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가 흐를때 소리가 있나요?? 가끔 보면 소리날때가 있는데요.
안녕하세요. 김상엽 전문가입니다.전기 자체는 소리를 내지 않습니다. 전자는 매우 작고 공기 진동을 직접 일으킬 수 없기 떄문에, 전류가 흐른다고 해서바로 소리가 나는 것은 아닙니다. 소리는 항상 물리적인 진동이 있어야 발생합니다.충전기나 전자기기에서 나는 소리는 전기로 인해 부품이 미세하게 떨리기 때문입니다. 코일이나 트랜스 같은 부품은 전류가 흐르면 자기장이 변하면서 아주 작은 진동을 일으키고, 이 진동이 공기를 흔들어 마치 소리가 들리는 것처럼 느끼게 됩니다.특히 고주파 전류나 부하변화가 있을 때, 이러한 현상이 두드러지게 됩니다.흔히 말하는 코일 노이즈나 삐 소리는 전기 에너지가 기계적 진동으로 바뀐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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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초고속 충전하면 안좋나요??
안녕하세요. 김상엽 전문가입니다.초고속 충전하면 배터리 성능에 불리해집니다양자역학에 의하면 유전율에 의해 전기가 발생하는데자유전자가 에너지 준위를 타고 넘나들고 하면 에너지 장벽이 낮아지면서 동시에 배터리 수명이 줄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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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충전 관련 충전을 하는데 따뜻한 이유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김상엽 전문가입니다.간단하게 설명드리면 저항에 의한 열에너지 발생으로 인해뜨겁다고 느껴질 수 있습니다이러한 물리학적 현상을 줄열 에너지 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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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기기 중 왜 난방용 제품이 에너지소모가 큰가요?
안녕하세요. 김상엽 전문가입니다.전기 제품 중 전기에 의한 열에너지가 소모되기 때문에 더 많이 비용이 나옵니다발열에너지가 생각보다 전력 소모량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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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렌지와 인덕션은 작동하는 원리가 서로 다른건가요?
안녕하세요. 김상엽 전문가입니다.전자레인지는 음식에 직접적인 전자기파를 쏘는 방식의 원리입니다. 이 파동이 음식 속 물 분자를 빠르게 흔들어 마찰열을 발생시키고 그 열로 인해 음식이 데워지는 원리입니다. 공기나 그릇은 거의 데워지지 않고 음식 내부부터 따뜻해지게 만드는 특징입니다.인덕션 같은 경우는 전자기파를 공기 중으로 쏘는 것이 아니라, 코일에서 발생하는 교류 자기장이 냄비 바닥에 유도전류를 발생시켜서 열을 발생하는 원리입니다. 이 전류가 냄비 자체를 저항열로 뜨겁게 만들고, 그 열이 음식으로 전달됩니다. 그래서 철 성분 냄비만 사용 가능합니다.둘 다 전자기 현상을 이용하긴 하지만 목적과 방식은 완전히 다릅니다. 전자렌지는 음식 분자를 직접 흔들어 가열하고, 인덕션은 조리기구를 먼저 가열합니다. 즉 같은 전기를 쓰지만 작동 원리는 전혀 다른 장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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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류 송전은 어떤 조건에서 교류 송전보다 효율적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상엽 전문가입니다.1. 장거리 송전일수록 직류 송전이 더 유리해집니다. 교류는 거리가 길어질수록 전압과 위상(주파수와 영향이 있음)이 흔들리고 손실 관리가 어려워지지만, 직류는 위상이 빠지다보니 이런 문제가 거의 없어 수백 km이상 장거리에서는 송전 손실이 덜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2. 해저 케이블이나 지중 케이블 환경에서는 직류가 특히 효율적입니다. 교류 케이블 자체가 콘덴서처럼 작용해서 불필요한 전류가 흐르지만, 직류는 이러한 현상들이 없기 때문에 케이블을 더 길게 깔아도 Stable 전력 송신이 가능합니다.3. 설비 비용은 구조적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직류는 변환 설비가 비싸서 초기비용은 높지만, 장거리나 대용량 송전에서는 선로 수 감소와 손실 절감으로 전체 비용이 오히려 낮아질 수 있습니다.4. 계통 안정성 측면에서도 직류가 유리한 경우가 상대적으로 많습니다. 직류는 교류대비 주파수 문제에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서로 다른 전력망을 연결할 수 있고, 사고 시에도 전력 흐름을 빠르게 제어할 수 있어 대규모 정전 위험을 줄이는데 도움이 됩니다.이 모든 내용은 전기전자 과목 중, 회로이론과 전자기학(전송선로) 수업에서 다룹니다.그리고 전기기사 자격증에도 주요한 내용으로 여겨집니다. 더 궁금하신 내용은 유튜브에 검색해보면 더 쉽게 설명하는 내용도 많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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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 집적회로에서 신호 무결성 문제는 어떻게 발생하나요?
안녕하세요 김상엽 전문가입니다.고속 집적회로에서는 신호가 매우 빠르기 때문에 배선 자체가 단순 연결로 동작하는게 아니고 전송선로 처럼 작동합니다(전송 선로는 전자기학에서 나오는 내용 중의 하나입니다)전송 선로는 임피던스 매칭이 필요하고 이는 중요한 내용의 일부입니다임피던스가 맞지 않으면 신호가 끝단에서 반사되어 파형이 일그러지고, 기준 전압을 안정적으로 넘지 못해 수신받는 신호가 잘못 판단하게 됩니다.(임피던스가 매칭되면 안되는 이유 : 신호 반사의 왜곡 또는 신호 손실)또 배선 간 간격이 좁으면 인접 신호의 전자기장이 서로 영향을 주어 원치 않는 전압이 유도되는데, 이런 간섭은 타이밍 지연이나 순간적인 오동작을 유발합니다. 실제 회로에서는 신호 지연 불균형, 클록 흔들림, 데이터 오류처럼 원인을 찾기 어려운 문제가 나타나기 때문에, 설계 단계에서 배선 길이 관리와 임피던스 정합, 접지와 전원 안정화가 매우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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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율주행을 하면 소비되는 전력이 더 효율적일까요?? 아니면 더 많은 전력이 사용될까요>>
안녕하세요. 김상엽 전문가입니다.반드시 저율주행 하면 소비되는 전력이 더 효율적이란 법은 없습니다.저율주행에 모듈이 어떻게 구성되어있느냐에 따라 효율이 따라오는 법입니다.모터와 제어장치가 비효율적인 영역에서 작동할 수 있습니다. 차량용 반도체의 용량에 따라 결정되는데요. 시스템이 어떻냐에 따라서 저속 주행 시에도 센서, 제어 프로그램, 냉각 시스템 등이 계속 작동하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소비되는 전력이 존재합니다.일정 속도 이상을 유지하면서 부하가 안정된 상태가 오히려 효율이 더 좋을 수 있으며, 무조건 천천히 간다고 전력이 절약된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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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를 만지는 사람은 그 전기에 저항이 생기면서 더 높은 전기에 감전이 되지 안ㄴㅎ을 가능성도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상엽 전문가입니다.저항이라는 개념 자체는 0은 없습니다 0에 수렴하는 개념이고 당연히 신체에도 저항은 아주 소량의 저항값을 가집니다그래서 그 저항 때문에 높은 전기에 감전되는 것은 꼭 아닙니다전압은 항상 외부 전원에 의해 결정됩니다 옴의 법칙에 의해 전압으 결정되면 전류가 결정되고 그에 따라 감전되는 정도가 다릅니다그리고 현재 신체가 어느 상태이냐에 따라 감전 정도가 다릅니다예를 들어, 비가 많이와서 습기가 많을 때는 감전도가 또한 오를 수 있습니다아니면 물에 젖은 손이면 전기 전도도가 올라서 금방 감전되기 유리한 환경 조건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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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 심장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배터리를 별도로 장착하고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상엽 전문가입니다.인공심장을 이용하시는 분들은 개별적인 배터리가 필요한데요사실 지금은 심장을 직접적으로 관여할 순없고 심장을 대신할 수 있는 보조 배터리가 필요합니다통상적으로 전문적인 명칭으로는 심장 보조장치인 LVAD라고 불리웁니다. 이 장치의 간단한 구조를 설명하자면, 몸 안에는 펌프가 있고 체외부에는 배터리와 컨트롤러가 있습니다배터리는 신체의 장착형이며, 이동식 배터리를 갖고 생활합니다또한, 집에 있을 경우에는 충전식으로 사용이 가능합니다미래에 사용될 수 있는 인공심장 배터리는 현재 계속 의학연구 중이며 향후에 인체의학 개발을 통해서 5년 후 개발 과제로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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