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진짜 망했나요 ㅠㅠㅠㅠㅠㅠㅜㅠㅜ그 고1때 싸운 남자애가 있는데요 좀 여자애들한테 꼽주고 담배피고 그런 과에요 근데 모든 친구들이 그 남자애 잘못이라고 기 죽지말라고 그러는데 제가 중학교 애들한테 안 좋은 이미지로 인식이 되서 중학교 친구들이랑 아는 친구들이 저만보면 웃고 꼽주고 그래요. 그 와중에 제 소문을 아는 친구들이 그 남자애랑 좀 아는 사이여서 둘이 이야기하면서 절 까내리더라고요 근데 오늘 딱 그 남자애 반을 들어가야 됐어서 들어갔다 나왔는데 복도에 저랑 제 친구랑 그 싸운 남자애, 남자애 친구가있었는데 싸운 남자애가 친구한테 말한건지 모르겠지만 절 보고 쟤야 쟤? 이러더라구요 그래서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반 가서 여자애들이 뭔일 있냐길래 설명 해주다가 다시 나가야되서 나가고있는데 반에서 어떤 남자애가 뛰어나가더라구요 자세히 보니까 싸운 친구의 친구가 제 반에 있었어요..그래서 전달해준거 같거 같아요 근데 그 친구가 좀 친구들이 있는 편이라 종례할때 제 반 앞에서 손가락질 하면서 이야기 했어요.. 저 망한건가요 안그래도 지금 스트레스 받는 일이 많아서 의식하고 있는데 너무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