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 시설들이 문을 닫아도 종교 지도자들은 왜 헌금이나 시주를 포함한 돈을 챙긴 뒤 책임을 지지 않아요?최근에 전국적으로 오래된 종교 시설들이 문을 닫고 있잖아요. 하지만 종교 지도자들은 종교 시설이 문을 닫아도 책임을 회피한 채 기도나 염불, 절만 해서 보이지 않는 신에게 빌기만 했죠.현대적이지 못하고 오래된 색채에만 머물기만 했으니까요.헌금이나 시주를 종교인들에게 받고는 건축비를 자기 이익에만 사용했고요.사람들은 결국 화가 나서 종교행위 자체를 그만두고 말았대요.종교 시설이 문을 닫아도 책임을 지고 세금을 낸 다음 개선을 해야되는데 종교 지도자들은 왜 스스로 반성을 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