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답변이 돈이 되는 지식 앱테크 커뮤니티, 아하.
- 주식·가상화폐경제최고로반짝빛나는코요테도와주세요 방법을 모르겟습니다ㅜㅜ안녕하세요 저는 5월에 새븐스타 인터넷방송에서 사기먹었습니다. 저는 소개팅앱에서 어떤 남자를 알게 되서 연락하던중 어이없는 일이 생겼다며 저한태 새븐스타 실시간 방송이라는 사이트를 알려주엇습니다. 거기서 자기가 방을 만들어서 초대를 한 뒤 그 코인을 선물하기 할테니 저한테 코인을 받아 환전한 뒤 돌려달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가입을 하게 되엇고 신규 회원은 등업 신청을 해야 한다 해서 제가 등업 신청은 어떻개 하냐 하니깐 지정 계좌를 알려준뒤 vip등업비용인 50만원을 붙이면 환전이 가능하다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보냇더니 이제는 계좌번호 오류라면서 다시 가입해야 한다 라고 햇어요 이게 여러차례반복되다가 마지막에는 계좌인증이 됫는데 이게 큰돈이라 바로 통장에 들어가면 통장이 거래 정지 된다고하면서 저보고 600만원을 요구를 하엿습니다 그래서 총 4300만원이 묶여잇어요 경찰한테는 신고햇어요 저는 이제 어떻게 해야 할까요 ㅠ9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냉철한발구지238남자친구가 다른 여자 얘기를 자주해요안녕하세요 1년 반 동안 남자친구 만나고 있고 남자친구는 만나는 내내 백수였다가 현재 학원에 다니고 있습니다 남자친구는 학원 다니고부터 좀 많이 바뀌었는데 옷이랑 머리와 같이 겉모습에 신경 쓴다던지, 운동을 할 거라던지, 주 7일 중 7일을 만나고 싶어 했던 사람이 횟수를 줄이려한다던지 제가 일을 하고 있는데 주7일 만나기 힘들어 하긴 했었습니다 자기가 막상 다녀보니까 어떻게 만났냐 미안하다, 데이트 비용도 제가 거의 부담하고 있었었고 제가 돈도 너무 많이 쓰니까 그만 만나자 했습니다 본론으로 들어가면남자친구가 학원 여자분들 얘기를 많이 합니다남자분들 얘기도 많이 하지만, 여자분들도 꽤 많이 얘기하고전에는 저에게 팀원들이랑 밥을 먹는다 했는데 팀원 한 분이 개인사정으로 밥을 못 먹게 되었습니다 알고 보니 여자분이지만 결혼을 앞둔 분과 둘이 먹은 거였고 다음 날 저에게 고백할게 있다면서 말을 했지만 그분이 밥을 사 주셔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며 고민상담을 하더군요그러고 좀 좋게 솔직히 불편하다 말을 했는데 그날에도 자기가 얻어먹어 불편하니 오늘도 밥을 먹게 되었다 하더라구요 중간에 다른 여자분껴서 셋이서 먹었다고 했습니다 그러고 엄청 싸우고 다른 밥 먹을 분들을 찾았구요그리고 최근에는 학원이 끝나고 여자1, 남자3 이렇게 피시방에 가도 되냐고 해서 솔직히 싫었지만 가라고 했습니다남자친구가 원래 금요일에도 새벽까지 놀고 싶어 하는데 운동 끝나고 만나자는 말도 없었고 토요일에 보기로 했었는데 오후 4시에 만나자고 하길래 이유를 잘 모르겠긴 했지만 알겠다고 했습니다남자친구가 운동 끝나고 전에 피시방 같이 갔던 분들이랑 게임을 했다고 했습니다(여자분이 있었던 건 롤 전적으로 확인했습니다)여기 나온 여자분들을 다 제가 신경 쓰여 하는 걸 알고 있는데 왜 어제 말을 안 했는지 의문이고 솔직히 말을 할 때도 자기가 살만 뺐음 여자를 후리고 다녔다, 어제 같이 피시방 간 여자애 내가 너무 잘해서 반한 것 같다, 아 어제 여자들이랑 밥 먹었어야 했는데 이러는데 장난이라 하지만 제가 싫어하는 걸 알면서 왜 저러는지 모르겠습니다너무 스트레스받아서 그만 만나고 싶을 정도인데진지하게 얘기를 한 번 해 보는 게 나을까요?아니면 그냥 그만 만나는 게 나을까요?얘기를 한다 해서 솔직하게 말을 해 줄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무슨 심리로 저러는 건지 너무 궁금합니다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44명이 답변했어요
- 자산관리경제아마도현대적인소나무들고 있는 주식 정리해야하나요..??지금 주식시작 핫해지기 전부터 주식거래 했었는데 시장이 미쳐돌아가는것 같아 겁도나고 그렇네요잊어버리고 묻어둘려도 해도 뉴스만 보면 주식이야기라… 그냥 싹 다 정리하고 금을 사야하나.. 다른걸로 장투를 해야하나 싶습니다. 어떻게 할까요?1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주위를살피다팔뚝에 타투를 하면 여러분은 혐오감이 드세요?팔뚝에 타투를 해볼까 고민중입니다.반팔보다는 짧게요.타투는 일본 도깨비를 할까하는데 이걸 하면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는 혐오스러울까요?어러분은 어떠세요?28명이 답변했어요
- 산부인과의료상담모던한오렌지성기,엉덩이쪽 감각이 안나요 헤르페스 증상인가요?성기주변에 수포가 생기고 가려움증,방광염과 소변이 자꾸 나오질 않아 산부인과에 갔더니 헤르페스같다고 합니다. 아직 확진은아니고 월요일에 결과를 알 수 있는데 지금 성기쪽과 엉덩이쪽 감각이 무뎌지고 양쪽발이 계속 저리고 소변 닦을 때 느낌이 안납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ㅁㄹㅇㅁㄻㄴㄴㅁㅇ전여친의 행동에 대한 설명과 재회 가능성 알고 싶습니다.전여친과는 썸에서 전여친 본인이 바빠서 저에게 신경을 써주지 못하는 거에 제가 상처를 받게 될까 봐 썸을 끝내자고 했던 날 제가 정말 좋아했어서 정말 찌질할 정도로 붙잡았지만 단호해서 썸을 끝냈다가 두 달 뒤에 다시 만나고 싶다고 연락이 와서 사귀게 되었습니다.그러게 두 달 정도 사귀고 전여친이 제가 말이 별로 없는 성격이라 성격 차이로 인해 시간을 갖자고 말하면서 자신을 아직도 좋아하냐 왜 좋아하냐고 물어보기도 했었습니다. 다음날 장문으로 너가 그렇게 힘들어 할 줄은 몰랐다 이제 알게 되었으니 고쳐보려고 노력해보겠다 라고 보냈지만 헤어지게되었습니다.저희는 인스타 본계정으로 dm을 했었는데, 그래서 헤어지자는 얘기도 본계정으로 했었습니다. 그런데 헤어지자고 하고 부계정에서는 저를 언팔로우하고 본계정에서는 언팔로우를 하지 않더라고요. 그렇게 3주 정도 지나고, 제가 스토리를 잘 올리지는 않지만 어제 스토리를 올렸더니 5분만에 읽었습니다. 그냥 전여친한테는 제가 팔로우하는 사람들 중 하나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고 미련도 없어서 저렇게 행동하는 걸까요? 아니면 뭐 때문에 그러는 걸까요? 그리고 혹시 재회가 가능할까요?11명이 답변했어요
- 기타 노무상담고용·노동상냥한쿠스쿠스178업무 실수로 인한 손해배상 전액(150만 원) 청구, 타당한가요?안녕하세요 저는 화장품 회사 물류 전산직으로 근무 중 입니다. 마켓컬리 정규 납품 건 작업 중 라벨을 직접 작성·출력하였고, 부착하는 현장과정에서 이를 확인하지 못했고 결과 전부 동일하게 일괄적으로 잘못 입력하는 실수가 발생했습니다.이로 인해 평택, 김포, 창원 3곳으로 배송되었던 물품이 다시 회송되었고, 덧방 라벨 작업을 거쳐 재상차 후 출고되었습니다.2. 회사의 요구 내용회사 측에서는 이번 회송비 등으로 발생한 손해액 약 150만 원 전체를 저 개인에게 전액 청구하겠다고 합니다.근로계약서 제15조에는 *"근로자는 귀책사유로 인하여 사용자에게 경제적 손해를 끼쳤을 경우, 민/형사상의 책임을 진다."*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3. 문의사항1. 업무 중 고의가 아닌 단순 과실로 발생한 손해에 대해 회사가 150만 원 전액을 근로자 개인에게 청구하는 것이 법적으로 타당한가요?2. 근로계약서에 해당 조항이 있더라도 근로자 책임 비율 제한이나 근로기준법상 보호를 받을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3. 이걸 저한테 나 전가한다는 것 자체가 너무 억울한데 제가 어떻게 해야 현명한 선택을하고 피해보지 않을 수 있을까요?8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벨루가이성적으로 키 큰 여자는 많이 별로인가요고2 여학생인데 키가 172입니다. 여고 다니는데다가 학원 같은것도 안다녀서 누군가를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많지 않은데 우연히 지나가다가 키 큰 여자보면 거부감이 든다거나 징그럽다거나 하진 않나요? 재가 막 엄청 큰건 아니지만 그래도 쿤 편이라 대부분 마주치는 남자분들은 저랑 비슷하거나 작은 경우도 종종 있더라구요 이성적으로 키 큰 여자 많이 안좋아하나요10명이 답변했어요
- 정형외과의료상담그래도조심스러운잡채엄지발가락 저림(감각이상) 무지외반증?엄지 발가락 이상함은 한 3주 정도 되었는데 쿠팡 알바로 원래 안전화에 플라스틱 교정깔창 쓰고 있다 어느날 에어포스에 교정깔창쓰고 일하고 일어났더니 오른쪽 엄지발가락이 바깥쪽 (두번째 발가락 안 닿는쪽) 측면이 저려서 어제 일해서 그런가보다 하고 넘겼는데 삼일지 지나도 그대로라 한의원가보니 골반이 오른쪽이 살짝 틀어졌다 하시고 허리인지 발인지 정확하게 알수는 없으니 치료를 하면서 알아보자 하셨는데 두번가고 따로 나아짐도 없고 일주일에 한번은 쿠팡 알바를 가야해서 이런식으로 하는거보다 신경외과를 가서 빠르게 회복하자 하고 가서 현재 신경통 2회 고주파1회를 받은 상태인데 일단은 신경외과는 압박으로 인해 신경이 예민해진거같다쪽으로 보고 계시는데 솔직히 말해 저림이나 그런건 똑같고 원래 측면만 있던게 바닥에 닿는 부분이나 위에까지도 저려서 이게 맞는건가 싶어서요… 사진에 있는 빨간부분은 다 저리고 동그라미 부분을 누르면 저림이 퍼지는 느낌인데 저린것도 찌릿이 아니라 쥐가난 상태에서 살을 만졌을때 내 살이 아닌느낌? 쥐가 난 느낌같은 저림은데 발가락 앞에 힘주는 버릇이랑 앞발이 먼저 땅에 닿기는한데 무지외반증이라 저린걸까요? 병원가서 엑스레이 찍었는데 발가락 틀어짐은 따로 이야기 없긴 하셨어요 가만히 있음 따로 불편함은 없고 어디 따로 쓸리거나 닿으면 저림느낌으로 “아 아직 저리네“ 하는정도고 요즘은 저 동그라미 부분이 바닥에 닿아서 신경통으로 저림이 퍼지 느낌이 있고 발 아치 부분도 꾹 누르면 엄지발가락이 저리고 발등이랑 발목에 뻐근한? 통증이 있습니다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돈많은백수가꿈인젤리직장 고민 (뭐 해먹고 살아야 할까요..)안녕하세요! 고민이 있어서 글 올립니다.. (20대 중반)회사 다닌지 5년 됐어요. 공공기관이고 정규직으로 다니는 중입니다!현재 하는 업무는 민원 응대로 적성에는 맞는데 업무 처리 양이 하루하루 버거울 정도로 많이 옵니다ㅠㅠ (다른 직장도 마찬가지라면 답글주세요.. 위안이 필요한 것 같아요..) 그래서 업무 하는 동안 스트레스로 두통, 숨 쉬는게 답답, 어지러움 등 다양한 증상이 나타납니다.. 퇴근 후에는 최대한 회사 일 생각 안 하고자 휴대폰, TV를 보며 스트레스 최소화를 목표로 노력하고 휴식, 안정을 취하고 있습니다!사무행정 (회계 등) 업무 등 이런 컴퓨터로 행정 일은 적성에 너무 맞지 않고 생각만 해도 답답하고 스트레스라 민원 응대나 그 외의 제가 모르는 직업, 직종. 공공기관 등이 있다면 다양하게 추천해 주시면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ㅠㅠ(손은 빠른 편입니다! 단순 업무도 잘 맞아요. 겁이 많아서 평소에 두려워하는 행정 업무는 무섭습니다ㅠㅠ 잠에 예민해서 9-6 근무 희망합니다...)생각해 본것은 국민건강보험공단, 우체국 계리직 입니다.(이것도 아는 정보는 아직 없어요)[아니면 지금 다니느 회사를 잘 버티라는 응원의 글도 좋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3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