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티솔 (스트레스) 수치 재는 키트가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왜 신뢰를 못하시는지 다소 의아하기는 하네요. 인터넷에 검색을 해보면 타액으로 검사하는 자가진단 키트가 있기는 합니다. 다만 키트 자체보다는 그걸 검사 기관에 보내서 결과를 받는 것이 비싸죠..병원에서도 혈액으로 채취를 해서 기관으로 보내서 측정을 하는 시스템이라서 과연 자가 키트가 더 신뢰할만한지 의문입니다. 검사 비용도 더 비쌀 것 같구요.
평가
응원하기
손가락 끝이 따끔한 이유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당뇨가 심하고 오래 지속된 경우에는 당뇨에 의한 신경병증을 의심할 수 있기는 하지만 당뇨를 진단 받은 적도 없다면 가능성은 없다고 봐야 하지요. 아무래도 무거운 것을 평소에 많이 들었다면 신경이 자극되어 통증이 느껴질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갈비뼈 튀어나옴 정도가 이렇게 차이나도 되나요 ..?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사진으로 판단하기는 다소 애매하기는 한데요. 양쪽이 차이가 약간 날 수는 있기는 합니다. 상부 복부에는 간도 있고 위도 있어서 내부 장기에 의해서 밀려 나오면 갈비뼈가 약간 더 튀어나와 보이기는 해요. 통증이나 기타 불편감이 없다면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에요.
평가
응원하기
자면서 하품하거나 기지개를 피는거 관련하여?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자다가 하품이나 기지개를 하는 모습을 보고 의아해 하셨을 것 같기는 한데요. 중요한 것은 질병의 증상일 것이냐의 문제인데, 그렇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얕은 수면의 단계에서 나타날 수 있는 자연스러운 증상이거든요.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4~5달전에 심장이 미어지듯이 1~2번 건너뛰면서 뛰다가 또 괜찮아졌었는데요. 최근에 다시 발생이 됫는데 이거 뭔가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증상으로만 판단하기는 다소 어렵기는 합니다. 심전도 검사를 받아보셔야 되는데 증상이 있을 때 심전도가 필요하기 때문에 24시간 홀터 검사를 해보는 것은 어떨까 싶기는 합니다. 그래야 정확한 진단이 가능할 것 같아요.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30대 후반, 가슴이 쿵 하고 떨어지는 느낌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부정맥은 맞는 것 같아요. 심전도 검사에서 잡아내지 못한 것 뿐이지요. 왜냐면 증상이 있을 때 검사를 해야 찾는데 증상이 하루에 몇번 안 생기니 잡아내기는 어렵지요. 24시간 심전도 검사를 하면 걸러내기는 할 겁니다. 조기 수축이라는 증상일 것 같아요. 치료가 필요한 것은 아닌데 증상이 자주 있고 불편하다면 약물 치료를 해볼 수는 있습니다.
5.0 (1)
응원하기
허리뼈 같긴한데 정확히는 모르겠고 너무 아파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정확 진단을 해 봐야 하는데 뼈가 아픈건 아니고 허리 주변 근육이 문제가 있어서 아플 겁니다. 마사지라는 것이 특별한 건 없구요. 통증이 있는 부위를 자극을 주면서 풀어줘야 한답니다. 물론 아플 거에요. 아프고 난 이후에 근육이 풀어지면 통증이 사라진답니다. 급한대로 진통제를 하나 드시면 참 좋은데요..
평가
응원하기
기능성 소화불량, 자율신경장애, 위염 등으로 인해 밥이 목으로 잘 안 내려가는 증상이 생길 수 있습니까?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실제로 식도나 위의 기질적 이상이 없다는 것이 확인이 된다면 충분히 기능의 이상으로 인한 증상이 유발될 수도 있지요. 그래서 위장 기능을 조절하는 약물을 써볼수는 있지요.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혹시 제 증상이 위암의 증상일까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10대에서 위암이 생기는 것은 어렵지요. 불규칙한 식사, 야식 모두 위에 좋지는 않기는 합니다. 장기적으로는 피해야할 습관은 맞기는 하구요. 현재 전반적인 증상과 생활 습관, 나이를 고려한다면 기능성 소화불량이라고 의심됩니다. 식사 조절을 하면서 지켜보면 좋아질 수는 있고, 증상이 심하다면 약물 치료를 병행할 수도 있습니다. 결론은 위암은 아닐 것 같다는 거죠.
평가
응원하기
자꾸 나비존쪽에 볼록하게 뭐가 생겨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정확한 판단은 어렵지만 피지같은 것이 나오는 것이면 피지 낭종 가능성이 높을 것 같습니다. 당장은 특별한 문제가 없어도 짜지 마세요. 짜다보면 염증이 생겨서 아파지거든요. 가장 좋은 것은 수술로 제거하는 겁니다. 안 그러면 없어지지는 않아요.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