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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부인과의료상담현재도심플한사장님구강성교후 키스하면 바이러스 위치가 입으로 가나요제가 구강성교를 받았고 1시간 후에 키스했습니다뭔가 찝찝해서 검사했더니저에게 hpv 저위험군 하나 양성떴어요이럴경우 hpv가 제 입으로 가기도 하나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일단소중한잣나무바람 핀 여자친구 배신감이 너무큽니다여자친구가 마음, 몸 으로 바람 피워서 sns 공론화 하면 처벌받나요?! 화가 난다기 보단 너무 배신감과 허탈함이 크고 복수하고 싶습니다26명이 답변했어요
- 의료 보험보험엄마손은약손대장내시경을 하다가 용종제거 시 갯수에 따른 보험금 지급?대정내시경을 받다가 용종을 2개 제거했다고 합니다 용종제거한 겻과 관련하여 보험지급을 요청했더니2개는 안되고 3개부터 보험청구가 가눙하다는데요.그런가요????전혀 그런 내굥을 살펴볼 수 있는 약관상 내용이 안보여거요.일반적으로 3개이상부터 보험급 지급을 하는건가요????8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생활꿀팁생활끝없이새롭게시작하는매미미역국 어떤 미역국 좋아하시나여 ??집집마다 미역국 끓이는 방법이 다르더라구요 ㅋㅋ저희집은 홍합미역국이나 바지락미역국을 좋아하는데여 ㅋㅋㅋ 님들 집에선 어떤 미역국을 자주 드시나여24명이 답변했어요
- 정형외과의료상담제일저돌적인맹꽁이슬개골 염증이 3개월이 지나도 완치되지 않습니다..7월 중후반 쯤에 자전거를 타다 무릎으로 넘어진 뒤 초기 냉찜질을 안하다보니 사고 한달 뒤 슬개건염 진단을 받았습니다.이후 체외충격파를 3~4회 가량 받았고, 처음엔 3단계에서 8단계까지 호전된 뒤 충격파치료를 그만두고 자연치료중입니다. 무릎을 쓰는 일(달리기, 하체운동)을 하면 욱신거리는 느낌과 눌렀을 때 살짝 아픈 정도이며, 그런 행위를 안하다보면 살짝 호전되는 상태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최초 사고 후 현재 3개월 가량이 지났는데 완치가 안되어 불안한데 휴식과 온찜질 등을 동반하면 몇 개월 뒤면 완치가 가능할까요? 또한 벽스쿼트와 같은 하체운동을 추천하는 영상이나 글이 많은데, 정말 가만히 휴식하는 거 보다 효과가 있나요?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축의금 관련 질문있습니다!!!!!결혼하고 받는 축의금은 보통 어떻게 가져가나요? 신랑측은 신랑이 신부측은 신부가 가져가고 부모님도 따로 나누나요? 친구가 그걸로 고민하는데 저는 그냥 자기축의금은 자기가 가지면 되는게 아닐까 싶네요13명이 답변했어요
- 상해 보험보험은근히경쾌한남생이실비보험가입시 산후조리원 입원고지해야하나요?안녕하세요 제왕절개후 일주일입원하고 산후조리원에서 2주입원했으면 합해서 고지해야하나요? 아니면 산후조리원입원은 고지대상이아닌가요?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1102가지의사랑법하루 천원 내외로 벌 만한 앱테크 추천좀요..물론 날로 먹으려는 건 아니고요.. 노력 좀 들이면 하루에 그정도 벌 수 있을만한 정도의 앱테크 좀 없을까요... 요즘 폰에 깐 앱테크만 20개가 넘어가는데... 열심히 해도 하루 100원어치 포인트 벌리면 많이 벌리는 편에 속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잖아요? 좀 노력이 보답받을 수 있는 정도의 앱테크를 많이 깔고 싶어요... 추천 부탁드립니다..6명이 답변했어요
- 휴일·휴가고용·노동제법물컹물컹한연어회실업급여 신청 가능여부 여쭈어 봅니다안녕하세요충청도에서 부산으로 장애 아이 치료와 생활문제로 육아휴직 중에 이사를 했습니다현재 육아휴직 끝나고 퇴사 처리가 되었습니다이 경우 거리 상에 이유로 퇴직했는데 실업급여 신청이 가능할까요?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야르한거위저 이제 어떡해요 제 인생 망한 것 같은데 조언 부탁드려요(중3)일단 저는 현재 중학교에 재학 중인 중3 학생입니다 아버지가 서울대 출신이시고 하셔서 평소에 저도 머리가 좋다 생각했었는데요 지금 기말고사 첫째날인데 평균이 93.5가 나왔습니다 제 친구들과 비교하면 젤 높은애보다 6.5점이나 높습니다 그리고 성적표가 나왔을 때 항상 평균보다 15점 이상 높았기 때문에 애들이 평균 얘기할때 “난 평균 이상인데”라고 했었습니다 근데 애들이 저를 보고 평균 이하라고 하더라고요 이해가 안갔습니다 성적표에 평균이 써있고 저는 평균을 넘었는데 왜 평균 이하인지 물어봤더니 평균이 중간값이 아니라고 하더라고요 ”그럼 중간이 뭐냐 뭐 50점이냐“ 했더니 설명을 “자 시험 본 애들 중에 평균이 99 100 98 이런 애들 있겠지? 그럼 걔네들이 한 70등까진 차지할거고 그럼 넌 70등 아래로 밀려나겠지 너가 생각하는 평균은 성적표에서 평균이고 우리가 말하는 평균은 등수로 말하는거임” 그래서 등수를 어떻게 아냐 여기가 뭔 고등학교냐 했더니 “뭐 그냥 애들 인스타 스토리나 메모 보고 예측하는거지 00아 폭을 넓혀“ 이런 소리를 저보다 평균 50점 낮은 애한테 들으니 너무 짜증나더라고요 어제도 ”넌 공부도 못하는데 어떻게 살아가게“ ”너 정도면 대학 못가“ 이런 소리를 저보다 공부 열심히했는데 평균이 12점이나 낮은 로스쿨 간다고 지껄이는 애한테 들었습니다 평균 93.5면 낮은거라 생각하실 수 있는데 저희 학교가 동네에서 가장 시험이 어려운 학교고 2026년도 고1 통과 9모 15분컷 1등급, 몇년도였는지 기억은 안나지만 수능 국어 1등급 받은 전적있습니다 저희 수학학원 최초로 경시대회 만점도 받아봤습니다 9모 1등급 받았다고 자랑을 하니 로스쿨 간다는 애가 ”원래 모고는 쉽게 나오잖아ㅋㅋㅋㅋㅋ 그런 것도 몰랐어? 전국에서 보는거라 내신보다 쉽게나옴ㅋㅋㅋㅋㅋㅋ자존감 개높네“ 심지어 얘는 모고를 풀어본적도 없어요 하 아니 진짜 스트레스 넘 받아서 조울증도 생기고 저 어떡해야해요 애들이 저한테 계속 공부 못한다하니까 제가 잘하는건지 못하는건지도 모르겠고 걍 다 포기하고 싶어요 특별한 재능도 없고 공부도 못하고 걍 죽어버리는게 나을지도 모르겠네요 평균 관련한 톡 내용은 사진으로 첨부해놨어요 .은 평균 50점 이하인 애고 1은 제 편입니다 2는 이제 저한텐 대학 못갈거라고 해놓고 자기는 로스쿨 간다는 애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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