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가 너무 건조해서 피딱지가 계속 생겨요ㅜ.ㅜ
건들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해요. 딱지가 생겼다고 해도 건들지 마시고 물을 조금 묻힌 상태에서 살살 제거하는 것이 필요하답니다. 가급적 건들지 않아야 상처가 잘 낫고 피도 멈춰요. 이비인후과에서는 확인 후 소독하고 항생제 연고 처방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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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검하수가 있는 것 같은데 어떻게 치료받을 수 있나요?
나이를 고려하면 눈의 근육이나 신경 문제는 아닐 것 같기는 한데요. 그렇다면 결국 쌍커풀 수술을 해서 해결해줘야 합니다. 물론 건강 보험 적용이 되지는 않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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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정을 자주 참으면 몸에 해로운지 궁금합니다
사정을 하지 않는다고 건강에 문제가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소변으로 배출되거나 몸에서 흡수되어 버리기 때문이지요.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만..주 5회는 횟수가 너무 많네요. 주 1~2회가 적당해 보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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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실4가랑9가차이 알려주세요..
가다실 4는 4가지 유형에 대해, 9는 9가지 유형에 대한 예방 효과가 있는 겁니다. 병원에 9가로 재접종을 해달라고 해야 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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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다가 항문이 열리면 사람이 죽을수도 있나요?
항문이 열리는 것은 항문의 조절 기능이 떨어지는 것을 의미합니다. 임종 직전에 나타나는 증상중에 하나이지요. 아쉽지만 임종을 준비하고 계셔야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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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순염 치료중에 립밤 발라도 되나요?
구순염을 치료하는 도중에 립밤을 바르시는 것은 문제 되지 않습니다. 원래 염증이 있을 때 피부 건조가 동반되기 때문에 약물 치료를 하고 립밤으로 건조함을 해결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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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가 아파서 병원을 방문하며 어디병원은 수술을하자하고 다른병원은 시술하자그러고 수술과 시술의 기준이 어떻게되나요?
수술이나 시술을 결정하는 특별한 기준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증상이나 검사 결과에 따라서 달라지는데, 선생님들마다의 의견도 달라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어떤 치료 방법을 선호하냐의 차이인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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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를 먹게되면 오십견을 피해갈수가 없는데 미리 예방할 수 있는 방법으론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나이를 먹게 된다고 해도 오십견이 무조건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오십견은 관절 운동이 제한되고 아픈 경우를 의미하는데 노화와 관련이 있기는 해서 가급적 무리한 사용을 피하고 스트레칭을 해주는 것이 최선의 예방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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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자주 귀가 가려운데요. 왜 그런 걸까요?
면봉으로 귀를 자꾸 자극하는 경우에 외이도에 염증이 생기기 쉽습니다. 염증이 생기면 더 가려워지는 것이고, 심하면 통증, 피, 진물이 나오기도 하지요. 이비인후과에 가셔서 확인하고 점이액을 처방 받으시기 바랍니다. 당연히 면봉 사용은 금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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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컴퓨터 오래하는데 주변 조명이 어두우면 시력에 문제가 되나요?
어두운 곳에서 전자기기를 보다보면 쉽게 눈이 피로해지게 됩니다. 그리고 어두운 곳에서는 상대적으로 잘 안보이니 가깝게 보게 되지요. 그래서 시력이 저하될 수 있습니다. 밝은 조명에서 사용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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