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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로계약고용·노동이미성실한음악가아르바이트 근로계약서 미작성 및 급여 문제아르바이트를 10.23~24 이틀 근무 하고 저와는 맞지 않아 관뒀습니다새로 오픈하는 매장이라 바쁜지 근로계약서도 미작성 후 근무했었습니다관두고 문자로 급여 정산을 위해 필요한 서류가 뭔지 연락을 드렸었는데 다음날 보내준다고 하였지만 하루하루 다음날 다음날 보내준다고 하다가 결국 본사에서 보내는거라 기다리라고 합니다 (5일째)퇴사 후 14일 이내에 급여 미지급시 임금체불이라고 알고 있습니다지금 점장은 연락을 피하는건지 어제 저녁부터 답장이 없는데 제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문자 남겨놓아야 할게 있을까요결론은 근로계약서 미작성/임금체불 걱정? 입니다조언 부탁드립니다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경상도여행최고로정갈한푸들여행 다녀올때 선물 꼭 사와야 할까요?여행 다녀올때 선물 꼭 사와야 할까요?국내여행 다녀올때랑 해외여행 다녀올때 직장동료들한테 나눠 줄 선물 하나 꼭 사와야 할까요? 매일 보는 얼굴인데 빈손으로 오긴 그렇고.. 하기도 않하기도 애매한 상황 여러분은 어떻게 하시나요?27명이 답변했어요
- 상해 보험보험한참환영받는베이컨보험 청약철회를 취소시킨 보험사의 대응이 올바른것인지 궁금합니다저는 26.07.21에 보험을 가입했고, 26.07.22에 청약철회신청을 하였습니다. 그 다음날인 26.07.23에 해당 보험사에서 전화가 와서 해당보험과 다른보험이 있는데 어떤걸로 보장받을 것인지 물었습니다. 저는 이미 청약철회신청을 했기 때문에 그냥 일단 고민해보고 나중에 얘기해주겠다고 말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런데 보험사에서는 이 내용을 근거로 청약철회 신청을 취소시키고 보험을 유지시켜 지속적으로 보험료를 제 통장에서 인출했습니다. 청약철회를 취소하겠다는 내용을 직접적으로 언급한게 아닌데 이러한 통화내용을 근거로 청약철회를 취소시킬 수 있는것인지 궁금합니다.8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항상일찍자는불고기목욕탕에서 할머니랑 싸움 제가 잘못한건가요제가 새벽에 목욕탕에서 들어가서 씻고 나오면서 몸이랑은 다 닦았는데 샤워도구에서 물을 몇방울 흘렸나봅니다 모르고 머리말리고 있으니 어이 아가씨 이러면서 손각질하며 물을 질질질 흘리면 되겠냐등등 제대로 좀 닦아야할거아니냐고 기분나쁘게 말하시는겁니다 제가 다시 보니 물이 쫑쫑 몇방울이 발매트 앞쪽에 흘렸길래 아차 싶었는데 계속 얼굴쪽을 샀대질을 계속 하면서 신경질적으로 말씀을 계속하시니 조용이 듣다가 기분이 상하더라고요 물을 많이 흘린것도 아닌데 만약에 이거 물좀 닦아달라고 했으면은 그냥 닦았을텐데 기분 나쁘게 말하시니 제가 어쩌라고요 좀 흘릴수도있지 목욕탕인데, 그리고 다른사람이면 어떡하시려고요 하니 아가씨말고 나온사람이없지않냐면서 소리치시더리고 어디서 잘못해놓고서 잘한것도없는데 말을 따박따박하냐고 하시길래 말을 기분나쁘게 하시니까 말이 그렇게 나오죠 ,이렇게 말이 나오면서 말소리가 서로 커졌습니다 그할머니는 잘못해놓고 어른한테 덤빈다고 싸가지없는년 이러시니 그냥 제가 네~죄송합니다 됐나요? 하고 말을 그렇게 하시면 좋은말이 안나오죠 하고 나왔습니다 주변에서 소란스러우니 모여들기도하고 그할머니가 잘한것도없는데 따박따박말대꾸하고 물을 무슨 물바다를 만들어놓은것처럼 계속말씀하시니 끝나지가 않을것같았습니다 제가 물을 엄청흘려놓은것도 아니고 나오는쪽 발매트주변에 쫑쫑쫑 줄로 보이긴하더라구요 그점은 제가 잘못한게맞고 확인했으면 닦았을겁니다 죄송하다고 못봤다고도 했을거구요 그런데 여기 물흘린것좀 닦으실래요? 이것도 아니고 인상 써가면서 날카롭게 말씀하시니 저도 오늘따라 말이 날카롭게 나가더군요 죄송하다고 해야 하는 게 맞는 거 같은데 손가락질해대면서 말하니 순간 pms때문인지 더 욱했건 것도 같습니다 나이대가70은 되어보이시긴 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온전히 잘못한거같기도 한데 그렇게까지 손까락질 받을행동인가 싶습니다..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4명이 답변했어요
- 저축성 보험보험다부진오색조173직업급수 변경에 따른 실손보험 추징 계산방법계약자(어머니)와 피보험자(본인)이 다르고, 정확한 내용을 알고 상담을 진행하고 싶어 질문드립니다.안녕하세요. 2007년에 ㅎㄷㅎㅅ에 1세대 실손보험을 가입해서 5년갱신을 지속해오면서 벌써 19년째 가입을 유지중입니다.2022년 11월에 토목관련 직종에 취업을 하게 되면서, 직업급수가 2급으로 변경되어야한다는 얘길 들었습니다. 이에 따라 보험사에 고지를 하려고 하는데 직업급수가 올라가면서 보험료 추징이 되지 않을까 하여 질문을 드립니다.직업 급수가 오르게 되면 1. 취업을 한 2022년 11월부터 현재시점까지의 보험료 추징이 이뤄지는지2. 보험가입을 한 2007년부터 현재시점까지 보험료 추징이 이뤄지는지 궁금합니다.가능하다면 현재 5.1만원 선의 보험료를 납부 중인데, 어느정도 추징이 이뤄질지도 궁금합니다.8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진짜로정확한육전남자친구가 원하는 대로 해주지 않으면 삐지는데 결국에는 제가 남자친구가 원하는 걸 해주게 되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연애한지 3~4 개월 지났고 둘다 20대 입니다.음식 먹는것도 남자친구가 원하는걸 먹어야 하고애교, 행동, 스킨십도 남자친구가 원하는대로 해야 하고데이트 장소도 남자친구가 원하는 장소로 해야 하고다 남자친구가 정하고 남자친구 마음대로 할려고 하고이럼에도 남자친구가 저에게 관심이 있고 사랑을 해주는 구나 하고 좋아하는 마음으로 바뀌고 원하는걸 들어주는데 제가 잘못된건가요? 연애초반 이라서 그런가 잘 모르겠어요 앞으로 괜찮겠죠?6명이 답변했어요
- 정형외과의료상담충분히긴밀한핫도그찢어진 손가락 상처 꼭 꿰매야 하나요...?어제 일하다가 칼에 베어서 손가락 살이 찢어졌어요 칼쓰는 직업이다 보니 칼 날이 날카로운데 피도 엄청 나고, 멈출 기미도 없었어요 근데 어제 밤에 그렇게 사고가 난거라 병원은 다 닫았어요 사실 예전에도 손가락 찢어진 적이 있어서 병원 갔는데 꿰매기 무서워서 소독만 하고 잘 아물었는데 이번에도 꿰매기 무서운데 꿰매야 할까요? 손가락은 유독 다른 부위보다 마취할 때나 풀리고 날 때 엄청 아프다던데.. 살이 벌어진거는 아니고 사시미 뜨는 것처럼 베인거라서 조금 열렸다 닫았다 할 수 있는 정도? 그래서 상처가 벌어진거는 아닌데 혹시 꿰매지 않고, 소독만으로 치유할 수 있나요?있다면 소독 방법은 무엇일까요?건들지 않은 이상 그렇게 아프지는 않은데.. 나중에 고름이나 괴사 위험 있는거는 아니겠죠?8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생활꿀팁생활진짜로우울한복분자향좋은 샴푸 추천좀 부탁드립니다 ㅎㅎ지금 쓰고있는 샴푸를 다써가는데 롱테이크 샌달우드 쓰고있었는데요 ㅎㅎ 향좋은 샴푸 각자쓰시는거 있음 추천드려요 우디향이면 좋지만 아니어도 좋습키다4명이 답변했어요
- 임금체불고용·노동태평한호랑이270임금체불1200만원정도 인데 가압류최저임금미지급으로 임금체불액은 1200만원 입니다 또한 이번 27일에는 월급자체를 안주고있어요 돈이없다면서 ..노동청에 신고할거긴한데 저정도 금액이면 가압류 해야하나요 ?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차분한오색조207인간들은 왜이렇게 막말을하고생각을안하고인간들은 왜이렇게 막말을하고생각을안하고 말하는거죠? 물론소수겠지만 그런애들만꼬여요. 쫌 현명한사람들은 안꼬여요. 다 지가 그렇게말하면 상대방이상처를받을거라는걸모르는것같아요 항상 이런사람만 있는거보면 제문제도있는것같은데. 진짜짜증납니다.9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