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세수를 하거나 샤워를 하면서 코를 풀면 눈에서 눈물 비슷한 액체가 나오는데 왜 그럴까요?
눈이랑 코랑 눈물길을 통해서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코를 풀게되면 눈으로 압력이 전달되어 물이 나올수도 있지요. 반대로 눈물을 많이 흘리면 코에서도 물이 나오는 것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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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염이 너무 자주 생기는데, 어떻게 관리 예방해줘야 하나요?
질염의 종류에 따라 관리의 방법은 달라질수 있답니다. 성관계에 의한 질염이라면 성관계시 콘돔을 사용해야 하구요. 칸디다 질염이라면 평소 면역관리가 중요합니다. 너무 조이는 옷은 피하고 평소 건강관리를 잘 해야합니다. 잘자고 규칙적으로 운동도 하시구요. 너무 회음부를 자주 씻는 것도 주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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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과 팔뒤꿈치외에 물집이 생기고 가려워 미치겠어요
손가락과 팔꿈치의 가려움이나 성기 주변의 가려움이 같은 질환은 아닌것 같습니다. 각각의 치료가 필요한것이지요. 손가락이나 팔꿈치는 피부질환으로 피부과에서, 성기주변은 산부인과에서 다시 확인하는 것이 필요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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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디스크가 있는데 쿠션같은게 효과가 있나요?
허리를 오랜시간 등에 대고 있는 것도 쉽지는 않지요. 쿠션으로 등을 지탱해주면 등근육에 부담이 줄어 도움이 될수는 있으나 그럼에도 허리를 바른자세로 하고 앉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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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마지막날 질외사정 임신활률얼마나높나요
확률을 직접 계산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아무래도 생리마지막날이면 비가임기이고 질외사정을 했다면 임신이 되기는 어렵지요. 생리후에 배란되기까지 시간동안 정자가 있어도 생존하기는 어렵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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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염도 전염이 되나요? 어떤 경로로 전염되나요?
상한 음식을 같이 먹어서 장염 증상이 가족에게 나타났을 가능성이 높을 것 같습니다. 물론 노로 바이러스처럼 전염이 될수도 있기는 하나 손씻기만 잘하면 전염이 되기는 어렵다고 판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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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머리카락 잘라주는거 관련해서 한가지 더 궁금한게 있어요!
사마귀는 전염성 피부질환이 맞습니다. 그렇지만 전염력이 아주 강한 것은 아니에요. 가위로 전염이 되는 것은 너무 어렵습니다. 그래서 소독을 하지 않는다고 해서 옮는 것은 아니지요. 가위를 통해서(미용을 할 때) 전염될 수 있는 질환이라는 것이 거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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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뇨 약양성+- 에 대해 질문 드립니다.
단백뇨 약양성은 흔하게 나오는 소견이에요. 전날 피곤했거나 운동이나 음주를 했던 경우, 여성에서는 생리를 하거나 남성에서는 자위 행위를 했다면 나올 수 있는 소견이지요. 검사를 위해 금식을 해도 그 정도의 단백뇨가 검출되구요. 너무 걱정하실 필요 없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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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호르몬 불균형일까요?????
호르몬의 문제 때문은 아닐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체중 감량을 할 때 식사양 감소나 운동량 증가에 따라 체중 감량의 정도는 달라질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2개월 정도의 변화보다는 좀 더 긴 시간의 변화를 봐야 한답니다. 사람마다 체중이 바로 빠지는 경우도 있지만, 안 빠지다가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서 쑥 빠지는 경우도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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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에 이런거가 좀 생겼는데 별거아닌가요?
피부 상태만 보면 치료가 꼭 필요한 병변이라고 보이지는 않습니다. 증상도 없기 때문에 일단 경과를 지켜 보는 것이 가장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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