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중위소득'이 무엇인지 알려주십시오.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전국민의 소득을 가구 구성원별 세대로 구분하고 해당 구분된 가구원별 소득의 중간값들을 의미합니다. 1인부터 6인가구까지 중위소득을 아래 링크를 보시면 각 연도별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기준 중위소득이란 보건복지부장관이 급여의 기준 등에 활용하기 위하여 중앙생활보장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고시하는 국민 가구소득의 중위값을 말한다(국민기초생활 보장법 제2조 제11호)https://search.naver.com/search.naver?sm=tab_hty.top&where=nexearch&query=%EA%B8%B0%EC%A4%80%EC%A4%91%EC%9C%84%EC%86%8C%EB%93%9D&oquery=%EC%9C%A0%ED%94%8C%EB%9F%AC%EC%8A%A4&tqi=iLcwFlp0J1sssB%2BTNKKssssssP0-043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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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에서 골드크로스와 데드크로스의 의미와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아래 보시는 것과 같이 기간별 주가의 이동평균선에서 하위 기간 이동평균선이 상위 기간 이동평균선을 상향 돌파할 경우 골드크로스라고 하고 하향 돌파하는 것을 데드크로스라고 합니다. 가령, 5일선이 20일선을 상향 또는 하향 돌파하는 경우입니다. 기술적 분석을 중요시 하는 단기 매매를 중시하는 차티스트 투자가들에게 중요한 변곡점 역할을 하는데 항상 맞는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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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가입자가 개인사업자를 냈을 때, 피부양 가족은?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개인사업자로 부업을 하느냐에 따라 피부양자 자격에 변동 사항이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피부양자의 변동은 피부양자 본인의 소득 등에 의해 영향을 받지 부양자의 경제적 상황이나 사업 현황 등에 의해서는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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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생상품의 주요 종류와 그 특징, 거래 방식 등에 대해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파생상품의 종류는 일반적으로 선물, 옵션, 선도거래, 스왑 등이 대표적이나 근래 하이브리드 형태의 여러 파생품과 ETF처럼 현물처럼 거래되는 파생상품 등 다양성이 커졌고 거래 접근성도 좋아졌습니다.주식, 채권, 천연자원, 육가공, 곡물 각종 담보 물건 등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위의 파생상품 외에 주가지수나 특정 주식이나 채권의 가격의 방향성을 추종하는 ETF, ELS, ELW 등의 파생상품도 다소 유행을 타나 활발하게 거래되고 있습니다.대부분의 파생상품은 기관 투자가들 외에 개인도 투자가 가능한데 투자성향 분석과 관련 교육을 이수하면 대부분의 파생상품 거래가 증권사 어플 내에서 가능합니다.질문님의 질문이 다소 광범위 하여 일단 기본적인 내용을 위와 같이 간략히 설명 드리고 아래 한국파생상품에 대한 간단한 이력을 참고하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파생상품은 일반적인 특징이 있으나 추종 또는 기반하는 기초자산의 성격에 따라 거래 방식과 규모 등이 매우 달라 일일이 설명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실제 파생상품 시장은 현물 시장보다 각국마다 다르나 수십배에서 수백배 더 큽니다.학습이나 향후 거래를 원하는 파생상품이 있다면 특정하여 서치와 공부를 하시면서 학습 범위를 넓힐 것을 권합니다. https://ko.wikipedia.org/wiki/%ED%95%9C%EA%B5%AD%EA%B1%B0%EB%9E%98%EC%86%8C_%ED%8C%8C%EC%83%9D%EC%83%81%ED%92%88%EC%8B%9C%EC%9E%A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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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카드랑 체크카드를 하나의 계좌로 사용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결재 계좌에 여러 개의 신용카드와 체크카드가 연계 되어도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오히려 하나의 계좌 중심으로 여러 개의 금융 거래를 하는 것이 여러 모로 관리와 혜택 측면에서 더 유리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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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재정적자가 늘어나면 왜 이자율은 감소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재정적자의 규모와 이자율과의 직접적인 인과 관계 또는 연계된 것은 아닙니다. 두 현상을 개별적으로 이해하면 자연스럽게 이해가 되실 듯합니다. 먼저 재정적자가 늘어난다는 것은 정부가 국공채를 매입하여 시중에 유동성을 투입하는 것입니다. 국공채를 매입에 국가 재정을 사용하니 당연히 재정 자원은 줄어들게 됩니다. 시중에 유동성 즉, 돈이 풍부해지니 돈에 붙는 이자율은 내려갈 수 밖에 없습니다. 이는 수요와 공급 측면에서 이해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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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실명제는 언제부터 도입이 되었나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1993년 8월 12일 김영삼 정권은 차명 계좌 운영을 전면 금지하고 모든 금융 거래를 본인 실명으로 하게끔 법제화한 금융실명제를 전격 도입했습니다. 해당 법은 '금융실명거래 및 비밀보장에 관한 긴급재정명령'입니다. 이후 지하경제 규모는 급속도로 축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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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의 가격 탄력성의 결정하는 요소 중에 '기간의 장단기'가 있는데, 여기서 기간이 길수록 수요의 가격 탄력성이 커진다는게 무슨 의미 인가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수요자가 특정 서비스와 재화의 가격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시간이 충분하면 당연히 탄력적인 반응을 할 수 있습니다. 당장 내일 써야 할 재화와 서비스의 가격 변화에는 대응 시간이 없어 비싸도 구매할 수 밖에 없으나 가격 인상이 1년 후에 진행된다면 보다 저렴한 대체재나 보완재로 찾거나 해당 재화와 서비스를 적게 사용하는 생활 패턴으로 바꿀 수도 있습니다. 극단적인 가정을 하자면 3년 후에 휘발류 가격을 5배 이상으로 올리겠다고 하면 대부분의 자가 운전자들은 전기차나 하이브리드 차로 3년 내에 교체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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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연준이 금리인상을 한 이유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지난 7월말에 말씀대로 0.25% 기준 금리를 높여 기존 5.25%에서 5.5%까지 인상했습니다. 직전 연준의 FOMC 회의 때는 점진적으로 낮아진 물가 수준 등으로 금리를 동결했는데 뚜렷이 물가 제어 기미가 없다 다시 금리 인상에 나섰습니다. 올해 추가로 0.25~0.5% 금리 인상이 가능하며 현재 수준이 거의 고점에 이르렀다는 컨센서스가 형성되어 있습니다. 일자리 창출, 경제성장율 등에 있어 미국 경제는 여타 선진국들 보다 비교적 나아서 물가 추세에 따른 금리 인상 여지는 아직도 남아 있습니다. 제 소견은 연말 즈음에 0.25% 정도 추가 인상을 하여 올해 최종 금리는 5.75%가 될 것 같고 아마도 해당 수준이 기준 금리 정점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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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크로경제'의 의미에 대해 질문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매크로경제는 거시경제를 의미합니다. 영어로 Macroeconomics라고 하고 반면 미시경제를 Microeconomics라고 합니다. 거시경제는 국가 단위의 경제 성장과 관련 정책들을 통해 지속적인 경제 성장을 도모하고 경제 주체들의 후생을 전반적으로 개선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거시경제가 주로 관심을 가지는 분야는 GDP, 물가, 일자리, 각종 금융정책(금리, 국공채권 매매 등) 등입니다. 미시경제는 정부, 기업, 개인이라는 경제 주체들의 선택과 자원의 활용에 따른 후생 최적화에 관심을 가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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