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액적으로 부족할 땐 누구에게 도움을 요청하나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전문가입니다.가장 친한 친구분이 적절할 듯합니다. 아울러 토스뱅크나 카카오뱅크 등에 비상금 대출 기능이 있으니 거기서 한도가 나오는지도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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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에서 개인, 기관, 외국인으로 나뉘는데 어느 층의 수익률이 더 높나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전문가입니다.일반적으로 정보력과 자금력이 강한 외국인 투자가가 가장 수익성이 좋고 이어서 기관 및 개인 투자가로 이어지게 됩니다. 아무래도 개인은 투자 자금도 작고 정보력도 기관 이상급들에 비해서 미약해서 지속적이고 높은 수익률 창출이 쉽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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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 앞으로의 투자 방향을 알고싶습니다.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전문가입니다.우선 금투세가 내년부터 시행될 가능성이 큽니다. 그러나 투자 금액이 큰 상위 5% 이내가 대상자라 크게 염려하실 필요는 없을 듯합니다. 코인 투자로 미실현 손실이 크시다면 더 하락할 가능성은 크지 않으니 잊고 홀딩하시길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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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경제의 암묵적인 자율작동원리는 어떤 용어로 표현하나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전문가입니다.아담 스미스가 언급한 "보이지 않는 손"이라고 표현할 수 있고 개인의 이익을 추구하는 자본주의 하에서의 탐욕으로도 풀어서 설명할 수도 있겠습니다. 이런 개인주의적인 사익 추구는 자본주의 시스템의 근간입니다. 해당 구성원들이 이룬 국가, 조직 내에 부가가치는 극대화 되나 구성원들의 후생과 경제적 평등 등은 다른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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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더축은행 대출 받아도 괜찮아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전문가입니다.대출 실행 자체가 나쁘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아마도 1금융권 대출이 어려우시니 10% 중후반대 2금융권 대출을 알아 보신 듯합니다. 2금융권 대출 실행 시 금리도 높을 뿐 더러 이용 시 신용점수 하락폭이 크게 됩니다. 1금융권에도 10% 초중반 금리의 원금분할 상환 대출 상품이 있으니 1금융 위주로 먼저 알아 보실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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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거래은행 추천해주세요! 고민되어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전문가입니다.가장 좋은 주거래 은행은 현재 큰 현금 자산을 보유한 점재적 고객이 아니면 스스로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급여 이체, 은행 신용카드 주로 사용 등을 한 은행으로 정해서 이용하면 해당 주거래 은행의 서비스가 가장 좋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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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은 언제 끝나는걸까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전문가입니다.양국의 전쟁이 3년째입니다. 고물가의 단초가 되긴 했으나 글로벌 경제는 이제 이 전쟁을 상수로 두고 운영하고 있고 에너지, 곡물 등 필수재 공급망도 맞춰서 운영하고 있고 어느 정도 적응을 하고 있습니다.양국의 비리한 전쟁이 올해는 넘길 것 같지는 않습니다. 다만 앞서 말씀 드린 대로 양국 전쟁에 글로벌 경제는 어느 정도 적응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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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투자 소득세가 시행되면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어떻게 되는것인지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전문가입니다.금투세가 주식, 가상자산 투자를 다소 위축시킬 가능성이 있으나 경제 전반에 악영향을 끼칠만한 사안은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증권사, 투신사 등은 거래 감소에 따른 일부 수수료 수익 감소가 예상 되기는 합니다. 주식이나 가상자산 투자 규모 감소가 한국 경제에 크게 영향을 끼칠 것 같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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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카카오랑 토스중억 주식 수수료가 싼곳은 어디인가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전문가입니다.양사의 수수료율은 아주 미세한 차이가 있겠으나 매우 큰 금액을 매매 하지 않는 한 큰 의미는 없는 차이로 판단됩니다. 고객별 일정 기간 수수료 무료 이벤트를 하는 곳도 많으니 해당 증권사에서 매매를 먼저 하실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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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실업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은 무엇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전문가입니다.청년들을 고용하는 기업들이자 조직은 현재 보다는 미래를 보고 채용을 하게 됩니다. 현재 보다는 미래의 사업과 경제 상황이 좋아야 채용에 나서는 경향이 많습니다. 또한 신기술과 신산업에 한국 기업들이 두각을 나타내야 대학 때부터 해당 기술과 지식을 습득하기 위한 젊은 청년들이 많아지고 취업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단발성 기원금이나 수당 등으로는 100세 시대의 청년 실업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없습니다. 지금 다소 주춤 하더라도 5년, 10년 뒤를 보고 중지를 모으고 국가 역량을 모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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