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V 2.1A 충전기 2포트짜리입니다 충전선을 두게다 꼽고 충전기 하나당 몇와트씩 충전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김상엽 전문가입니다.5V 2.1A짜리 2포트 충전기는 보통 전체 출력이 2.1A인 경우가 많습니다. 계산하면 5V * 2.1a라서 최대 약 10.5W 정도죠. 하나만 꽂으면 그 기기가 거의 10W 가까이 사용할 수 있고, 두 개를 동시에 꽂으면 보통 1A + 1A 정도로 나뉘어서 각자 약 5W 정도로 충전됩니다. 다만 제품에 따라 포트당 2.1A라고 적힌 것도 있는데, 그건 어댑터 자체가 더 큰 용량이에요. 보통 저가형은 총합 2.1A인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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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카라인 건전지 리튬이온 건전지알카라인 건전지 리튬이온 건전지 각각 어디에 쓰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상엽 전문가입니다.알카라인 건전지는 리모컴, 시계, 벽시계처럼 전기를 조금씩 오래 쓰는 제품에 잘 맞아요. 가격도 싸고 관리도 편하죠. 반면 리튬이온 건전지는 출력이 크고 전압이 안정적이라 카메라, 무선 마이크, 장난감처럼 순간적으로 전기를 많이 쓴느 기기에 좋아요. 대신 가격이 비싸고, 충전식이면 관리도 필요하죠. 수명만 보면 리튬이온이 훨씬 오래 가지만, 모든 기기에 다 좋은건 아니에요. 사용 용도에 따라 쓰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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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전기가 가장 많이나는 재질은 어떤건가요??
안녕하세요. 김상엽 전문가입니다.정전기가 가장 잘 생기는 재질은 폴리에스터나, 나일론 같은 합성섬유예요. 겨울에 많이 입는 후리스나, 패딩 안감도 대부분 이런 재질이라 정전기가 심하게 나요. 반대로 면이나 울같은 천연섬유는 상대적으로 정전기가 덜 생겨요. 또 고무 밑창 신발, 카펫, 플라스틱 의자 같은 것도 정전기를 잘 모으는 조합입니다. 겨울에 정전기가 심한 건 건조한 공기 때문이라 가습만 해줘도 많이 줄어요. 옷의 조합도 중요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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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전기의 생산의 방법중에 , 화력,수력,원자력,태양광 ?
안녕하세요. 김상엽 전문가입니다.우리 나라의 전기는 여러방법으로 전기를 만들어냅니다. 화석 연료를 태워 만드는 화력발전(석탄이나 가스)이 여전히 큰 비중을 차지해 전체 발전량의 약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고, 원자력 발전이 대략 한 세대 전략량의 30% 안팎으로 중요한 축입니다. 한때 석탄이 가장 많았지만, 최근에는 원자력이 석탄을 넘어서는 해도 나왔다는 발표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태양광·풍력 같은 재생에너지는 예전보다 크게 늘었고, 2024~2025년 기준으로 신재생 에너지 전체가 처음으로 전체 발전량의 10%를 넘겼다는 공식 발표가 있습니다. 이 재생 부분에는 태양광이 주를 이루고 있고, 수력은 지형적 한계로 전체에서 아주 작은 비중만 차지합니다. 이런 구도가 정부가 발표하는 장기 에너지 정책 속에서도 계속 강조되고 있고, 20230년대에는 재생과 원자력 비중을 더 키우려는 계획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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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압전선에 드론이 앉더니 충전이 되는 영상을 봣습니다. 어떻게 충전이 되는건지 궁금헙니다.
안녕하세요. 김상엽 전문가입니다.고압 전선에 드론이 충전되는 영상은 전력망 점검용 기술 실험사례같아보입니다. 연구자들이 만든 특수 드론은 전선 위에 착지하거나 접촉하면서 전선 주변의 자기장(전류가 흐를 때 생기는 자기장)을 이용해 전력을 뽑아내 배터리를 충전하는 방식으로 작동합니다. 전선 전압을 직접 연결해 전기를 긁어오는게 아니라, 유도방식으로 에너지를 수확하는 기술을 쓰기 때문에 드론 내부 회로가 손상되지 않고 충전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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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나라별 사용되는 전기가 대부분 220v아니면 110v인가요?? 다른 전압은 없는건가요?? 왜 저렇게 정해져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상엽 전문가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기술적 이유 + 역사적 선택입니다. 초기 전기 보급 시절 미국은 에디슨의 직류 시스템을 기반으로 110V를 선택했고, 그 이후 그대로 표준이 굳어졌습니다. 반면 유럽은 교류 시스템이 빠르게 확산되면서 송전 효율이 좋은 220~230V를 채택했습니다.전압이 높으면 같은 전력을 더 작은 전류로 보낼 수 있어 송전 손실과 배선 굵기를 줄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국가 단위 인프라를 늦게 구축한 나라일수록 220V 계열을 선택했습니다. 물론 100V, 127V, 240V 등 다른 전압도 존재하지만, 가전·설비 표준화와 무역 편의성 때문에 두 계열로 수렴한 것입니다. 한 번 설치된 인프라는 바꾸기 어렵기 떄문에 아직도 유지되고 있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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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선을 감싸는 고무나 플라스틱은 절연을 위해서 사용되는 건가요? 아니면 다른 이유가 있나요? 어떤 사유때문에 사용되는지 궁금합니다. 세세하게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김상엽 전문가입니다.감전·합선·화재 위험이 큽니다. 그래서 전기가 통하지 않는 재질로 감싸 전류가 외부로 새어나가지 않게 합니다.하지만 절연만이 전부는 아닙니다. 두 번째는 기계적 보호입니다. 전선은 설치·이동·진동 과정에서 꺾이고 긁히는데, 피복이 이를 보호해 도체 단선을 막아줍니다. 세 번쨰는 환경보호로, 습기·열·화학물질·자외선으로부터 전선을 보호합니다. 마지막으로 식별과 규격화 목적도 있습니다. 색상별로 상·중성·접지를 구분하고, 용도에 따라 내열난연·내유 성능을 다르게 설계합니다. 즉 전선 피복은 안전, 내구성, 작업성까지 포함한 종합적인 역할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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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에서 사용하는 전기는 높을수록 좋나요?? 낮을수록 좋나요??
안녕하세요. 김상엽 전문가입니다.단순히 말하면 효울은 높은 전압, 안전 체감이 낮은 전압입니다. 220V는 같은 전력을 쓰더라도 전류가 작아 전선 손실이 적고, 고출력 가전(에어컨, 전기레인지)에 유리합니다. 반면 110V는 감전 시 치명도가 상대적으로 낮아 체감 안전성이 좋습니다.하지만 실제 안전은 전압보다 접지, 차단기, 누전 차단기 품질이 훨씬 중요합니다. 제대로 설계된 220V 환경이 허술한 110V보다 훨씬 안전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현대 가정에서는 효율과 설비 비용을 고려해 220V가 더 합리적인 선택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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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제품에서 찌릿하게 전기가 오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상엽 전문가입니다.세탁기나 노트북에서 느껴지는 짜릿함은 대부분 누설전류 때문입니다. 가전제품 내부에는 잡음 제거를 위한 콘덴서가 있고, 이로 인해 아주 미세한 전류가 외함(금속 케이스)으로 흐를 수 있습니다. 접지가 제대로 되어있다면 이 전류는 땅으로 빠져나가지만, 접지가 없거나 불량하면 사람이 만질 때 몸을 통해 흐르며 짜릿함을 느끼게 됩니다.노트북의 경우 어댑터 특성상 미세한 교류 성분이 남아 손가락으로 문지를 때 드르륵한 진동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 대부분 인체에 큰 위험은 없지만, 세탁기처럼 금속 외함에서 강한 찌릿함이 느껴진다면 접지 불량 가능성이 높아 점검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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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적인 전기차 충전방식에 대하여 ?
안녕하세요. 김상엽 전문가입니다.가장 저렴한 방식은 자택 완속 충전입니다. 특히 아파트에서 심야 요금이나 계약 전력을 활용하면 km당 연료비가 내연기관 대비 크게 낮아집니다. 공공 급속 충전은 편리하지만 kWh당 요금이 비싸 장기적으로 비용 부담이 큽니다. 경험자들 의견을 종합했을 때, 평소에는 완속 위주로 충전하고, 장거리나 급할 때만 급속을 사용하는 방식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또한 회원제 충전 서비스는 할인이나 정액제가 있어 충전 패턴이 일정하다면 비용 절감 효과가 큽니다. 다만 급속 충전을 자주 쓰면 배터리 열화가 빨라질 수 있어 경제성과 배터리 수명을 함께 고려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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