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광염에는 세파계열과 퀴놀론계열중에 어떤약이 더 잘듣나요
안녕하세요. 김성엽 약사입니다.말씀하시는 세파와 퀴놀론 모두 방광염에 사용이 가능한 항생제이며, 그 효과는 사람마다 반응이 다를 수 있어 명확하게 무엇이 낫다고 정의하기는 어렵습니다.다만 평균적인 케이스로 비교하였을 때는 세파계열 항생제보다 퀴놀론계 항생제가 더욱 효과가 강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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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크씨슬이 간 건강에 도움이 되나요?
안녕하세요. 김성엽 약사입니다.밀크씨슬이 간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실제로 해당 효과는 어느 정도 검증이 되어, 간질환의 보조치료에 의약품 등급으로 사용이 되고 있습니다.다만 질문자분의 피로에 대한 원인이 간 때문만인지는 확실하지 않으니, 관련하여 가까운 약국을 방문하여 상담 후 적절한 영양제를 추천받아 보시는 것이 권장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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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고 썼을 때 부작용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성엽 약사입니다.일단 해당 제품은 의약품이 아닌 화장품 쪽에 가까우며, 피부의 회복 및 면역 증진을 위한 영양제같은 개념으로 생각하시면 되니 일반 화장품과 같이 본인 피부에 잘 맞지 않는 경우만 아니라면 그다지 부작용을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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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급성기라도 아프자마자 바로 먹는거랑
안녕하세요. 김성엽 약사입니다.어떤 증상이던 약 복용이나 치료는 빠르면 빠를수록 좋습니다. 물론 자연적인 면역반응을 통해서 치료를 기대하고자 참는 경우도 있긴 합니다만, 이는 치료적인 측면에서 생각했을 때 별 도움이 되지 않고 문제를 키우는 행위가 될 확률이 더욱 높으니 지체하지말고 병원이나 약국에 가서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권장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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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수치 영향주는 약은 텀을 얼마나 둬야
안녕하세요. 김성엽 약사입니다.간수치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약들도 사람마다 영향이 있냐, 없냐는 경우별로 다 다르기 때문에, 우선은 간수치 모니터링을 통해서 실제로 변화가 있었는지부터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보통 장기간 복용이란 3개월 이상을 의미하며 간수치 관련 내용을 이야기할때도 그 정도의 기간을 복용하였을 때를 가정하여 설명하는 것이니, 현재의 경우라면 그렇게까지 걱정하실 단계는 아니긴 합니다.우선 약은 병원의 처방에 따라 적절히 계속 복용을 해주시는 것이 좋겠고 그와 관련해서는 다음에 내원하실 때 주치의와 상의를 해보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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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에서 약을 구입할 때 어떤 점을 확인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김성엽 약사입니다.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의 상태를 명확하게 아는 것입니다. 본인이 현재 어떤 증상이 있는지를 적절히 설명해주신다면 약사님께서는 그에 맞춰서 사용하기에 적합한 성분 및 약을 추천해주실 것입니다.또한 성분별로 부작용은 다 다르기 때문에 명확하게 설명드리기는 어렵습니다만, 각각의 추천받은 약들을 대상으로 부작용이나 주의사항 설명을 요청하시면 하나하나 맞춰서 설명을 해 드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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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졸정도 전신효과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성엽 약사입니다.이코졸정을 포함해 먹는 형태의 약이라면, 모두 복용 시 혈액을 통해 전신순환을 합니다. 즉 약효 또한 전신적인 범위에 걸쳐서 작용하신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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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론도정이랑 그날엔덱스 또는 부루펜시럽
안녕하세요. 김성엽 약사입니다.그날엔덱스 또는 부루펜시럽 중 하나를 선택하여 현재 처방받으신 약들과는 같이 복용하셔도 괜찮습니다. 또한 추가 위장보호 목적으로 거드액을 복용하시는 것 또한 괜찮지만 한번에 같이 복용 시 약효를 방해할 수 있으니 시간을 1시간 정도는 간격을 두고 복용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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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미플루 1캡슐 분실했는데요 5일치
안녕하세요. 김성엽 약사입니다.타미플루는 특히 정해진 복용 기간을 다 지켜야 하는 약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10회 복용을 모두 마치는 것이 일반적으로는 권장되니 병원에 가서 다시 약을 요청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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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은 정신력으로 버틴다고 말을 하는데 진짜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성엽 약사입니다.정신력으로 버틴다, 마시다 보면 는다는 말은 모두 다 적합한 말이 아닙니다. 이는 체내에서 알코올 분해 능력이 향상되는 것이 아니라, 술을 마시면서 나타나는 증상에 뇌가 적응을 해버려 상대적으로 덜하게끔 느끼는 것 뿐이지 실제 몸 안에서는 동일하게 술을 분해하기 위해 힘든 상태가 지속되며 그로 인해 간에 악영향이 누적될 뿐입니다.즉 주량이 약하면 그냥 술을 마시지 말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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