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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축성 보험보험약간수동적인체리잼스무 살 매달 보험료로만 70만원인데 이게 맞나요???저도 모르는 사이에 제 앞으로 보험이 5개나 들어져있어서...종합보험, 의료보험(갱신형)은 각각 10만, 1만원이라 그려려니 했습니다.그런데 나머지 세 보험이 모두 종신보험이고, 각각 매 달 28만원, 20만원, 10만원이더라구요.이제 스무 살인데 달마다 보험료만 70만원이 나가니 뭔가 이상하기도 하고... 제 주변 친구나 지인들과 비교해봐도 제 보험료만 터무니없이 비싸고...세 보험 모두 24년도에 체결되어서 28만원은 41세까지, 20만원은 24세까지, 10만원은 34세까지 납입해야 하더라구요.제가 궁금한 부분은 이게 정상적인 건지, 어떻게 해야하는 지 입니다... ㅠㅠ8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진심현명한닭강정마음이 단단해지는 방법이 있을까요?현직장 8개월 차 근무 중이고 인수인계까지만 하고 퇴사하기로 했습니다.퇴사하는 가장 큰 이유가 사수와의 마찰 때문인데 제가 본인을 무시한다고 생각하고 정말 기분파로 행동합니다.사장님 안계실때만 틱틱대고 계실땐 좀 잠잠해요.무시한다고 생각하는 이유도 나중에 사장님 통해서 전달 받았는데 저는 업무량이 적기도 하고 빨리 빨리 하는 타입이라 다 하고 도와드릴거 없냐 물어봤는데 그게 본인한테는 내 업무인데 왜 저러지? 니 일 내 일이 구분이 되어있는데 왜 그러지 했대요좀 허무하더라구요 그동안 잘 지내보려고 이야기도 몇번 해보고 했는데도 돌아오는건 제가 화장실 갔다 빨리 오는것도 눈치보이고 (사수는 한번 가면 15분 있다 와요) 거래처 전화 제가 받고 사수 업무 중에 확인 할 부분이 있을거 같아서 전화 넘겨줬는데 그걸 월권이라 하고 제가 전 직장이 농협이었는데 농협 다니다 여기 다니니까 좀 비교되지 않냐 계속 묻고 본인 기분 안좋으면 지난 일 꺼내서 본인이 몇번 참고 넘어갔다며 싸잡아서 잡도리하고 업무 카톡 본인이 확인 하니 말 안해줘도 된다해서 말 안했더니 말 안해줘서 업무에 지장 갔다며 일부러 그런거냐 그러고 제가 퇴근이 더 빨라서 퇴근 5분 전에 들어온 업무 좀 처리하고 갈까 했더니 안가냐고 일 욕심이라고 하질 않나 진짜 이외에도 자잘하게 많은 일이 있었는데 그동안 퇴사 면담을 2번이나 할 정도 힘들고 지쳤는데 그렇게 행동한 이유가 제가 뭘 돕겠다고 행동했던 것들이라는게 참 어이가 없더라구요물론 사장님이나 저한테 아주 솔직하게 말 못한 이유들이 있을 수 있다 생각은 해요이러한 이유로 저는 퇴사하기로 했고 인수인계까지 좋든 싫든 얼굴을 계속 봐야합니다.근데 출근해서 인사하면 대충 고개만 끄덕 (원래 쌍방 인사 했어요) 거래처 전화 와서 연결해준다 말하면 대답 안함, 옆에서 한숨 겁나 쉬면서 일하고, 저한테 뭔갈 말할 때 틱틱 이런 상황인데 돌맹이다 앞으로 안 볼 사람이다 생각하면서 넘어가보려 해도 짜증나고 답답하고 미치겠어요당장 내일부터 안나오고 싶은데 그러지도 못하니... 마음을 좀 단단하게 만드는 방법 있을까요?15명이 답변했어요
- 산부인과의료상담매우웃음짓는전어가임기 첫날 삽입 사정 없이 임신가능성첫번째 콘돔끼고 관계후 콘돔 빼고 손으로 해결해서 사정 후 물티슈로 닦고 10~20분 후 콘돔 없이 1분 가량 삽입 후 움직이다가 콘돔 끼고 마무리 했습니다.. 생리 주기도 규칙적인데 계산해보니 가임기 1일차였습니다.. 삽입 전후로 쿠퍼액은 나오지않은거같다했는데 임신 가능성이 많이 낮겠죠..?? 가임기라 불안하네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아마도말캉말캉한개그맨중학생때 키 멈췄다가 고등학생때 크신분 계시나요아들이 중학생인데 올해초부터 지금까지 2센치컸습니다.. 병원 내분비과에서 손사진 찍고 성장이 거의 끝났다라고 해서 포기상태이긴한데 그래도 혹시 나중에 크신분들 계실까해서 글써봅니다. 엄마아빠 모두 평균키이고 애는 현재 162입니다..7명이 답변했어요
- 주식·가상화폐경제한참믿을만한살모사이제 끝인가봅니다. 전문가분들 의견 주세요미 중간선거 민주당의 승리로 끝났습니다. 민주당은 데이터센터에 반대하고 친환경을 생각하는데 그럼 삼전닉스엔 악재 아닌가요? 전문가분들 어떻게 보시나요? 또한 수혜주는 뭐가 있을까요? 근거도 부탁드립니다.8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곰돌이친구들의자에 앉아서 컴퓨터를 하는 것도 체력 소모가 큰 활동인가요?의자에 앉아서 컴퓨터를 하는 것도 체력 소모가 큰 활동인가요? 달리기나 육체적 활동 외에 의자에 앉아서 12시간동안 컴퓨터만 하는 것으로도 체력소모가 큰가요?7명이 답변했어요
- 저축성 보험보험미래도튼실한미역국성인딸 계약자가 저인데 딸이 만기때 만기금 받아갈수 있나요?딸이 뱃속에 있을때부터 제가 태아보험을 들었습니다.암보험과 교육비보험입니다. 계약자는 엄마인 제 이름으로 싸인했습니다.26세가 만기인데 지금 딸이 쓰지말아야 하는곳에 돈을 쓰고 있어요. 이돈이 딸한테 가면 안되거든요. 어디에 빠져있어서요. 해지하려니 원금도 많이 손해보고 저축성 보험이라 이자가 만기때 많이 붙는다 하네요. 제가 질문하고 싶은건딸이 성인이라 계약자가 저여도 중도나 만기때 찾아갈수 있는건가요?2.중간에 딸이 혹시 병원을 가는일이 생겨서 청구하게 되면 보험금 청구를 딸이 할수 있나요?아니면 보험금 청구도 제가 할수 있는건가요?3.딸이 보험 대출이나 그런것도 받을수 있나요?만기 원금은 팔백만원대 입니다. 처음 계약할때 태아여서 주민등록번호가 다 기재되지 않았어요.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역대급긴밀한크랜베리계속 극단적인 생각만 하는 친구를 어떻게 말릴지 난감합니다.6년전부터 알고지낸 게임친구가 있습니다. 어릴때는 몰랐는데 제가 중학교에 오르면서 그 친구가 우울증을 앓고 있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같이 놀았을때는 항상 밝고 저를 잘 대해주어서 그당시 친구의 속을 전혀 알지 못했습니다. 몇년후에는 결국 극단적시도를 해서 병원에 입원하게 되었는데 지금까지 거의 3년까지 잘 재활치료를 받고있다가 어느새 또 우을증이 재발했는지 이번에는 날짜를 잡고 계속 살아보다가 사는게 아니다 싶으면 이번에는 진짜로 죽으려는 생각을 하고있습니다. 3년동안 친구를위해 줄수있는 도움은 다 줘본거 같은데 이제는 진짜 돌이킬수없을것만 같아서 꼭 멀리사는 게임친구를 위해 해볼수있는 저만의 최선을 다 해보고 싶습니다. 아직 병원에서 재활치료 받고 있을텐데 어떻게하면 친구의 마음을 되돌릴수 있을까요..?4명이 답변했어요
- 자산관리경제다소여린도마뱀정해진 기간 내에 돈 안갚으면 이자말고 받을 수 있는 돈이 있나요?동생한테 30만원 빌려줬었어요 30만원 2년 안에 갚는 조건이었고, 이자2만원 받고 주기로 했어요. 지금 반년정도 지났는데… 동생이 3만원 갚았고 동생은 돈 관리를 제대로 못해서(용돈 9만원 보름만에ㅠ써버림) 돈 2년안에 절대 못갚을 것 같은데기간 안에 안갚으면 또 받을 수 있는 돈이 있을까요???1년 이자율 얼마까지 받을 수 있나요???그리고 처음 돈 빌려줄 때 안말했으면 효과가 없을까요?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가끔조심스러운동치미진짜 이런생각 좀 짜치긴 하고 소심이같은데솔직히 저 지금 남친 얼굴보고 만났거든요?미남 정돈 아닌데 제 취향이예요생각보다 건전하게 일하다 만난건데걔가 가정환경도 그렇고 과거가 좀 그래요물론 사정이 있는 건 아는데애초부터 오래 만날 생각도 없없고 걍 가볍게 만날려했는데걔가 저랑 좀 미래를 보고 있는 것 같은데전 좀 그래요얼굴만 취향이지 나머진 그 닥 끌리진 않고일단 걔 사정도 구렇고 제가 맞춰야 돼는 부분이 많고잘난척은 아니지만 전 20대 초반부터 성실히 살아와서 아직 좋은 직장은 아니고 좀 옮겼지만 꾸준히 일해오고 자격증 공부도 해와서 이제 슬슬 기반을 다져가는데…그걸 걔한테 쓰자니..전 모르겠습니다 그냥 어떻게 해야할지7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