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답변이 돈이 되는 지식 앱테크 커뮤니티, 아하.
- 부동산경제일반적으로친절한붕어빵분당 출퇴근 시 자취지역 추천부탁드립니다.안녕하세요 이번에 분당 쪽으로 발령 받게된사회초년생입니다. 지방에만 거주하여경기/서울 교통은 잘 모르는데야탑역 근처에 직장 발령받아 근무할 예정입니다.이 경우 보편적으로 어느 곳에 자취하는지 궁금합니다.예산은(월세 60)까지 생각중이며, 편도 30-40분까지는괜찮습니다.많이 찾아보니 정자, 모란, 수내 등등 있는데전문가님들의 의견도 여쭙고자 올립니다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아주끈질긴소나무헤어지고 싶은데 어떻게 말해야 될까요?- 5살 연상 남자친구랑 사귀고 있습니다. 남자친구는 같은 병원에서 일하는 사이입니다. 그사람은 의사고, 저는 간호사입니다. 병원에서는 비밀 이고요. 사귄지 3개월 정도 되었는데 헤어지고 싶어요. 일단 너무 부담스러워서 점점 마음이 식은것 같아요. 사귄지 한달도 안되서 같이 살자는 이야기부터 하더니 어제는 내년 가을에 결혼하려면 지금부터 준비해야 겠다라는 말을 하는데 어이가 없더라고요. 심지어 제가 전남자친구 장례식 갔다온것도 알고있었어요. 어떻게 알았냐는 말에 제 아이패드에 연동된 카톡 봤대요. 그러면서 괜찮대요. 죽었으니 상관없대요. 그말이 먼저나오는게 맞나? 싶었어요. 근데 가족은 우리뿐이거라며, 하는 말이 자기가족들은 다 그지같아 싫은데 우리가족은 딱히 쿨하고 각자 할일해서 좋대요. 저번에 추석에 와서는 갑자기 밥먹고 가더니 본가에 자기 데려가라는 데 솔직히 우리집에 널 왜 데려가. 그냥 집(니네집) 가. 라며 말했어요. 그랬더니 병원에서 뭐 요청하면 대꾸도 안하고 모니터만 보고 있고 야비하게 굴어서 헤어지자고 하고 싶어요. 자기 삐지거나 그러면 진짜 짜증나게 일하는 것도 싫고 헤어지자고 개난리 치며 더 짜증나게 굴것 같아 그냥 좋게좋게 헤어지고 싶어요. 방법이 뭐가 있을까요. 그냥 문자로 헤어지자니 병원에서 봐야할 사이라 그렇고, 솔직하게 말하는 것도 이별사유로 안쳐줄 거라 할 것 같아서요.15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한참발전하는꽃게탕항문 위쪽에 피가 나는데 무슨병일까요며칠전부터 변을 보고 닦을 때 피가 묻어나오길래 보니까 항문 위쪽에 있는 빨간 점처럼 저기서 피가 나는데 무슨병일까요 병원에 가서 진료를 받아봐야할까요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한결같이행복이넘치는매미아내가 딴남자를 만나러 다니며...전업주부인 아내가 딴남자를 힐링한다면 밤에 나갑니다. 제가 상활비를 대주고 있었는데, 가정생활에 무신경하고 남자를 만나기에 생활비를 끈었습니다. 아내는 자기잘못은 모르고 생활비안준다고 현관비번을 바꾸어못들어오게 하네요.생활비? (개인용돈)을 주고 집에 들어가야 할까요?아님. 아내가딴낭자늘 만나러 나가도 그놔둬야 할까요?9명이 답변했어요
- 의료 보험보험갈수록발랄한프레첼보험 해지할까 고민중인데 조언부탁드려요안녕하세요 와이프 삼성생명보험입니다.19.6.18일에 가입을 했고 (20년납)불필요한 특약들은 미리 해지를 하고지금은 사망보험 3천에, 암진단 2천만 가입되어 있습니다. 월 보험료는 91,680원 입니다. 총 납입 보험료는 7,925,280해지 환급료는. 4,481,571 이구요사망보험료도 비싼편인거 같고 암보험로도 이거말고 타사껄로 진단금 5천,수술비 등 들어가있는게 있구요 조언 부탁드립니다.9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언제나봄바람여러분의 손절 기준은 무엇인가요??저는 무례한 사람들을 싫어하는 편이에요!아무리 참아도 계속 선을 넘으면 손절하는 것 같네요!여러분은 어떤 손절 기준이 가지고 계신가요??14명이 답변했어요
- 부동산경제살짝끈질긴쫄면상가임대차보호법에 전대차도 포함되나요??상가임대차보호법에 전대차도 포함되나요??아는지인이 사정이 생겨 임대인 동의 없이 그냥 서로 계약서 쓰고 사용하기로 했는데보증금을 때이게 생겼어요ㅜㅜ8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성 고민고민상담
끌베이성관계 질내사정으로 임신이 되는거잖아요남녀가 성관계로. 질내사정을 하여 임신이되는거잖아요. 질내사정후 그 찜찜한 상태로 계속 있어야하는건가요? 질내 사정후 샤워하거나 물로 씻어도 임신이 되나요?14명이 답변했어요- 임금·급여고용·노동항상용기있는오이이런 경우 연장근로수당 미지급받은건가요?안녕하세요, 연봉계약서에 기본급, 연장근로수당, 휴일근로수당 포함이라고 적혀있어도 실제로 급여명세서에는 수당이 적혀있지않습니다. 이런 경우에 연장근로수당, 휴일근로수당 청구해도될까요?이유는 기존 근무시간인 18시 이후에 연락을 받지않는다고 징계받았습니다.징계 사유에도 18시 이후에 연락을 받지않았다 라는 내용도 작성되어있고, 18시 이후에 근무한 내용도 작성되어있습니다.[연봉계약서]“A”는 총 연봉을 12(단, 적용기간이 1년 미만인 경우에는 그 적용기간 월수)로 나누어 매월 지급일에 “B”가 지정하는 은행계좌로 지급한다.본 연봉 계약은 기본급, 연장근로수당, 휴일근로수당을 모두 포함하는 것으로 한다.(월 30시간 시간외 근로수당 연장/야간/휴일 수당을 포함한 포괄임금제로 적용)근로계약이 종료되는 경우 본 연봉계약 또한 자동 종료된다. 단, “A”가 달리 정함이 없는 경우 연봉계약은 종료일로부터 1년간 자동으로 연장된다.이 연봉계약서에 명시되지 않은 사항은 근로기준법 등 관계법령과 사규 및 근로계약서에 따른다.[실제 급여명세서]수당항목 (금액 미기재 항목은 빈칸)기본급: 3,975,000원직책수당:근속수당:만근수당:통상임금2:통상임금3:식대: 200,000원차량유지비:육아수당: 200,000원비과세1:비과세2:연장수당:휴일수당:야간수당:연차수당:포괄수당1:포괄수당2:연차미사용수당:추가연장수당:추가휴일수당:추가야간수당:기타수당:근태공제:급여소급분:인센티브:추가수당:기지급상여:하계휴가비:소수점 조정:지급합계: 4,375,000원▶ 포괄임금제 적용 시 각 수당별 산정방식은 근로계약서 등에 따르며, 중도입퇴사 · 결근 · 휴직의 경우 월력일수 대비 일할계산▶ 추가연장 · 야간 · 휴일수당 = 통상시급 * 연장 · 야간 · 휴일근로시간 * 가산율 (연장 · 휴일근로 1.5배 / 야간 · 휴일內연장근로 0.5배)▶ 연차미사용수당 = 통상시급 * 미사용일수 * 1일 소정근로시간 (근로계약서 및 개별 근로조건 적용)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사랑스러오소중한 사람 행복하게 해주는 방법 알려주세요저에겐 나이차이가 많이 나는 남자친구가있어요주변 사람들이 들으면 무조건 반대할 나이차이라도 저희는 소곤소곤 사랑한다면서 예쁘게 사귀고있어요남자친구도 절 힘들게 하는 사람도 아니고 착하고 최선으로 잘해주는 사람이에요 근데 한달전쯤부터 남자친구 일하는 쪽에서 큰 문제가 생겼나봐요 돈이 크게 나갈뻔했는데 다행히도 노력덕분에 겨우 복구를 했어요 근데 이번에 일이 또 터져서 어제는 일때문에 힘들다고 지금까지 저한테 울면서 하소연 했던게 생각나요 죽고싶다고 원래 힘들다 죽고싶다 이런말 절대 안하고 자존심도 센 편이라 이런말해서 놀랐어요 그러다가 오늘 연락이 거의 없더니 전화가 왔어요 술마시고 잇대요 원래 잘 마시지도 않는데 어제부터 3병씩 마시더라구요 그러다 저한테 헤어질 각오로 얘기를 하겠대요 남자친구 아버지께서 옛날에 폐암으로 돌아가셨어요 근데 요즘 3-4개월동안 자기 몸이 안좋고 왼쪽 옆구리쪽이 막 쑤신대요 처음엔 이정도 아니였는데 너무 심해졌대요 자기 느낌으론 암 같대요 무섭대요 그리고 저한테 자기 나이가 안그래도 저랑 차이 많이 나는데 10살을 더 어리다고 속였더라구요 저는 그 얘기듣고 잘 우는 편도 아닌데 계속 눈물이 낫어요 처음에는 나이 속였다는 실망감이 있었지만 그거보다 몸이 아프다니 혹시 정말 암은 아닐까 경제적으로 여유있던 사람이 바닥까지 쳤다니 얼마나 마음 아플까 사랑하는 사람이라 같이 늙어가고싶은데 진짜 나이듣고 이루어지기 버거울 사이가 되는게 그게 속상해서 울었어요 그리고 나이는 대체 왜 속였냐고 물어보니 처음에 남자친구가 저 좋아할때 저는 싫닥고했거든요 근데 나이를 속였어도 싫다 하고 겨우 꼬셨는데 나이 말하면 내가 떠날까봐 그게 무서웠대요 그냥 자기처럼 나이만 처먹고 돈도 다 나가서 바닥까지 쳤고 몸도 안좋은 사람 만나서 뭐히냐고 우리는 어차피 이루어지지도 못하니까 그냥 자기 잊으래요그리고 내일 보기로 했는데 만나지 말쟤요 근데 저는 차마 못하겠다고 안된다고했어요 저는 이 사람이랑 인연이 어떻게 꼬인건지 지금 이대로 끝내기엔 제 마음이 그러지 말래요 그 사람이 병원가서 제대로 치료를 받아서 나아지는 모습을 보거나 경제적으로 나아져서 그 사람 얼굴이 피는 모습을 봐야지 헤어지더라도 마음이 조금은 편할것같아요 안쓰러워요 그 사람이 너는 젊고 파릇파릇한데 나는 다 망가지고 나이만 많은데 그냥 미련주지 말고 헤어지자고 하다가 제가 계속 나아지는 모습보고싶고 그냥 내일 가서 안아줄테니까 얼굴보고 얘기 하자고 했어요어차피 여러 사람들이 스쳐지나가면서 연애를 하는거고 이 사람은 스쳐지나가는 사람중 하나인데 스쳐지나갈사람이면 정말 헤어져야할 때가 올때까지 지금까지처럼 후회없이 많이 사랑하다가 가자고했어요 지금까지 얘기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런 얘기 들으신 분들은 포기하라고 헤어지라고 할 답변 예상해요 하지만 죄송하지만 그런 답변은 조심스럽게 거절하겠습니다 저는 단지 이 사람을 행복하게 해주고싶어요 제가 아직 인생을 덜 살아서 아저씨 달래는 법은 잘 몰라요 바다로 대려기서 바람좀 쐬게 할까요 아니면 조용히 얘기하다가 맛난 밥 먹이고 재울까요 여러 도움 될 만한 얘기 해주시면 감사히겠습니다3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