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답변이 돈이 되는 지식 앱테크 커뮤니티, 아하.
- 금융법률정말호기심있는장수풍뎅이수십년지기 친구에게 채무 약 1억6천을 못 받은 상태입니다. 도와주세요.엄마가 초등학교 동창에게 평생모은 돈을 10년간 약 1억6천 만원정도를 빌려줬습니다. 금은방을 하던 사람이였고, 초등학교 동창으로 수십년간 우정을 쌓아왔던 관계였고 채무자가 돈을 빌려주면 일정 이자를 주겠다 제시하여 아무런 의심없이 수년간 계좌이체를 한 상황입니다. 그런데 채무자가 연락도 두절되고 금은방도 없어지고 하여 신용정보회사에 의뢰해 봤더니 다른 사람들에게도 비슷한 사건으로 이미 감방에 들어가 있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뒤늦게 저희 엄마께서 변호사를 구해 형사고소를 횡령과 사기로 사건을 진행하였지만 경찰에서는 불송치(혐의없음) 으로 결정했다고 통보해왔습니다. 최근 소식으로는 이미 감방에서 나왔고 파산신청을 하여 법원에서 이의신청을 하라고 등기가 날아온 상태입니다. 현 시점부터 무엇을 어떻게 대응해야될지 몰라서 이렇게 자문을 구합니다. 돈을 언제까지 갚겠다는 카톡이나 문자내용과 차용증은 없고 계좌이체내역, 송금정리표는 가지고 있습니다. 엄마가 평생 모은 돈을 가정사 때문에 비밀로 하려다가 친구의 제안으로 안일한 선택을 한 것에 이렇게 큰 고통을 안게되어 너무 힘들어 하십니다. 이의신청은 어떻게 하고 형사고소는 이미 끝난건지 민사로 가면 어떻게 해야되는지 소송전에 할수있는 행정절차는 있는지 있다면 어떻게 해야되는지 도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엄지손꾸락첫 소개팅 때 계산은 누가 하는 게 매너일까요?이번 주말에 여동생이 소개팅하는데 계산할 때 어떻게 해야 할지 미리 걱정하네요.아직까진 사회가 그래도 남자가 내야 한다는 인식이 강한 것 같아서요.요즘은 그냥 깔끔하게 반반씩 내는 분위기인가요? 아니면 돌아가며 사는 게 맞는걸까요?102명이 답변했어요
- 임금·급여고용·노동아직도신중한김치만두퇴사한지 25일째 퇴직금 아직까지 못 받았습니다안녕하세요 저는 3/13일에 퇴사하였습니다.입사와 동시 급여통장+ IRP퇴직계좌를 개설하였고 입사할 당시 사본 전달드렸습니다.근무 중 퇴직계좌를 해지하였고, 그후 퇴사하였습니다.3/23일 즈음 퇴직금이 300만원 이하이니 급여계좌로 받을 수 있는지 요청드렸는데, 회사 사무장님께퇴직금 입금을 하면 가부간 은행에서 요청이 있을거다 금주중 입금할거다라는 문자를 받아 은행의 연락을 기다렸으나, 은행에서 어떠한 전화도 오지 않아 직접 은행에 전화하니계좌를 새로 개설해서 회사 측으로 전달하라 했습니다.그래서 새로 개설 후 사본을 3/31일경 이메일로 송부드렸으나, 아무런 연락이 없어 회사 측으로 전화를 걸었습니다. (4/1)회사 측에선 확인 했고 해당 계좌로 금주 중으로 입금해준다고 하였으나 여전히 못 받은 상태입니다.퇴직금은 퇴사 후 2주 이내로 지급해야한다고 알고 있고, 그 기한이 지나면 이자와 함께 지급해야한다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저의 경우에도 신고를 하면 이자까지 받을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계좌를 새로 개설하여 늦게 전달해서 이자못 받는지 궁금합니다)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생활꿀팁생활다소명랑한들쥐30세 남성 월급 300 적당한가요?총 연봉으로 따지면 4100정도 되는데 이직 고민되네요 아들놈 하나있는데 돌이 되어가는 중이라돈 나갈곳이 왜이렇게 많은지 ㅎㅎ..9명이 답변했어요
- 주식·가상화폐경제바다사자어흥주식은 하는 게 좋나요 안 하는 게 좋나요주식하면 다 잃는다고 원금 회수도 힘들다고 안 하는 게 낫다는 사람도 있고 요즘 주식 안 하면 바보라는 사람도 있고 뭐가 맞는 건지 헷갈려서요주식은 그냥 운 100% 도박인 건가요? 아니면 공부해서 제대로 투자하면 수익이 보장되는 돈벌이 수단인가요?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완벽히파란조랑말다들 출근할때 외적으로 어느정도로 꾸미고 가시나요다들 출근할때 어느정도로 단정하개 하는지 궁금합니드저는 출근해서 근무복으로 갈아입어야 하는 직업이라서 대충 입고 출근하는데 출근복 가지고도 뭐라고 하는 사람들이 있어서요어차피 갈아입을건데 이해가 안됩니다13명이 답변했어요
- 산부인과의료상담갈수록예쁜어묵질 균 검사에서 대장균 검출됐는데 항생제 처방 꼭 필요한가요?질염 검사를 했는데 다른건 안나왔습니다근데 대장균만 검출이 됐다고 했습니다소량의 노란색냉이 조금 있습니다병원에서는 질에는 원래 분비물로조금씩 나온다고 하셨습니다근데 청결 유의하고 지노프로질정만 처방해주시고별다른 항생제 처방은 없었는데괜찮은걸까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제일시끄러운비글일못하는 직원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안녕하세요,너무 답답함에 질문드립니다.12월에 새직원이 왔습니다. 제 담당은 아니고, 팀장님의 직원이죠팀장님은. 남자고 직원분은 여자분입니다.나이차이가 20살정도.차이가 나서 잘챙겨주며 첨엔 잘지내는 듯 보였는데, 여직원분이 일머리가 없더라구요, 사무직인데. . 문서도 제대로 못하고 면접때와 말이 다르더라구요.일을 너무 못해 지적을 받는일이 많이 있었습니다.사무실에 저, 팀장님, 여직원 세명이 있는 일이 많았죠하루는.지적받는 날 여직원이 고함을 치며 막 대들었어요,결국 두분이 같이 고성이 오갔죠.그러고 팀장님이 다시 이야기해보시고 잘하겠다 얘기하는걸로 마무리하고. . 넘어갔어요, 이런일 두세번 반복되었어요. . 휴우. . 저희가 현장직원이 80명됩니다.그분들 발주를.넣는일을 하시는데. 자꾸 빠뜨리고, 확인 안하고 하는 일이 많아, 어느날 여직원은 다른 남자직원 한명 더 있는데서 지적했다고 고함치고, 대들고, 나는 일잘했다며. . 또 울고불고 난리쳐서 남자직원분도 저건 아니지않냐면서 놀래고, , 팀장님은 여직원보고 도대체 언제까지 이럴꺼냐면 실수한거 누가 처리하고 있냐며. . 확인하라며. . 제3자인제가 봤을땐 팀장님이 말을 상냥하게 안하는것뿐 다른건 일하는거에 여직원을 불편하게 하는건 일절 없거든요,출근하면 체크했어요? 하도 확인안하고 빠뜨리니깐, 공사가 엎어지면 전부.팀장님이 다 수습해야하니깐요. .여직원은 물어보는것만으로도 주눅든다고. . 아. . 제가 서류시킨것도 엉망으로 만들고, 메일 보내라는것도 제대로 못보내고, 다시보내면되죠, 매사에 대수롭지않게 생각하니, 회사일인데. . 대표님께 얘기해도 여직원이 그만두지않는 이상 별수있냐. . 이러시고, 일 같이 해야하는건 저흰데. . 팀장님과 여직원과 얘기했을때 우리랑 안맞는것 같다 생각해봐라 실수하지마라 노력해뵈자 마지막이다 마지막 기회다이런얘기 몇번하셨다 하더라더라구요지금 5개월이 되어가는데. . 메일도 하나 제대로 못보내는데. . 앞으로 어떻게 일을 같이 해나가야할지. . 너무.걱정이 됩니다.손위 상사한테 고함치는것도. . . 그러면서 오히려 자기가 수치심느낀다면서 울고, 저는 오히려 나이어린 사람이 대들어서 팀장님이 더 수치스러울꺼 같거든요. . .어떻게 하면 이 일못하는 직원한테서 벗어날수 있을까요?요즘은 제도는 어떻게 되어있나요?5명이 답변했어요
- 부동산경제눈에띄게야망이넘치는나무늘보적은 시드머니로 올해 연말 실거주 매매한다면?예비신혼부부. 생초. 입니다 수도권에 내 집마련을 위해 1억 초반 정도로 목표 잡고 모으고 있는데 올 연말 11~12월쯤 목표를 달성할 것 같아 매매를 슬슬 알아볼까 합니다… 시드가 크지 않으니 선택할수 있는 폭이 매우 좁더라구요 지역은 직주 근처가 경기 서남부지만 입지도 중요하니 최대한 넓게 보려합니다일단 선택할 수 있는 한에서 최선의 집을 산다 vs 시드를 좀 더 모으고 선택의 폭을 넓히고 산다(2년 뒤쯤 예상)여러분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실 것 같나요?9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끝없이푸근한나무늘보친구가 없는데 이렇게 살아도 괜찮은건가요?안녕하세요.저는 1990년생 36세 여성입니다.제 고민은 친구가 없는 것입니다.베프라고 말할만한 친구가 없어요.누구나 학창시절때부터 쭉 이어온 베프를 한명쯤은 갖고있는거 같은데 전 없어요.고등학교를 자퇴하고 검정고시를 봐서 대학을 갔거든요.대학도 24살에 가서 그런지 졸업하고나니 관계유지가 안되더라구요.일도 직업특성상 개인공간에서 혼자하는 일을 하니까 다른 직원들이랑은 일적으로만 직장내에서의 관계만 좋은 편입니다.남편은 친구없어도 자기가 항상 친구처럼 함께 해줄거라고 하지만 동성 친구가 없다는게 정말 괜찮은건지 요즘 생각이 많아집니다.스마트한 시대에 혼자서도 얼마든지 잘 살수 있는 세상이기도 하고 솔직히 외롭다는 생각도 들지 않아요.나이들어서 외로울거라하는 말을 가끔 들으니 정말 그럴까 고민이 되서 질문 드려봅니다.19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