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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보처리기사자격증유난히희망을주는오리컴활 자격증 따는법좀 알려주세요 ㅠㅠ필기 실기 참고할 유튜버나 책 있을까요 ㅠㅠ일단 균샘 필기정리하고 기출 좀 풀다가실기는 유동균 들으려고하는데 어케 하는게 좋을까오 ㅠㅠ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그래도찬란한작가다들 어느정도의 확신을 가지고 결혼하나요?올해 12월에 결혼 예정인 예비신부입니다. 저희는 사내커플이었고 만난지 얼마 안되어서부터 예랑이가 결혼하자는 말을 많이 했어요! 저도 예랑이랑 노는게 제일 좋고 편하고 원래도 결혼이 하고 싶었던 사람이라 이 친구랑 하겠구나 싶었던 것 같습니다그렇게 연애한지 7,8개월만에 식장을 잡고 차근차근 준비 중인데요 점점 같이 살 날도 결혼도 다가와서 그런지 생각이 많아지네요. 예전에는 싸워도 결국 둘이 한발자국씩 양보하며 해결하는 우리 모습이 결혼해도 되겠다 싶었는데 요즘은 아닌 것 같습니다결혼준비 하면서 행복하고 기대되어야하는데 그런 기분좋은 감정보다는 잘 살 수 있을까 싶은 마음이 먼저 들어요. 평생을 거는 결혼을 너무 빨리 결정했나 이런 생각도 들고 그러네여. 최근에 보면 가치관도 많이 다른 것 같구요ㅠ다들 어느정도의 확신이 들어 결혼하시나용? 저 같은 고민들도 많이 하시는지, 고민이 고민을 낳는 것 같기도 해서 어떻게 현명하게 헤쳐 나갈지도 어렵습니다52명이 답변했어요
- 산부인과의료상담질문좀하겠쎄여소음순에 아픈 몽울이 자꾸 생기는 근본적인 원인을 없애고 싶어요잦을때는 일년에 3~4회정도 소음순에 생긴 몽울로 아파서 병원에 가서 짜고는 했는데요처음 알았죠소음순에도 피지가 쌓여 발생하는 뾰루지가 생긴다는 사실을 3년 전 처음 발생하고 알게 되었네요이게 생기는 원인중에 내가 해당되는게 하나도 없더라구요정확한 원인이 뭘까요?병원에서 말하는 원인들은•꽉 끼는 하의 착용시•대변 닦을때 항문 반대쪽으로 닦는 행위이정도를 이야기 하셨는데요43년동안 한번도 항문 반대쪽으로 닦아내지 않았고오버핏만 입는 나인데.. 납득이 가지 않는 원인들에 답답하기만 하네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치킨마요덮밥주말에 부모님 댁 페인트칠 도와드리러 가야 하는데 너무 귀찮아서 가기싫습니다. 좋은 핑계 없을까요?이번주 평일에는 풀야근이 거의 확정된상태인데 아버지는 아들 노릇 하라며 이번 주말에 무조건 오라고 하십니다.안 가면 원망하실게 뻔한데 피곤하다고 솔직하게 말씀드리고 다음으로 미뤄도 될까요?5명이 답변했어요
- 유아교육육아늘노란감자탕보육교사 키즈노트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아이들과 하루종일 놀이하면서 키즈노트 때문에 손에 늘 핸드폰이 들려있고 바깥놀이 가서 핸드폰 들고 사진 찍는데 지나가시는 학부모님 아파트에서 내려다보시며 선생님이 휴대폰보고 있다고 민원 넣거나 하며 사진을 보며 우리 애는 왜 많이 없냐고 우리애 더 웃는ㅈ사진 달라며 온갖 민원이ㅜㅜ 보육교사들은 아이들과 더 잘 놀아주고 싶은데......9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최고로코믹한제육볶음원래 연애할 때 일거수일투족 다 물어보고 보고하고 그러나요?스무살이고 남자친구가 있습니다.원래 같은 지역 사는데 대학 때문에 제가 윗지방에 있고 남자친구가 밑지방에 있어요.그래서 주말에만 만날 수 있는데 주말에도 일정이 있으면 못 만나서잘 하면 한 달에 네 번 정도 만나요.근데 사귀고 나서부터, 안 그래도 되는데 어디서 뭘 하고 있고 누굴 만나고 있고 누구 만나서 논다고 하면 저한테 다 허락 맡고 그래요.뭐 하기 전에도 다 미리미리 얘기하고요. 사소한 것 까지.저는 그러라고 한 적도 아예 없는데...제가 굳이 이야기 안 해도 알아서 말해주는 건 고맙긴 한데, 누구 만날 때 여자도 있는데 미리 얘기 안 했다 하면 죽어라 미안해 하고 계속 괜찮다고 해도 너무 과하게 걱정하고 그래요.근데 문제는 '자기도 그렇게 다 얘기해주니까 너도 해라' 라는 식으로 나가니까 그게 문제예요.사람이 뭘 하다보면 갑자기 변수가 생길 수도 있는거고 저희가 멀리 있으니까 대화할 수 있는 수단이 SNS 밖에 없는데 제가 하루종일 폰만 붙들고 있을 수도 없고... 뭐 하기전에 미리 얘기 못 하는 상황이 생길 수도 있는건데 자꾸 뭐 하기전에 미리 얘기 안 했다고 뭐라하고 자기가 그렇게 하니까 저도 그렇게 해야된다 라는 건 정말 무슨 심리인지 모르겠어요어차피 무슨 일이 생긴다 해도 당장 해줄 수 있는 게 없지 않나요걱정 된다고 디엠도 몇 십개씩 보내놓고 전화도 계속 하고오히려 그게 저한테는 더 독이고, 피곤하고 부담스러운데 말이죠...저는 오히려 남자친구가 초반에 계속 어디서 뭐하는지 일일이 다 보고하길래 그게 더 부담스럽고 이렇게까지 해야되나? 싶고 저는 계속 괜찮다 하는데 과하게 미안해 해서 그게 더 힘들어요멀리 떨어져 있다 보니까 걱정 되는 건 알겠는데 어차피 사람이 할 일 하다보면 각자의 생활을 지켜야 하고 각자만의 시간이 필요할 때도 있는건데 제가 하라고 한 적도 없는데 자기가 다 얘기해놓고 저도 그렇게 하길 바라는 건... 부담스러워요... 너무 가까워지려고 하면 더 멀어지고 싶은 느낌이 든달까요...6명이 답변했어요
- 정보처리기사자격증지금도신속한라즈베리이 어플에서 얻을 수 있는 정보는 무엇이있나요?AI기술? 제테크? 어떤 정보들을 주로 얻을 수 있어요?모든 묻는 가벼운 질문들에서 심도있는 질문까지 다 물어보면 알 수 있는건가요?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더없이활발한셰퍼드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친구에서 연인이 된 사이입니다~ 초반에는 친구였다가 연인이 된사이라 편한것도 있었지만 서로 조심스러운것도 있었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가까이 있다보니 이친구의 본모습을 볼수 있었는데요 말투며 행동이며 친구일때랑 너무 다르더라구요...최근 제동생과 제동생남친을 만나 밥한끼를 했습니다 음식이 나왔고 동생이 먼저 자기 그릇에 파스타를 덜어 먹기위해 소스랑 면을 섞고 있었습니다 그러자 남자친구 저한테 너도 좀 움직여라 이러는거죠... 첨에 좀 엥? 했는데...나중에 생각해보니 자기가 직접 움직여도 되는 부분 아닌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결혼 주제가 나와 얘기를 하던중 개인의 시간이 필요하다는 말이 나와 하던중 남자친구가 그냥 무시하고 개인 시간을 챙기면 된다라는 발언으로 순간 정적이 흘렀습니다..하.. 원래 이런애였나 싶기도하고 실망이 크더라구요...뭐..자기는 연애하면 다 맞춰주는 스타일이라고 하던데...그렇기는 커녕.. 좀... 저렴(?)해지는 기분이 였습니다... 제가 잘못 알고 있던건지... 요즘 느끼는건 바쁜 남자친구가 피곤하고 힘들까봐 어디 멀리 나가자 보다는 근처 산책 정도하고 하는데 남자친구는 저보고 쓸때없는 배려한다며 저만 생각하는 배려들을 한다며 이기적이라고 하네요...하..제가 이기적인걸까요??6명이 답변했어요
- 의료 보험보험비상한도롱이225기초수급자이신데 저희엄마 간병비보험 들을려고하니기초수급자이신데 저희엄마간병비보험 들을려고하니병원에서 입원했을때 오는 ㄴ간병인으로 보험드는게나은지자택에서거동불편하실때 간병인을 사용하는게 나은지기초수급자분들 나라에서 자택에거동불편하시거나 하면 간병인이 오는 서비스가있나요 ?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생활꿀팁생활아직도창의적인남작롯데리아에서 가장 맛있는 메뉴를 추천해주세요집 앞에 롯데리아가 새로 생겼는데 잘 안먹던 브랜드라서 뭐가 맛있는지 모르겠습니다 햄버거 추천해주세요 퍽퍽살 치킨버거는 안좋아해요23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