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에서 신용이라는 것은 어떤 것을 말하는 건가요?
주식에서 말하는 신용은 신용대출을 말합니다.증권사에는 따로 대출을 받지 않은 상태라고 일단 신용거래 가능으로 설정해두면 주식 매수시 내가 가진 현금보다 많은 주식을 신용으로 살 수 있습니다.그렇게 매수하는 순간 신용대출이 일어난것으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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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주식 상한가에 대해서 궁금해요.
나라마다 차이는 있습니다.보통 상한가, 하한가를 두는 경우는 급격한 변동에서 패닉에 의한 손실등으로 인한 시장 전체의 불안정성을 완화 하기 위함입니다.우리나라는 +-30%중국 +- 10%일본 종목에 따라 다름 +- 15~30%미국, 독일은 없음그래서 미국 주식은 하루에 100% 이상 올라가는것도 나오고 -90% 짜리도 간혹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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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라와 아파트의 평수를 구하는게 다르나요?
일단 면적을 구하는 기준이 다른 점은 없습니다.다만, 아파트의 경우 같은 전용면적이라고 하더라도 베란다 확장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실제 면적은 빌라보다 꽤 넓습니다.아파트 59㎡의 경우 베란다 확장까지 하면 약 70~80㎡정도 까지도 실면적이 나옵니다.방 수가 다른것은 단순 구조의 차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같은 면적의 방 3개와 방 1개라면 방 1개인 곳을 가보시면 방이 매우 넓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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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작전에 대해서 궁금해요. 알려주세요.
이슈에 따라 그렇게 움직일수도 있고, 세력의 뜻에 따라 그렇게 움직일 수도 있습니다.작전의 기준이란게 따로 있지는 않고 특별한 호재나 악재 또는 이슈 없이 등락이 심하다면 세력의 뜻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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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대출조회가 되는 플랫폼이 많은데요
여러 플랫폼에서 조회하는 대출 조회는 가 조회로 정말 최소한의 정보만 가지고 조회를 한뒤에 나오는 결과들 입니다.이후에 대출 신청을 하면 디테일한 정보들까지 조회를 해서 최종적으로 결정을 하기에 가심사에서 가능해도 본심사에서 안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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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은행 예금자 보호가 5천만원까지만 보장되던데 큰 금액을 예치하는 사람들은 보장을 못 받는건가요?
은행이 순식간에 망해버린다면 그렇겠지만 적어도 그런 사람들이 1금융권 은행이 망할것을 고려해서 돈을 맡기진 않습니다.1금융권 은행이 망하는것을 상상하기는 쉽지 않은 시대입니다.또한 1금융권이 망할정도가 되면 사전 징후도 있고 돈을 찾을 시간도 꽤 있을 것이고 설령 망할 일이 벌어진다고 해도 나라에서 그냥 보고만 있지는 않을 것입니다.
5.0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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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더본 코리아가 성공적으로 상장을 했는데 공모주 상장에 분위기 전환이 됐을까요?
최근 공모주의 안좋은 모습은 무지성으로 쌓아 올린 공모가 때문입니다.때문에 수급이 붙지 않고 무너지는 모습을 보였습니다.오늘 더본코리아가 어느정도 선방을 해주긴 했지만 장 후반에는 역시 좀 미끄러지는 모습을 보였고, 오늘의 수급은 그저 더본코리아였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으로 봐야 할 것 같습니다.적어도 이번주 상장하는 종목까지는 공모가가 밴드상단을 초과한 공모가였기 때문에 더본코리아보다는 이전 종목들처럼 될 가능성이 높을 것 같습니다.물론 뚜껑은 열어봐야 알겠지만요.
4.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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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선에 의해서 갑자기 코인들이 상승을 한 것인가요??
적어도 오늘의 상승만을 놓고 보면 다른 이유는 없어 보입니다.트럼프의 당선이 유력해지면서 상승이 시작되었고 유지되고 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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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은 차트를 활용해서 단타를 하시는분들
코인도 주식처럼 차트 분석을 통해 단타, 스윙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다만, 코인은 주식보다 변동성이 크고 이유없는 상승과 하락이 많다보니 그게 꼭 잘 맞지 않는 경우가 주식보다는 많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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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에서 장기투자를 할때 분할매수를 해야
승률이 높다는 말이 100%로 이긴다는 말이 아닙니다.그러니 당연히 그말이 맞지 않는 경우도 상당히 많습니다.다만, 분할매수를 함으로써 이기는 확률을 조금이라도 높이기 위해서 분할매수를 하는것입니다.또한, 분할매수는 리스크를 줄이므로서 승률을 올릴수는 있을지언정 반대로 수익률에서는 높은 수익률을 얻기는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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