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양치질을 싫어해요 어떡하죠?
사실 11살 정도면 사람으로 치면 60대 후반 70대 초반입니다. 양치질 너무 싫어하는 경우는 의무감을 가지고 하기 보다는 치약으로만 관리 해주시는 방법도 있습니다. 양치질을 하더라도 노령이면 치아는 어쩔 수 없이 치석 생기고 약해지고 빠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슬슬 건식 사료에서 습식 사료로 관리 준비 하시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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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강아지의 건강관리 방법 알려주세요~
당연히 미세먼지나 비오는 날은 산책을 피해주셔야 합니다. 하지만 더 조심해주셔야 할 것은 외부 활동 시 강아지가 풀숲에 들어가서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신경을 쓰시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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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보호소에서 수의사를 고용하나요?
수의사를 써서 인건비와 자제 약품 등 감당할 정도로 규모가 큰 보호소는 하는 곳이 있습니다. 구조가 대부분 보호소와 동물병원 협약 맺어서 하는 곳이 대부분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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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강아지 중성화 수술 언제쯤 하나요?
중성화 수술의 경우 아직 체주이 1 키로 정도여서 조금 위험하긴 하지만, 못 할 정도는 아닙니다. 수컷인 경우 보통 생후 6~7개월령에 실시 해주시는 것이 좋을듯 합닉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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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포진 다른사람한테 옮는지 궁금합니다.
수두는 pox virus가 주 된 감염체이고 대상포진은 Herpes virus가 주 된 감염입니다. 개도 herpes가 있긴 하지만, 사람과 교차감염은 잘 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대상포진의 경우 면역저하가 있는 상태에 나타나는 증상이므로 강아지가 해당 부위 핥거나 해서는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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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까만 눈꼽이 매일 끼는데 괜찮을까요?
까망 눈곱도 자주 낀다면 눈이 건조하거나 또는 눈물의 배출 통로인 누관이 막혔거나 그 외 눈물이 계속 나는 요인이 있을 수 있습니다. 검정에서 반투명 눈곱은 큰 문제가 되는 경우가 많지 않지만, 계속 눈곱이 끼는 경우는 병원 가셔서 안과 검진 받아보시는 것을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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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를 키울 때 가장 주의할 점은 뭐가 있나요?
당연히 사람 먹는 음식 조심해야하고 유치가 나거나 영구치가 나기 시작하는 시점 모든 것을 다 물어뜯으니 전선이나 가앙지가 이물 섭식 할 수 있는 위험성도 있습니다. 또한 강아지가 먹으면 안되는 포도 초콜릿 자일리톨 양파마늘 고추와 같은 것은 각별히 주의해주시고 특히 식물 중에서도 선인장이나 백합은 키우지 말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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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 수술할 때 수혈은 어떻게 하나요? 대수술은 불가한가요?
동물들도 필요 시 수술 중 수혈을 하기도 합니다. 특히 간 종양 수술이나 비장 수술 및 빈혈 상태에서 응급수술이 필요한 경우 수혈 하면서 수술을 하기도 합니다. 수혈팩은 한국에 동물 혈액은행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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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도 사람처럼 아기가 커가면서 유치가 빠지는건가요?
고양이들의 경우 생후 4~5개월령부터 영구치가 나기 시작해서 1살 안에는 모두 유치가 빠지는 것이 정상입니다. 고양이는 대부분 빠지긴 하지만 그래도 백신접종이나 사상충 예방하러 병원 방문 시 수의사 선생님께 확인 해달라고 요청해주시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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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식사료는 언제부터 먹여야하나요?
10살이면 지금부터라도 습식 캔 새료로 식이 관리 해주시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나이가 들면 건사료도 건사료지만 물도 잘 마시지 않으니 습식캔 사료로 관리 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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