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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동산경제다소솔직한민들레경매낙찰후이사비용지급은얼마나주나요?집을경매로낙찰받은후현재살고있는주인에게이사비용을주는것이맞는지 이사비용은얼마나주어야하는지언제주는것인지궁금합니다8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더없이활발한셰퍼드남자친구에게 욕 들어본적 있나요??오랜만에 남자친구와 테니스를 쳤습니다!저는 테니스의 ㅌ자도 잘 못치는 이제 갓 한달정도 배운 실력이지만 자세도 힘조절도 아직 못하는 완전 왕초보 입니다 오랜만에 치러갔는데 제가 힘조절을 너무 못했습니다 그러다보니 공이 하늘로가거나 대각선으로 빠르게 공이 날아갔습니다 살살쳐 힘 좀빼라는 남자친구의 말이 나왔슴에도 저는 조절을 못했죠... 그러다 저는 나름 힘을 뺀다고 뺀공이 엄청난 속도로 날아갔습니다 그와 동시에 남자친구가 야이! ㅅㅂ 하더라구요....그전부터 계속 휘두르는 ㅈㄹ하지말고 채에 가져다대라 그냥 툭하고 밀기만 해라고 하더군요 그때도 기분이 좀 그랫지만...결국 다툼으로 번져 다투고 화해는 했지만 서먹한 느낌... 너무 싫네요....후...69명이 답변했어요
- 주식·가상화폐경제정말생생한배우주식과 코인 중 어디에 투자를 하면 좋을까?오늘 전쟁관련 세계 경제가 혼란스러운데 많이 오르는 현재 주식을 해야 할까? 중장기적으로 생각하여 코인을 해야할까? 궁금합니다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가끔학구적인까치손절했던 친구가 계속 생각나요.. 보고싶은데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모르겠어요벌써 3년도 더 된일이네요.10대 20대를 함께 했던 친구가 남자 하나때문에 저를 손절했어요.. 인터넷으로 만난 남자랑 연애 3달만에 결혼 하겠다고 해서 제가 말렸어요. 솔직히 연애도 별로 탐탁지 않았어요.다 큰 성인 남녀가 사귀는데 제 3자가 무슨 상관이냐고 할 수 있죠. 저도 그렇게 생각해서 일부러 친구한테 그 남자 맘에 안든다. 인터넷으로 사람만나지 마라. 이런 소리 안했어요.제가 이렇게 걱정을 하는건 친구가 회피성이 너무 심해서 타인에게 기댄다는 거에요. 집을 나가고 싶어서 기숙사 있는곳으로 취업하고 거기서 남자를 만났는데 그때 그 남자가 32살인가 34살이었고 제 친구는 19살이었어요.. 네 성인 미자.. 직장 상사로 만나서 둘이 연애하고 친구가 성인 되고 동거했어요. (그래봤자 제 친구가 빠른이라 법적으론 19살이지만요)남자는 그 회사를 나왔고 친구는 그 남자 사업 도와준다고 같이 퇴사하고 동거 했더라고요..친구가 취업 때문에 타지로 가있느라 이런 상황인 줄 몰랐고 친구는 아빠가 싫어서 집을 나간거니 당연히 집에도 안 얘기했죠. 저도 나중에 알게 됐는데 알게된 이유가 ...남자친구가 헤어지자고 했다고 자기 지금 죽을것 같다고 연락와서 알게 됐습니다. 너무 놀라서 친구 집으로 바로 시외버스까지 타고 달려갔는데...집이 꼴이 말이 아니더라고요... 진짜 낡은 원룸에서 둘이 사는데 쓰레기랑 빨랜지 옷인지 모르는 것들이 난잡하게 있고.. 진짜 벌레랑 쥐 튀어나올것 같은 집안 꼴에서 친구가 엄청 힘들어하면서 울고 있었어요..친구는 이미 그 남자한테 몸도 마음도 다 준 상태였고 그 남자랑 헤어지고 싶어하지 않았어요.그 방에서 가슴 부여잡고 숨이 안 쉬어진다는 꼴을 보는데...진짜.. 가슴이 답답해지더라고요.친구를 진정 시키고 그동안의 일들을 듣게 되었는데 친구는 제대로된 월급도 못 받고 일하고 있더라고요.뭐..결국 헤어지게 됐지만 그 뒤로 친구는 인간불신에 대인기피증이 너무 심해서 히키코모리 생활을 했습니다. 기본적으로 사람을 싫어하고 극 내향적인 아이였는데 그 뒤로는 남성혐오도 심해지고 사회생활이 불가능 하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자기만의 생각과 관념에 빠져들었어요. 시간이 지나고 나서 점점 그친구를 밖으로 빼낸 건 저랑 친구들 같아요.같이 찬책갈까? 하면서 밖으로 나가고 밥먹자고 밖으로 부르고 하면서 점점 그 증상들이 많이 나아지긴 했는데 인간불신이나 대인기피는 여전했어요. 그래서 남자친구 생겼다는 말에 정말..매우 크게 놀랐는데.. 인터넷으로 만났다는 말에 뒷목 잡을 뻔했죠..그래도 어떡하겠어요.. 친구도 20대 중후반이고 본인 삶을 제가 왈가왈부 할 수 없잖아요.. 게다가 연애사라면 더더욱 그렇다고 생각해요..그래서 일부러 아무렇지 않은 척 했는데 결혼 할거란 소리 듣고 그때 제가 솔직하게 말했어요.솔직히 나는 네 남자친구 못믿겠고 아직 3개월밖에 안 만났는데 무슨 결혼이냐. 너 과거에 그런일 있고나서 얼마나 힘들게 지냈는지 알고 있고 솔직히 너가 도피성으로 결혼하는 것 같아서 너무 걱정 된다. 하니친구도 어느 정도 인정을 했어요. 이 결혼이 어느정도 도피성이 있긴하다고.. 그래서 제가 더 발광을 했죠. 거봐. 그런데 결혼을 하겠다고? 인터넷으로 만난 사람하고 이제 막 얼굴 본지 3개월 밖에 안 된사람하고? (연락은 1년 정도 했대요)하니까 제 연락을 그 뒤로 안보더라고요.일방적으로 끊겼어요.. 그 뒤로 저는 그 친구가 절 버렸다는 생각에 매일 울었어요..누가 보면 연인하고 헤어진 줄 알정도로.. 근데 정말 제가 생각해도 그 정도로 울면서 일상생활에 지장 줄 만큼 힘들어했어요.. 회사에선 다들 제 걱정하시고 술도 못마시는데 그때 처음으로 소주 1병 먹고 취해서 울었습니다.안 취했어도 울었을 거에요. 그날 제 생일이라고 부모님이 맛있는거 해주셨는데 아버진 술 안먹던 제가 술먹으니 반가워 하시더라고요. 참고로 집에선 티 안 냈어요. 그 친구랑 호적상 먼 친척이기도 해서 가족분들 끼리도 잘 알아요. 그 애 얘기를 하면 저는 울거고 어른들 사이에서 말이 나오면서 간섭이 들거라 생각했거든요. 부모님 걱정 시키고 싶지도 않았어요. 저한텐 정말 가족 같은 친구였고 추억이 너무 많아요. 함께 있는 시간엔 웃음이 끊기지 않았고 아무 생각없이 웃으면서 보내다가도 밤엔 서로 깊은 대화하다가 밤 새기도 하고, 각자 미래를 그리면 서로가 당연하다는 듯 있었어요.저는 계속 연락을 시도 했지만 그 앤 제 연락을 아예 읽지도 않고 그 남자가 있는 지역으로 떠났어요. 찾아가고 싶어도 찾아갈 수도 없고 그렇게 몇달을 힘들게 살다가 제가 너무 불쌍해 지더라고요.저 버리고 떠난 그 애는 지 남자친구랑 그렇게 웃으면서 살고 있는데 나는 왜 이렇게 힘들고 있어야 하는지 억울하더라고요. 그래서 그 뒤론 그 친구 잊고 제 삶을 살려고 노력 정말 많이 했어요.그래서 읽지도 않는 그 친구에게 마지막 메세지로 그동안 네 덕분에 너무 행복했고 미안했다. 네가 정말 행복하길 바로고 행복했으면 좋겠다. 그치만 결혼은 축하 못해주겠다. 내가 너무 힘들었으니까. 잘 지내. 라고 보냈어요. 그 뒤로 잊으려고 정말 많이 노력했어요.근데 제 모든 일상에 그 애가 녹아 있어서 그런지 맛있는걸 먹고 좋은 곳을 가도 계속 생각 나요.이거 그 친구가 좋아하겠다. 여기 그 친구랑 같이 왔으면 재밌었을 텐데.. 여기 그 친구랑 오고 싶었는데, 가기로 했는데 하고요.그 일이 있고 3년이 지난 요즘 아직도 생각 나요. 힘들어한 시간 1년 미워하는 시간 1년 그리워하는 시간 1년 이렇게 지난 것 같아요.근데 요즘엔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어요. 방황? 혼란? 다시 연락하기엔 우리사이가 돌이킬 수 없을 정도로 상처가 났고 연락해서 다시 친해진다고 해도 예전처럼 절대 못돌아가고.어떻게 해야 될지를 모르겠어요.그냥 너무 답답한 마음에 글이 길어졌네요. 다들 이런 인연이 있으신가요? 있다면 어떻게 살아가는지 알려주세요. 해답이 아니더라도 같은 감정과 일을 공유하는 것만으로도 위로가 될 때가 많잖아요. 우리 같이 위로 해봐요.8명이 답변했어요
- 비뇨의학과의료상담곰살맞은가마우지239아침발기가 안되면 발기부전인가요?아침발기가 되지 않으면 발기부전인가요?자위를 매일은 아니고 2일에 한번씩 하는데 언제부턴가 아침에 발기가 되지 않습니다야동을 봐도 발기가 딱딱하게 되지않고 지속력도 약합니다전여자친구랑 성관계를 했을때에도 발기가 되지않아 성관계를 포기했을 정도입니다...심각한건가요..? 23살입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생활꿀팁생활살짝정확한아메리카노새우탕은 봉지라면이 맛있나요 컵라면이 맛있나요오늘 봉지라묜으로 먹었는데 이것도 꽤 맛있는 것 같기도하고 오늘 봉지라묜으로 먹었는데 이것도 꽤 맛있는 것 같기도하고 모르겟내욤189명이 답변했어요
- 성범죄법률지나치게효율적인짬뽕마사지사한테 유사강간당했습니다.반년 전에 마사지를 받으러 갔는데 마사지사가 제 밑에다가 손가락을 집어넣고 가슴을 움켜잡는 등 저를 막 만졌습니다. 처음엔 무서워서 하지말라고, 아프다고 거절의사를 표현했지만 계속 반복되는 행위에 빨리 나가겠다고 하고 나온 후 경찰에 신고하게 되었습니다. 해바라기센터에 가서 속옷이랑 검사를 다 했지만 슬프게도 질 내부에서는 따로 dna가 발견되지않았고 위에 속옷에만 발견됐다고 검사결과가 나왔다고 하네요.조사할때마다 정말 수치스럽고 죽고싶어요. 정말 저는 거짓말 하나 없이 말했는데 그 마사지사는 제가 원해서 한거다, 그 여자가 느끼는 표정을 지었다, 내가 보고있는데 팬티를 벗었다 등 정말 말도 안되는 말로 부정을 하고 있습니다. 그 때문에 재수사가 들어갔어요. 마사지샵같은 밀실된 공간에서 일어난 일은 오로지 제 말만이 증거가 되다보니 재수사가 들어간거같은데 이게 무혐의가 뜰 가능성도 있을까요? 전 하늘에 맹세코 거짓말 한 적도 없고 부풀린 적도 없습니다. 밤마다 악몽을 꾸면서 삶의 의지를 잃었었어요. 정신과를 가봤는데 그저 대충 듣고 약만 처방해주길래 한 번만 가고 집에 쳐박혀 밖에도 나가지않은채 살고있습니다. 여기서 제 질문은1. 무혐의가 뜰 가능성이 있을까요? (증거불충분)2. 정신과를 가도 도움이 안되어 한번가고 그 후엔 가지 않았는데 (예약이 꽉 차있어서 못간 것도 있음) 이게 수사에 영향이 갈까요?3. 시간이 반년이나 지났지만 여전히 지금도 정말정말 너무 힘들어서 죽고싶어요. 혹시 처벌이 된다면 어떻게 될까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모레도이상한샴고양이친척이 결혼을 하는데 당사자에게 연락을 못받은 경우사촌이 결혼을 합니다서로 명절이나 제사때만보고 잘 안봐요삼촌통해서 연락은 받았는데결혼하는 사촌은 연락이 없습니다원래 친척끼리는 굳이 결혼 당사자가 연락 안하기도 하나요?7명이 답변했어요
- 상해 보험보험까칠한바다표범160코뼈골절 골든타임 놓쳤는데 상해보험처리 가능한가요?벽에 부딪혀 몇주전 코를 다쳤습니다.다쳤을때 코피가 나지않고 바로 냉찜질을 해서 붓기는 없고 통증만 지속되길래 그냥 타박상 이겠거니 하고 지냈는데 통증이 계속있고 뼈가 툭튀어나오게 만져져서엊그제 이비인후과에 골절이되었다고 하네요.이미 골든타임을 놓쳐서 비절개수술은 안된다고 하네요.이런경우 이미 뼈가 붙었다는데 골절로 인정되서 보험지급을.받을수있나요?그리고 비절개수술말고 절개수술해서 뼈를 맞춰야한다는데 현재.상황에서도 골절로 인정되 수술받을수있는지 궁금합니다.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진짜로소중한순댓국오늘 밥 뭐 먹을지 밥 추천 부탁드려유!!오늘 밥 추천부탁드려유!!!그저께은 불닭먹고 어제는 짜장밥이랑 밀면, La갈비 먹었어요 안겹치게 추천부탁드립니데이~~5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