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메가3를 섭취하게 되면 간에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성엽 약사입니다.아직까지는 특별히 간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을 기능적으로 인정받은 것은 아니지만, 간접적으로는 좋은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오메가 3가 항염증 효과가 있어 지방간, 간염 등 간 질환의 위험을 감소시킬 수 있으며, 간세포의 손상을 줄이고 간 기능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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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 약을 병원에서 처방해줬는데 언제까지 먹나요?
안녕하세요. 김성엽 약사입니다.우선 꾸준히 먹도록 말씀하신 것처럼 나온 약이라면 간 보조제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는 영양제처럼 처방이 되었을 가능성이 높으며 간 건강을 위해서 관리 차원으로 꾸준히 복용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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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분제 아침 저녁으로 혼용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김성엽 약사입니다.말씀하신 것처럼 한 번 정도는 복용을 그렇게 하셔도 특별히 문제 될 것은 없습니다. 다만 계속 그런 식으로 복용을 하기에는 철분의 섭취량이 과다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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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감기약을 처방전 없이 구입할 수 있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성엽 약사입니다.종합감기약은 과거부터 약국에서 처방전 없이 구매가 가능한 의약품 중 하나였습니다. 대표적으로 마시는 감기약인 판피린과 판콜 등은 그 역사가 몇 십 년도 더 된 약입니다.물론 감기약 중에서도 그 약효의 정도가 강한 약들의 경우에는 전문의약품으로 분류하여서 무분별한 사용을 규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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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사이신에대해 궁금해서 질문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성엽 약사입니다.캡사이신은 고추 등에 많이 함유된 알칼로이드로, 다음과 같은 효능이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스트레스 해소: 혀가 매운맛을 통각으로 인식해 통증을 줄이기 위해 엔도르핀과 아드레날린을 분비합니다. 심혈관질환 위험 감소: 콜레스테롤과 염증 수치를 낮추고, 혈류를 증가시켜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합니다. 모발 성장 촉진: 캡사이신은 발모에 도움이 됩니다. 지방 분해 촉진: 매운 음식은 지방 분해를 촉진합니다. 그러나 캡사이신이 항암 효과가 있다는 것은 아직까지 그 의견이 분분한 상황이며 일부 연구에서는 오히려 암 발생률을 증가시킨다는 결과도 나타났습니다. 즉 캡사이신을 섭취하면서 항암 효과를 기대하는 것은 그다지 적절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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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에 이물감이 있어요 급한대로 약국가서 약 사려고 하는데 무슨약을 달라고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김성엽 약사입니다.온갖 약들을 모두 권장하면서 약을 억지로 판매하는 것은 강매이며 소비자는 본인이 원하는 약을 선택할 권리가 있기 때문에 그런 경우는 단호히 거절을 하시기 바랍니다.말씀하신 경우에는 목 내 염증이나 붓기가 있는 것으로 판단되니 보통 소염진통제를 복용하시고 추가로 반하후박탕이라는 한약 제제를 같이 복용하시면 더욱 효과가 좋을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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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침가래때문에 처방받은 약인데 피임약하고 같이 먹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김성엽 약사입니다.항생제 중에서는 피임약의 약효에 영향을 주는 경우도 있긴 하지만 그러한 경우는 특정 계열의 한하여 그 가능성이 높은 것입니다. 현재 처방받으신 세파 계열의 항생제는 이에 해당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피임약의 약효 걱정은 하지 않아도 괜찮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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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을..이렇게 오래 먹어도 되나요ㅠ
안녕하세요. 김성엽 약사입니다.경우에 따라서는 몇 주 이상 약을 이어서 복용하기도 하기 때문에 현재 복용하시는 기간이 그렇게까지 긴 수준은 아닙니다. 현재의 경우 복용하시는 항생제가 장내 컨디션을 악화시킨 것으로 추정되니 위장약을 같이 복용을 하셔야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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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마신후에 영양제 복용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김성엽 약사입니다.해당 약은 음주를 하였다고 하여서 특별히 간에 더 악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이진 않지만, 그럼에도 어떠한 일이 생길지 불확실성이 있기 때문에 되도록이면은 음주 후에 복용하는 것을 권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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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히스타민제와 소화제류가 신장(콩팥)에 영향을 줄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성엽 약사입니다.말씀하시는 세티리진과 소화제의 경우에도 낮은 확률이지만 신장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항생제나 소염진통제가 영향을 줄 가능성보다는 낮긴 하지만, 그래도 정확한 신기능을 측정하기 위해서는 외부 요인들을 제거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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