출이 다르잖아요 저는 식비 빼고 최소 금액으로 잡았을때 90정도에 고정 지출있는데요 아직 보험 하나 정도는 부모님이 내주고 계셔서 조만간 가져가면 100정도 나갑니다 식비 빼구요 식비 하면.. 못해도 한달에 고정 지출이130-140정도는 들겠네요 세후 230 정도 있으면 돈도 모으고 식비도 충당 할수 있더라구요 물론 돈이 더 많이 벌면 좋지만 요즘에 그렇게 주는 회사는 거의 잘 없어서 월급이 짜도 뭘 많이 보니깐요 조건이 맞아도 안 뽑구요 그만 많이 벌면 다 그만한 이유가 있기 때문에 높게 잡지는 않았습니다만 여러분들은 현실적으로 본인에 삶에서 얼마나 벌어야지 여유가 있는지 궁금해 글을 작성 합니다 누가누가 더 많이 나가냐 ~ 그런 의미로 작성 한거 아니니 개인적인 생각을 듣고 싶오 올린거니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파이널데스티네이션내일 비가 온다는데 점심을 뭘 먹을까요?내일 비가 좀온다는 일기예보를 봤는데 친구랑 점심약속을 했어요.어떤걸 먹어야할지 아직 의논중인데 그냥 아무꺼나먹자고 얘기가됐습니다.전 그래도 오랜만에 맛있는걸 먹고싶은데 어떤걸 먹을까요?15명이 답변했어요
- 산부인과의료상담이미깐깐한코알라초등학생 남아 11살 생식기 크기 문제아이의 생식기가 어려서부터 큰편은 아니었는데 커가면서 거기만 빼고 크는거 같아요 .. 살집이 찌긴 했지만 정말 거의없다고 볼정도로 작습니다 어떡해 해야하나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치킨마요덮밥살을 빼려고 할때는 식단, 운동 중 뭐가 더 중요할까요?살이 많이 쪄서 다이어트를 할려고 합니다.다이어트에는 식단과 운동을 병행하는게 가장좋다는건 아는데 만약 둘중하나를 더 집중한다면 어떤거에 집중을 할지 모르겠어요.어떤게 더 중요할까요?9명이 답변했어요
- 부동산경제한결같이공부하는양념치킨청년임대주택? 사는공간? 지원 받을 수 있는 제도 같은게 있나요?경기도 인데지역이 바뀌어도 상관은 없을 것 같고집이 크게 넓거나 좋은 곳에 살고 싶거나 그런건 없어서그냥 안전하고 깔끔한 곳에서 조용히 살고싶은데지인이 행복주택? 그게 되서 이사간다 하면서제 힘든 사정응 듣고 한번 알아보라고 해서요저는 결혼을 안해서 그 제도랑 맞지 않아서청년 1인 주택 같은 제도 있다고 들었다고 하더라고요혹시 그런게 있으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생활꿀팁생활머리위에독수리베스킨라벤스 아이스크림 맛있는 맛 추천해주세요!맨날 아몬드 봉봉, 엄마는 외계인 이런것만 먹다보니 새로운 것을 먹고 싶은데 무엇이 맛있는지 몰라서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131명이 답변했어요
- 산부인과의료상담지나치게강한천재사후피임약 세번 중절수술 한번 향후 임신가능성이요현재 서른두살이고사후피임약을 스무살에 한번 스물다섯살에 또 한번그리고 요번에 한번 더 먹었습니다중절수술은 작년에 한번 했구요올해 1월 자궁관련 검사에서는 다 이상없음으로 나왔습니다평소 생리주기도 일정했구요추후 임신하는데 문제 될 게 있을까요?이번에 사후핌약은 한달전 경구 피임약 복용 하려다가 부작용으로 열흘만에 중단하고 2주 뒤에 질내사정하여 복용해서 호르몬 널뛰는게? 걱정되네요..근 2주는 신경정신과약도 복용했구요 ㅠㅠ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걱정이이익남사친이 저 때문에 많이 화난 거 같은데 어떡하죠1년 5개월 동안 친하게 지낸 남사친이 있는데, 오늘 처음으로 갈등이 생겼어요. 예전에 남사친이 몸이 안 좋다고 말한 적이 있었는데, 제가 그걸 잊고 “왜 아파?“라고 물어봤어요. 그랬더니 남사친이 “내가 전에 말했잖아 나한테 그 정도밖에 신경 안 쓴 거야?“라고 하더라고요. 저는 바로 “아… 맞다 미안해 혹시 화났어?“ 라고 물어보니까 남사친이 “어 나 지금 화나고 속상해 난 네가 나한테 별로 관심이 없는건가? 이 생각을 했어“라고 그래서 저는 변명하려는 게 아니라 정말 솔직한 마음으로 “널 무시한 게 아니라 계속 신경은 쓰고 있었는데 표현을 잘 못했어 정말 미안해“라고 사과했어요. 그런데 남사친이 “아니 더 이상 말하지 마 나 이제 잘래 잘 자“ 라고 하더라고요. 저도 “알겠어… 미안해“라고 답하고 대화를 끝냈는데, 지금 너무 미안하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제가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 제가 머릿속으로는 신경을 쓰는데 말로 표현을 잘 못해요…어떻게 고쳐야할까요ㅠ8명이 답변했어요
- 주식·가상화폐경제백마탄환자가하는부동산개미들이 삼전이나 하이닉스 방어한다는데 언제까지일까요??개미들이 삼전이나 하이닉스 방어한다는데 언제까지일까요??주변에 이미 50%이상 먹고나와서 관망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반도체주들은 이제 외국자본 다 들어온건가요??1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베리땡큐머치팔도비빔면이맛있나요? 오뚜기진비빔면이 맛있나요?여름에는 집에서 비비면 끓여먹는게 별미인데 평소엔 팔도 비빔면만 먹어왔어요.근데 허경완님이 광고하는 오뚜기 진비빔면을 보니 또 땡기네요.어떤걸 사서 먹을까요?어떤게 더 맛있나요?8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