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넘게 걷고 오면 응꼬가 쓰라립니다 가렵기도 하고 근데 혹시
걷을 때에 항문에 땀이 많이 나게 되고 피부의 마찰로 인해서 약한 찰과상이 생기는 겁니다. 그래서 아픈 거에요. 가려운 것은 상처가 나서 아픈 것이구요. 털이 있다고 그런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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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톱 네일바디를 실수로 잘랐는데요..
손톱 영양제를 바르지 않아도 손상된 손톱은 다시 회복되기는 합니다. 다만 반복적으로 자극을 주게 되면 손톱의 모양이 이상해질 수 있어요. 그러니 앞으로는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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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아리 쥐가 자주 나는데 왜그런가요?
쥐가 나는 것은 야간 하지 경련이라고 합니다. 근육이 갑자기 뭉쳐서 생기는 질환인데요. 주로 낮에 오래 서 있거나 걷는 경우에 생깁니다. 자기 전에 미리 스트레칭이나 족욕, 마사지로 근육을 풀어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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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도결석을 예방하거나 제거하는 방법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편도 결석은 편도염으로 인한 흉터가 편도에 생기게 되고, 거기에 음식물 등이 껴서 생기는 겁니다. 아무리 관리를 잘 해도 다시 생길 수가 있어서 이비인후과에서 제거 후에 편도의 표면을 매끄럽게 해주는 치료를 해 주는 것도 도움이 되고, 궁극적으로는 편도 제거술을 해 주는 것이 치료입니다. 병원에 가지 않고 치료하는 방법은 없어요. 억지로 제거하려고 하다가 편도에 염증이 생길 수 있어서 주의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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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이 안좋아지면 어떤 현상이 있을까요?
간은 참 무딘 장기에요. 80%이상 손상이 되어야 증상이 나타납니다. 그래서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하면 이미 늦습니다. 그래서 평소에 간건강에 문제를 주는 것은 피해야 합니다. 음주, 흡연, 비만 등을 조절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이지요. 그리고 간의 경우에는 증상이 늦게 나타나기 때문에 2년 주기로 건강 검진에서 간기능 검사를 해 주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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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문이 가려운데 만져보니까 뭔가 볼록 튀어나와있다면
항문 질환중에서 치핵이 생겨서 뭔가 만져지고 약간 가려움을 느끼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다만 치핵이 그리 가려운 것은 아니라서요. 치핵과 함께 항문 가려움을 유발하는 다른 질환이 동반되어 있는지 진찰이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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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만 틀면 냉방병이 걸리고 목이 아파요
냉방병이라는 것이 개인 차이가 심한 질환입니다. 결국 냉방기기에 대한 노출을 최소화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답니다. 아니면 실내에서 따뜻하게 옷을 입고 다니시는 것도 좋구요. 마스크도 괜찮기는 한데 답답하겠지요? 비강내 스프레이는 알레르기 비염에서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궁극적인 해결책은 아니에요. 두통이나 인후통은 효과가 없을 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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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을 찡그릴때 눈썹쪽은 뼈가 움직이는건가요??
원래 인상을 쓸 때는 안면 근육이 움직이면서 표정이 만들어 지는 겁니다. 너무 이마를 찡그리는 표정을 자주 하게 되면 미간에 주름이 생길 수도 있는 것이지요. 근육이 움직이면서 나타나는 정상적인 반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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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미세 골절 후 아침 마다 구축현상
아직 깁스를 푼지 10일이면 얼마 지나지 않은 겁니다. 최소 2주 이상 고정을 해 놓은 상태일 것이라서 꾸준히 손가락을 구부렸다 폈다 하는 연습을 해야 원래대로 회복될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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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장만 다녀오면 콧물이 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수영장 물이 화학약품을 써서 수질 관리를 해야 되서 코나 호흡기 점막에 자극이 될 수도 있습니다. 아마 원래 비염이 있는 상태에서 자극이 되어 증상이 악화되는 것 아닐까 추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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