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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해 보험보험모레도힘찬수제버거아버지 사망보험금지급에 관하여 자문을 구하고싶습니다.아버지께서 새벽시간대에 집에서 사망하시고 다음날 아침에 발견되셨습니다. 의사 사망진단서에는 질병으로 인한 사망으로 명시되어있는데 보험사에서는 질병으로 사망한건지 넘어지셔서 돌아가신건지 확인이 불가하다고 질병사망금으로 지급하지않고 사망보험금만 지급하였고 저희에게 왜 부검하지않았냐 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이미 보험금 지급이 완료되었다고 더이상 뭘 할수 없다고 합니다. 도와주세요 저희가 소송을 하였을때 승소할수 있을까요?1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생활꿀팁생활심심섭섭메시가 신인가요? 호날두는 신 아닌가요?메시와 호날두의 시대가 끝나가네요. 여러분 누가 더 goat인가요? 전... 메시가 쫌 더 영리한 것 같습니다. 센스나 등등이 그렇죠?ㅎㅎ13명이 답변했어요
- 의료 보험보험화끈한콩중이66가족간병 중개업체 등록 후 보험금 청구에 관한 의문안녕하세요 20대 초반 남성입니다.할머니 간병 관련하여 명의가 등록되었는데 문제가 없는지 확인하고 싶습니다.1. 할머니께서 사고로 뼈에 금이 가서 전치 6주 진단으로 입원중입니다.2. 친척이 전화로 제가 간병인을 해주면 좋겠다고 하셨는데, 저는 몇차례 자신이 없다고 거절했지만 끝내 수락하였습니다. 그러자 친척이 주민등록번호를 여쭤보셔서 구두로 전달했습니다. 업체에 대한 설명은 없었습니다.3. 이후 알게 된 사실은 제 명의가 가족간병 중개업체에 간병인으로 등록되었다는 것 입니다. 업체에 대한 정보는 얻지 못했고, 가입 동의도 하지 않았습니다.4. 이후 가입되었다는 문자를 받았고, 해당 업체에 전화로 확인해 본 결과, 가족이 환자를 직접 간병할 경우, 보험사에 제출하기 위한 서류를 만들어 주는 곳이라고 합니다.의문점은..- 할머니의 보험사는 느슨한 곳이니 저는 간병일지를 적지 않아도 된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적을 서류가 없다고 전해들었습니다.- 업체에 전화하여 제가 가입한건 아니지만 제 명의로 가입되었으니 계약서나 약관같은 서류를 요청하였으나 그런건 없다고 했습니다.- 간병보험료가 나오면 할머니와 제가 나눠갖는 구조라고 친척에게 들었습니다.법적 행정적으로 문제 없는게 맞을까요?금융감독원이나 법률구조공단 콜센터 영업시간이 끝나 급한 마음에 질문 올립니다.1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베리땡큐머치아메리카노 사서 드실때 각얼음이 좋나요? 간얼음이 좋나요?회사옆에 하이오커피가있는데 어떤직원들은 각얼음으로 아메리카노를 마시고 어떤직원들은 간얼음으로 아메리카노를 마시더라고요.저는 간얼음은 거의 안먹어봤는데 여러분은 어떤얼음을 좋아하시나요?61명이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내일도신중한도다리9개월아기 다른 가족이 엄마처럼 행동한다면?9개월아기 쌍둥이 인데요, 아기들이 한참 엄마를 찾아요. 배고픈 것도 아니고 다른 특별한 이유없이 오로지 엄마 품을 찾을 때가 있어요. 아기 눈빛이나 울음, 행동에서 "아 엄마를 찾는구나.." 라고 엄마 눈에 확연히 보일때가 있는데요, 아무리 피곤하고 힘들어도 그럴때 저는 아기를 안아서 달래고 진정 시켜줍니다. 엄마니깐요.. 그리고 엄마 품에 안겨아 바로 진정하고 울음도 뚝 그칩니다. 그런데, 다른 가족들이 방문했을때 그런 상황에서 아기를 제가 안을려고 하는데 "이모가 안아줄께~ ""고모가 안아줄께~" 하면서 아기가 저한테 울면서 기어오는데 굳이 데리고 가서 안더라고요..그런 상황이 불편 할 때가 있습니다. 아기는 다른 사람 품에 어거지로 안겨서 저한테 오고 싶다며 애절하게 쳐다보며 막 울고요... 안고있는 사람은 아기얼굴이 안보이니 엄마한테 가고싶다는걸 모르는 듯 하고요. 그렇다고 "그냥 제가 안을께요!" 라고 말하기도 좀 그렇고요...또는 제가 안고 있는데 "고모가 안아줄께" 하면서 굳이 데려가서 안을때도 있어요..아기는 가기 싫은 듯 제 옷을 움켜지고 힘을 주고요..그걸 모르고 그냥 아기를 억지로 데려가서 안을때도 있어요. 꼭 엄마를 필요로하는 상황에선 엄마인 제가 하고싶은데 간혹 시댁식구들 중에 본인이 엄마인듯 행동 할 때가 있어요. 말하기도 어렵고 불편합니다. 물론 아기를 많이 이뻐해주고 잘 케어해주는 것은 고마운 일이나 누구도 대신할 수 없는 엄마인 제 손길이 필요할 때는 제가 하고 싶을때가 있는데 가족(이모,고모)이 그걸 차단 시키고 본인이 엄마인 듯 하는 행동이 아기에게 정서적으로 어떻게 미치는지 궁굼합니다. 그래도 친정가족은 제가 편하게 말할 수 있고 "엄마찾네" 하고 이해하고 저한테 아기 넘깁니다. 친정 가족한테는 그나마 제 의견을 이야기하고 해결할 수 있는데 시댁가족한테는 말하기가 어려워요...꼭 엄마찾아 울때만 그런건 아니고요, 이유식 먹일때도 제가 잘 먹이고 있는데 숟가락 들고와서 본인이 옆에와서 막 먹여요..."어구어구 잘먹네~"하면서...서로 번갈아 먹이다 아기 체할까봐 제가 숟가락 놓습니다..이런 상황들이 여러가지가 있었고 간혹 본인이 엄마인듯? 하는 행동이 보여요..물론 아기한테 제가 하고 싶은걸 못하게 만드는 상황때문에 그렇게 생각 할 수도 있으나 악의적인 것은 아니니 대놓고 말을 못하겠네요... 어찌해야 할까요?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성 고민고민상담
갈수록실용적인돌하르방연인사이에 밤자리를 갖는 일이 아예 없으면 남자친구 사귀기 힘들까요제가 20살이 된 이후로는 연애를 한번도 해본 적이 없어요. 그래서 그런지 어른의 연애에 대해선 아는게 하나도 없어서 주변 친구들 이야기가 유일한 정보통? 같은 역할을 합니다.주변 친구들 이야기를 들어보면 보통 사귀고 나서 한달 안에 진도를 다 뺀다는 게 기본 전제로 깔려있는 듯한 느낌을 쎄게 받았어요. 원래 다 그렇게 한다, 그렇게 안하면 남자 마음은 식을 수 밖에 없다 이러는데 이해가 잘 안돼서요…제가 성욕이 없는 편은 아니지만, 아무리 피임을 한다고 하더라도 아플 것 같기도 하고, 뭔가 그런 행위 자체가 너무 무서워서 결혼할 상대가 아닌 이상 할 마음도 안들 것 같은데, 이런 걸 친구들에게 솔직하게 말했더니 그럼 평생 연애 못한다, 바람난다고 그러는거에요ㅠㅠ진짜로 연인관계에 잠자리를 안 갖게 되면 남자 마음은 다 식나요… 연애를 아예 못하는 수준까지 가버리는 건가요…3명이 답변했어요- 비뇨의학과의료상담레알요염한키위야간뇨에 대하여,,,,,,,,,,12세 성장기의 남아입니다.야간뇨, 새벽에 두 세 번 씩 일어나 소변을 보네요. 성장기에 걱정이 되어 여쭙니다.검사시에 특별한 증상은 없었습니다.숙면을 위한 방법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수고하세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전남친 1원 송금 어떻게 막을 수 있나요헤어진 뒤 제가 안 쓰는 통장으로 계속 1원 씩 보내면서 메시지를 쓰는데 이거 어떻게 막을 수 있나요.계좌 삭제도 안 되고 차단도 안 되고 너무 짜증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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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명이 답변했어요 - 산부인과의료상담압도적으로물컹물컹한방어질 입구에 돌기가 났는데 곤지름은 아니겠죠?질 입구에 돌기가 났는데 곤지름은 아니겠죠?요즘 피곤하기도 하고 면역력이 많이 떨어진 느낌인데 갑자기 이런게 생겨서 겁나네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여전히끈질긴벚꽃20대 안에 1억 모으기 현실적으로 가능할까요?스무살입니다. 전문직 아닌데, 알바 꾸준히 한다하여 가능할까요? 자산 관리 팁이라던가 등등.. 선배님들께서는 어떻게 하셨는지 여쭙습니다.8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