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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일·휴가고용·노동어쩐지행복한마법사가족 상을 당했는데 직장 상사가.. 뭐라하는거가족이 아침 6시경에 상을 당했어요.상사한테 급하게 연락해서제가 오늘 하루 급하게 연차쓸수있는지 여쭈었더니 아침에 이런식으로 이러면 안된다 아시겠냐며 꾸중을하였고 당장 휴가 쓰기 어려우니 출근하라 해서 했습니다. 공가도 하루라고 하더라구요. ..이거 노동청에 신고가능한가요? 증거있어야되죠? 하.. 진짜 저말고도 당한사람 여럿이던데.. 선을 넘네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파이널데스티네이션김치찌개 먹을 때 돼지고기가 참치보다 더 맛있지않나요?저는 기름지고 깊은 맛이 나는 돼지고기 김치찌개가 무조건 밥도둑이라고 생각하거든요.근데 동생은 깔끔하고 칼칼한 참치 김치찌개가 개운해서 최고라는데 돼지고기취향이신분들이 더 많겠죠?251명이 답변했어요
- 의료 보험보험은근히슬림한자작나무30대 여자,남자 암보험 추천 해주세요30대 암보험 추천부탁드립니다.가족력있어서 든든하게 들고 싶어요.필수적인 것과 부수적으로 들면 좋은 보험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1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기막히게우유부단한콩국수돈 모으고 싶어요 .. 과로워요 괴로워다들 월급 받으면 그냥 스쳐 지나가지 않나요?? 이제 결혼도 해야 하는데 돈이 모이질 않아요.근데 제 주변엔 저보다 적은 월급으로도 저축도 잘하고 여행도 다니고 하고싶은건 다 하는거 같아서 다들 돈 관리는 어떻게 하시는지 부업 같은 것도 따로하는게 있는건지 궁금합니다..14명이 답변했어요
- 부동산경제완전파릇파릇한철수연예인들이 천문학적인 돈을 버는 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연예인들은 성공하면 돈방석에 오름니다..주체를 못한다고 하네요..집을 살 때도 현금으로 1~2백억원을 한번에 계산도하고요..유재석의 경우를 보면 하루 방영분 출연료가 2천만원 정도라는데 일주일에 나오는 채널만 6개정도 됩니다..그럼 일주일에 1억2천 정도 되지요..?여기서 끝이 아닙니다..이걸 재방송 하게 되면 출연료의 일정 부분이 통장으로 지급된다고 합니다.그런데 계속 반복해서 재방을 합니다. 채널을 돌리면 나옵니다. 통장에 돈이 그만큼 쌓이는 구조입니다.정작 본인은 돈이 얼마나 쌓이는지 가늠도 못할 정도입니다. 이건 불공평합니다..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가장매력적인육개장모두들 에어컨 틀고 주뮤시나요???저는 일주일 전 처음으로 한번 틀었다가지금은 또 주기적으로 비가 와서 그런지 견딜만 하네요에어컨 켜고 주무시는지, 켠다면 아침에 일어날 때까지 트시는지 몇시간 예약만하고 끄시는지 궁금합니다!16명이 답변했어요
- 산부인과의료상담٩(๑❛ᴗ❛๑)۶안녕하세여 몇달전에 빈혈검사를 받아서 현재는 모르겟지만 아무튼 빈혈이 잇는 학생임니다빈혈 검사 3-4번정도 해봤습니다. 종합병원에서는 생리양이 많아서 그런거 같다고 하셨는데 생리는 죽은피가 나오는 거 아닌가여 어떻게 생리로 빈혈이생기져…? 궁금합니다 생리 땜에 빈혈이라고 피임약 먹어보면서 생리양 조절할수있다던데 피임약 먹기 싫어서 거절햇그든요 정말로 생리땜에 빈혈이 생기나요…? 최근에 검사한건 헤모글로빈?수치가 6.3정도 나왔엇슴니다 좀 심갇하대요.. 정말 생리때문이면 피임약 먹으면서 생리양을 조절해야할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성 고민고민상담
완전선도적인소나무조루인 남자친구와 헤어졌는데 다시 만나고싶은 마음안녕하세요 남자친구랑 헤어진지 이제 하루 됐어요처음 만났을때 첫성관계에 만족도 했고 성격도 너무좋고 잘생겨서 만나게됐어요 그이후 1분안에 사정 3번 삽입후 사정 만족을 아예 못하게 됐어요 그래서 계속 사정지연콘돔 사용하고 했는데도 사정이 빨랐습니다.. 어느날 노콘 관계를 맺게됐습니다 3번삽입 후 사정후 남자친구는 씻으러가는데 저는 왜자꾸 눈물이나는지 그자리에서 눈물참다가 자기야 얼른씻어 소리에 광광울었어요 저도 왜운지 모르겠어요 그이후로 계속 이관계를 이어가는게 맞는지 취미랑 식습관도 너뮤 똑같고 괜찮은데 센스가 없어서 대화잘 안통하고 답답할때도 있긴한데 애는 엄청 착했거든요 저를 너무 사랑해주는게 느껴졌어요 하지만 같이 지내다 보면 그사람과 함께했을때 미래와 그사람 성장가능성이 없다고 느껴지고 그사람에대한 존중과 배움도 낮아졌어요 성관계와 가끔? 자주 ? 맞지 않는 대화 이게 좀 크게 느껴져서 어제 헤어지자했는데 병원도 다니고 개선할테니 한번만 기회를 달라 했는데 제입장에선 내가 90일동안 얘기할땐 듣는둥 마는둥하더니 헤어질때 되니까 이제와서? 라는생각에 결정은 끝났다 나도 헤어짐을 통보했으니 이별 정리기간을 갖자고 하면서 하루정도 연락 같이하규 게임도 같이했어요 그러고 남자친구는 오늘 점심에 프사 내리고 연락이 끊겼습니다 근데 왜 자꾸 안쓰럽다는 생각이 들면서 마음이 아픈지 모르겠어요 다시 연락하규 싶은 마음 굴뚝같은데 이미 큰 상처를 줘버려서 연락하기도 미안하고 다시 사귄다한들 조루는 개선된다해도 가끔 안맞는대화 와 미래가 안보여서 지금 좀 고민되네요.. 친구들은 잘헤어졌다고 해서 친구들한텐 말하지 못하고 여기에 작성해봅니다 제가 아직 많이 좋아하는거 같아요 정떨어졌다 생각했는데 그래서 지금 고민이예요 안쓰러운 마음이 너무 커서 제가 착각을 하는건지 솔직히 지금 감정으로는 다시 연락하고싶습니다 같이 5일뒤에100일도 같이챙기고 10일뒤에 생일도 같이 지내고 싶어요 제가 너무 이기적인거겠죠..9명이 답변했어요- 의료 보험보험이미깐깐한코알라보험 질문 입니다 전체 보험 봐주시는분원래는 각 보험사에 설계사님들이 있잖아요?근데 요즘에는 전체 보험 비교해서 주시는 분들이 계시더라구요 거기서 가입하다가 그분들이 그만두시게 되면 각 보험사 담당이 없는건데 그럼 어떻게 되나요?10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테토녀전학 어케 가죠…? 진짜 제발 도와주새요저는 중2 여학생인데 쌤이 뭐 조퇴하거나 빠지면 비꼬으면서 뭐라고 하는것도 스트레스 받았은데 참ㅇ고 있었는데 제가 도움반을 내려갈때마다 남자애들 아니 그냥 저희 반 애들이 저의 뒷담을 맨날 하는것도 너무 스트레스 받고 그리고 전에도 학교 생활이 너무 힘들어 ㅈㅎ를 했는데 그거갖고 엄마는비꼬으고 오빠는 한심하다는듯이 뭐라고 하고 그래서 또 ㅈㅎ하면 위클레스? 가라고 하고 그런데 인생도 힘든데 학교생활까지 힘들어지니까 너무 걍 ㅈㅅ하고 싶어서 시도도 해보고 그리고 친구랑 절교를 햤는디 그 친구가 자꾸 저의 친구들에게 이간질을 시키고 그래서 너무 힘들어서 진짜 여태 학교에서 있던 일들을 다 생각해보면 쌤들이 나서서 고쳐질 얘들이 아닌것도 알고 그래서 엄마한테 전학가고 싶다고 진지하게 얘기하면서 이유도 다 알려주고 그런데 갑자기 쌤한테 얘기해서 쌤이랑 내일 뭐 상담 하라고 하고 그 쌤이 저 비꼬고 그래서 스트레스 받는쌤한테 상담 받기는 죽어도 싫고 그래서 엄마한테 계속 얘기하다 눈물이 터져서 말하는데 엄마는 한숨만 쉬고 힘들다고 말하는데 갑자기 생각한 게 아니라 학교에서 계속 힘들었어. 애들이 나를 싫어하는 것 같고 학교 가는 게 너무 스트레스야. 그래서 전학 생각을 한 거야. 라고 했는데 엄마가 진지하게 안듣고 폰만 보고 오빠 오면 또 오빠한테 말하면서 오빠가 저 비꼬으면서 뭐라고 하고 그리고 엄마가 자꾸 제 사진 찍어서 함부로 올리는것도 너무 싫은데 그냥 다 스트레스 받아요 어떡하죠 친구 부모님도 저 도와준다는데.. 엄마가 좀 아이?같은 그거 있긴 한데 상황판단이 아예 안돼는거같기도 하고 자꾸 제 생각은 안하고 엄마생각만 말하고 제가 느끼는게 진짜가 아닐 수도 있긴한데 아 진짜 너무 전학가고 싶어요 걍 엄마가 허락 안해주시면 ㅈㅅ하려고요 제가 예민한건지 아예 잘 모르겠어요5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