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부터 경험자까지, 아하 인간지능으로 답하다.
- 비뇨의학과의료상담제일완벽그자체인감귤포경수술 13일차때 음주해도 되나요?제가 현재 07년생 대학 다니고 있는 신입생입니다 오늘 기준으로 포경수술한지 11일차인데 제가 13일차때 개강총회라 술을 어쩔 수 없이 마셔야되는 상황인데 될까요? 보통 음주는 2주 후부터 하라고 인터넷에서 그러시는데 혹시 간단하게라도 안될까요 소주 한 병이나 맥주 한 병정도는? 보통 아직 저같은 상황에서는 헬스도 안된다고 하시는데 8일차때 실밥 풀러 병원 갔을 땐 직접적인 마찰이나 자극만 없다면 헬스장에서 하체운동도 무겁게까지는 아니겠지만 해도 된다고하셨고. 이런 정도면 나름 회복도 나쁘지 않은 상태 같은데 술 마시는게 안될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생활꿀팁생활활달한거북이38전쟁이 일어나면 금값이 오르는 이유가 무잇인가요?지금 이란하고 미국하고 전쟁 중에 있는데요.전쟁이 일어나면 금값이 오른다고 하는데,어떤 이유에서 오르는 것인지 궁금합니다.알려주셔요~19명이 답변했어요
- 의료 보험보험도와주는잡채보험설계사 병원이력 조회 및 제3자 유출어제 상담받고 병원 이력이랑 싹 다 조회했는데이 분이 직장 점장님 지인이에요설계사분한테 점장님이 제 질병 이력 물어보고 대답해주면 어떡하져ㅜㅜ?제 질병을 따로 알리거싶진 않아여ㅠ...아직 보험가입은 안 했고 상담만 받았습니다9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축구·풋살스포츠·운동친절한나팔새48이번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이 우승도 할수 있을까요안녕하세요한국이 강팀은 아니지만 그래도 토너먼트라조별리그만 통과하면 단판 경기라 5경기 승리하면월드컵 우승인데 가능성이 있을까요7명이 답변했어요
- 재활·물리치료의료상담친절한천산갑242운전을 많이 하면 허리가 너무 아픈이유가 있을까요?운전을 30분 정도 하면 허리가 아퍼서 힘든데 어느부위가 아퍼서 더그러는지 긍금하고 무슨 병원을 가봐야 되는지 잘모르겠어요 궁금합니다?8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생활꿀팁생활기발한이구아나29봄에 꽃 구경 가실건가요? 아님 방콕 하실건가요?봄에 꽃 구경 가실건가요? 아님 방콕 하실건가요?꽃 구경 가고 싶은데, 항상 도로가 막히니 놀러 갈 엄두가 안나더라구요~다른분들은 모두 놀러 가실건가요?20명이 답변했어요
- 저축성 보험보험정이넘치는꿀벌아들 보험인대요~유지? 해약? 고민입니다태아때 가입 한거고 지금12살 5학년 인데요암보험이 요즘 너무 잘 나오다 보니 이걸 해약후 요즘 암보험으로 가입 할지..아님 이건 유지 하고 암보험을 추가해서 설계할까요??솔직히 통원부분 중이염 장염 이런거 진료시 만원 주는거 이런거 필요도 없는데…ㅠ 고민입니다..전문가들이 보기에 어떠세요?10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창백한꾀꼬리65사람들이 말하는 가정적인 남자, 어떤 남자라고 생각하시나요?사람들이 말하는 가정적인 남자, 어떤 남자라고 생각하시나요? 1. 설거지나 분리수거, 경제적 책임 등 기술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사람일까요? 2. 아니면 가족을 세심히 살피고 정서적으로 소통하며 가족을 우선하는 태도를 갖춘 사람일까요?여러분의 의견이 궁금해요 ,,29명이 답변했어요
- 부동산경제다소사랑이넘치는연예인전세 계약 중도 해지, 다음 세입자를 직접 구할 경우 복비 관련 질문안녕하세요.전세 계약 중도 해지를 하려고 하는데, 제가 직접 당근으로 다음 세입자를 구할 생각입니다.이 경우, 중개사에게 복비를 지급하지 않고 계약서 작성 비용만 지급해도 되나요?그리고 혹시 다음 세입자가 전세 대출을 받겠다고 했을 경우에서는계약서 작성 비용으로 가능한가요? 아니면 복비를 무조건 지급해야하나요?1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지식고픈이남자같이 행동하는 성향의 연상 여자분에 대해서 궁금합니다.말투나 목소리나 행동은 약간 거친 흔히 남자같은 스타일입니다.화내면 쌀쌀맞고 화 바로 내는 다만 소리지르는 그런 스타일은 아니구요. 나이는 한 40대 입니다.같은 직장인데 저보다 누나입니다.어쩔때는 서슴없이 다른 사람들과 말하면서도 어쩔때는 혼자 다니는 모습도 있구요. 장난끼도 있구 다만 저에게만 그런지 다른 사람들에게도 그런지는 모르지만 예전에 비해 덜해진 상태구요.여자라 그런지는 몰라도 꾸미는 모습도 종종 있습니다.네일아트나 흔히 여자들 이름 적긴 스티커등 제가 알고싶은 부분은 이런 성향의 여자분은 어떤 스타일 어떤 유형인지 그리고 이런 사람에게 접근하는 흔히 관계를 더 쌓는 방법 그리고 이런 분에게 좀 차이가 큰 연하가 직접 용기내 고백하면 어떻게 반응할까요? 사실 저한테만 그러는지는 모르겠습니다.압무적으로 바쁘고 지친 상태라 그런지 가끔 저에게 힘들다는 말도 하고 저를 예전만큼 다가오거나 상대하거나 장난치지 않더라구요.좋아하는 사람이라서 더 다가가고 싶은데 상황이나 업무적 환경이나 조건등이 자꾸 안맞아서요.무언가를 해도 챙겨줘도 크게 리액션도 반응도 없고 그저 이 누나에게는 제가 하는 모든 행동이 그냥 스쳐가는 기억에도 감정에도 남지 않는 그 정도인가 그런 생각도 들어서요.막 다가가려 해도 바쁘고 지친 상태와 저기압 예민상태에서 귀찮게 구는 동생으로 낙인 찍힐까 조심스럽구요.그럼에도 지금도 이 누나를 좋아하고 아낍니다.실제 사적 만남도 연락처나 교류도 연애유무도 아직 모르고 물어보지 못한 상태입니다.제가 잘못한건지 틀린건지 어떻게 해야하는건지 알고싶습니다.직급은 저보다 더 위이지만 회사 분위기나 구조상 격식을 차리는 환경은 아닙니다.5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