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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형외과의료상담공손한향고래179의사선생님들 또는 법의학 전문가님들 주방가위로 찔리면 죽나여제목 그대로 입니다단 한번만 복부에 찔렸을때로 가정합니다.친구들이랑 토론했는데 누구는 뚫리지도 않는다고 합니다저는 당연히 치명상으로 이어진다고 생각하는데제친구는 당연히 안죽고 3키로 달리기도 가능하다네요아침에 졸린채로 작성해서 글이 이상할수도 있습니다여러가정도 제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생활꿀팁생활무조건젊은포도다들 추석 용돈 얼마나 받으세요? 그냥 궁금해서요여러준들은 지금이나 아니면 받기전까지 추석에 친척집가서 용돈울 얼마나 벋으셨나요?그냥 궁금해가지고 물어봐요. 저는 친척집에 잘 가지 않아서 용돈을 거의 받은적이 없거든요13명이 답변했어요
- 산부인과의료상담사랑합니다!임산부 배 아프고 소화가 잘 안되는 이유?안녕하세요! 어제 무리하게 운동한 후 저녁을 먹고 배아프고 소화가 잘 안되서 혼났어요. 원인이 뭘까요? 과도하게 운동해서 일까요? 아니면 밥을 급하게 먹어서 일까요? 많은 답변 알려주세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길냥이 고영철마음이 진짜 닫혀버렸나봅니다. 이럴땐 어쩌져..(부부싸움 원인제공은 남편)결혼21년차 입니다.몇차례의 큰 싸움..근데 원인제공은 남편인데진심어린 사과 한마디 없이본인은 늘 잘못한게 없져.그로인해 우울증 약도 먹었고먹어도 솔직히 모르겠어서 안먹습니다.먹으나 안먹으나 똑같은 우울증약.이번 명절.. 별다른 일 없었고싸운것도 없었어여.근데 기분이 나쁜건..요전에 싸웠을때 그게 올해 5월 5일..남편이 그러데여.. 난 당신이 우리집에 오든 안오든 상관없어. 상관안해.내가 21년동안 시댁에 한게아무것도 아니게 되버렸더라구여.21년 상관없는 남의집에 헛짓거리 했네여.난 아내도 이집의 며느리도 아닌게 되버려.21년살면서 남편은 처가집에안부전화 스스로 한적도 거의없으면서.그래도 하려고 노력한 나를..또다시 돌아온 명절.어쨌든 시댁에 가긴갔는데내눈에 죄다 상관없는 사람들로보이고 시아버지 수목장에서도절하면서 상관없는 더군다나 남의집 죽은사람한테 뭐하는짓인가 싶고.투덜대도 할땐 진심다해 했던내 맘이 이젠 진짜 닫혀버렸나보네여.아들은 군대가있는데아들 빈자리...우리 사이 애가 없었다면진짜 아무사이도 아니네오늘 진심으로 느꼈어여.남편이 지금 몸살 났는데도별로 안쓰럽지 않습니다.내가 평소에 아파도 그런가보다~~하는 사람내가 울어도 투명인간 취급하며 커피타마시며 티비만 보는 사람.내가 장염이 너무심해 일주일을입원해도 병원한번 들러보지 않는사람...나도 이사람 아프니 나도 모르게무관심 해집니다.걍 답답해서 글 써봅니다.5명이 답변했어요
- 정형외과의료상담일단신기한왈라비발목 앞쪽을 접질렀는데 아팠다 안아팠다 해요저희 남편이 발목 앞쪽을 접지른지는 한달이 좀 넘었구요, 밑에 사진과 같이 발을 저 모양으로 움직이면 동그라미 친 부분이 아프다고 해요. 삔 이후로 무리를 안해서 많이 나아져서 평소에는 잘 걷는데 요즘 들어서 그 만성통증같이 느낀다고 하더라구요. 저도 발목 삔게 1년 넘게 100프로 낫질 않아서 혼자 까치발 들기 같은 재활해서 많이 나아졌는데 제가 삔 부위는 저쪽이 아니라서 어떻게 도움을 줘야할지 모르겠더라구요.침을 맞거나 정형외과를 갈 정도로 심각한건 아닌거 같아서 병원은 따로 안갔어요.혹시 제가 하는것처럼 아래 부분이 아플때에 집에서 할만한 스트레칭이나 재활 운동이 있을까요?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꾸준한벌새56남자친구 부모님 언제 처음 뵙는게 맞다고 생각하시나요?둘다 20대 초반으로 동갑이고 남친이랑은 2년 정도 만났어요 남친 부모님께서 남친한테 계속 저랑 관련된거나 제 부모님 얘기 물어보시고 그런다데 저는 솔직히 그것도 너무 부담스러워요 뭐 나이나 학교같은 기본적인 정보나 성격이 어떻다 이정도는 말할 수 있다 생각하는데 너무 저에대한 사생활이나 부모님 얘기까지 물어보시고 남친도 그걸 얘기한다는게... 그리고 남친 부모님이 저를 한번 만나고싶다 이러셨다는데 불편한게 이상한거일까요...? 저는 부모님이랑 가깝고 사이도 좋지만 연애 관련한 얘기는 거의 안 하고 남친을 소개해줄 생각도 없거든요나중에 20대 중후반 넘어서 결혼이나 동거 이런 얘기가 나오거나 몇년은 더 만나 장기연애일 때 서로 부모님 뵙는게 당연하고 그게 맞다고 생각하는데제가 너무 꽉 막힌걸까요...?솔직히 연애는 서로 좋아해서 하는거고 아직 어린 나이인데 부모님이 연애에 개입하는게 저에게는 너무 부담스러워요3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처음부터호감이넘치는작가변을 보고 선홍색의 피가 묻어나왔어요변이 한번에 파아악 나오긴 했고 보고나서 약간의? 따가움이 잠깐 있긴했어요 엊그제쯤 화장실에 여러번 가도 변은 안나와서 그냥 여러번 닦기만 했거든요 그거땜에 상처가 생겼을까여?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ERP자연스럽게 받아 들여야 하는지 궁금합니다.추석입니다.작년까지만 해도 집에서 식사를 했는데올해 밖에서 식사(외식)을 하자고 하네요.외식 하시는 가정이 있으신지요?10명이 답변했어요
- 정형외과의료상담다소창조적인떡갈비발 목 안쪽에 복숭아뼈가 특별히 받친적 없는데 왜? 아플까요?20일정도 된것 같은데 특별히 어디에 강하게 부디친기억도 없는데 걸을때나, 아니면 손으로 만지면 발목 안쪽에 복숭아뼈 통증이 있는데 원인이 무엇일까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생활꿀팁생활늘세심한알파카추석 명절 조카들 용돈 얼마나 주시나요?조카들이 초6, 초1, 7살, 9개월 4명인데요.보통 명절 용돈을 얼마나 주시나요?5만원/4만원/3만원/3만원 씩이면... 적나요?9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