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부터 경험자까지, 아하 인간지능으로 답하다.
- 비뇨의학과의료상담여전히풍부한고구마라떼하루만에 몽정을 세번이나 했습니다.불과 한달전에도 한번 했는데 어제도 세번이나 연속으로 몽정을 했어요. 최근 바쁜일로 피로가 많이 쌓이긴 했는데 문제있는걸까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생활꿀팁생활하나둘셋넷이번 설날에 부모님께 무슨 선물이 좋을까요설날에 부모님께 선물을 사서 찾아가려고 하는데 어떤 선물이 좋을까요? 고기나 과일을 살까 생각이 드는데 이외에도 좋은 선물있으면 추천해 주세요15명이 답변했어요
- 부동산경제한결같이꿈꾸는라즈베리잼원룸 청소비를 누가 부담해야할까요?안녕하세요원룸계약을 마치고 퇴실을 앞두고 있습니다집주인이 청소비를 감액하고 보증금을 지불하겠다고 알려온 상황입니다계약서에는 특약은 다음과 같습니다임차인은 청소 또한 입실 시 상태로 깨끗이 하기로 한다. 만일 방 상태가 청소를 요하는 경우, 임차인은 임대인에게 용역 청소비를 주기로 한다(15만원)제가 방에 처음 입주했을때 입주청소가 되어있다고 보기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화장실 붉은색 물때, 주방 싱크대오염, 유리와 창문뿌옇게되어있는상태 등등. 에어컨청소도 되어있지않아 제가 직접 업체를 불러 청소한 상태입니다. 일부는 사진으로 찍어 남겨두어서 지금도 확인이 가능합니다.반면, 현재 방 상태는 새로운 세입자가 깨끗하다고 칭찬하고 갔을정도로 청결합니다. 분명히 입주시 보다 훨씬 깨끗합니다. 물론 입주청소를 한 만큼은 아니겠지만요이런경우, 제가 청소비 15만원을 모두 부담해야 하는것이 맞나요?집주인은 뜻대로 안되면 소리부터 지르고보는 경향이 있으셔서 연락을 하기 꺼려지는데, 중개해주신 부동산에 연락을 드리면 해결이 가능할까요?1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치앙마이사랑애인이 여기저기 쓰고 정작 데이트 때는 돈이 없다네요?제 애인은 사람들 만나면 분위기 잡으며 먼저 계산을 하는 편입니다.굳이 안 내도 되는 자리에서도 자기가 내겠다며 지갑을 엽니다.후배나 동료에게도 커피를 자주 사줍니다.그렇게 쓰고 나면 데이트할 때마다 형편이 빠듯하다고 말합니다.처음에는 이해했지만 반복되니 서운합니다.다른 자리에서는 넉넉한데 저와 있을 때만 돈이 없다는 말이 나옵니다.이런 소비 습관을 어떻게 이야기해야 할지 고민입니다.10명이 답변했어요
- 식습관·식이요법건강관리가장강렬한복숭아올리브유는 공복에 먹는게 좋은가요?요즘 올리브유를 캡슐이나 액상으로 먹던데 먹을 때 아침 공복에 먹는게 좋은건지 궁금합니다. 실제로 드시고계시거나 드셔본 분의 후기면 더 좋을 것 같아요. 미리 감사합니다~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닉네임이필수라니약속 직전에 취소하는 친구 계속 만나야 할까요?주말에 만나기로 해놓고 꼭 한 시간쯤 남기고 취소하는 친구가 있습니다.한두 번이면 이해하겠는데 비슷한 일이 반복되니 허탈합니다.이미 시간을 비워둔 상태라 다른 일정도 못 잡고 괜히 하루가 붕 뜬 느낌입니다.조금만 더 일찍 말해주면 좋을 텐데 늘 막판에 연락이 옵니다.이 문제를 솔직히 말해봐야 할지 아니면 거리를 두는 게 나을지 고민됩니다.70명이 답변했어요
- 산부인과의료상담소통세상자녀가 첫생리를하는데 관리가 안된다며 생리대팬티를 대량으로 구매하는게 맞나요?집에 초등5학년딸이 첫생리를 해서 본인도 불안해하니 와이프가 생리대팬티라고 생리양에 팬티를 총7장 30만원 결재했는데 그렇게 비싼게 맞는건가요?아빠로서 말은못하고 물어봅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22살의패왕색패기첫이별을 했는데 너무 힘들어요 저는 어떡하면 좋죠저는 지금 첫 사랑과의 이별을 겪는 중입니다.그 사람에 대한 미련이 남아서 문득 그리운 마음이 몰려오지만이것보다 저를 힘들 게 하는 것은 제가 너무 못해준 기억들에 후회하는 마음이 드는 겁니다.내가 이때 이때 짜증 내지 말고 좀 더 착하게 말해 줄걸, 이때 삐치지말고 금방 기분 풀어볼걸,그 사람이 자고 있을 때 카톡으로 같이 있어줘서 고맙다고 사랑한다고 한 번만 더 말해볼걸 등등 이런 후회가 몰려와서 너무 힘드네요가끔 항상 제가 지는 기분 이어서 가끔은 모진 말도 내뱉었는데 너무 미안하고 보고 싶어요근데 그 사람은 제가 보고 싶지 않은가 봅니다마지막 통화에서 제가 아주 조금이라도 좋은 마음이 있지만 다시 돌아가고 싶지는 않다고 했어요.그 사람 마음에는 마지막까지 제가 좋은 사람이었는지 너무 걱정되고 그다지 좋지 않은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않아줬으면 좋겠는데 그 사람이 생각하는 저는 어떤 사람이었는지 너무 궁금해요.서로 연락하는 스타일이 잘 맞지 않아서 많이 다투었는데 때로는 잘 헤어졌나 이런 생각도 들고그 사람을 그리워하는 건지 그 사람과의 추억을 그리워 하는 건지 혼란스럽네요.맨날 카톡으로 이런 저런 수다를 떨었는데 이젠 친구들의 아무 의미 없는 연락만 가득하니 하루하루가 너무 공허하네요.저는 어떡하면 좋죠6명이 답변했어요
- 종합소득세세금·세무그래도달콤한음악가4대보험을 미가입한다고 해서 직원고용신고도 안들어가나요?작년 9월에 이 회사에 들어왔습니다. 입사 당시 4대보험은 합의하에 안넣는걸로 이야기했습니다.그렇게 지금까지 쭉 일하고 있고, 아까 방금 고용보험자격이력내역을 떼어보니 제가 근무한 기간에 텅 비어있었습니다4대보험은 가입안해도 직원고용시 고용보험은 필수라고 알고 있는데 무엇이 맞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원천징수를 하면 제 급여에서 돈이 좀 떼고 들어와야하는데 그렇지 않길래 여쭤봤더니 회사에서 대신 내주는거라고 그랬습니다. 하지만정부24에서 원천징수내역을 조회해봤더니 공란입니다. 회사는 세금적인 부분에서 이득을 취하려고 저를 지금 유령직원으로 두고있는걸까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모두의마블333늦게 도착했는데 술값을 다 같이 내야 하나요?친구들과 모임이 있었는데 야근 때문에 한참 뒤에 도착했습니다.이미 1차는 거의 끝나가는 분위기였고 저는 잠깐 앉아 남은 안주와 술을 조금 나눠 먹었습니다.정산할 때 보니 처음부터 있었던 것처럼 1차와 2차 비용을 모두 나누더군요.금액이 크진 않았지만 마음이 썩 좋지는 않았습니다.이럴 때 보통 어떻게 하는 게 맞는지 궁금합니다.12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