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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고·징계고용·노동진심웃음짓는하마징계위원회를 반드시 열어야 하나요?원격근무지인 매장에서 발생한 직장내 괴롭힘 신고로 조사를 진행 중입니다.취업규칙에 아래와 같이 징계심의가 명시 되어 있는데 징계심사를 위해 피신고자를 반드시 출석 시켜야 하는지 아니면 서면으로 받은 소명진술서로 진행해도 되는지 판단이 서지 않습니다.위원회는 징계사유를 조사한 서류와 입증자료 및 당사자의 진술 등 충분한 증거를 확보하여 공정하게 심의한다. 이 경우, 징계대상자가 위원회에 출석을 원하지 아니하거나 서면진술을 하였을 때는 별지2 하단의 진술권포기서 또는 별지3의 서면진술서를 징구하여 기록에 첨부하고 서면심사만으로 징계의결을 할 수 있다.위의 문장은 어떻게 해석해야 바른 걸까요?1. 징계위원회 출석 통지를 하고 불참시 서면으로 소명2. 출석 통지 혹은 서면 진술 중에 택 18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살짝쿵영롱한라임나무전남자친구가 재결합 하자는데 할까요정말 착한 남친이였는데 연애도 처음이라 너무 서툴고 재미가 없었어요 얼굴은 잘생겻는데 옷을 너무 못입고 지금 저는 걔가 신경쓰이긴하는데 막 걔가 없어서 죽을거같고 그런적은 한번도 없고 운적도 없어요..122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최고로세련된누룽지수술 후 일주일동안 누워있었는데 욕창은 아니겟죠?고관절 수술 후 일주일동안 누워있었는데 욕창은 아니겟죠?침대에서 내려오지 못해서 대소변도 누워서 봤어요..퇴원을 하고 엉덩이를 확인햇더니 사진 처럼 되어 있어요..사진 보면 엉덩이인데 마치 회초리로 맞은것 처럼 ㄷ검붉은 색으로 되어있어요.. 욕창일까요? 왜이렇게되었을까요?아직 움직이기 힘든데…욕창매트도 하고 있었는데..1.욕창인지?2.욕창이라면, 어떻게 해야 좋을지..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늘유려한알탕남자친구랑 헤어지고싶은데..ㅠㅠㅠ남자친구랑 꽤 오래 만났는데 남자친구와 제가 경제적인 여유가 없기도 하고 음 그냥 갑자기 남자친구와 사귀는게 현타가 너무 오는데 저는 진짜 마음이 떠나서 사실 다른 남자와 데이트도 하러갔었고 그 핑계로 헤어지려했더니 남자친구가 저를 너무 좋아한다면서 너가 무슨짓을 해도 원래 한번은 봐주려고 했다 이러면서 제가 너무 나쁜년인데도 헤어져주지 않아요 어떡하죠24명이 답변했어요
- 비뇨의학과의료상담많이포근한들쥐초등학교 3학년 남자아이키우고있어요초등학교 3학년 남자아이키우고있어요 물을 마시는건 좋아하긴하는데 소변을 너무 자주 보는느낌 이라 궁금해서 여쭤보려고요 하루 몇번정도가 평균인가요? 근데 찔끔찔끔 나오는건 아니에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생활꿀팁생활역대급포근한래빗콩국수 설탕vs소금 어떤걸 더 좋아하시나요여름이 왔어요! 여름하면 콩국수가 빠질 수 없죠~~ 저는 콩국수를 진짜 좋아하는데요 항상 먹을때마다 설탕인가 소금인가로 나뉘더라구요 여러분들은 어떤게 더 좋으신가요…? 저는 솔직히 둘이 섞어서 먹는걸 좋아합니다☺️☺️20명이 답변했어요
- 의료 보험보험내내인정받는캐러멜50대에 가입하면 좋은 그러면서 경제적인 암보험은 무엇이 있을까요?4년 후 정년퇴임을 합니다. 지금까지는 직장보험으로 암보험을 보장 받았는데 이제 저와 가족 암보험을 골라서 가입해 보려고요. 좋은 답변 기다려요.10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생활꿀팁생활토론짱베스킨라빈스 가면 무슨 아이스크림 먹어요?저는 베라가면 최애 아이스크림은 엄외 아니면 솜사탕 먹는 거 같애요 민초는 엄청 싫어해요 전 민초가 너무 싫고 먹으면 치약맛이 나요 그래서 민초를 싫어하는것 같애요44명이 답변했어요
- 비뇨의학과의료상담역대급센스있는곶감남성산전검사 관련 질문입니다)))만약 정액을 채취하려 자위행위를 하는데 지루거나긴장을 너무 해서 사정을 못하면 어떻게 하나요?저같은 경우도 예전에 했다가 너무 오래 걸린 적이 있어서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내일도자극적인치즈라면너무 자주 학교를 빠지려고 하는데 어쩌면 좋을까요현재 중3 학생입니다. 제목과 같이 너무 자주 학교를 빠지려고 해서 고민입니다.뭐 일주일에 2~3번씩 터무늬없이 빠지는건 아니고요 한달에 4~5번정도는 빠지는 것 같습니다. 결석이 아니더라도 조퇴나 지각을 하기도 하고요. 그런데 미인정으로 남으면 제 생기부에도 영향이 가고 선생님은 물론 부모님한테도 좋지 않은 시선으로 남는게 두려워 꾀병을 부리거나 아프게 만들어 질병결석을 사용합니다. 심하진 않으나 선천적으로 몸이 약한 케이스를 이용해 더 쉬웠어요. 오히려 저는 제 몸이 약하게 태어나서 주기적으로 검사를 핑계로 빠질 수 있다는게 너무 좋았고요.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학교에서 친구가 적은 무리에 속하긴 하지만 아예 없는것도 아니고 특별히 이미지가 안좋거나 학교폭력을 당하는것도 아니에요. 성적도 생각보다 잘 받고 있고요. 선생님들과 관계도 적절하다고 봐요. 그냥 아침에 일어났을때 몸이 너무 무겁거나 눈이 너무 감기면 일단 결석을 하는 것 같습니다.예외가 있다면 반이 섞여서 이동하는 동아리시간때는 계획적으로 빠지긴합니다. 하지만 동아리가 매주 있는것도 아니고 1학기에는 5번정도 들어있습니다. 현재까지 3번 운영했지만 3번 모두 빠졌습니다. 만나기 껄끄러운 아이가 있어서요. 그리고 짝으로 앉는데 이미 제 친구들도 다른 친구들과 앉아서 자리를 잡아 제가 낄 곳이 없다고 느꼈습니다. 하필이면 제가 빠지니 짝수도 딱 맞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더더욱 동아리 시간을 피하기는 합니다.하지만 저도 이런 행동이 문제라는걸 잘 알고 있고 고등학교때는 정말 이렇게 빠지다가는 수업을 따라가지 못하거나 정말로 아플때 꾀병취급을 받을 수 있겠다 싶어 고쳐보고 싶습니다. 그런데 이미 꽤 오래전부터 자주 빠지는 습관을 들여 한 번에 고치기도 어렵고 정말로 조퇴나 결석이 필요한 한계점의 기준도 흐려져서 조금 어렵습니다. 어디까지 아픔을 견디고 학교에 가봐야하는지 기준이 흐려져 조금 어려워요. 어떻게 하면 좋을지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8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