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록희 한의사입니다.레이저 치료와 항진균제 도포를 병행한 경우, 16주 후 약 70%의 호전율을 보였습니다. 반면 도포제만 사용한 경우는 20%의 호전율을 보였습니다24주 시점에서 레이저 치료의 효과는 경구 항진균제와 비슷한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한 연구에서는 레이저 치료가 79.5%, 경구 항진균제가 77.1%의 치료율을 보였습니다안전성대부분의 부작용은 경미한 수준으로, 주로 통증이나 작열감 등이 보고되었습니다심각한 부작용은 보고되지 않았으며, 전반적으로 안전한 치료법으로 평가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