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살 말티즈인데 집에서 계속마킹을 합니다 고민이예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1살 이하의 강아지들은 아무래도 보호자 분들이 배뇨 훈련을 하면 보상을 주는 개념으로 해서 훈련이 어느 정도 잘 따라 왔겠지만 두 살 이상이 되는 경우에는 아무래도 강아지들도 각자만의 개성이나 성향과 가격이 형성이 되는 시기입니다 사실은 강아지들은 자기 생활권에서 배변이나 배뇨를 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정확히 말해서는 하지 않는 것이 본능적으로 맞습니다 그러다 보니 어릴 때는 이런 훈련으로 배변 배뇨 활동을 했겠지만 다 크고 나서 보니 자기 생활권 안에서는 하기 싫으니 이렇게 배뇨를 참아 버리거나 혹은 참다 참다 안되니 이렇게 마킹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무래도 번거로우시더라도 산책을 자주 하셔서 밖에서 배변 배뇨를 할 수 있도록 해주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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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ㆍ고양이관한 문의입니다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당연히 들고양이다 보니 쥐나 새를 잡아먹는 경우에는 기생충이나 세균에 잠재적인 감염이 없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또한 진드기나 벼룩 같은 외부 기생충 도 배제하지 못하니 가급적이면 고양이를 안고 자는 것은 권장 드리지 않습니다. 집에서 키우실 경우에는 고양이를 외부 기생충제 참 프로 잘 시켜 주시고 앞으로 밖에 나가는 것은 좋지 않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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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날 산책 꼭 햐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비 오는 날에는 애써 산책을 시켜 주시지 않아도 합니다 물론 강아지의 경우 하루 이 회 20분 이상씩 산책을 하시는 것이 권장이기는 하지만 권장 사항이지 의문은 아닙니다. 그리고 비가오게 되면 강아지의 털이 더 축축해지기도 쉽고 체 온도 빨리 손실되므로 오히려 더 좋지 않은 영향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날씨가 좋을 때 산책을 잘 시키시고 비가 오는 날에는 집에서 할 수 있는 활동을 해주시는 것을 권장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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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목욕후 눈 주위가 빨개졌어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보통 이렇게 눈 주위가 목욕 후에 빨개지는 경우에는 크게 두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우선 강아지들은 물에 빠지는 것을 싫어하기 때문에 아무래도 힘을 너무 많이 줘서 눈 주위가 빨개지는 것처럼 보일 수도 있고 작성자분 말씀처럼 강아지 전용 샴푸가 눈 주위가에 제대로 닦이지 않아서 이렇게 발적이 나타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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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고기를 많이 먹으면 눈물이 터질 수도 있나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알러지의 증상이 정말 다양하게 있지만 그중 과도한 눈물이 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 경우 아무래도 음식이든 어떠한 자극이 되었든 눈의 영향을 주니 이렇게 눈물이 나는 것이죠 아무래도 작성자분의 강아지의 경우 닭고기를 먹었을 때 눈물이 나는 것을 보면 아무래도 닭고기의 알러지가 있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그 외에 혹시나 피부병이나 혹은 소화기 증상도 같이 동반된 경우에는 닭고기 급여하는 것을 중단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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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조금 짖다보면 켁켁거리고 위액같은걸 뱉어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아무래도 사람이 들어오면 좋아서 흥분해서 이렇게 혀를 내밀고 헥헥 거리다가 마치 사래 걸린 것처럼 이런 하얀색 분비물에 구토를 할 수도 있긴 합니다. 강아지의 컨디션이나 식욕 활력 등을 봤을 때 특이 적인 사항이 없는 경우에는 큰 문제가 없을는 있습니다 하지만 강아지가 다섯 살 이상인 경우에는 일 년에 한 번씩 종합 건강검진을 해보시는 것을 권장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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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더콜리 같이 산책 엄청 시켜줘야되는 견종류들은 직장인은 키우기가 힘들까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보 더콜리 같이 큰 강아지의 경우에는 말티즈나 푸들과 같은 작은 강아지들보다 더 많은 활동량이 요구됩니다. 작은 강아지들은 하루 산책 권장량이 하루 이 회 각각 20분 이상이지만 대형견 편들은 산책 권장량이 하루 삼회 30분에서 40분 이상입니다. 그래서 직장인들은 사실 대형견을 키우는 것이 조금 많이 부담이 될 수도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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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들이 사람음식으로 인해 알러지나 아토피가 생길수도 있나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사실 강아지의 사료도 성분을 보시면 닭고기 소고기 돼지고기 감자 옥수수 배추 당근과 같이 사람이 다 먹을 수 있는 재료로 만들긴 합니다. 물론 사람 먹는 음식을 먹었을 때 가려움이나 소화기 증상이 없는 경우에는 적절히 먹여주셔도 되지만 그게 아닌 경우에는 처방식 사료로 강아지의 식단을 조절하고 관리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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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귀세정 면봉으로 하면 안되나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강아지의 경우 외이도는 수직으로 되어 있 함부로 면봉으로 귀청소를 할 때에 닿게 되면 자극으로 인해 염증이 더 생길 수도 있습니다. 귀청소를 귀세정액으로 하시는 경우 물론 면봉으로 밖으로 삐져나온 귀지는 닦아 주셔도 되겠지만 암까지 닦는 것은 옳바르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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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하러 나갈땐 엄청좋아해서 빨리나가는데 막상 나가면 오래있지 못하고 계속적으로 집에 들어올려고해요 무슨 의미일까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산책은 좋아하긴 하지만 강아지의 나이가 여덟 살인 경우에는 아무래도 다리나 근골격계에 문제가 있어서 이렇게 산책을 오래 하지 못하고 집에 가려고 하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단순히 슬개골 탈구같은 것도 있겠지만 관절염이나 허리 통증과 같은 질환 또한 배제를 하지 못합니다. 병원에 가셔서 한 번 건강검진을 받아 보시는 것을 권장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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