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d에 투자하라고 하는 이유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김한 경제전문가입니다.슈드는 대표적인 배당주며 장기적으론 계속해서 우상향 배당성향이라 가져가는 것인데만약 주가를 생각한다면 슈드는 하시면 안되며 전재산을 넣는다거나 그러시면 위험합니다.배당주는 어디까지나 안전성이 높지 않고 무조건 주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여윳돈에서 약간 용돈벌이 한다는 느낌이나 주가와 상관없이 그냥 배당주만 계속해서 받을 생각의 돈 정도만 넣어야합니다.또한, 슈드는 배당주 추종지수라 결국 경기가 좋지 않아 배당성향이 줄어들면 낮아지는 성향이 있으므로 경기 회복 시점에 들어가시는 게 좋고 불안한 시기엔 비율을 높지 않게 가져가시는 것이 좋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일반의료비 지출은 얼마로 관리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김한 경제전문가입니다.일반의료비의 기준이 애매모호 하지만 기본적으로 감기나 가벼운 것이라면 연간 연봉 기준으로 1% 미만이 가장 좋습니다.의료비를 줄인다고 한들 부자가 되는 거랑은 크게 연관성은 없으며 운동을 하셔서 건강을 유지하면서도내 가치를 올릴려는 노력을 많이 하셔야 합니다.또한 그 근로소득에 대해 소비를 줄이고 자산소득으로 계속해서 전환하는 습관을 들이셔야 부자로 가는 길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자사주 소각한 기업에 주식은 들고 가도 괜찮을까 해서 문의 질문드려요
안녕하세요. 김한 경제전문가입니다.일단 회사가 그래도 비전이 있고 앞으로 여러 구체적인 사업 계획과 방향을 가지고 꾸준함이 보이며특별한 악재가 없다면 자사주 소각의 경우 추후 호재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여집니다.다만, 드라마틱하게 오른김세는 없고 더 이상 하락을 막는 유지 정도이며 추후 기업의 추이를 보면서 오를 것인지에 대한 기대치에 따라 수량을 변경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5.0 (1)
응원하기
태도를 형성하는 것이 마케팅에서 어떤 의의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한 경제전문가입니다.소비자행동론에서 알 수 있는데요. 기본적으로 관여도의 차이에 따라 있습니다.고관여도제품인 고가의 일반,전자,가구 등의 제품 등은 소비자가 태도를 형성하게 되면 오히려 구매 확률이 높아지게 되며저관여도제품은 반대로 구매 확률이 그렇게 높지 않다고 합니다.이유는 고관여도인 경우 이미 구매할 수 있는 여력이 되는 분들이지만 사실상 구체적인 사양이나 퀄리티의 객관성은 모르기 때문에 태도가 형성되면 그 제품에 대한 신뢰도가 올라가게 된다고 합니다.쉽게 말해 고급이다 라고 제품을 설정해놓고 그것을 믿게만 만들면 된다는 것이죠.그렇기에 구매 확률이 높고 저관여도는 여러 대체상품들이 많고 이미 많이 사용해본 품목들이 많으며 광고에 의해 휘둘릴 만큼의 어려운 사양이 없다보니 태도형성이 되더라도 고관여도에 비해 구매 확률적으로는 낮게 나옵니다.
평가
응원하기
현재 다시 강달러로 전환하였다고 하는데 왜 달러가 강세가 되었나요?
안녕하세요. 김한 경제전문가입니다.전쟁 이슈와 더불어 미국의 물가가 다시금 치솟기 때문으로 인한 선반영감입니다.전쟁이나 다른 나라에서 무언가 문제가 터지게되면 안전한 달러로 바꾸는 경향이 짙어집니다.더군다나 미국의 증시가 아이러니하게도 올라가게 되죠.여기에 현재 금리인하 빅컷 단행으로 인하여 선순환이 물가가 더 떨어져서 추가 금리인하가 기대감이였는데0.5% 낮췄다고 벌써 물가수치가 급변하기 시작했다는 것이 보였습니다.이렇게 되면 다시 물가 오르는 거 아니야? 라는 불안감과 함께 금리인상에 대한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게 되며이로 인하여 달러가치 기대감에 의해 오르게 되는 것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내렸는데 은행들은 언제면 금리를 내릴까요?
안녕하세요. 김한 경제전문가입니다.시중 대출금리가 내리기위해선 0.25정도론 선반영되었고 대출규제가 풀려 상품판매가 원활해야합니다.일단 부동산가격이 구조조정이 오고나서 슬슬 곡소리가 나오면서 규제가 풀려야합니다.자연스레 금리를 더 낮추고 대출상품을 더 내놓을 수 있게 되어 은행입장에서 유리하기 때문에 순차가 이런식으로 진행될 것입니다.
4.0 (1)
응원하기
우리나라의 기준금리가 인하 되었는데 주담대 금리는 안내리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김한 경제전문가입니다.기본적으로 내려가야 하지만 지금은 특수한 상황으로 대출금리는 시장금리이기에 사실상 은행의 경영에 따라 움직이며 은행은 금융감독원에게 영향을 받게 됩니다.현재 부동산 문제가 커지며 사실상 자칫 잘못하면 은행 파산 우려도 크기에은행입장에서 금리인하를 하여 대출을 풀기보다 오히려 규제하여 현재 있는 선에 유지하고 싶을 겁니다.그럴려면 대출금리를 내리지 못하고 높은 상태를 유지하여야 수익적측면에서도 유리하게 되니결국 금리인하를 하더라도 대출금리는 내리지 않게 되는 것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우리나라에 달러가 부족하게 되면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김한 경제전문가입니다.바로 IMF 사태로 번지게 되며 그때보다 더 힘든 상황을 초래하게 될 수 있습니다.일단 외환보유가 없다는 것은 빌릴 자금이 없다는 것인데 이렇게 되면 국가 부도사태에 접어들게 됩니다.IMF를 보다시피 거의 모든 기업들이 연쇄파산을 이루게 되며 실업률이 치솟고 원화가 급격히 떨어지면서 나라가 정말 힘들어지는 상황이 펼쳐집니다.여기서 부자들은 해외로 나갈 것이고 돈이 없어 남은 사람은 일자리도 없이 길거리에 나앉는 사태가 벌어져 결국 시위와 폭동이 일어날 것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이제 비빔밥도 11000원 시대라고 합니다. 왜 이렇게 물가가 많이 올랐을까요.
안녕하세요. 김한 경제전문가입니다.보통 평균적으로 물가는 2.5%~3%씩 꾸준히 올라가게됩니다.그러나 코로나로 부양정책을 펼치면서 막대한 돈을 풀었고 그로인해 한국의 경우 6%정도의 인플레이션이 올랐습니다.이것은 3년치가 미리 올랐다고 보시면 되는데이것이 다시 낮아지는 것이 아니라 6%에서 2%증가율로 정상화된 것입니다.그렇기에 우리가 느끼기에는 월급 대비 너무 올랐다고 느껴지는 것입니다.이것이 정상화되어 우리가 비싸다고 느껴지지 않을려면 현재 한국 성장률을 고려한다면 최소 3년~5년정도가 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구조조정은 주가에 호재인가요 악재인가요?
안녕하세요. 김한 경제전문가입니다.보통 구조조정은 호재로 작용합니다.매출대비 인건비가 높다고 판단되어 맞게 줄여나가는 경우가 대부분인데요.그렇게 되면 결국 순수익이 올라가게 됩니다.그리고 구조조정을 통해 기업을 보다 효율적으로 인원편성을 했다고 생각되어 앞으로 인원은 줄지만 그만큼 쓸데없는 곳을 줄였기에 보다 매출,영업이익 기대감이 커지게됩니다.반대로는 너무 심각할정도로 회사가 안 좋은 경우에는 호재보단 악재로 작용합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