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scal policy 관련해서 문의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경기 호황일 때 재정지출을 줄이는 것은 경기 과열을 막기 위함입니다. 가령, 부동산 시장이 과열 되었을 경우 주택 보유에 따른 세율 확대, 대출 한도 축소, 분양 받은 주택의 전매 기간 확대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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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과 통화스와프 체결로 얻는 이익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한일 스와프의 경우 기본적으로는 원화와 엔화를 사용하는 양국 간의 일정 규모의 통화를 정해진 환율로 서로 교환하는 것인데 엔화가 준기축통화이긴 하나 미달러 스와프와는 다소 격이 떨어진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지 않는 것 보다는 낫다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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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수입의 몇프로를 저축하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말씀대로 각 개인이 처한 상황에 따라 저축율은 매우 다를 수 있습니다. 부양가족이 있을 경우 70% 이상 저축은 쉽지 않을 수 있습니다. 개인별 저축율은 우선 필수 소비 지출 항목을 파악한 후에 소득과 대비하면 어느 정도 윤곽이 나올 듯합니다. 일반적으로 싱글이고 주거비, 병원비, 교육비 등 큰 지출 항목이 없다면 50% 이상 저축도 가능할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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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 위기설이 돌고 있는데, 연체율? 이거 때문인가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새마을금고는 단위조합 성격으로 개별 지점이 본점이고 별도 법인입니다. 전국 새마을금고가 1,300여개인데 그 중 부동산 PF 대출에서 10% 이상의 연체율을 보인 지점들이 문제가 되고 있는데 인근 지점과의 통폐합, 5천만원 예금자 보호 및 중앙조합 차원에서 원금과 이자를 보장하고 있어 크게 염려할 상황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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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 부실에 부도위기설, 예금자 보호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새마을금고도 1인당 원금과 이자 포함 5천만원까지 예금자 보호가 됩니다. 3천만원 이하면 염려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이상 간략히 말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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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은 왜 이리 등락폭이 심한 것인가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우선 대부분의 나라들에서 아직 증권으로 인정을 받지 못해서 발행시장과 유통시장에 대한 규제가 명확하지 않고 가격 등락폭 제한이 없기 때문에 변동성이 매우 심합니다. 뚜렷한 사업 모델이 없음에도 상장되어 거래 되고 있는 코인들이 다수 있어서 특정 세력들에 따른 시세 조정도 큰 변동성의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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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한도제한 계좌는 어떻게 해제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홈페이지나 비대면으로는 한도제한 계좌 해제가 불가능합니다. 신분증을 가지고 해당 금융사 지점에 방문하셔야 해제가 가능합니다. 이상 간략히 말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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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조회는 몇번까지 신용에 영향이 없나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단순 신용 점검이라면 몇 번을 해도 신용점수와 평점에 영향을 끼치지 않습니다. 기존 대출이 있는 금융사나 신용카드 회사도 한도와 고객의 대출 상환 능력 등을 확인하기 위해서 수시로 신용도를 체크하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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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을 사고 팔때 정하는기준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말씀하신 대로 금 거래 시 파는 가격과 사는 가격은 상당한 차이가 있습니다. 이는 외환도 마찬가지인데 취급 수수료 등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유통 구조를 개선하기 위한 방안은 다각도로 이뤄졌는데 국내 금 거래는 금융권의 골드리슈 같은 분야도 있으나 대부분 지역 금은방이나 사설 금거래소를 통해서 이뤄지는데 이럴 경우 경쟁시장 내에서 암묵적인 사고 파는 거래 단가가 매일 결정됩니다. 매우 오래된 관행이고 독과점 시장이라 할 수 없어서 개선을 위한 규제 등은 쉽지 않다고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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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은행 시중은행 차이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대구은행, 부산은행, 전북은행 등은 지방을 중심으로 성장한 은행인데 해당 은행들이 근래 수도권으로 진출하는 경우가 잦아졌고 대구은행의 경우 서울 등 수도권 영업을 최근 4~5년 동안 강화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역색이 강했던 지방은행도 이젠 시중은행으로 취급하고 있습니다. 사실 영업 권역이 법이나 규제로 나눠져 있지 않기 때문에 지방 도시나 지역 이름을 가진 은행을 지방은행으로 취급할 필요는 이제 없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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