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에 갑자기 검은 점같은게 생겼어요
안녕하세요. 김창래 내과 전문의입니다.이러한 경우 출혈에 의한 혈종과 모반(점)에 대한 감별이 필요합니다.혈종의 경우 제거하지 않더라도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흡수되기 때문에 별다른치료 없이 경과 관찰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새롭게 발생한 모반이나 종양의 경우에는제거 후 조직검사를 확인해야 할 수 있어 피부과 진료를 보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침에 일어나면 입이 마르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창래 내과 전문의입니다.입마름이 2주 이상 지속된다면 당뇨병,고나트륨혈증 등 입마름을 유발할 수 있는기저 질환이 있는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이러한 질환은 기본적인 혈액검사를 통해확인할 수 있으므로 내과 진료를 보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임신가능성이 있는지 궁금해서 여쭈어봅니다
안녕하세요. 김창래 내과 전문의입니다.콘돔의 손상이 없고 정확하게 착용을 했다면 피임 성공율은 99%에 이릅니다.하지만 콘돔의 손상이 있다면 임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고 사정을 하지 않았더라도쿠퍼액 내 활동성 정자로 인해 임신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상기 상황을 종합하면 임신 가능성이 높은 것은 아니므로 너무 걱정하지 않기 바랍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항문 주변이 좀 부었는데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창래 내과 전문의입니다.올려주신 사진상 항문 주변으로 발적과 부종이 관찰되고 있고 통증이 있다면 모낭염과 같은염증이 발생한 후 연조직염이 발생한 것으로 보입니다. 경구 항생제를 복용하여 치료를 먼저해 볼 수 있고 항생제 치료에도 호전이 없다면 피하 농양에 대한 확인이 필요합니다.
5.0 (1)
응원하기
곤지름인가요?헤르페스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창래 내과 전문의입니다.곤지름이나 헤르페스와 같은 성병보다는 발적과 진물이 관찰된다면 국소 염증성 병변 가능성이 높습니다.진물이 배출되었다면 시간이 지나면서 저절로 호전될 가능성이 높아 별다른 치료 없이 경과 관찰이 가능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대장내시경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김창래 내과 전문의입니다.대장 내시경 검사시에는 3~5일전부터 식단 조절을 하는 것이 필요한데 올려주신 약은검사나 장정결 정도에 영향을 미치지 않기 때문에 중단 없이 복용이 가능합니다.커피와 같은 액체류는 검사 전날까지 섭취가 가능하기 때문에 커피도 복용이 가능합니다.
5.0 (1)
응원하기
안녕하세요 ,발톱이 검은색으로 변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창래 내과 전문의입니다.이러한 경우 발톱의 물리적이 손상으로 인한 변화인지 무좀이나 습진 또는 세균 감염으로인한 색소 침착인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주변 피부나 발톱에도 유사한 증상이 있거나습한 환경에서 일을 한다면 무좀이나 세균 감염 가능성이 높습니다. 증상이 지속된다면피부과 진료를 권해드립니다.
채택 받은 답변
4.0 (1)
응원하기
생리를 안하는데 임신은 아닌것같아요
안녕하세요. 김창래 내과 전문의입니다.가임기 여성의 경우 다양한 원인에 의해 생리 불순이 나타날 수 있는데 임신테스트기의 민감도는99%에 이르므로 검사상 음성이라면 임신 가능성은 낮습니다. 하지만 생리 불순이 4주 이상 지속된다면호르몬 불균형이나 자궁내막 질환 등에 대한 감별이 필요하므로 산부인과 진료를 보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코 망울쪽에 터질것 같은 노란색 여드름을 짰는데
안녕하세요. 김창래 내과 전문의입니다.발적과 함께 농포가 관찰되고 있는데 아직까지 완전히 농양이 형성된 상태가 아니므로인위적으로 짜낼 경우 이차 세균 감염이나 반흔이 남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일부러 짜내지않도록 하고 압출을 원한다면 병원 내원하여 시행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상기 병변이 반흔으로남는 경우는 흔하지 않으므로 너무 걱정하지 않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질 입구 쪽에 곤지름 인가요? ㅠ 돌기,,
안녕하세요. 김창래 내과 전문의입니다.올려주신 사진상 질입구가 확장되어 있지만 부종이나 발적 삼출물 등이 관찰되지 않아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이러한 경우 시간이 지나면 원래 상태로 돌아오는 것이 대부분이기 떄문입니다. 따라서 현재 성병에 대하여 항생제 치료를했다면 추적 관찰이 가능합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