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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뇨의학과의료상담아직도신비한사슴벌레남자 성기에 핏줄? 가운데 선? 같은 곳에서 통증이 있습니다.지난 주? 인가 정확한 기간은 잘 모르겠지만, 일주일 정도는 된 것 같습니다.헬스장에서 기구에 깔려서 빠져 나오는 과정에서 발생하였습니다. 한 쪽 발을 내딛는 과정에서 지면이 제가 생각한 것 보다 낮아서 기구에 튀어나온 부분에 순간적으로 찝힌것 같습니다.제미나이에 물어보니 음경봉선, 음경봉선이라고 하던데 맞는지 잘 모르겠습니다.(포경 수술하면 귀두와 기둥 중간 쯤에 경계선 같은 게 생기지 않습니까? 그 사이에 있는 가운데 핏줄? 같은 그것입니다. 설명을 제대로 한 건지 모르겠습니다)그 핏줄 같은 게 대략 눈으로 봤을 때 3~5cm 정도 되는데, 귀두와 가까운 1cm? 정도는 좀 딱딱하게 굳은 듯한 느낌이며, 3~4cm 부위(아래 쪽)는 말랑말랑합니다. 사건 당일~다음 날에는 팬티에 많이 스쳐서 그런 지 피가 묻기도 했지만, 현재는 피가 나지는 않습니다. 지금은 팬티에 스치거나 그곳이 팬티와 오래 맞닿아있으면 떼어 내는 과정에서도 통증이 있습니다. 2~3일이면 괜찮겠지 싶었는데, 지금까지도 통증이 있어서 병원 방문이 필요한가 궁금합니다.그리고 비뇨기과 병원비가 비싸다고 하던데, 저 같은 경우는 가게 된다면 비용이 얼마 정도 발생할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생활꿀팁생활미래도굉장한레서판다라면 유통기한 지나면 그냥 바로 버리시나요?라면 유통기한 지나면 그냥 바로 버리시나요?전에 날짜 지난줄 모르고 먹은적 있는데 맛이 이상하진 않았어요ㅡ 오래 지난거는 안먹겠지만 일주일 정도는 괜찮을까요?보통 어느정도 기간까지 괜찮을까요?69명이 답변했어요
- 산부인과의료상담제일웃는뱀와이프가 임신초기인데 답답한게 있는데 참아야겠죠...와이프가 임신초기인데 살이 많이쪄있어서 선생님이 아침저녁으로 걸으라고하고 비타민D가 부족하다고 점심에 나가서 좀 걷고 햇빛도 보고 하라는데 그게 마음대로 안된다면서 집에서 먹고 자고만 하네요ㅠ제가볼때 좀 답답한부분이 있는데 어떻게해야할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더없이활발하고귀여운사막여우제가 기분 나빠해야하는게 맞죠?????남자친구와 저는 장거리 연애중이고 연애한지 4년차입니다. 서로 알거 다알고 20년을 알고 지낸사이에서 연인이 되었습니다. 남자친구가 원격으로 저희집에 있는 컴퓨터를 사용하는데요...제가 컴퓨터 쓸일이 있어서 켰는데 남자친구 카톡이 켜져 있더라구요 안볼 수 도 있는거지만...판도라의 상자기도 하고... 그렇다고 대화내용을 보지는 않았어요 제가 알고 있는 여자의 이름이 보이더라구요 그여자는 남친의 전여친의 친구입니다.미리시켜둘게 좀있다보자라는 말이 남아있도라구요ㅠ 뭐 연락하고 만날수 있죠 밥도 먹고 커피도 마실수 있죠! 그런데.... 저에게 만난다고 얘기를 하지 않았습니다...살짝 기분이 점점 나빠올시점에 남자친구가 전화가 왔습니다. 남자친구가 뭐하냐고 묻고 해서 얘기해주고 저도 물어봤더니 일을 했다고 하도라구요~ 그래서 제가 다른건 없어? 하니 없어~라고 해서 제가 거짓말하는거 싫고 숨기는거 있는것도 싫다 절대 그러지말아라 햇는데도 말을 안해서 결국 제가 얘기했고 남자친구는 미안하다고 했습니다. 남자친구는 그냥 갑자기 만나게 되었고 커피마시구 얘기좀 하고 금방 빠이 할거여서 별 그거 없고 관계도 좀 그래서 얘기를 못했다라고 하두라구요ㅠ 제가 반대로 생각해보라고 했더니 기분 나빴을거같다라고 하며 그냥 이거 별일도 아닌데 담부터 말해 이시끼야라고 끝내면 되는 부분아니야? 라고 하는데 어찌보면 신뢰에 관한 문제잖아요? 또 숨기고 만나는거 아닌지 라는 생각이 드니ㅠ 남자친구는 그렇게 생각하면 못하지라고는 하지만...후... 다신 안그런다고 하는데... 믿음을 안주는 남자친구는 아니여서.... 후... 내년에 결혼을 생각하고 있는 와중에....이러니 뭔가 제가 오바하는건가 싶기도하고 지금 제가 무슨말을 하는지도 모르겠네요!ㅠㅠ4명이 답변했어요
- 부동산경제Ckl20이전할곳사업자 등록 관련 문의드립니다.현재기존영업장 계속 운영중에 있고 이전할곳 세입자분께서 폐업신고해주셨을 경우,바로 새로 이전할 곳에 새로 영업신고,사업자등록 하면 되나요?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때론개방적인자작나무남자친구 어머니 sns계정을 보게되었는데 생각이 깊어졌어요..제가 쓰레드가 인스타에 계속 뜨길래 아까 깔아서 눈팅만 하고있었는데 그 어머니랑 저랑 연락처를 알아서 그런지 추천에 뜨더라구요 저도 남자친구네 자주 놀러가서 어머니 자주 뵙고, 인사도 드리고 에피소드도 많아요 남자친구랑 3년 만났습니다 저는 21살 남자친구는 22살이예요 혹시 저의 얘기나 .. 좋은얘기같은거.. 선물도 가끔 드렸어서 아니면 남자친구 일상사진? 애기때 사진이나 그런 거 구경하려고 피드 보구 댓글도 봤는데 게시물과 글이 정말정말 많은데 가족 언급이 하나도 없더라고요 그럴 수 있죠.... 굳이 얘기 안할 수도 있고 친구들이랑 만난 거 그런 얘기만 올릴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 남자친구 상체가 살짝 나온 같이 식사하는 사진을 보게 되었는데 댓글에 어떤 아저씨가 남자네? 누구야? 이런 글을 썼어요 어머니가 그 댓글에 그냥 알고지내던 사람이다 ㅋㅋ 갑자기 약속이 잡혔다 이렇게 쓰시고 이거 말고도 의도적으로 자식이랑 남편이 없는 듯한 ....... 그런 말로 자꾸 쓰시더라구요 댓글에 아저씨들이 예쁘다 연락처 줄 수 있냐 뭐 이상한 멘트들... ..... 육성이나 개인메세지로 사랑한다고 말해줄 수 있냐..... 그런 댓글에 설레어 하는 듯한 ... 여지를 주는 느낌?의 댓글을 다시더라구요 아 이걸 남자친구한테 말해야할까요? 어머니가 정말 소녀같고 좋은 분이신데 약간 이중생활을 보는 느낌이라 제가 판도라의 상자를 연 것 같아요 남자친구가 어머니를 정말 많이 닮아서 너무 지금 복잡해요 제가 이걸 말하면 가족을 건들였다고 생각해서 오히려 저한테 뭐라고 할까요? 왜 남의 집 엄마 계정을 염탐하냐면서..어떡하죠.. 말을 안하자니 나 혼자 멘붕이고 말하자니 그것도 어떻게 말해야할 지 모르겠고 오지랖이고2명이 답변했어요
- 근로계약고용·노동다시봐도효율적인수제버거직원해고 궁금해요! 도와주세요 제발1. 알바 본인이 먼저 일정이 안되서 못하겠다고 카톡으로 통보(내용남아있음)2. 인수인계해야하니 다음달까진 나와달라 했고 10월말까지 할예정입니다3. 그냥 말일 되기전에 자르고싶은데 그래도되나요?해고통보 안했다고 문제 삼을까봐요6월4일부터 근무한 알바이며 5인미만사업장입니다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그래도활기찬사랑꾼회사에서 카톡실수를 해버렸습니다….저는 입사한지 1년 좀 안된 사원입니다.친구한테 보낼 카톡을 실수로 거래처 단톡에 보냈습니다. [엥?? 샹.] 전혀 뒷담하다가 그런게 아니라 다른 주제로 이야기하다가 … 탭을 잘못 눌러서 거래서 단톡에 보내버렸습니더… 다들 보시기전에 바로 지웠지만, 저의 직속상사가 미리보기로 보셨다헙니다… 앞으로는 그러지 말아라만 하시고 넘어가셨는데… 너무 수치스럽고.. 정말 죄송함만 남았습니다.. 저때문에 회사 이미지가 안좋아지는 거 아닐까, 상사분한테 저의 이미지가 안 좋아지지않을까 걱정 뿐입니다…. 퇴사하는 게 맞을까요ㅠ? 어느 누가 거래처 단톡에 욕을 보내는 실수를 할까요ㅠㅠㅠ6명이 답변했어요
- 의료 보험보험갓생살기메리25세 종합보험 가입했는데 함 봐주세요시그널*래너 에서 햇는데.농협손보입니다직업1급 / 나이 25세 여자(상령일기준) / 자차없음(면허만 있음,실운전 ×)월 93,232받았어요 유병자긴한데 큰 문제는 없어서 해지환급0이라 저렴한거라곤 하는데 잘 모르겠어요...이제 직장 2년차 되는사람으로썬 9만원이.. 괜찮은걸까요..해지환급금 0이고 만기상환금도 없는것같더라구요...보험의 보험이 없는 기분이라.. 걱정이 큰데 15일되기전에 결정해야할듯해서 조언 구해봅니다!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루루리다 좋은데 남자친구의 외모가 제 스타일이 아니에요..거의 1년동안 사귀고 있는 남자친구가 있어요.저를 많이 아껴주고 사랑하는게 느껴질 정도로 저에게 잘해주고, 성격도 정말 안정형이라 저에게 정신적 지주가 되어주는 정말 고마운 남자친구에요. 같이 할 것도 많고, 취미도 이런저런 비슷해서 정말 잘 맞는 사람이라 하루하루 재밌게 보내고 있어요. 하지만 만나서 데이트를 할때, 얼굴이 너무 제 스타일이 아니어서 만나서 데이트하는게 너무 힘들어요.. 얼굴을 마주보고 있으면 좋아하는 마음이 사라지는 느낌이라 남자친구에게 미안하기도 하고 제 자신이 너무 싫어져요.헤어지자고 말하기 싫은데 고민을 하다보면 점점 제가 어떤 감정인지 헷갈리기 시작해요..제가 어떤 상태인지도 정확히 모르겠어요 ㅠㅠ저에게 조언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ㅠㅜ12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