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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부인과의료상담ㅎㅡㅎ질입구에 하얀색 묻어있어요 약국약으로 치료 가능한가요 ㅠ ㅠ질 입구에 하얀색으로 묻어있는데 질염인가요 ..? 살짝 연노랑 색인것 같아요 ㅠ ㅠ 약국약으로도 치료 가능할까요 ..?아니면 바로 병원에 가는게 낫나요 ? 또 병원 가서도 항생제 말고 약 달라하시면 주시나요 ??!!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생활꿀팁생활겁나연약한재규어술 마시고 나서 나중에 보니 전부 내가 계산.간만에 친구와 술한잔했습니다.다음날 결제내역을 보니 술자리 3차까지 전부 제가 계산했더군요. 보통은 서로 나눠서 냈는데 특별히 제가 살만한 이유나 이벤트같은 것도 없는데 너무 부담되어서요. 말을 해야 할까요? 보통 이럴때 어떻게 하시나요?26명이 답변했어요
- 다이어트 식단건강관리대체로손꼽히는호두파이다이어트 할 때 먹을 간식은 어떤게 있을까요??다이어트 할 때 먹는 간식은 어떤게 있을까요??요즘 찾아보면 다이어트 저당 과자,팝콘,빵 이런 것도 많이 나오더라구요.근데 광고 아니고 실제로 드시는 분..드시고 감량 많이 되시나요??아무리 다이어트 간식이라고 해도 과자나 빵 이런 종류를 먹고도 괜찮은지 정말 궁금합니다.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성 고민고민상담
붉은안경곰135자위를 하고나서 후회하는 것은 일반적인가요?제 동성인 남성 친구들은 대부분 그렇다는데 가끔 그렇지 않은 것처럼 얘기하는 사람들도 있던데 남자고 여자고 자위후에 후회하는 것은 일반적인가요?2명이 답변했어요- 정형외과의료상담끝까지긴밀한파스타20살 키 157에 정강이 분쇄걸절 후 신검저는 키가 157이고 평소에 재도 158을 넘은 적이 없어요. 제가 알기로는 158.9 미만이면 신장만으로 4급이라고 하던데 요즘 그냥 다 보낸다잖아요 키는 그런거 상관없이 절대적인 판정인가요? 그리고 작년 10월에 오른쪽 정강이 분쇄골절 나서 골수강내정 고정술하고 올해 7월 중순에 제거수술했습니다.관절은 괜찮은데 달리기도 못 하고 무거운 걸 들 수도 없어요. 오래 걷거나 서 있으면 안쪽 아프면서 다리 힘 쭈욱 빠지고 계단은 올라갈 때 힘이 부족하고 내려올 때는 다리가 떨립니다. 아직 완전히 회복된 느낌은 아니에요.서류 뭘 가지고가야할까요 이정도면 4급 받을수있을까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말하는감자고구마남자친구 여동생 결혼식 축의금 얼마로 하는게 좋을까요?제목 그대로 곧 남자친구 여동생이 결혼을 하는데요, 축의금을 얼마나 할 지 고민입니다. 어느정도 내는게 적당할까요? 상황은 아래와 같고요 의견을 구하고 싶습니다!- 현재 남자친구랑 4년 넘게 연애중- 남자친구와 2~3년 뒤 결혼준비 및 결혼식을 올리고자 함- 남자친구네 부모님이랑 가끔 식사하는 사이(추석/설날과 같은 날일때 안부인사는 드리는 정도이고 반대로 남자친구도 마찬가지 상황입니다!)- 남자친구의 여동생과 여동생 남자친구(예비남편) 과도 넷이서 식사한 적 있음-남자친구가 결혼식때 항공편 금액 절반을 지원해준다고 함(*제가 타지사람이라 왕복으로 비행기를 끊는데 남자친구 여동생이 먼저 얘기하거나 그런건 없었고요, 제가 따로 남자친구한테 물어보고 협의했습니다(여동생이 저한테 따로 해주는 건 없습니다.))9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아마도산뜻한요크셔테리어(사진 주의) 혈변..? 검붉은변..? 대장암..??오늘 처음으로 붉은 변을 봤어요. 빨간음식도 안먹었는데.. 변을 볼때 잘 안나와서 힘을 좀 주긴했지만 휴지에 피가 묻어나지도 않아서 치질은 아닌 것 같아요..그렇다고 복통이 있는것도 아니고 딱히 어지럽거나 피로감도 못느꼈어요. 소화가 안되서 음식이 아예 안들어가는것도 아니었고 설사도 안봤거든요..몇주 전에 위내시경, 조직검사도 했는데 그땐 가벼운 위염 판정만 받고 조기위암이나 헬리코박터균 그런것도 없었거든요.. 위염은 참고로 지금 다 나았고요..혈변이라기엔 피가 엄청난것도 아니고... 그냥 일시적으로 힘을 줘서 저렇게 나온 변일까요?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아주말쑥한공주남편이 친정엄마가한 음식을 먹고싶어해요남편은 장모님이 차려주시는 명절음식이나 처가에갔을때 차려주시는 음식에대한 로망이있었던것같아요그런데 저희 엄마는 시집살이에 너무 시달리셨고아빠가 삼식이셔서 음식하는거에 굉장히 질리신 상태에요남편은 누구 집은 장모님이 상다리가 부러지게 차려줬다~ 김장안하는집 처음봤다 등 이런식으로 말하는데저희 시어머니는 저를 항상 잘 챙겨주세요 (사실 정말 솔직히 저는 안챙겨주시고 그냥 사먹어도 상관이 없습니다 물론 너무 감사하지만요)그래서 더 남편이 서운해할수도있다는 마음에 처음엔 좋게 어르고 달래고 해봤습니다그런데 한두번도 아니고 여러번 말하니 아주 짜증납니다~ 엄마한테 얘기해서 한두번정도는 해주셨는데 계속이러니 ㅡㅡ 이 남편놈을 어떻게하면좋을까요!!8명이 답변했어요
- 다이어트 식단건강관리매일촉망받는잉어부담스럽지않은 저녁요리를 추천해주세요저녁 8시나 9시 퇴근해서 저녁을먹게되는데 밥과반찬이있는식사를하게되면 자기전 속이 좀부담스럽습니다 좀더 가볍고 기분좋아지는 저녁식사메뉴 추천해주세요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성 고민고민상담
그런대로화기애애한살모사23살인데 성정체성 혼란으로 힘듭니다.제가 남자를 좋아하는지 여자를 좋아하는지 모르겠습니다.솔직히 얘기하면 연애는 여자랑 하고 싶은데야한거는 남자랑 하고 싶어요여자친구를 사귀어 본적이 없고 여자랑 해본적도 없습니다.근데 남자랑 관계를 딱 한번 해봤는데여자처럼 남자꺼 애무해주고 엉덩이 대주고 하는게저는 그런게 좋습니다.성전환수술도 하고 싶은데 나중에 너무 후회할거 같아머리가 복잡합니다.지금 당장은 여자처럼 살고 싶은데늙으면 결혼도 못하고 진짜 여자보다 가치도 없고정신과에 가본적은 없는데 검사나 상담 받으면 해결이 될까요?12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