앉거나누웠다 일어날때 어지러운이유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빈혈의 경우 혈중의 적혈구 수치가 떨어져서 뇌가 요구하는 산소요구량을 공급하는데 어려움이 생기는 경우로서 철 결핍성 빈혈이 가장 흔하지만 그 외의 원인도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영양 공급이 불충분 하여 생기는 경우도 있구요. 일단 적혈구 수치를 피검사로 확인 해 보고 필요하다면 혈중 철분 수치와 철 결합능력 등을 체크해서 빈혈의 형태를 확인하고 이에 맞는 처방을 하게 됩니다.기립성 저혈압은 오래 서 있는 경우 체내 혈액이 하지쪽으로 울혈이 되어 심장으로 돌아가서 짜낼 수 있는 혏액의 양이 감소하여 뇌로 충분한 양의 혈액을 공급하지 못하는 경우 실신까지 발생 할 수 있습니다.누운 상태에서 측정한 안정 시 혈압에 비해 일어선 직후 3분 이내 바로 측정한 혈압에서 수축기혈압 >20, 이완기혈압>10mmHg 이상 떨어지는 경우를 뜻합니다.말씀하신 증상 만으로 정확하게 판단 하기는 어려우며 둘 모두 간단하게 검사를 시행 할 수 있으므로 근처 내과를 방문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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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성발톱이 만성적으로 생길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말씀대로 내성 발톱은 어느 순간 부터 생길 수 있습니다.구석 부위 발톱을 짧게 자르면 살이 이쪽으로 자라나오면서 발톱과의 대항이 발생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발톱과 살이 닿는 부분은 짧게 자르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 손가락으로 발톱 바깥쪽 살을 한번씰 벌려 주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염증이 심한 경우라면 항생제와 소염제를 사용하고, 편안한 신발을 신고 많이 걷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너무 심하고 반복된다면 발톱을 제거하는 수술적 치료를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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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견은 어떻게 완화시키는 게 좋은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오십견은 동결견이라고도 하고요, 어깨관절낭의 퇴행성 변화로 관절낭의 유착이 생겨서 관절가동범위가 줄어들고 통증이 생깁니다. 당뇨가 있는 경우에 잘 생기고, 어깨 관절가동을 너무 안해서 생기기도 합니다. 나이와도 연관성이 있어요. 40~60대에 잘 생기고 여자에서 더 호발합니다결국 호전 되는데에는 일정 이상의 시간이 걸립니다.보통 1년 정도면 호전 되는데, 그 과정에서 통증이 심하고 이로 인해 가동범위 운동을 게을리 하여 관절가동범위가 저하되는 후유증이 남을 수 있습니다. 때문에 재활치료와 통증조절이 주된 치료가 됩니다.운동은 관절가동범위 운동이 중요한데 도르레 운동이 가장 쉽고 편하게 할 수 있는 운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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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다래끼가 자주나는 편입니다..예방법은?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다래끼는 포도상구균에 의한 세균감염이 원인으로 나타나는 짜이스샘, 몰샘, 마이봄샘의 급성화농성 염증입니다으로 항생제 치료를 하거나 짜낼 수 있으면 짜내는 것이 좋습니다.눈을 비비지 않는 것이 중요하고, 가능하다면 온찜질을 자주 해 주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겉으로 잘 보이지 않는 경우도 많고 결막염이 동반되는 경우도 많으니 안과에 가서 뒤집어서 확인 해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보통 바늘로 찔러서 배농 하거나 깊은 곳에 있다면 절개 배농 하기도 합니다.배농 후에도 항생제 점안액이나 연고를 바르며 잘 치료 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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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엘보가 온것 같은데 어떻게 해야 빨리 치료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테니스엘보우는 팔꿈치의 바깥쪽 상과부위에 염증이 생긴 것으로 외측상과염이라고 합니다. 테니스선수들이 백핸드 하는 동작에서 잘 생기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손을 많이 쓰는 가정주부나 목수등에서도 잘 생깁니다. 많이 쓰는 경우에 생기는 피로성 염증으로 손목과 손가락을 위로 젖히는 근육이 모여있는 외측 상과쪽에 통증을 느끼게 됩니다.가장 중요한 것은 휴식입니다.그 외 소염진통제, 파스, 온찜질도 효과가 좋구요.평소에는 손목과 손가락을 들어올리는 근육군을 강화하고 스트레칭 운동을 실시 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스테로이드 주사 요법도 효과가 괜찮습니다.테니스 엘보 밴드를 착용 해서 염증부위로 가는 부하를 줄여주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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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운동 후 손까락과 손바닥 붓기 제거에 뭐가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방아쇠수지(trigger finger)인 것으로 보입니다.반복적으로 쥐는 동작(grip)을 강하게 하는 경우 손가락의 굼힙 힘줄이 붓고 도르레가 두꺼워 지면서 힘줄이 끼는 현상으로 통증과 함께 마찰음이 생기고 손가락을 펴고 굽히기가 어려워 집니다.소염진통제를 먹으면서 휴식을 취해 보시고, 지속된다면 스테로이드 주사시술을 하기도 합니다.심한 경우에는 수술적 치료로 넓혀 주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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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이 많이 나는이유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다한증은 과도한 땀 분비가 있는 것으로 보통은 손바닥이나 발바닥에서 많이 나오게 됩니다. 겨드랑이가 심한 경우도 있구요.원인은 자율신경계의 신경전달의 과민성으로 필요 이상의 땀을 분비하는 것입니다.치료 방법으로 항콜린성 약물을 사용 하기도 하고 염화알루미늄(드리클로, 데오도란트 같은 것)을 땀이 많이 나는 부위에 바르기도 합니다.또한 이온영동치료라는 것도 도움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치료가 잘 되지 않는다면 보톡스치료를 시행해 보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보통 3~6개월 정도의 효과가 지속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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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계속 녹색 설변을 보네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녹색변의 경우 보통은 장 운동성의 항진으로 인해 담즙이 그대로 배출되는 경우 입니다. 어떤 이유로 장 운동성이 항진된 상태로 보입니다. 그래서 설사도 동반되는 것으로 보이구요. 복부에서 복명이 큰 경우 혹은 장음이 항진되어 있는 경우에는 여러가지 질환을 생각 해 볼 수 있겠습니다. 장염이 있다거나 음식물이 자극적인 경우일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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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접지른후 통증은 심하지 않은데 계속 부어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발목 염좌로 인한 통증이 지속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발목염좌는 흔한 손상 중 하나로 발목이 심하게 꼬이거나 접질렸을 때 발목관절을 지탱하는 인대들이 손상을 입어 발생하는데 발목염좌의 약 90%는 발바닥이 안쪽으로 뒤틀리게 되는 손상 시 발목의 바깥쪽 부분에 일어난다. 손상 초기에 적절한 치료를 받지 않으면 인대가 느슨한 위치에서 아물 수 있고 반복적으로 손상을 받게 되면 발목관절의 연골도 손상될 수 있다.증상통증, 압통 및 종창과 부종이 전형적인 증상으로 급성기에는 체중을 싣고 서기가 힘들 정도이다. 심한 손상의 경우 다치는 순간 인대가 끊어지는 파열음을 들을 수 있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증상의 심한 정도가 반드시 손상 정도와 일치하는 것은 아니다. 심한 손상으로 발목관절 주변 인대가 파열이 되거나 관절의 탈구가 동반되는 경우 관절의 불안정성이 동반될 수 있으나 다친 직후에는 통증으로 인한 근육 경직으로 확인이 어려울 수 있다. 골절 또는 다양한 관절 내 손상이 동반될 수 있어 이에 따른 증상을 나타내기도 한다.원인발목이 꼬이거나 접질려 정상적인 발목관절의 운동 범위를 벗어난 경우에 발생하게 된다. 스포츠 활동 도중에 흔하게 발생하나 평평하지 않은 바닥을 걷거나 계단을 내려오는 등의 일상 동작 중에도 발을 헛디뎌 쉽게 발생한다. 일단 발생한 염좌에 대한 적절한 치료가 이루어지지 않아 발목관절의 불안정성이 남는 경우 염좌가 자주 반복되는 경우도 생길 수 있다.관련신체기관발목(족관절)진단대개는 환자가 손상 당시 발이 꺾인 모양을 기억하므로 이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다칠 당시 발목의 모양과 방향에 따라 다친 부위를 예측할 수 있다. 손상된 인대 부위를 따라 나타나는 압통과 부종을 확인할 수 있다. 다친 정도를 일반적으로 3단계로 구분한다. 1도 염좌는 인대 섬유의 파열 없이 섬유 주위 조직의 손상만이 있는 경우이고, 2도 염좌는 인대의 부분 파열이 일어난 상태, 3도 염좌는 인대의 완전 파열로 연결 상태가 단절된 경우이다.검사1) X선 검사X선 촬영 결과는 정상인 경우가 많다. 주로 동반된 골절이나 골연골 병변의 존재 여부를 확인하는 데 필요하다.2) 스트레스 촬영뒤꿈치를 손바닥으로 잡고 전방으로 당기고, 정강이뼈를 후방으로 민 상태에서 측면 방사선 사진을 촬영하여 거골이 정강이뼈에 비하여 전방으로 당겨지는 정도를 검사하는 전방 당김 검사(anterior drawer test)와 양쪽 발에 내반력을 가하고 정면 방사선 사진을 촬영하여 다친 쪽과 다치지 않은 쪽의 차이를 비교하는 내반 스트레스 검사(varus stress test)를 시행할 수 있으나 그 효용성에 대해서는 논란이 있다.3) 자기공명영상(MRI)특히 급성 염좌의 경우 MRI에 의하여 인대의 파열 여부를 비교적 정확히 파악할 수 있으나 치료 방침 결정에 필수적인 것은 아니라 흔히 시행되지는 않는다. 임상적으로는 인대 파열을 진단하기보다는 동반된 비골건 손상이나 골연골 병변의 존재 여부와 같이 X선 촬영 사진에서 확인하기 어려운 손상을 찾기 위하여 실시된다.치료1. 보존적 치료1) RICE 치료휴식(Rest), 냉찜질(Ice), 압박(Compression), 높이기(Elevation)의 영문 첫 글자를 모아 칭한 것으로 손상 직후 통증과 종창을 감소시키는 데 효과적인 방법이다. 즉 발목에 충분한 휴식을 주고, 얼음 등을 이용한 냉찜질을 한 번에 2030분간, 하루 34회 시행하고, 붕대 등으로 적절히 압박하며, 다친 후 48시간 정도는 가능한 발목을 심장보다 높이 유지하도록 하여 붓기가 가라앉도록 하는 것이 좋다. 1도 염좌의 경우는 대체적으로 이 방법의 치료로 충분한 경우가 많다.2) 목발 사용수상 후 초기에는 단기간 목발을 사용하여 완전한 체중 부하를 금지함으로써 증상의 빠른 완화에 도움이 되기도 한다.3) 석고 고정통증과 부종이 심한 경우나 치료 과정에 협조가 어려운 환자에게 특히 효과적이다. 석고 고정은 2도 이상의 염좌에서 주로 이용되며, 고정을 한 상태에서 체중 부하를 하여도 인대 파열 부분이 벌어지지 않으므로 체중 부하가 허용되는 단하지 보행 석고 고정이 가장 많이 이용된다. 과거에는 3~4주 정도 고정하는 것이 일반적이었으나 최근에는 통증 없이 걸을 수 있는 정도가 되면 보다 일찍 석고를 제거하고 재활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좋다는 의견이 많다. 예외적으로 심한 불안정성이 동반된 염좌의 경우에는 약 6주 이상의 석고 고정이 추천된다.4) 보조기 또는 테이핑개인이 독자적으로 착용할 수 있고, 테이핑에 따르는 피부 부작용이 없으며, 반복적 사용이 가능하여 경제적이라는 점에서 보조기가 테이핑보다 널리 사용되는 경향이다. 양쪽에 딱딱한 버팀대가 있는 보조기(air cast)가 주로 사용된다.2. 재활 치료일반적인 재활 치료의 개념과 다르게 보존적 치료가 시행되는 시기와 겹쳐서 시행된다는 면에서 ‘기능적 치료’라고도 불린다. 발목염좌 후 기능 회복은 3가지 단계를 거쳐 회복된다. 1단계는 급성기에 대한 치료로 앞서 언급한 ‘RICE 치료법’이 이용되고 손상 후 일주일 이내의 기간이 해당된다. 2단계는 발목관절의 운동 범위, 근력 및 유연성을 회복하는 기간으로 손상 후 1~2주경에 해당된다. 관절 운동은 발목을 발등 쪽으로 움직이는 운동(족배 굴곡 운동)만을 시행하고, 인대의 치유를 저해하는 발바닥 쪽으로 움직이거나 안쪽으로 움직이는 운동은 금한다. 3단계는 손상 후 수주에서 수개월 사이에 이루어지는 치료로서, 서서히 다치기 이전의 운동 수준으로 돌아가는 단계다. 눈 감고 가만히 서 있기, 한 발로 서기, 기울어진 판 위에서 서기 등을 시행하며 이때 갑작스럽게 발목이 접질려 다시 파열되지 않도록 주의하고 필요하면 보조기를 착용한 상태에서 운동하는 것이 좋다.3. 수술적 치료수술적 치료가 필요한 경우는 드물어 적절한 보존적인 치료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인 증세가 있고 만성적인 불안정성이 동반될 때 한정적으로 시행한다. 수술 방법은 파열된 인대를 재건하는 것으로 방식에 따라 여러 가지로 나뉜다. 동반 손상이 있을 경우 이에 대한 수술적 치료가 필요하다. 관절경을 이용하여 수술하기도 한다.경과/합병증대부분 4~6주 가량의 보존적 치료로 호전되며 수술적 치료를 요하는 경우는 일부에 불과하다. 심지어 완전한 인대 파열을 동반한 3도 염좌라 할지라도 적절한 보존적 치료를 시행할 경우 수술 없이 치료가 가능할 수 있다. 그러나 보고에 따라 보존적 치료 후에 10% 이상의 적지 않은 환자에게 만성 발목관절 불안정성이 발생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주의를 요하며, 심한 불안정성이 장기간 방치될 경우 발목관절염을 유발할 수 있다. 만성의 경우 증상의 심한 정도와 환자의 활동 정도에 따라 치료 방침을 결정하게 된다. 골절 또는 골연골 병변이 흔히 동반되는 경우 이에 대한 수술적 치료가 필요할 수 있다.예방방법발목염좌를 예방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발목 주변 근력을 균형적으로 유지하고, 유연성을 갖도록 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운동 전 충분한 준비 운동을 통하여 근육의 긴장을 완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고르지 못한 표면을 걷거나 뛸 때 특히 주의를 기울이고, 전체적으로 피로한 상황에서는 운동 강도를 줄이는 것이 좋다. 또한 상황에 맞는 적절한 신발을 착용하여 발목을 보호해야 한다.생활가이드발목염좌는 매우 흔한 부상으로 대부분의 사람이 경험하게 된다. 적절한 보존적 치료를 통하여 호전을 기대할 수 있으므로 다친 직후 초기 치료인 RICE 치료를 적절히 시행하고, 전문의 진료를 통하여 정확한 손상 정도를 파악하고 적절한 치료 방침을 세우는 것이 필요하다.출처 서울대학교 병원 질병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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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에서 찌릿하고 터지는느낌은 뭔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후두신경통의 가능성이 가장 높아 보입니다.후두쪽으로 가는 신경의 일부가 귀 뒤쪽으로 가게 되는데 이 신경이 목 뒤쪽에서 잘 자극 받으며 또한 경추가 좋지 않은 경우에 경추성 두통의 형태로 잘 발생 합니다.흉쇄유돌근이 뻣뻣한 경우에 호발 하는 듯 합니다.우선은 소염진통제를 사용 해 보고 효과가 부족하면 주사로 국소 신경차단술을 시행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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