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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금·급여고용·노동매우담백한자라급여 계좌가 정지되어, 수령 방법 문의드립니다.직원 중 한명이 보이스피싱 의심 계좌로 본인 명의의 모든 계좌가 2주간 거래 정지되었다고 합니다.다만, 내일이 당장 급여일이라회사에서는 급여 이체를 해줘야하는 상황인데 문의드립니다.1. 본인 명의의 계좌가 아니고, 가족의 계좌로 이체해도 문제는 없을지요?2. 가능하다면 동의서를 받아야할까요?3. 직원은 다음달 급여에 합쳐서 달라는데 이 경우 임금체불의 문제가 있어보여 문의드립니다.혹은 또다른 방안이 있을지 검토를 부탁드립니다.10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노래하는해리포터취업으로 인해 심적으로 너무 힘드네요.저는 30대 남자이고 물류분야로 경력이 5년이 좀 넘게 있는 상황입니다. 마지막 회사를 퇴사하고 가고자하는 분야가 있어 처음에는 끈질기게 부모님을 설득후 공부를 시작했지만 계속되는 부모님의 압박으로 인해 일단 중단후 원래 했던 분야로 들어가 일을 하면서 공부를 하려고 했지만 예전에 비해 지원할 회사들이 많지가 않았습니다. 그러다보니 기간이 좀 더 걸리게 되고 압박은 더 심해지게 되면서 제가 해보지 않은 분야로 아무곳이나 지원을 했고 합격을 해서 다녔지만 일이 너무 맞지 않아 몇일 만에 퇴사하게 되었고 이런 상황이 두번이나 더 반복이 되었습니다. 예전에는 오래 다닐때는 4년정도 다녔고 다른 회사들도 최소 6개월 이상은 다녔는데 최근에는 너무 짧게 다니고 그만두다보니 부모님께서도 저때문에 우울해 하시고 저 또한 저 자신에게 실망과 자신감이 많이 떨어진 상태입니다. 지금도 계속 오래 다닐 곳을 구하고있지만 지원할 회사가 거의 없기도 하고 부모님께서도 옛날 분이셔서 아무곳이나 가라라고 하시는데 이것도 힘들고 또 동생도 제가 회사를 못 구해서 만만해진건지 저 때문에 부모님이 불쌍하다는 말까지 듣다보니 앞으로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나이, 결혼, 취업, 미래 이런 고민들이 한꺼번에 하다보니 이제 혼란스럽고 심적으로 너무 힘든상황입니다.10명이 답변했어요
- 의료 보험보험나좀내버려둬보험회사에 보험청구한 서류 사본..실비 청구하면서 보낸 서류들 메일로 받아볼수있나요??확인하고싶은게 있는데 병원방문은 어렵고 보험회사에 제출한서류 사본받아볼수있는지 궁금합니다8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계절가전디지털·가전제품그럭저럭세련된벚꽃에어컨을 여름 내내 하루종일 틀어도 되나요?어디서 들었는데 여름동안 에어컨을 26도에 맞혀 놓고 매일 하루종일 틀어놓아도 전기세가 안나온다고 해서 1주째 틀고 있습니다. 진짜로 전기세도 적게 나오고 또한 에어컨을 성능에는 문제가 안 생기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6명이 답변했어요
- 유아교육육아Amy오늘 얼집선생님이랑 잠깐 통화를 했는데요 ㅜㅜ30개월 아들래미 키우고 있습니다~ 오늘 잠깐 어린이집 선생님과 통화했는데요~ 선생님과 의사소통이 되어야 하는데 아직 그게 안되는거 같다 하시더라고요~ 참고로 저희아들이 올해 1월부터 언어발달센터에 다니고있고 이제 왠만한 말은 다 문장으로도 말할줄알고 수도 본인이 책보면서 세더라구요~ 저도 “선생님이 이름부르면 어떻게 대답해야해?” 라고 물으면 네~ 라고 대답하더라구요.. 근데 얼집에선 그게 잘 안되나봐요 그리고 같은말 계속 반복하면서 빙글빙글 돌기도하고 허공에대고 하나, 둘 센다 하더라구요.. ㅠㅠ 근데 집에선 안그러거든요 집에서도 빙글 돌긴 하지만 허공에대고 수를 센다거나 그렇진 않은데 혹시 자폐기질일까요..?? ㅜㅠㅠ 근데 기억력은 좋은거 같다 하시더라구요 한번들음 안까먹는다고 하시더라구요.. 이때 어느정도 의사소통리 되어야 할까요? 집에선 이거 싫어 또줘 안먹어 등등 자기표현도 제법 하거든요 ㅠㅠ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행운가득한벅참토끼엄마가 예민한 건가요? 아니면 제가 예민한 건가요?저희 엄마는 일을 안 하시고 계시구요, 직장도 안 다니세요. 깨끗한 것을 좋아하시는 편이셔서, 매일 아침부터 점심까지 청소를 하시는 편이세요.(사실상 하루 온종일 놀고 계세요. 휴대폰으로 고스톱 같은 걸 한다던가, 로얄매치 같은 머지 게임을 한다던가...)물론 저도 깨끗한 거 좋아해서 집을 잘 안 어지르고, 청소도 잘 해요.그런데 저희 엄마는 무언가 집안일을 하실 때 꼭엄마 : 나 비율이 1 : 5 이런 느낌의 비율로 시키시는 편이고요,엄마께서 밥을 지으시면 저는 빨래, 설거지, 청소기 돌리기, 분리수거, 현관 바닥 닦기, 간혹 채소나 복권 사오라는 심부름 다녀오기 등의 일을 전부 해요.또한, 집안일을 하실 때 제게 무언가 부탁을 하시는데, (양념장 가져다 달라거나, 뭐 좀 치워달라거나 하는 등) 부탁을 하신 지 5초도 안 지났는데 갑자기 화내시면서 "됐어." 이러고 본인이 쿵쿵쿵 걸어 다니시면서 직접 양념을 꺼내오거나 치우거나 하시면서 기다려 주지를 않아요. 뭘 할 시간을 안 주세요.( 진짜 부탁한지 5초도 안 지났는데 짜증내면서 엄마 본인께서 다 하세요. 화장실에 막 들어와 변기에 앉아 있는 등, 당장은 부탁을 들어줄 수 없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그러신 적도 많아요.)거기다 취업 준비까지 하고 있는데, 매일 '왜 너는 면접 보러 오라고 안 하냐', '취업 이력서 여기저기 넣고 있냐', '취업 언제 하냐' 등등 여러 잔소리까지 하세요.제가 취업 준비를 안 한 것도 아니고, 경력 쌓고 사회생활 배우겠다고 아르바이트도 다녔다가 그것도 엄마께서 '알바는 알바일 뿐이다', '한 달만 일하고 그만둬라' 는 식으로 압박하시고 간섭하시는 것을 버텨 가며 몇 개월간 최대한 오래 버티다가 퇴사했거든요.게다가, 저는 엄마께 누누히 방에 들어오실 때 노크 좀 해 달라고 매번 말하고, 문에 써 붙여 놓아도 항상 무시하시고 문을 벌컥벌컥 여세요. 감시 당하는 것 같고 기분이 좋지는 않아요.(이 경우에는, 엄마의 지인분들께서도 '노크는 최소한 해 줘라' 라고 말씀을 하실 정도인데도 엄마께서는 '애 아빠는 남자니까 노크를 하는 거지, 내가 노크를 왜 하냐' 면서 지인 분들의 말씀들도 귓등으로도 안 들으세요. = 저희 아빠는 매너있게 노크 잘 해주심.)제가 예민한 건가요? 아니면 엄마가 너무한 게 맞나요?이 생활만 어릴 때부터 20년 넘게 해 왔는데, 자취조차 허락을 안 해 주시니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무분별한 악플 답변이나 작성자(글쓴이)를 헐뜯는 험담 답변 등은 달지 말아주세요.4명이 답변했어요
- 부동산경제초록색나무집을 일찍 알아보는게 잘못인가요??11월 첫주에 지금 월세 계약이 끝나서 이사 예정입니다. 지금 매물도 너무 없고 지금 살고 있는집도 너무 급하게 이사오면서 하자도 많았고 집주인+부동산도 잘못 만나서 천천히 하나씩 알아보려고 합니다. 입주 날짜 물어보시면 11월은 어렵다고 말씀해주시면 저도 어쩔수 없죠. 답변 감사합니다 등으로 잘 마무리하려고 하는편인데. 한 부동산에 11월 초 입주라고 말씀드리니, 시간 낭비했다고 저한테 갑자기 욕부터 하시더라구요. 11월 이사면 지금 집 안보여준다 머리가 비었냐. 내가 집 보여주면 바로 계약할꺼냐 아님 꺼저라. 시발 지금 뭐하자는거야 등등.. 이렇게 욕 먹을 만큼 잘못된 행동인가요? (지금은 월세 전세 둘다 알아보고 있습니다. 동대문구 좋은 부동산 있음 추천받아요…)9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성 고민고민상담
항상융통성있는야크성인 커플의 경우 모두 관계를 하나요?저는 성인 초반에 짧게 교제하기도 했고 친구들과는 이런 얘기를 많이 하지 않아 잘 모르는데 성인 커플의 경우 거의 다 관계를 하는 편인가요?15명이 답변했어요- 저축성 보험보험꽤유망한짬뽕자동차 보험을 단기로 가입할 수는 없을까요?10월에 전역하는 만 21살 군인입니다. 어머니가 이번에 차를 바꿔서 예전에 타고 다니던 차를 제가 전역하고 2개월~4개월 정도 타고 다니고 싶습니다. 이미 차를 바꿔서 보험을 하려면 8월 달부터 해야 한다는데 8월부터 시작해서 4~6개월 정도만 보험을 가입할 수는 없나요?? 만약 된다면 얼마 정도일까요? 운전 경력은 없어서 보험료가 비싸다는 것은 알고있습니다1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계절가전디지털·가전제품겁나고마운고기만두에어컨 온도는 몇도가 적당하다고 생각하시나요??요즘 날씨가 더워서 에어컨을 안틀면 사나워지는 것 같아요ㅜ 18도는 너무 춥고 온도릉 더 올리면 더워져서 애매합니당 여러분들은 몇도로 설정하시나요?12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