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살 여아 또래관계는 원래 이렇게 정글 같아요?7살이 되면서 또래관계에서 말다툼 이런것도훨씬 얄밉게 말하더라구요.취향이 비슷한 친구들이 모였는데하필 3명이 돼서 번갈아 가면서 1명이 소외되는구조이고, 1명이 소외 되는 과정에서 우리쪽 보지 마 하면서 툭툭 밀치고아이들끼리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일인 거잘 알아요 ㅠㅠ 엄마로서 차분히 들어줘야 하는데이런 이야기를 들을 때면 어릴적 저를 보는 것 같아얼마나 힘들까 생각하면 자꾸 오버랩 돼요.육아의 방향을 어떻게 잘 잡아야 할까요?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