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답변이 돈이 되는 지식 앱테크 커뮤니티, 아하.
- 부동산경제대체로손꼽히는호두파이이사에 관해 전문가님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내년에 이사 계획이 있습니다.이사를 많이 다녀서 내년에는 집을 구입하고 싶어요..이사로 인해 돈도 많이 깨지고 이사로 집을 계속 알아보고 조율하고 모든걸 다 정리하고 다시 새로 설치하고 너무 힘들어요ㅠㅠ내년에 다시 이사를 해야 하는 기간이 왔는데 아직 원하은 지역과 집을 구입해서 가기에는 경제적으로 무리가 있긴 합니다.그래도 무리해서 내 집을 마련해서 가는게 좋을지,경제적으로 조금 안정이 될 때까지 월세나 전세를 살다가 내 집 마련을 하는게 좋을지 고민입니다.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유난히끈질긴앵두미참석 결혼 축의금, 얼마나 해야할까친하진 않았지만 대학동기상당했을때 때 조의금 받은적 있습니다. 5와보진 못해도 위로 연락해줘서 고마웠어요.사정상 동기 결혼식 참석은 못하고축의금을 보낼 생각인데얼마를 해야 적당한가요43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살짝로맨틱한살구성기 기둥쪽에 이런 동그라미가 잇는데 성병일까요?성기 기둥쪽에 이렇게 동그랗게 되어잇는데 성병일까요? 혹시 매독같은거 아닐지 걱정됩니다… 그리고 손등에도 이런 작은 게 납니다.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다소여린도마뱀부모님이 이혼할 것 같은데 누구 따라갈까요제가 어렸을 때부터 서로 많이 싸웠어요아빠는 분조장인지 모르는 사람이랑도 길거리에서많이 싸웠구요 자기 기분 좋은 날엔 저희 남매들한테 장난도 먼저 쳐줬는데 자기 기분 안좋은 날은 온갖걸로저희한테 트집이란 트집은 다 잡았어요예를 들면 평소에 빨레랑 설거지, 옷 정리를 아빠가 자기 스스로 하는데 기분 안좋은 날엔 저희한테“내가 너희 하인이야?니네가 해 내가 왜해?”이러고 화도 내시고 분이 안풀리면 물건을 집어던지기도 하셨어요.. 엄마는 자기애가 넘치고 남을 깎아내리기를 잘해요길거리 걸을 때면 항상 저보고 “ㅇㅇ아 저사람좀 봐 진짜 뚱뚱하지 않냐? 보기 싫지” 이런식으로 계속 남을 깎아내렸어요 저한테도 다를건 없었구요. (제가 통통해요)그래놓고 매번 “엄만 참 이쁘지 않냐? 다른 엄마들보다 예쁘지? ”이러면서 자기 칭찬만 엄청 해요.. 칭찬이 문제가 되는건 아니지만 굳이 남을 깎아내리면서까지 자신을 칭찬할 이유는 없잖아요 어렸을 때부터 당연하게 들어와 저도 가끔 깎아내리는 발언이 나오는데 고쳐보려고 많은 노력을 쏟는 중이에요..두분은 정말 안맞으셔요. 엄마는 E, 아빠는I.. 아빠는 꼼꼼하고 엄마는 대충대충지금도 보면 어떻게 결혼했는지가 참 의문이에요상견례 때 친할머니가 말리셨다는데.. 할머니가 옳았던 것 같아요.. 최근 들어서도 부모님 사이가 안좋아서그 영향이 저에게까지 끼치기 시작했어요.둘이 싸우면 저에게 뒷담을 까요 서로서로엄마는 아빠를 까고.. 아빠는 엄마를 까요그거 때문에 좀 짜증나기도 하구요.. 집안 분위기도 박살이 나버렸어요.. 이제 고입 준비 시기인데 머리에하나도 안들어와요.. 예전엔 이혼이 안좋게만 들렸는데이젠 저희 남매들의 정신건강을 위해서라도 이혼을해줬으면 좋겠어요.. 근데 이혼하면 문제점이 오빠는 내년이면 성인이라상관이 없는데 제가 고딩이라는 점이에요…솔직히 말하면 혼자 살고싶어요 고입도 힘들고 짜증나는데 집안 분위기마저 그러니까 정신병 걸릴 것 같아요그래서 매번 엄마가 누구 따라갈거냐고 물어보면자취하고 싶다고 해요.. 근데 또 말같지도 않은 소리 하지 말라네요.. 자취가 안된다면 정말 둘중 하나를골라야하는데.. 여러분이라면 누구를 따라갈 것 같나요?1. 성격은 안맞는데 돈 잘버는 엄마.-> 장점:돈을 잘 벌기 때문에 미래에 대한 고민이 없다.학원도 다닐 수 있는만큼 다니고, 대학등록금 걱정이 없다. 같은 여자이기 때문에 편하다.-> 단점:성격이 정말 안맞는다. 엄마랑은 티키타카가 안되고 말을 하면 짜증이나요. 그리고 쓸데없는 곳에 관심을 줘서 사람을 힘들게 해요. 집에 늦게 들어와서 집안일은 다 제가 해야해요. 밥도 제가 차려먹거나 매일 배달음식만 먹게 될거에요.2. 성격 잘 맞는데 돈 못버는 아빠-> 장점:성격이 잘 맞는다. 말이 잘 통해요. 해달라는건 다 해줘요. 집안일을 다 해주고 집이 깨끗해진다.-> 단점:자기 기분대로 행동한다. 자영업자라 돈이 부족하다. 관심이 없어도 너무 없다. 남자라 불편한 점이 있긴 있다. 할 수 있는 요리가 별로 없다.고민됩니다….ㅠㅠ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7명이 답변했어요
정형외과의료상담까칠한딱따구리148달리기를 뛰는데 오른쪽 어깨가 아파요?달리기를 뛰는데 오른쪽 어깨가 아파요.힘든게 아닌데 오른쪽 어깨가 유난히아파서 뛰지를 못하겠어요.이유가 있을까요.알고 계신분 있으면 알려주세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항상고마운치즈불닭조금 전에 쇼핑몰에서 모르는 사람이 빵을 주었다.빵을 샀은데 배가부르다고 아직 뜨거우니 드시라고 주는데 거절하기가 어려워 받기는 했는데 이런 경우에 어떻게 하시나요?요즘은 이상한 게 많아서요.6명이 답변했어요
- 자산관리경제저칼로리토레타월급이 들어오면 저축하던 예전과 달리예전에는 월급을 받으면 부모님께서 적금을 들고 보험을 가입해 주시며 관리를 해 주셨어요. 요즘은 자녀들이 직접 돈 관리를 하도록 하고 있는데, 좀 더 관리를 잘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싶어 문의드려요.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이미성숙한악어연락의 우선순위가 밖인사람은 할 수 있는게 없을까요연락이 바로바로 잘되다가도 갑자기 길게는 5~6시간도 안보는거면 그냥 연락의 우선순위가 밖인거죠..? 제가 상대한테 관심이 있는데 아직 아무것도 표현안하고 디엠만 해도 이정도면 그냥 시작도 안하는게 나을까요..? 같은 과 선배님입니다..선배:설마 블록 블라스트?나:오맞아요!! 진짜 정신나간 게임(?)인것같아요..선배:머야 언제부터했어난 최근에 시작해가지고 클래식말고 어드벤쳐만 하고있어,,앤 다 깼어,?난이도가 말이 안되는데나:저는 이거 한시 오래됐어요저도 원래 클래식만 하다거어드벤쳐 해봤는데 어렵더라구요몇 단계까지했어선배:어 뭐야아 다르구나나:기존꺼 다 깼더니 여기로 넘어가지던데요..?96이였나선배:하,,이거 95 어케 깨는거야 ㅁ츠아니 말이 안된다고!두시간째야,나:저도 몇트를 했는지 모르겔어요ㅠ선배:두시간째야,,ㄷ너대단하다,,나:어제 가족끼리 부산을 갔어서 올때 할게 없어서 하다보니..저도 지금 확인해보니 3시간했네요.선배:얘 지금 70단계부터 7시간은 한거같은데나:저는 근데 오히려 후반가니까 할만했던 것 같아요선배:구라75 퍼를 넘어서질 못해 지금ㅋ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ㅋㅋ나도 다 깨고 자려고 했는데 안깨져가지고 그냥 늦게 잔 사람 됨오늘 끝까지 하면 밤 새우시겠는데요 ㅋㄱ나:근데 슬슬 자긴해야 할 같아여으 겜은 진짜 정신건강에 핼 ㄷ운것 가 ㅌ아요선배:넌 자야지난 이기고 잘데나:누나는 안자세요? ㅏ선배:그냥죽여버릴라고하다가 기절할 듯나:헉 연휴를 블록블라스트에..근데 저도 그렇게해서 딱히 할말이 없네여ㅋㄱ저는 이만 자러가볼게요ㅋㄱ 누나도 성공하고 편히 잠자러 가세여!선배:응~!! 이렇게 새벽4시에 디엠하고 담날 제가 메모답장을 했는데 30분뒤에 답하시고 갑자기 6시간정도 뒤에 답하시는등..sns도 많이 하시는선배인데 혹시 담날바로 연락한게 부담인걸까요?친구가 암것도 안하면 안일어난다 메모답장 스답정도만 보내봐라 해서했던건데..위대화는 선배가 먼저 저에게 스토리답장을 보내서 시작된대화입니다. 하..연락의 우선순위혹은 관심 밖인사람은 아무것도 할 수 있는게 없을까요.?ㅠ2명이 답변했어요
- 정형외과의료상담여전히아름다운노송나무골반 전방경사로 보이나요? (사진 첨부)벽에 기대서 서면 허리 뒤 공간이 예전에는 많이 떠서 수개월 동안 꾸준히 스트레칭 해왔는데 아직도 오리궁댕이 같기도 합니다.허리 통증도 서 있을 때 심해서 힘들어 했구요.한 발로 서면 벽과 허리 뒤 공간이 좀 줄어드는거 같기도 하고 무엇보다 3cm 나 커지네요..저만 그런가요??그렇다고 골반 좌우 비대칭이나 측만증이나 다리 길이 차이가 있는것도 아닙니다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지혜로운참매80삼십대 중반남 모태솔로 현실적으로 결혼이 어려워요삼십대 중반남자 모태솔로 현실적으로 결혼이 어려워요남탓을 해보자면 저희 가정은 굉장히 가부장적으로 할아버지가 찍어누르고아버지는 할아버지의 노예처럼 일만하고 어머니는 그런 행태에 불만이 많았죠. 아버지는 어머니의 반항적인 모습에 화만 냈고 가정 불화가 심했습니다. 두분다 좋은 분이셨지만 여행을 가서 하하호호 웃고 나온적이 없습니다. 항상 박터지게 싸웁니다.그래서 아버지가 어머니에게 다정한 애정표현을 하는 것을 본적이 없습니다. 지금은 사실상 별거 중이십니다.그래서인지 저도 여자에게 애정표현? 다정하게 말하는 법을 몰라요. 예의바르게는 말할 수 있죠.그리고 저의 학창시절도 불행했습니다. 저는 3살 터울의 형의 노예로 맨날 얻어터지며 심부름을 했죠.그리고 학교를 가니까 누가 주먹을 휘두르는게 무섭기만 하더군요.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얻어터지면서 등교거부도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부모님은 공부만이 살길이다라고 하셨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사실 공부에 집중을 할 수가 없는 환경이었습니다. 그러다가 게임만 하게 되었고 삼류 국립대에 와서도 무슨일이 있으면 게임으로 도피를 많이 했습니다. 또래 아이들과도 정상적인 대화나 우정을 쌓을수가 없었어요. 하는 법을 모르니깐요. 그런데 이성 여자는 진짜 무슨말을 해야할지 모르겠더라고요. 그래서 대학도 학사경고 받으면서 6년만에 별 쓸모없이 졸업했고요 공무원 공부 핑계로 게임만했습니다. 그러다가 관운이라는 게 있는 지 찍었는데 공무원 시험에 합격을 했고요, 지금은 직장인 4년차로 잘살고 있습니다.그래도 군대는 다녀와서 그런지 공무원 군대문화에는 적응을 잘했고요 여직원들이랑도 업무적인 일로는트러블이 전혀 없습니다. 하지만 남녀 상관없이 저랑 사적인 관계를 가지려고는 안하더라고요저한테는 뭔가 느껴지나봅니다. 어색한 분위기라던지 갑자기 대화를 걸면 어버버거린다 던지 저도 결혼 이라는 다음 단계로 넘어가고 싶어서 이런저런 노력을 해봤습니다.결혼정보회사도 3곳정도 해봤는데 조건을 보고 성사는 잘됐지만 대화를 하면 다들 뭔가 느끼나봐요유튜브를 보니까 여자들은 찐따 냄새를 기가막히게 잘맡고 외모상관없이 제일 싫어한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20대 초반이야 이래도 그러려니 하고 기회를 주지만 30대 중반 아무도 인간관계가 미숙한 사람을 용서하지 않습니다.물론 이대로 살아도 일적으로는 아무 문제가 없지만 저도 외롭네요. 자손을 남기고 싶은 생각도 있고 어떻게 하면 될지 모르겠습니다. 국제결혼은 부모님이 기를쓰고 반대합니다.7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