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a수치 10.9인데 전립선암 가능성있나요?
하복부 초음파가 전립선 초음파보다는 정확성이 떨어지기는 하나 괜찮았다면 전립선 암보다는 비대증에 의한 결과일 가능성이 높기는 합니다. 나이를 고려해도 암보다는 비대증일 가능성이 더 높기는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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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한테 물렸을 상처가 남고 흉터가 크게 남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모기에 물린 반응이 아주 심한 경우가 있습니다. 스키터 증후군이라고 붓기도 심하고, 가려워서 엄청 긁어야 하지요. 반응 자체로도 흉터가 생기지만 심하게 긁으면 2차 세균 감염에 의해서 더 악화되고 상처도 잘 생기게 됩니다. 그래서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기피제 등을 뿌리는 것도 도움이 되고, 모기에 물리게 되면 바로 약을 쓰고 긁지 않게 만들어 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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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꾸 어지럽다고해요. 밥도잘먹는아이고 빈혈검사도 정상이던데 왜그런걸까요?
변비가 문제인 것 같습니다. 아마 배 X-ray를 찍어보면 대변이 많이 차 있을 거에요. 변이 잘 안 나오는 경우에 장이 항진되면 부교감 신경이 자극되는데, 어지럽고 식은땀이 나거든요. 변비 관리를 좀 더 잘 해봐야 될 것 같고, 필요시 변비약 복용을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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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 짧은 식사 후 소변ph 변화있나요?
식사를 하게 되면 음식이 소화되어 흡수되기까지 2시간 이상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소변 검사의 결과에 영향을 주기는 어렵습니다. 식사의 종류에 따라, 식사 후의 위산 분위에 따라 소변의 산성도가 변하는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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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경우 뇌 ct를 받아야할까요 뇌mri를 받아야할까요?
어지러움과 이명이나 충만감이 동반되어 있다면 이비인후과 문제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팔다리의 저림 증상의 경우 알코올 금단 증상 가능성도 고려해야 하나 뇌 자체의 이상일 가능성은 떨어집니다. 일단 진료부터 받아보시는 것을 권유드립니다. 팔 다리 저림은 신경과로, 어지럼과 귀의 문제는 이비인후과로 가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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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두염, 부비동염을 앓고 다 나았는데, 아직 설사하고, 얼굴이 답답하고 잇몸이 살짝 얼얼한 느낌이 있어요
부비동염이 있을 때는 안면부, 특히 광대뼈 주위 내지는 잇몸으로 통증이 유발될 수 있습니다. 2주 정도 항생제 치료를 하셨다면 남은 통증에 대해서는 소염 진통제를 복용하면서 지켜 보셔도 괜찮습니다. 설사를 항생제 때문에 나타난 증상이라서 일단 항생제 중단 이후에는 저절로 좋아질 겁니다. 불편하시다면 유산균, 지사제 복용을 해보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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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개월 아기 피검사 결과지 문의합니다.
아이가 잘 먹고 있는지 의문이네요. 잘 먹고 성장을 하는 경우라면 문제가 없으니깐요. Alkaline phosphatase는 뼈에서 주로 나옵니다. 아이들은 성장을 하기 때문에 높은 것이 맞고, 낮다면 뼈의 성장이 더디다는 의미이고 결국 영양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합니다. Iron은 철분이고, 마찬가지로 피의 성장에 영향을 주는 것이라서 모자란다면 영양 결핍이 가장 의심되는 것이지요. TSH는 정상보다 낮다고 해도 워낙 변동이 큰 수치라서요. 즉 실제 이상이 없는 경우도 많다는 의미입니다. 시간이 지나서 재검을 하면 '갑상선 문제가 없는 경우'라면 정상으로 다시 돌아옵니다. 결국 현재로서는 잘 먹어야 하고, 11개월이라면 이제 이유식을 좀 더 잘 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특히 철분, 단백질의 섭취가 필요하니 육류 섭취를 늘려야 합니다. 소고기를 갈아서 먹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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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에 혹이 갑자기커젔다고하는데 혹이커지는 이유나습관이있을까요?
갑상선 혹이 커졌다면 혹 자체가 암일 가능성이 높다고 봐야 합니다. 조직 검사부터 시행해 봐야 하고, 특정 음식이나 행동으로 인해서 갑상선의 혹이 커지는 것은 아니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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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증 없이 재활의학과 가도 되나요??
정형외과에서 무조건 수술을 하는 것은 아니랍니다. 불편한 증상에 대해서도 물리 치료나 도수 치료가 가능하기 때문에 정형외과에 가셔도 되고 통증의학과나 재활의학과도 가시면 치료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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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바로밑이 2주간 계속 떨리는데 어떻게 해야되나요
눈꺼풀 떨림증입니다. 일반적으로 불면이나 안구 건조 등의 증상, 카페인 과다 섭취가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숙면을 취하면서 눈에 온찜질을 해주시거나 인공 눈물을 넣는 것, 카페인을 줄이는 것부터 해보셔도 됩니다. 증상이 점차 심해지는 경우라면 안과에 먼저 가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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