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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육·훈육육아지나치게잔잔한배우요즘 아이들(미성년자) 어디까지 이해해 줘야하나?미성년 자녀4명을 키우고 있습니다.아이들과 세대차를 줄이기 위해 친구처럼 지내면서 기본적인 생활 교육, 예절 등 인성교육을 위주로 양육하여 밖에서는 아이들이 다 잘 자랐다는 말을 들을정도로 살아갑니다.따로 공부관련 억압한 적도 없고 아이들이 원하는 재능을 찾기 위해 어릴적부터 아이의 의사를 묻고 여러 체험도 많이 경험해 보았습니다.최근 아이들과 이야기하는중 "너무 보수적이다. 친구들은 다 외박 허락해준다. 요즘 9시는 늦는시간도 아니다."라는 말에 충격을 받았습니다.요즘 밈, 최신가요, 연예인도 제가 먼저 알려줄때도 있고 한번씩 게임도 권유하고 친구들과의 만남, 아이들 패션 등 억압하지 않는데 친구들이 보수적이라 한다면서 귀가시간이 이르다 하는데집 규칙중 한가지가 저녁은 온 가족이 함께 모여 식사하기 인데 보수적이라면서 친구들과 식사하고 오고 주말에도 오전 8~9시에 나가서 저녁 9시 넘어 들어옵니다.한 두번 정도만 그렇게하고 9시는 너무 늦는다 하여도 말을 안 듣고 친구들은 다 괜찮은데 우리집만 그런다 하는데제가 너무 보수적인건가요 ?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충분히정갈한모델남자친구에게 좋은 여자친구가 되고 싶어요원래도 게임을 하는 사람이었는데 남자친구와 같은 취미를 나누고 싶고 남자친구와 같이 놀고 싶은 마음에 최근에 롤을 시작하였습니다.그렇지만 롤이 나온지 오래된 게임이다보니 뉴비에게 불친절한 분위기와 어려운 스펠과 룬, 엄청 많은 캐릭터랑 스킬 때문에 실력을 올리기가 쉽지가 않아요.제가 못하는데도 불구하고 착한 남자친구는 게임을 함께 하자며 가끔은 남자친구의 친구들도 불러 저를 끼워서 게임을 해줘요.남자친구는 져도 상관 없다며 승패와 관련 없이 화내지 않고 몇 시간 동안 함께 해줘요. 물론 거의 게임의 9할이 패배...하지만 문제는 게임에서 지는 것도 싫고, 남자친구가 죽을 때마다 답답해 하는 것도 속상합니다. 연패 때문에 텐션도 오르지 않아 눈치가 보이기도 합니다. 제가 게임을 못해서 욕을 먹으면 남자친구가 화내주는 것도 미안합니다.게임은 같이 하고 싶고, 실력은 빨리 안늘고.. 저 때문에 항상 패배하는거 같아 너무 미안해요. 게임 실력을 늘리는건 제한적인데 그렇다고 제가 웃기거나 붙임성 있는 성격은 아니라서 남친 친구들과 게임 할때 재밌게 해주지도 못해서 눈치가 너무 많이 보여요..어떻게 해야할까요..11명이 답변했어요
- 정형외과의료상담가끔견고한퓨마사다리에서 떨어졌습니다.....사다리 1.5~2미터 되는 높이에서 발에 걸려서 넘어졌습니다 근데 넘어질때 제가 등이랑 어깨 무릎 발 순으로 넘어져서 크게 안 다친거 같은데그래서 안 아파서 구보랑 체육활동 했는데집에와서 갑자기 발목쪽에 반응 온 정돈데 지금 그래서 혹시 몰라서 냉찜질 하고있습니다내일 시간 될때 병원 가볼려고 하는데 사진으로 봐주 실 수 있을까요? 붓기가 심각한지 아님 육안으로 괜찮아 보이는지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짓굳은벌잡이144친구한테 연락이 없어요 걱정도되고 궁금하네요제가 친구 수빈이한테 돈을 빌렸고 지금 한달에 조금씩 꾸준히 갚고 있어요.근데 수빈이가 저한테 여유 있냐고 물어봤는데, 저는 월세나 생활비 때문에 여유가 없다고 했어요. 저도 정말 형편이 안돼서 도움을 못 준 거예요.그리고 수빈이가 돈이 없다고 해서 괜히 제가 먼저 연락하거나 밥 먹자고 하면 부담될까봐 “내가 먼저 연락 안 할게. 나중에 여유 생기면 언니 놀러가자 쇼핑하자 연락 줘”라고 했거든요.누구한테 친구의 안부를 물어볼 사람도 없고 집에 찾아 가자니 안좋아할것 같고 다시 문자나 카톡 보내고 싶어도 읽지를 않는데 보내는 의미도 없고 근데 그 이후로 카톡도 5일째 안 읽고 연락이 없어요. 문자도 안읽고 전화 해도 안받고 연락도 없고제가 한 말이 거리 두자는 말처럼 들렸을까요?아니면 친구 입장에서 서운했던 걸까요?33명이 답변했어요
- 비뇨의학과의료상담제일긍정적인순두부여친이랑 햇는데 성병관련해서 문의드립니다여친이 전남친과 관계를하고 난뒤 산부인과에가서성병진단을 받고 난뒤 일주일조금넘게약을 먹으며 치료를 하는중에콘돔을 끼지 않고그냥 1~2번 넣고 비비는행위로저도 성병에 옮을수있을까요?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인테리어생활살짝쿵분명한해물탕집들이 선물, 실제로 받으면 좋은게 있으신가요?안녕하세요.집들이 선물, 실제로 받으면 좋은게 있으신가요?인테리어 관심있고, 실용적인 것도 좋아하는 사람에게어떤 선물 추천하시나요?디퓨저, 액막이 명태 이런거 말구요ㅠ ㅎ실제 내가 받았을 때 와! 소리날 정도면 좋겠어요.(물론 비싼게 좋겠지만…..)그만큼 센스있는 답변 기대할게요!17명이 답변했어요
- 생물·생명학문끝없이고상한두꺼비해파리의 삶에 대한 간단한 질문에 대해서심장도 뼈도 근육도 없는데 어떻게 삶을 살아가는걸까요. 먹이는 어떻게 인지하며 욕구는 어떻게 느끼는걸까요. 제때 밥을 안먹어도 안죽나요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신랄한돌꿩163저 진짜 끔찍할정도로 못생겼죠..?친구들이 저보고 못생겼다하고 장애인 닮았대요.. 실제론 저거보단 더 못생겼지만 진짜 살기싫네요 부모님을 원망하게 되고 힘드네요36명이 답변했어요
- 정형외과의료상담그래도웃음많은야채튀김무릎에서 딱딱소리가 나는데 괜찮을까요무릎을 움직이거나, 접었다 펼 때 딱딱 소리가 나는데 (매일) 이러다 연골이 닳을까봐 걱정 입니다. 연골끼리 부딪히는 소리 인가요?10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내내친화적인샴고양이9살 차이 남친이랑 결혼 가능할까요??지금 저는 24살 남자친구는 33살인데 회사 동료 소개로 만나게 되었어요 전 어릴때부터 일찍 결혼 하고 싶은 생각이 있었는데 지금 남자친구가 여태 만났던 사람들이랑은 다르게 안정적인 사람이라 결혼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근데 현실적으로 대학 졸업 후 일 다닌지 이제 1년이 되어가는데 모아둔 돈도 없고 서울에서 자취하느라 월세며 뭐며 나가는 돈이 많은데 가능할까요..? 남자친구가 너무 좋은데 이런 생각으로 가끔은 남자친구는 결혼 정년기라 다른 여성분을 만나게 내가 소개를 받지 말았어야 했나 라는 생각이 들어요 남자친구는 저랑 미래를 생각하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이제 1년정도 사겼고 제가 더 붙잡고 있어도 되는건지 고민입니다6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