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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료 보험보험송알송알싸리잎에은구슬수년간 경계성종양은 생각도 못하고 있었는데요...최근에 보험을 새로 좀 해야될 것 같아서 알아보던 중 경계성종양(D37.1)이 잡혀있어서 보험 가입이 쉽지 않다는 얘기를 들었어요. 제가 23년도 7월에 위용종제거술을 받았는데 당시 경계성종양이라는 설명도 못 들었고 실비 청구하기 위해 진단서 뗄 때도 경계성종양 내용은 앖어요. 그냥 선종이라고만 되어있고... 근데 보험사에서는 제가 당시에 처방전도 제출했었는데 거기에 코드가 D37.1이 적혀있다고 경계성종양이라고 판단했다더라고요. 제가 궁금한건, 경계성종양이 맞다면 건대 병원 교수가 진단서에도 누락하고 환자에게도 말을 안 할 리가 없잖아요?! 확실한 경계성종양은 아니어서 진단서에도 선종이라고 표기한거 아닌가 싶어요. 이런 경우 경계성종양일 확률이 얼마나 될까요?8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베리땡큐머치집에서 쉴 때 저처럼 침대에 누워만 있는분들 계신가요?전 주말에 눈 뜨면 침대 밖으로 한 발자국도 안 나가고 스마트폰만 보는 게 최고의 힐링이거든요.소파로 옮겨가는 것조차 에너지가 쓰이는데 부모님은 저보고 미련하다고 하시네요.저만그런가요?저처럼 보내는 분들도 있지 않나요?117명이 답변했어요
- 직장내괴롭힘고용·노동태움이없길바라는맹구직장내 괴롭힘으로 삶을 마감하고 싶습니다..저는 총 두개의 병원에서 태움을 당했습니다.1개는 대학병원에서 입사한지3일째부터 태움이 시작되었고 너무힘들어 친언니와통화를 한걸 몰래 녹음해서 공유하면서 제잘못이 아닌 다른 간호사 쌤 잘못도 제잘못으로 넘겨 인사위원회? 도 열어 견디지 못해 3개월 안되서 그만두었습니다.바로 한방병원에 1월22일 부터 입사하여 잘 지내고 있었습니다..제가 신규인데에도 너무잘해주시고 잘알력주어 2달동안 행복하게 다녔습니다. 하지만 다들 어느 순간부터 싸해지면서 저보고 경력 사기라고 사과하라면서 그때부터 태움이 시작 되었습니다. 저는 입사할때 사람인 공고로 지원하여 경력 사항에 병원에서 간호사가 아닌 사원으로 일한것도 넣어도 된다해서 일한내용으로 간호사 업무가 아닌 간호보조원업무로 적어 지원하였는데 수선생님과 다른 선생님은 간호사 경력인줄 알고 뽑았다고 하였습니다. 그후로 왜 경력 사기치냐? 일똑바로 못하냐? 인생을 어떻게 산거냐? 부모님욕먹는일 하지말라 등등 인격 모독과 4월안에 해고 시키자! 그만두게 만들자라믄 말과 함께 어느날 간호사 면허증을 들고 오라는 수쌤에게 입사할때 제출하였다고 하였으나 병원 보관용이니 다시 가져와라 하여 이유를 물으니 제출할곳이 있어 라고 하여 어디제출인지 물으니 오면 말해주겠디고 하여 가져가니 면허 날짜확인하고나서 왜 경력 속이냐? 라고 하여 속인적 없고 입사지원서 보여주니 보기싫다라고 하연서 피해주지말고 빨리 결정해라 등등 욕을하는소리를 들었고 수쌤에게 근무표 저빼고 만들자! 원장님께 짜르라고 하자! 근무태반 신고하자 등등 저를 어떻게든 그만두게 할려고 힘을쓰고! 또한 환자와 학생선생님들 앞에서도 소리를 지르며 혼을내고 숨쉬는것 만으로도 혼이 나 학생 선생님들도 저를 무시하기 시작했습니다. 한쌤이 이런 말도 했습니다. 다른쌤들도 실수 하는데 왜 저에게만 더뭐라하는지 아냐? 그건 쌤이 큰거진말도 하였고 죄송하다가 아닌 변면 핑계를 대서라고 하였습니다.하지만 전 전에 병원에서도 태움을 당해서 늘 뭔말하면 죄송합니다가 먼저 나왔고 여기서 죄송하다하면 듣기싫다 죄송하다는말 그만하고 이유를 말해라 하여 이유를 말하면 변명하지 말라라는 말이 반복 되었고, 너무 힘들어서 수선생님께 이야기 했는데 거짓말하는사람과말하기 싫다면서 따지지말라고 하였습니다 다음날 출근하니 다른 상사 선생님이 어디서 싸가지없게 수쌤에게 따지냐면서 인성 그렇게 살지말고 피해주지말고 가라 그만둬라 등등 소리를 질러 너무죽고 싶었습니다. 제가 이석증을 앓고 있는걸 알면서도 안들리냐? 정신차려라 맹한게 아니랑 멍때리는건네..너때매 내가 약먹으면서 일하는거 안보이냐? 등등 다른쌤들한테도 제가 소리질러도 이해해주세요 그래여 제가 지발로 나가죠! 등 이야기도 들렸고 구직급여 못받게하자 언제 그만두냐? 같이 일하기 싫다 등등 많이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저랑 일할때는 늦게 출근하고싶다 등등 심지어 다른쌤들 실수를 제가 커버 친적이 있는데도 제실수는 차팅창이든 연락망이든 공계적으로 보여주세요..쉬는날에 병원 연락 안봤다고 정신차려라 병원톡은 쉬는날에도 봐라 등등 소리지르시고..새로오신 쌤이 있는데 저랑 대학교도 전에 간호보조원으로 일했던 병원도 같은 쌤에게 제 뒷조사를 시켰고 그쌤에게도 저랑 친해지지말아라 사적인 대화는하지 말아라는 말도 들었습니다.녹을해라 나도 녹음할거다! 전에 다닌 병원에 전화해서 물어볼까? 왜 태웠는지?, 이바닥 좁은데 감당가능하겠냐? 이직할때 괜찮겠냐? 등등 협박도 받았습니다..이미 이병원에는제말을 들어주는 사람도 없어 대표원장님과 이야기 하고싶은데 그후 보복이 두려워 이렇게 사연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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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많이빵터지는외계인선거날에 투표하고 싶은 마음이 없다고 하는데요친구가 선거날에 누구를 찍을만한 사람이 없다고 투표를 안하겠다고 하더라구요 아무리 그래도 투표는 해야한다고 말을 했는데 어떻게하면 투표하도록 할까요8명이 답변했어요
- 산부인과의료상담레모네이드질염인데 약을 처방안해주는 경우도 있나요? 그리고 어떻게 관리하는게 좋을까요?현 상황: 노란냉이 종종 나오고, 냄새는 어떤날은 심하다가 어떤날은 속옷에 아주 가까이 코를 대야 납니다외출시엔 속옷을 여러벌 들고다니기 힘들어서, 안좋다는 걸 알지만 라이너를 사용 중입니다ㅜㅜ산부인과에 가서 진료를 봤는데, 질염이랑 다낭성 증상이 조금 있다고 얘길 들었습니다.다낭성은 초기라고 했고요 (다낭성은 초음파? 사진도 같이 보여줬습니다). 무슨 질염인지는 따로 얘기가 없었습니다인터넷에보면 검사결과가 나올때까지 시간이 좀 걸리고 질염 종류별로 확인할 수 있는 검사가 있다던데 그런건 아니었고요...따로 약을 처방해주진 않고 그냥 이 정도는 걱정안해도된다는 뉘앙스의 답변을 들었습니다. 질유산균을 먹으면 좋다고 하긴 했는데 그것도 그냥 권유하는 정도였고요1. 이런 경우엔 그냥 운동이랑 생활습관같은 걸로 개선가능해서 그런 건가요? 질염 빨리 나으려면 약을 먹어야된다, 방치하면 골반염이나 자궁내막염으로 이어진다는 글이 많아서 걱정되네요ㅜ 성관계 경험은 아예 없습니다2. 분비물때문에 속옷이 젖는데 그때마다 갈아입는게 좋나요? 아니면 약간의 분비물은 그냥 무시하고 안갈아입어도 되나요? 집에 있을땐 최대한 자주 갈아입으려하는데 속옷을 너무 많이 사용하게 되어서요.질염이 아니어도 속옷이 약간 젖는건 정상이라는 글이 있어서 혼란스럽습니다. 이게 질염때문인지 그냥 다들 이런건지 모르겠어서 화장실에 갈때마다 속옷에 젖은 흔적이 약간이라도 보이면 새걸로 갈아입고 있거든요ㅜㅜ...3. 다낭성 초기에는 약을 안먹어도 되는 건가요? 전보다 털이 많아졌고 턱에 수염도 나는데(많이 심하진 않지만 굵은게 3~4가닥 정도 있습니다) 그걸 확인하고도 그냥 괜찮다고 넘어간 이유를 잘 모르겠습니다. 그냥 생활습관에 좀 더 신경쓰는 치료방법도 있는 건가요? 보통 다낭성은 생리주기랑 비만이 문제라던데 일단 생리는 매달 일주일정도하고 체중은 저체중입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생활꿀팁생활모레도호화로운케첩여름 과일이 뭐가 제일 맛나나요? 궁금합니다머가 진짜 맛있나여ㅠ 너무 못 고르겠어서요 😂😂 요즘 여름이니 과일 많이 나올 듯한데 제일 맛있는 과일로 먹고 싶네요ㅠ 자취생입니다!!!24명이 답변했어요
- 의료 보험보험숙연한양234보험 담당자 변경되었다며 잦은 전화가 옵니다안녕하세요 제가 10년 넘게 보험료를 잘 내고 있던 보험사가 있는데, 벌써 한 달 가까이 한 설계사가 밤낮없이 전화를 걸어 오고 있습니다. 담당자가 자기로 변경되었다고 동의를 해 달라고 명함 등을 문자로 또 보내 오기도 했는데, 제가 전화를 아예 무시하자 카톡으로 가입 설계 동의서 링크까지 보내 오니 너무 스트레스입니다. 담당자 없이 tv 보고 가입했던 보험인데 이제와서 왜 담당자가 자기로 변경되었다고 수십 통씩 걸어 오는 걸까요? 일단 개인 폰번호랑 설계사 회사 번호는 차단했는데요. 굳이 제가 전화를 받을 필요는 없는 거지요?1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생활꿀팁생활탈퇴한 사용자인간의 행복의 기준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저는 소소하게 행복하다고 생각하는데 타인들이 바라볼 때는 아닌가봐요. 평범의 기준에 맞춰 사는게 맞을까요? 평범한게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것 같은데..14명이 답변했어요
- 재활·물리치료의료상담이미당돌한늑대물리치료할때 바지속으로 손을넣나요?물리치료중 복부를 마사지해야한다고하면서 맨손으로 배꼽밑으로(바지속으로)손을넣어서 마사지를 하는데요ㅡㅡ많이 불쾌하고 기분더럽더라구요.손이 재 음모를 계속해서 만지고,스치고ㅠㅜ정상적인 치료 인가요?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생활꿀팁생활하나둘셋넷선거하는 투표장에서는 사진을 찍으면 안되나요?친구가 투표하는 투표장에서는 사진을 찍으면 안된다고 하던데요 그런데 sns를 보면 인증사진을 찍어서 올리더라구요 어떤말이 맞나요??5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