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부터 경험자까지, 아하 인간지능으로 답하다.
- 부동산경제풍성한딩고123월세 원룸 구하기 관련하여 질문 드립니다.4월 초에는 입주하여 자취 시작하고 싶습니다지역은 대충 정했고 매물 인터넷으로 보고있는데4월 초 (4월 5일 전) 정도에 바로 입주하여 살려면바로 당장 이번 주 주말부터 매물보러 다녀야 하나요 아니면 다음주 평일 까지 매물 좀 보고 주말에 발품 좀 팔러다녀도 괜찮을까요월세 원룸 찾을 계획이고 시기가 좋은 매물이 없을 수도 있을 시기고 너무 이른가해서 고민이 되네요답변 부탁 드리며 평일은 출근으로 인해 주말밖에 일정이 안됩니다 (4월 이후는 평일 가능)10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가장기묘한캐러멜결혼을 전제로 만나고 있은 여성이 있습니다얼마전 여자친구의 친구와의 술자리에서 취하기도 했고 듣기 거북한 이야기를 듣기도 해서 욕을 했다고 하더군요. 대놓고 그런건 아니지만 욕을 했다느누거에 매우 큰 불만을 가졌나봐요 저는 정중히 사과를 했고 여자친구는 설교 하듯이 그러면 안된다는 말을 하는데 교묘하게 절 까는 기분도 들었지만 저때문에 일어난 일이라고 생각하며 지나가려고 하니 찜찜한 기분을 떨칠수없어서 자문구하고자 글 남겨요15명이 답변했어요
- 저축성 보험보험더없이유익한땅콩버터1억으로 노후75세부터 살수있는방법헌재 주택1채와 1억이있습니다 앞으로'안정적으로 살아갈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앞으로 살아갈수 있는재태크 방법은 어떤것이 있을까요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루이엘루이대체휴무일이지만 출근해 마음이 무거운데요3ㆍ1절 다음날 대체휴무일이지만 출근했어요 마음이 무거운데 기분전환 할수있는 방법좀 부탁드려요 달콤한 초콜릿 커피 한잔하면 풀리겠죠13명이 답변했어요
- 정형외과의료상담아직도일찍일어나는아몬드뒷등+천골쪽부위 통증 (뒷등은 심하게 아픔)이틀 전에 상한 줄 모르고 곰팡이핀 빵을 반정도 먹어서 배 아프길래 그냥 소화제랑 가스활명수 먹고 잤어요 근데 그거랑은 별개로 해당날 아침인가 그 전 날쯤부터 엉덩이위쪽 천골? 통증이랑 뒷등통증이 있었어요 (엄청 위쪽은 아니고 가운데쪽 오른쪽 왼쪽 다 주먹으로 두드리면 아파요) 지금도 아랫배는 살짝 뭉친듯한 느낌+뒷등+천골통증 있고 뒷등은 굳이 두드리지 않고 가만히 있어도 많이아파요 천골은 이전에도 아팠던 적 많은데 등통증은 처음이라서요 췌장쪽 증상이 등통증이라길래 너무 무서운데 술도 1년에 1-2번 마실까말까 할정도로 안 마시고 나이도 20대예요 ㅜㅜ 제가 지금 당장 생각나는거라곤 자극적인 음식 (마라탕) 자주 먹는 거 밖엔 없는데 나이랑 생활습관 생각하면 췌장쪽 문제일리는 없을 거라는 의견이 많아서 그냥 탈나거나 위쪽문제 (위염) 그런 걸까요?8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향기로운산양244부모님들이 결혼을 보채요,, 고민이에요시골분들은 서로좋으면 자식들의 의견은 중요하게 생각을 안하나봐요,,, 서로 마음에도 없는데 시집가서 돈걱정없이 편하게 살으라고 하네요 가족들을 생각하면 그렇게 해야 싶기도 해요 ㅜㅜ15명이 답변했어요
- 유아교육육아루리밍유아교육과를 가고 싶은데 가도 될까여?제가 유아교육과를 꿈꾸고 있는데 부모님이 요즘은 저출산 시대이고 어린이집에서 활동하면 부모님들 항의 때문에 버티기 힘들다고 하지 말라는데 저는 아이들을 가르치고 놀면서 활동하는 걸 좋아하고 그냥 아이들을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유아교육과를 가도 괜찮을 까요?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유럽·아프리카여행때론일찍일어나는쫄면요즘시대에 러시아 여행 가도 괜찮을까요모스크바 아르바트 거리를 한번쯤 가보고 싶은데 이놈의 전쟁은 끝날줄을 모르고...지금 당장은 뭐 당연히 돈도 없고 시간도 없어서 못간다만 기회가 된다면 무조건 가보고 싶거든요.전쟁 끝날때까지 기다리는게 맞을까요 이거?4명이 답변했어요
- 임금체불고용·노동유망한후루티184사업주 퇴직금 늦게 지급시 어떻게 되나요?직원이 갑자기 퇴사하여 퇴직금은 요청 하였습니다갑자기 여유가 없어 한달만 기다려 달라고 한 상태인데14일 이내 지급하지 않으면 22%의 이자가 붙는다고 합니다 맞나요?그리고 만약 14일이 지나고 늦게 지급할 경우노동청에 신고하면 사업주는 어떤 불이익을얻게되나요??안준다는 말은아닙니다.. 기간을 좀 연장할수 있을까 해서요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수줍은떄까치255부부싸움 안하는법.. 참는게 답일까요결혼 준비때부터 줄곧 싸움이 끊이질 않아요..그때 안맞는거 깨달았으면 멈췄어야 했는데 어쩌다보니 애도 낳고 살고있어요남편이 항상 말투가 짜증식이라 저도 평소엔 참다가 제가 기분이 안좋아서 맞받아서 짜증내면 꼭 싸움이 나더라구요. 저도 닮아가는건지 서로 말투도 공격적이고, 전혀 사랑하는? 서로를 위하는 관계가 아닌 느낌이에요..심각하게 싸웠을땐 이혼얘기도 나왔구요.. 그뒤로는 제가 부부클리닉 같은거 받자고 했는데 그건 싫다고하고달라지는게 없어서 매번 도돌이표에요.애가 커갈수록 냉전 분위기를 빨리 눈치채서 애한테도 안좋은 영향이 갈 것 같기도 하구요..11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