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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부인과의료상담좋은하루보내세여(학생) 생리가 1달 반 이상 안나오는데..현재 중학교에 새로 입학했고, 작년 12월에 생리를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한달 반 이후에는 날짜를 세지 않았지만, 거의 2달간 생리가 나오지 않습니다. 환경이 바뀐 스트레스 때문인걸까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고양이밥주는집사공부를 너무 안한다…. 전문대오니까안녕하세요 지금 20살인 대학교 1학년입니다얘기가 좀 길지만 들어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저는 고1때까지 솔직히 공부를 제대로 해본적도업ㅎ고특히 중학교때 코로나시기랑 겹쳐서 그런지 공부를 더더욱 안햇던거같습니다 애들이랑 축구만 하고…그렇게 공주습관도 안잡힌채로 고등학교를 진학하니내신은 1학년때부터 6,7등급으로 도배되고 수행평가같은것도 어떻게하는지도 모르니 챙기지도못하고암기는 너무 너무 못하니시험공부도 어떻게 하는지도 모르고…주변에서 반 친구들한테도 물어보고 막 이 과목 공부는 어케하냐 이런거 물어보명서 한적도잇는데도움을 받아도 내신은 그냥 6,7….그래서 영어학원에서 이제 정시로 가자 해서고2 중순 한 6월쯤에 정시로 돌립니다정시로 돌리는 과정에서가족들이랑 말이 엄청 많앗고 좀 의견 트러블같은것도잇엇는데뭐 저도 그때까지만 해도 그래도 1년 반정도잇으니 열심히 하면 인서울 가능하지않을까라는 생각으로한번 도전해보게됩니다.그래서 영어도 고3들 모여잇는 정시반으로 들어가게되도하 여기서 지금도 후회허고잇지만영어를 학원에서 너무 빡세게시켜서 영어에만 너무 집중을 햇나봅니다 물론 결국 영어는 9모때 3등급이라는 등급을 처음 받아보고 그뒤로 거의 3~4 왓다리갓다리 받앗습니다 그리고 결국 수능때 3떳고요그리고 저는 예전에 중2인가 그때 수학을 너무 못해서수학학원에서 학원쌤이 얘는 못가르치겟다고 하명서부모님한테까지 저는 수학학원 끊는게 좋을꺼같다고… 암튼 수학은 그정도로 심각햇습니다.근데 이게 정시로 돌리니 수학도 그래도 시간이잇으니 하면 오르지않을까 싶은마음으로 약간 과외형 학원?이라고 해야하나 거기를 다니게됩니다거기 수학쌤이 서울대 출신이시면서 그 이투스 학원에서도 수학선생님으로 활동하셧전분이라믿고 엄청 진짜 엄청 열심히햇습니다…물론 이게 수학이란게 단기간에 점수올리기가 어렵잖아요뭐 내신은 그냥 망햇고 …물론 전 내신은 사실 상관없긴햇지만거기 수학쌤이 말하시길내신수학하는게 나중에 수능수학할때 도움도되고수1,2배우면서 내신수학하면 개념도 잡히고 문제도 풀고 좋다고 하셔서 고2 2학기 기말까지는 일단 학원에서주는 저희학겨 기출문제랑 그 부교재 위주로 계속합니다뭐 그때부터 수학은 엄청 열심히하긴햇는데성적은 잘 안나왓죠…그리고 국어도 혼자 공부할수잇을꺼같아서 인강으로햣능데여기서 좀 잘못공부한게 인강만으로 공부햇다는겁니더너무 인강에 의존을 ….기본도 잘 안잡힌채 인강만 주구장창보고…암튼 대략 고2는 이렇게 보내고고3겨울방학으로 갑니다저는 솔직히 솔직한 마음으로 영어도 열심히햇고 국어도 열심히햇다는 생각에 그래도 3모때 평균 3은 뜨지 않을까 싶엇지만 평균 4~5가 떠버립니다…한마디로 공부를 잘못한거죠 영어라도 3이 나올줄알앗지만4가 뜨고 그때 하 정말 가족들한테 미안하다고 …그 뒤로 이게 좀 변명같아보잏수도잇지만저는 고3때 정말 열심히살앗다고 생각하거든요 특히 수학같은경우 어떻게든 성적 올리고싶어서학원도 애들보다 더 일찍가고 암튼 그랫습니다물론 중간중간에 풀어지거나 후반기때 성적도 잘 안나오니스트레스 받으면서 공부는 더 안더ㅣ고… 약간 그랫는데그래도 열심히햇거든요성적은 영어만 3나오고 나머지는….결국 수능을 영어만 3뜨고 나머지를 망합니다저는 약술논술도 고3때 준비햇는데하 이게 논술이랑 수능 병행이 쉽지않아서자꾸 수능준비에만 집중하게되고 논술을 너무 소홀히 하게되더라고요 그래서 결국 6논술 다떨어지고 정시 망하고… 그렇게 저는 사실 재수를 하고싶엇습니다왜냐면 저는 전문대가 너무너무너무 가기싫엇거든요전문대를… 음… 뭐랄까물론 수능 망친거 제 잘못이긴하지만전 고3때부터 전문대에 대한 편견도 솔직히 좀 잇엇고저는 주변의식을 좀 많이해서 그런것도잇고…하지만 결국 저희집은 재수는 안되니 전문대가라해서 진학합니다 컴퓨터과로…문과출신한테 컴퓨터과를…그래서 결국 왓는데 너무 힘듭니다맞지도 않은 전공수업들으니 더 힘들고이게 고3때는 무조건 좋은대학을 가야겟다라느목표가 잇으니 엄청 열심히 살앗던거같은데대학오니 공부를 안하고 그냥 학교다니는거자체가자존감이 너무 떨어집니다수업도 어찌어찌 따라는가는데 흥미도 엊ㅅ고 하루종일 컴퓨터만 보고 영어수업은 들을때마다 현타오고 생활영어라 무슨 회화 위주로하는데 내용이 1~5형식 이런거배우고 암튼 좀 그래요.. 이걸 왜 대학와서 배우는지도 모르겟고 내가 지금 왜 전문대애들한테도 밀리는 느낌이지?라는 것도 느끼고… 뭐 친구들한테 무시를 받거나 그러지는 않지만 제 주변애들이 다들 대학을 잘가서 서울대도 1명잇고 의대 3명인가 그리고 인서울 좀 망ㅎ고..하 그래서 학교 다닐때마다 자존감이 좀 떷어지긴합니다이것도 편견이지만 반 애들도 좀 이상한애들도 잇고…저는 환경에 좀 영향을 많이받는거같슺니다주변의식도 많이하는거같고..친구들이 저보고 그냥 차라리 반수를 해라 재수를 해라이러는데 저도 맘같아서는 반수 재수 하고 싶지만재수는 집 경제상으로 쉽지않고 솔직히 하면 고3때보다 더 열심히 살 자신은 잇지만고3때 이미 열심히해도 성적이 안나오는게 잇다는걸 알아버려서… 용기가 안나기도 합니다 애초에 근데 가족들이 재수는 안된다 못박앗기때문에반수는… 더더욱 저같은 애들이하면 실패할꺼같고..그래서 가족들이 졸업후 컴퓨터쪽으로 전문직해서 가라는데저는 너무너무 싫거든요 물론 아짓도 진로가 없긴하지만전 일단 편입을 할 생각입니다대학도 일단 최대한 높은 대학으로 생각하고잇고과는 아직은 확정은 아니지만 경영으로 생각하고잇습니다전문대를 다녀보니 좀……음….솔직한 마음으로 자퇴하고싶긴합니다너무 제 자존감,자신감ㅇ이 떨어지는거같고 ..과라도 저랑 맞으면 학교다니면서 수업들을만이라도하지과도 안맞으니…근데 이걸 3년을 버텨야되요…. 거기다 학점도 따야되는데컴퓨터쪽이라 이게 하..진짜 흥미1도 없는 쪽을 공부해야된다는게 너무 힘드네요군대다녀온후 대학교 2학년부터 토익하고3학년때주터 편입준비하면서 졸업후 1년투자해서 시험볼예정이긴합니다 대학목표를 높게 잡고잇어서 2년은 잡고갈려해서물론 영어는 이제는 3등급이라 노베는 아니지만저는 꼭 4년제 인서울권 대학을 가고싶은 마음이 열렬히 남아잇어서….과도 그냥 아무래도 제가 문과는 그냥 경영쪽으로 도전해볼까 싶습니다4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심심한고딩09아거 어디에다가 질문하기 조금 부끄러운데…안녕하세요 어제부터인가 항문 근처에서 뾰루지같은게 만져지기 시작했어요…사실 좀 부끄럽지만 일주일동안 머리를 아침에 감아서 샤워를 안하니깐 밑을 안닦았어요….그래서 뾰루지가 난건지 아니면 인터넷에 찾아보니깐 막 치질같은거일수도 있다는데 제가 화장실에 20분정도 핸드폰 보면서 머물렀던 기간이 꽤 되긴했어요…혹시 이거 그냥 일주일동안 밑을 못 닦아줘서 난 뾰루지 일까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일단위엄있는불고기회사 근무 시간 어떤게 좋은거 같나요?9시 출근 18시 퇴근14시 출근 23시 퇴근근무동안 하는 일은 똑같고 대신 14시 출근은 야간수당이 있습니다. 더 바쁘거나 덜 바쁘거나에 차이는 없지만 밤 11시에 집에 오니 친구들과 지인들도 다 자러 갈 시간이라 놀 사람이 없어 스케줄을 변경할까 하고있습니다) 저희 회사는 스케줄 근무고 주간, 야간이 따로 있습니다 각각에 장단점을 말씀 부탁드립니다69명이 답변했어요
- 생물·생명학문하얀말42코끼리 코에는 뼈가 있을까요????다큐멘터리를 함께 보는데 아이가 갑자기 코끼리 코에도 뼈가 있는지 갑자기 질문을 하더군요.한번도 생각해본 적 없는 질문이라 궁금해지더군요.코끼리 코에 뼈가 있을까요? 없다면 기다란 코는 무엇으로 이뤄졌을까요?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가끔활동적인닭이별이 너무 괴롭습니다. 살고싶지 않아요중 3때부터 지금까지 950일을 함께한한살 연상 여자친구와 이별을 했습니다.여자친구가 회피형입니다.하지만 제가 더 이해해주고 보듬어줘야 했습니다.저한테만큼은 회피가 아닌 저에게 만큼은 도피를 하도록더 공감해주고 관계에 최선을 다해야 했습니다.하지만 그걸 이별 후에 알았습니다.회피한다고 질책했습니다.그건 잘못된 문제 해결법이라며꾸짖었습니다. 화도 많이 냈습니다.그러다보니 여친은 저한테 의지보단불안함을 느끼게 되었나 봅니다.두달 전부터 고민했다고 합니다.마음의 여유가 없고 불안하다고 합니다.일주일 전에 통보 받고 잡았습니다.그리고 저번주 토요일에 헤어지자 했는데생각할 시간이 필요한 것 같다고 또 잡았습니다.일요일에 만나서 다음주까지 가질생각할 시간 전에 재미있게 놀고안겨서 같이 카페에서 자기도 했습니다근데 그 다음날 갑자기 밤에이별을 통보 받았습니다.어리숙한 생각일 수 있지만다른 남자가 생겼나친구들이 옆에서 부추겼나 싶었습니다.그래도 잡았는데 이번엔 놓쳤습니다.전화로 어떻게 바뀔지 말하고믿어달라고 울었습니다.하지만 확고했습니다.마지막 인사를 하고 연락 수단 차단을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혹시나 신뢰가 생기거나보고싶으면 연락하라고 했습니다.그리고 일주일이 지났습니다.장문의 디엠을 보냈습니다.일주일동안 어땠냐많이 생각해봤다너가 이런 기분이었겠다 미안하다내가 이렇게 바뀔거다그러니까 괜찮아지면 밥한끼 하자요약하자면 이렇습니다.읽고 씹혔습니다.그리고 다음날차단을 당했습니다. 저는 카톡으로 또 잡았지만그러자 나는 생각 없어. 우리 이미 헤어졌어. 잘지내라며 저를 또 차단했습니다.너무 속상합니다.이제야 바뀔 수 있게 되었는데이제야 마음이 이해가 가고더 잘해줄 수 있는데떠났습니다 완전히.더 잡을 수단조차 없습니다.지난날이 후회가 됩니다.그리고 아픕니다.인생의 6분의 1을 함께하던 여자가일주일만에 저를 떠났습니다.믿어지지가 않습니다..너무 힘들고 아파서 일상생활이 힘듭니다.억지로 헬스도 더 열심히 하고공부도 해보려 하는데같이 갔던 바다가 너무 선명하게 떠오릅니다.너무 행복했었어요미래를 함께 그리던 순간이 너무 그립습니다.어떻게 마음을 먹어야할지잊혀지기는 할지 무섭습니다.그리고 잊기 싫다는 생각도 듭니다.조언 부탁드립니다.긴 글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6명이 답변했어요
- 부동산경제지나치게푸근한철수부산에 사는 신혼부부입니다.집을 사는게 맞나요??부산에 사는 신혼부부입니다.지금은 오피스텔에서 둘이서 지내고 있습니다.집을 매매하는게 맞는지 전세는 아닌거같고 월세를 사는게 맞는지….실수령은 얼마 안되는데 연봉은 둘이합쳐서 1억이 조금 안되는 상황이라 알아보니 금리가 너무 비싸서?? 막상 애기를 가지게 되고 혼자 돈벌게되면 감당할수있는지 걱정이 됩니다..그래도 매매가 좋은건지? 사면 어디쪽으로 봐야할지? 실수령이 600~650인 상황에서 대출이자를 어느정도가 적당한지? 알려주세요 ㅠㅠ 도와주세요8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꽃도아닌것이/아름답기도하지♡아들이 밖에 나가면 가끔 친구와 함께 이상한 전화를 해요. 친구랑 같이 있는데, 그 친구랑 같이 뭘 사먹게 돈을 달라네요? 안주기도 그래서 보내줬는데, 그게 한번으로 끝이 안나네요... 친구집이 못사는 집도 아니고, 아들을 괴롭히는 친구도 아닙니다. 이대로 괜찮을까요? 아들 용돈은 따로 주고 있기에, 더 얹어주는 건 없다고 분명히 얘기했는데 밖에서 친구먹을것까지 달라고 전화를 하니 안주기도 그렇고 주기도 그렇고 그렇네요.8명이 답변했어요
- 정형외과의료상담여전히나아가는호두발목 인대파열 궁금한 점을 물어봅니다풋살차다가 다쳣습니다 !병원에서 엑스레이랑 씨티만 찍고 인대가 완전 파열이라고 하는데 mri 안 찍고 단정 지어도 상관없나요?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은근히신나는호박죽제 인생에 대해 돌아보며 고민합니다. 인간관계나..등요즘들어 내가 잘못 살았구나 싶을 정도로 상처를 많이 받습니다.외향적으로 보이지만 사실 내향형이에요ㅎㅎ 눈치를 많이보고 싫은 소리를 하는 것도 듣는 것도 싫어해서 배려를 많이하는 스타일입니다. 그래서인지 성격이 극과극인?! 다양한 인간관계가 형성되어있었습니다. 딱히 비밀도 없는 편이라 그냥 제 이야기를 많이 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상대방들도 속 애기를 많이하고 친해진 관계들이 많았습니다. 그게 독이됬는지… 일년에 한두번 만나는 지인들이 너무… 저에게 막말을 하네요… 기분상해도 분위기 어색해질까봐 웃어넘겼는데 무례한 사람들이 점점 장난이 심해지는 것 같은?? 하…올해ㅜ결혼합니다. 그런데 제 연애사를 얘기한것도 제 실수였던 것 같아요.. 정말 친한 지인들은 다 축하해주는데 일년에ㅜ한두번이지만 나름 친구라고 생각했던 친구들이 막말을 하네요ㅋㅋㅋ 개랑 왜 결혼하냐고 ….뭐 제가 싸웠을때 애기를 했던게..실수였나봐요… 그런데 본인들 연애사도 다아는데 저는 그런 이야기를 절대 하지않거든요… 제가 만만해보이나… 원래는 이런 마음이 안들었는데 저한테 막말하는거보고 , 문득 본인들 인생이나 잘살지 라는 생각이들었어요… 이렇게 관계가 정리되나봐요…이번 기회에 저를 돌아보고 좀 많이 반성했어요.11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