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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물·생명학문거창한지빠귀47해피트리에 꽃이 수시로 피는데 왜그럴까요??5년전에 들어온 해피트리에 4년전부터 해마다 1년에 몇번씩 해피트리에서 노랗고 개나리보다 사이즈가 큰 꽃이 피네요~ 거름도 유박 비료로 주고 물도 잘 주는편인데 나무가 힘들면 꽃이 핀다고 한던데 맞는 이야기인지 궁금해요~~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무조건노력하는청설모20-30대 여성 분들 옷 어디서 많이 사시나요?20-30대 여성 분들 옷 쇼핑 어디서 많이 하시나요? 무신사나 29cm에서 많이 하시나요? 저는 한때 쉬인 테무에 빠져서 저렴이 옷들 왕창 샀었는데요. 옷 소재가 발암물질이라고 하는 뉴스도 보고, 몸 트러블도 나서 현재는 유목민이 되었습니다..98명이 답변했어요
- 놀이육아겁나융통성있는코뿔소육아와 병행할수있는 부업추천드립니다재택가능한 부업..인스타에서 너무많이봤지만 가능할지도 궁금하네요 실제로 해보셨다면 추천할만한 부업이 있을까요????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라스트댄스월급타고 부모님 용돈 드렸는데 동생 용돈으로 다 주셨는데 동생한테 다시 달라고 할까요?저는 부모님 맛있는 거 사 드시라고 드린 건데 백수 동생 사고 싶은 거 사라고 용돈주셨다니 힘이 빠집니다.제 노력이 무시당한 것 같고 동생만 챙기시는 모습에 서운함이 폭발하는데 제가 속 좁은가요?동생한테 다시 돈 돌라고 해도 될까요?17명이 답변했어요
- 비뇨의학과의료상담굉장한라마카크131성인 남성인데 가끔씩 자다가 오줌을 쌉니다제가 어렸을 때부터 자다가 오줌을 싸고는 했었습니다. 그땐 초등학생 정도 였으니 그럴 수 있겠다 하고 넘어갔습니다. 근데 그 이후 나이가 중고등학생을 지나 성인이 되며 자다가 오줌을 싸는 빈도가 점점 줄기는 했지만 20대 중반인 지금도 자다가 오줌을 쌀 때가 있네요… 1년에 3~5번 정도 그러는 것 같아요. 이런 실수를 할 때는 항상 꿈속에서 소변이 마려워 볼일을 보며 실제로도 같이 쌉니다.제가 물을 좀 많이 마시는 편인데(2~3리터 정도 머시는 것 같습니다) 물을 마시고 나면 소변이 좀 금방 마려워지는 것 같기도 합니다. 그리고 알바 중이나 무슨 일이 있어서 바로 화장실을 못 가는 경우, 소변을 최대한 참아보는데 너무 마려우면 좀 새듯이 살짝 싸버립니다. 혹시 방광에 문제가 있는 걸까요? 비뇨기과를 가야 하는지 아니면 스스로 고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최고로코믹한제육볶음남자친구에게 생리 한다는 사실을 언제 얘기해야 할까요20살 여대학생이고 남자친구가 있습니다.만난 지는 85일 정도 되었습니다.원래는 같은 지역에 사는데 대학 때문에 서로 장거리가 되었어요.그래서 한 달에 잘 하면 3~4번, 안되면 1~2번 밖에 못 보거든요.그렇다보니 서로가 모든 일상을 볼 수도 없고, 공유할 수도 없고 연락이 닿아야지만 겨우 알 수 있잖아요.근데 생리 기간만 되면 남자친구가 뭐하냐고 물어볼 때마다 "그냥 아파서 누워있어" 라고만 하는데, 어디가 아픈지 말 못하겠고 그냥 머리가 좀 아프다고 했어요 항상아직 생리 기간에 남자친구를 만난 적은 없어서 굳이 얘기는 안 했는데... 그래도 언젠가는 얘기 해야될텐데 어떻게 얘기를 꺼내야 될지도 모르겠고... 남자친구가 누나가 있긴 하지만 누나랑 그닥 사이가 좋진 않아서 잘 모를 수도 있고이 세상 모든 여자들은 다 하는거지만생리 기간이라 생리통 때문에 아프다고 말해도 달라질 게 있을까 싶고괜히 생색내는 거 같고 좀 그렇잖아요ㅜ남자랑 여자는 아예 다르기도 하니까 그런 부분까지 생각 못하고 살 수도 있는거고요...그래도 서로 미래 얘기까지 나올 정도로 좋아하는데 이 정도는 알아야 되지 않나 싶기도 한데, 생리 기간에 어떤식으로 얘길 꺼내야 할까요ㅜ15명이 답변했어요
- 의료 보험보험언제나철저한우럭고지위반 체크사항 실수를 했네요 ㅠㅠ몇일전 보험가입을 했는데 고지사항에 5년이내 수술한적있냐는 질문에 아니오를 했네요 수술에 괄호로 제왕절개 포함 글을 지금 발견했네요 제왕을 했는데 나중에 암걸리면 고지위반으로 제왕출산 해놓고 아니오 체크했다고 지급거절 당하겠네요 ㅠ 취소하기엔 상황이 어렵고 보장못받을수 있는보험 들고가야할지 청약철회해야할지 모르겠네요..10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치킨마요덮밥회식 때 마다 상사가 제 머리 쓰다듬으면서 귀엽다고 하는데 수치스러워요.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제가 신입이라 그런지 강아지 대하듯 머리를 헝클어뜨리는데 사람들 앞에서 너무 무시당하는 기분입니다.불쾌한 티 내면 분위기 싸해질까 봐 억지로 웃고 있는데 다음 회식 때 또 그러면 어쩌죠?9명이 답변했어요
- 부동산경제이미달달한찜닭부동산 복비는 무조건 드려야하는건가요?제가 타지역으로 취업이되어서 현재 집을 중도계약 해지를 하는상황입니다.그래서 다른 세입자를 구해놓고 떠나야하는데요,부동산에서 세입자를 구하게되면 복비를 제가 지불해야하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그렇게 하지않고 제 친구가 들어와서 산다고 하면, 그친구를 부동산에 소개하고 거래를 꼭 해야하는건가요? 혹은 집주인과 직접거래로 복비를 줄여도 괜찮은가요?9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생활꿀팁생활진짜로역동적인갈비탕토스 만보기 복권 당첨 이거 진짜 되는건가요?토스 만보기 어플로 계속 로그인 하면서 복권 시도하는데, 당첨자는 매일 나오는거 같은데, 정작 저는 5원 7원씩만 나오네요. 당첨된 분들이 계실까요7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