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일해와 같이 신생아를 맞이하는 부부가 해야될 예방접종에 대해 궁금합니다.
출산을 앞두고 계신듯 합니다. 다행히도 출산전에 미리 맞아야하는 예방 접종은 백일해 접종 외에는 없습니다. 출산 준비 잘 하시기를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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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을 먹거나 영양제를 과하게 먹으면 몸에 멍이 생겨요
아무리 전일에 과음을 하고, 영양제를 많이 먹는다고 해도 지혈과 관련된 이상이 갑자기 생기는 것은 아니랍니다. 만약 간기능에 영향을 주었다면 음주나 영양제 복용과 상관 없이 멍이 반복해서 생길 겁니다. 과음이후에 생기는 멍은 취해서 넘어지는 경우가 흔하기는 하구요. 염려가 되신다면 동네 의원에서 간단하게 혈액검사를 받아보실 수 있지만, 그보다는 절주하는 것이 더 좋은 방법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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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견병 백신을 맞고 술 마셔도 되나요?
백신 접종 이후에 금주를 권하는 것은 접종 이후 발생할 수 있는 근육통, 발열 등의 부작용을 최소화 하기 위한 것입니다. 원칙은 접종 당일은 금주하는 것일 뿐, 예외란 있을 수 없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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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에 걸렸을 때 몸살이 오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우리 몸에 바이러스가 침투하게 되면 방어작용으로 인한 면역체계의 활성화로 사이토카인이 분비되게 됩니다. 사이토카인으로 인한 몸의 반응이 열과 근육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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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가루는 비가 많이 오는 날에도 날리나요?
비가 온다고 해도 꽃가루에 의한 영향은 나타날 수가 있지요. 가만히 생각해 보면 비가 오는 날이라고 해서 미세먼지가 0이 되지는 않는 것처럼 말입니다. 물론 비가 오지 않는 날과 비교하면 증상은 덜할 수 있습니다.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도 마찬가지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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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형간염, b형간염 예방접종 같이 맞아도될까요?
A형 간염은 0, 6개월에 2회 접종을 하게 됩니다.B형 간염은 0, 1,6개월에 3회 접종을 하게 되구요.그래서 0,6개월째에 A형과 B형 간염은 같은 날에 동시 접종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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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가루 알러지는 완전한 치료가 가능한가요?
알레르기 질환은 유전적인 영향이 있고, 결국 완치를 할 수 있는 질환은 아닙니다. 꾸준히 관리를 해야 하는 것이지요. 유발 원인을 알고 있다면 최대한 노출을 피하는 것과 증상이 유발되었을 때는 항히스타민, 비강 스테로이드 스프레이를 사용하면서 증상 조절을 하는 것이 최선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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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기때 고기대신 단백질보충제 먹어도 되나요?
단백질은 근육과 뼈의 성장에 매우 중요하지요. 충분한 단백질 섭취가 중요하기는 한데, 음식으로 보충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랍니다. 단백질 보충제를 드실 수도 있지만 음식을 대신하기는 어렵습니다. 고기가 싫다면 생선이나 우유, 식물성 단백질인 콩, 두부 등으로 보충해 볼수도 있어요. 물론 육류도 같이 드시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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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 초음파 결과문의합니다..
초음파에서 하얗게 보이는 병변이 보인다는 의미이고, 정확한 구분을 할 수는 없어서 결절, 낭종, 석회화 등등 다양한 결과일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한 겁니다. 별로 의미가 있는, 중요한 결과는 아닙니다. 갑상선의 경우 0.4cm의 물혹이 있다는 건데 주기적인 확인을 해 볼 필요는 있으나 암으로 진행할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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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일해 예방접종에 대해 궁금합니다.
백일해가 요즘 핫하기는 하나봅니다. 예전에 비해서는 진단수가 늘어나기는 했지만 여전히 흔한 질환은 아니고, 이미 성인의 95%이상 접종을 한 상태이기는 해서 쉽게 걸리지는 않지요. 신생아의 경우 2개월에 첫 접종을 하게 되는데, 출산 후 첫 접종까지 사이에 성인으로부터 아이에게 전염이 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부모와 아이를 보고자 하는 어른들은 추가 접종을 1회 권장하기는 합니다. 대부분 주사의 효과가 나타나기 전에 맞아야 하기 때문에 출산 전에 접종을 미리 하도록 설명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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