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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뇨의학과의료상담성실의독수리형제단정액의 양이 나이가 들수록 줄어드나요?첫째 아이를 낳고 어느 정도 크다 보니 동생도 있으면 좋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체감상 정액의 양이 몇 년 전보다 줄어든 느낌이 들 때가 있어요. 나이가 들어서 그런가, 아니면 영양소가 부족해서 그런가 궁금하네요. 운동은 꾸준히 하는 편이고 식사도 규칙적으로 잘 하고 있는데 첫째 아이를 가지는 과정이 마음 고생도 심했고 어려워서 둘째는 잘 준비하고 싶어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고혹적인왜가리121여행가서도 호텔에서만 있으려는 사람은 성향인가여친구중에 여행가면 호텔에만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호텔이 수영장 뭐이런게 있어서 호캉스라면 할말이 없는데요 수영장을 나가는것도 아니고 그냥 호텔안에서 룸서비스만 시키고 침대에서만 있어요 여행스타일이 이해가 되지를 않네요30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육아상담육아갑자기놀라운선인장초4아들 성교육 너무 충격적이예요 ㅠㅠ우연히 학부모연수에서 자녀성교육을 받았어요. 저녁에 아이휴대폰의 검색기록을 확인했는데 엄마와성관계가하고싶다 동생과성관계 이런 검색어가 너무 많아 충격적입니다. 이제11살인데 그냥 성 에대해 호기심이 생길수있다 라고는 생각해왔지만엄마나 여동생을 특정해서 구체적으로 검색을한게..사실너무 충격적입니다. 이럴땐 어떻게해야하나요?9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충실한표범190친구가 갑자기 하늘의 별이 되었어요.남자 친구가 심정지로 하늘의 별이 된지 보름이 지났어요. 매일같이 만나 서로 회사에서 있었던 얘기도 나누고 얘기 하면서 스트레스도 풀고, 주말이면 경치 좋은곳 가서 걷기도 하고 식사도 하고~그 햇수가 3년 조금 안되었어요. 그런 남자 친구가 지금 옆에 없으니 나 혼자 뭘 할수도 없고, 허망하고 인생 덧 없다는 생각에 친구 있는곳에 가고 싶은 마음뿐입니다. 일하면서도 생각나고, 사진 보면 어느새 울고 있고, 집에 가면 보고 싶은 마음에 계속 울고 있습니다. 마음 단단히 잡고 서서히 잊길 바라고 있는데 그게 잘 되질 않아요. 그저 그 친구한테 가고 싶은 맘 뿐입니다. 세월이 약이라 생각하면 될까요? 어떻게 이 허무한 마음을 추스를수 있을까요?16명이 답변했어요
- 의료 보험보험종종쾌활한고릴라자궁근종 복강경 수술 실비 가입가능할까요작년7월에 산부인과에서 자궁에 혹이 있다고 이야기듣고 1년 지난 오늘 다시 검사하러 갔습니다만근종이 조금 커져서 6개월에 한번 검사하자고 하셨습니다. 저는 실비도 없습니다만 이미 병원에서 근종 지켜보자고 진단을 받은 상태에서 실비를 가입 가능한가요? 가입해서 몇년 후 수술 하게 되었을 때 보장은 못 받을까요?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뽀로로야호~요즘 너무 우울하고 외로워지는 것같아요..제가 중2 여학생 입니다.사실제가 공부를 못하진 않거든요?전교 10등안에는 드는데 하..요즘들에 공부를해서 뭐해 먹고 살지?이란생각이 물씬들고,버스타고 집갈때면 이유없이 눈물이 흐르네요.ㅠㅠ제가 공부로 대학을 가서 평범한 회사원이되서 먹고살정도로만 벌다가 죽으면 너무 억울 할것도 같고.또 제가 드라마나 영화보는걸 좋아해서 제가 태어나기 전에 나온 것들도 다챙겨봤는데 어느날 배우가 되면 참 좋겠다고 생각을 했어요.근데 얼굴도.이쁘지도 않고 마른것도 아니고 키만 169라 너무 멀대같고..부모님한테 말하기에는 공부에 집착을 하셔서 너무 고민되고 힘듭니다..어떻게 해야할까요.11명이 답변했어요
- 상해 보험보험안전제일주의자보험회사는 보험료를 최대한 안줘야 이익이 극대화 될텐데광고는 마치 다 보장해줄 것 처럼 합니다. 막상 받으려고 하면 온갖 이유를 대면서 안주려고 하구요. 이런 경우에도 과대광고라고 볼 수 있는걸까요? 광고 막바지에 엄청 깨알같고 작은 글씨들로 주의사항이 적혀있는걸 10초정도 막 빠르게 읽고 상품안내서?약관?을 잘 읽어보라고 다시 안내하는게 끝인데 이거 하나만으로도 과대광고의 기준을 벗어나는건지 궁금합니다. 어찌보면 이것도 기업의 꼼수라고 생각되는데, 법적으로 규제를 할 수 없는 부분인지, 과대광고가 아니라는 판례가 있는건지도 궁금합니다.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유난히책임감있는타코야끼긴글주의!!!!남자친구랑 안맞아요 어떻게 해야할까요??제 3자입장에서 어떻게 생각하지는 알려주세여ㅜ제가 잘못한건지 예민한건지 ㅜㅜ일단 지금은 같이 산지 6개월이 되었는데용최근에 있었던일이에요제가 필라테스를 다니게되었는데 일찍일어나서 갓다왔어요 일이 3시 항상12시반 새벽에 끝나거든요 ㅜ그래서 어쩔수없이 항상 늦게 자고 늦게일어나게되는데 그날은 일찍 일어나서 필테를 갓다와서 남자친구한테 장난식으로 인생이 너무힘들다 이렇게 얘기했는데 남자친구도 장난식으러 다른사람들도 다 그러고살아^^ 라고 하더라구여 하하그러고 재가 앞으로 다이어트 해야되니깐일찍자고 일찍일어나서 운동해야겠다구 했어여 필테쌤이 다이어트하려면 일찍자고 일어나는게 중요하다고 하셔서요 ㅠ 근데 몇년전에 계속 저한테 운동 일찍일어나서 하라구 하는거에요 근데 전 일찍일어나기 너무 힘들다 일끝나면 폰보고 집청소하고 그러느라 일찍잘수가 없을거같다 라고 했는데 게으르다고 그러더라구여 제가 일찍 못일어나니깐 게으르다고 그러는거같아요 ㅠ남자친구는 오전8시까지 출근 6시퇴근이에용다시 현재 얘기로 돌아와서 그전에 내가 했던말은 안들었으면서 서운하다고 하는거에요.. 근데 솔직히 남자친구는 현재는 운동 안하고 예전에 헬스장 등록해도 몇번나가고 안나갔었어요 근데 당연히 일반인보다 필테오래하신 쌤이더 신뢰가 가지않을까요...?예전에 있었던일을 얘기하자면 ㅜ제가 사촌언니의 집들이를 갔어요 (사촌언니남자친구도 같이 사는집) 사촌언니랑도 친하고 저랑도 친한아는언니랑도 같이 다녀왔는데 아는언니가 임산부였는데 집들이해서 삼겹살파티를 했는데 그때가 여름이라 너무 더워서 사촌언니남자친구가 땀 흘리먄서 고기를 구워주시고 그랬습니다 다같이 먹고 설거지는 제가 하겠다고 했어여 사촌언니남자친구는 거절을 하셨죠 손님인데 설거지 괜찮다구여 그래서 결국은 설거지를 안했습니다다같이 책상치우고 그랬는데 이일 남자친구에게 얘기를 했습니다 근데 저보고 다른데가서 그러면 미친년 소리 듣는다고요그럼 옆에 있던 그 아는언니 입장은 뭐가 되냐고 그러더라구여 그 임산부 아는언니도 제남자친구랑 친한사이에요제가 설거지를 하면 그 임산부언니가 뭐라도 해야할꺼아니냐 몸도 안좋은데 라고 하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당연히 임산부니깐 쉬어야지 난 그냥 내가 하고싶어서 그랬던거라고 했더니 그럼 그 임산부언니가 얼마나 불편하겠냐면서 그러는거에여.. 그말을들으니 이해가 되긴했어여제가 그렇게 잘못한건지 ㅜ 말씀부탁드려요 그리고 또 어제있었던일인대어제가 제가 쉬는날이였어여 남친은 출근하구여어제 일어나자마자 남자친구 밥 챙겨주고 (웡래 남친은 아침밥 안먹는데 저 먹는김에 해줌)다시 5시간정도 자고 일어나서 운동(홈트)하고 설거지 빨래 청소 화장실청소 등등 하고 저녁에 할머니가 저녁해주시로해서 남친퇴근전에 저혼자 버스타고 꽃집다녀왔어여 그러고 같이 남친차 타고 할머니 뵈러갓다와서너무 힘들어서 누워있엇어여 항상 집에서 할꺼없으면 누워있는편이에요 굳이 앉아잇을필요가..없는거같아서 ㅜ근데 저보고 게으르다고 하더라고여 전 그냥 째려봤고여근데 남친이 왜? 맞잔ㄹ아~ ;이러는거에요내가 게으름 뜻을 잘 모르나? 라고 생각이 들더라고여..근데 최근들어 남친은 청소 잘안함 자기옷 빨래만 하고 화장실청소 저혼자 다하고 남ㅈ친은 설거지 쌓아놓고 하는스탈 저는 그래도 ㅈ바로하구여 ㅜ남친은 분리수거 혼자 다하기러했는데 안하길래 그것도 번갈아가면서 해여 제가 더 부지런한거같지 않나요?? 전 보통 운동안하면 일끝나고 설거지잇으면하고 샤워하고 다음날 먹을 음식미리 조리 하거나 그래용 ..그러고 2시간정도 폰보고 티비보고 잡니다할일 다 끝나면 걔석 누워있는데 ,,누가 더 게으른거같나요,, ? 그래도 남친이 쉬는날 제 점심도 해주고일주일 1-2번 설거지 청소해여 그리고 남친은 밥먹고 혈당스파이크와서 먹고 바로 자는날도 잇고 혼자 배달음식 시켜먹은거 제대로 정리안할때도있어여 하하 여러분 저한테 공감 안해주셔도되니깐 여러분등 생각을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ㅜ3명이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그래도일찍일어나는보아뱀진지한 대화 어떻게 시작해야될까요?가족끼리 진지하게 이야기할때어떻게 시작해야될지 모르겠어요정말 개선의 여지가 필요하다 생각해서대화를 하려하면아들은 장난친다던지 회피하려고 네네, 다음부터 잘한다이런말로 그상황을 넘긴다던지딸은 아무렇지않게 얼굴색도 안변하고 거짓말하고끝내는 억울하다 웁니다(거짓 연기)남편과도 1주일에 한두번 술마셔서 다음날까지 정신못차리고 있는건 너무 빈번하고 자제했으면 좋겠다, 그러는이유를 알고싶다이야기하면다음엔 잘하겠다(변한적 없음), 그만 이야기해라미안하다 이야기했으면 그걸로 끝내라가족 3명이서 저에게 항상 이런패턴으로 대답하고 대충 상황을 넘기려할때마다 대화를 포기하고 싶기도하고진지하게 받아들여지지않아서 대화가 안되나싶고스트레스가 심해서 저도 그냥 딱한번 진지하게서로 통했으면 좋겠는데가족들이 저를 그냥 귀찮은 집안일 도맡아하고금전적으로 이득될때만 잠깐 이야기듣는척 하면되는사람 취급하는것같아서 저도 기분이 무척 안좋습니다.남편과도 이런게 싫다하면 아이들이 사춘기라그런다는데 사춘기면 엄마에게 이렇게 마음대로 해도 봐줘야된다는건지 본인들이 엇나갈수도있음을 협박으로 사춘기변명을 대는것같아 기가막힙니다.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끝없이대담한나무늘보말차 좋아하시는분 계신가요????민트초코처럼 말차도 호불호가 갈리는 음식이라고 생각하는데 저는 말차 안좋아하다가 좋아하게 됬는데 다들 말차 좋아하세요?? 저는 요즘 뭐든 말차맛으로 먹는편일정도로 말차 좋아하는뎅 ..ㅋㅋ142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