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가 고양이 알러지가 있을 수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고양이가 고양이한테 알러지가 있는 경우는 거의 드뭅니다. 아마 사람과 함께 사는 환경이 맞지 않아서 그에 대한 반응으로 생기는 경우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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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잘때 물건이 떨어졌어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걸음거리나 혹시 강아지 발목이나 맞은 부위를 좀 강하게 압박했을 대 아파한다면 병원으로 데리고 오시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한번 산책 시켰을 때 보행이 이상하거나 절뚝 거리는 것이 확인된다면 병원으로 내원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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짖는 강아지는 어떻게 해야 조용해질까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산책을 나가서 스트레스를 해소 시키고 에너지를 쓰게 하는 방법도 있지만, 그래도 습관적으로 짖는 경우는 집에서 주의를 다른 두게 하시거나 그게 안 되면 짖음 방지 목줄 착용 시키는 방법도 있습니다. 짖음 방지 목줄은 아무래도 짖으면 진동을 인식해서 강아지 목에 전류를 내보내는 구조라 강아지가 아파할 수도 있고 작은 화상을 입을 수 있으니 신중하게 결정해주시기 바랍니다. 그것 외에 성대 수술도 고려 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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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 절반 가량을 흘리면서 밥을 먹습니다. 교육을 어떻게 하면 될까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아마 식탐이나 식욕이 너무 많은 강아지인듯 하네요 이렇게 너무 급하게 먹다가 사람처럼 체하거나 장염 생길 수 있으니 한꺼번에 먹이시는 것 보다는 조금씩 나눠서 급여 해보시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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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충제(파라캅) 먹인 지 일주일이 지났는데요 심장사상충약 먹여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심장사상충약의 경우 한달에 한번 만으로도 충분히 예방이됩니다. 심장사상충 예방약도 요즘 잘 나와서 회충 같은 선충류도 충분히 예방되긴 하지만. 파라캅 같은 약은 촌충까지도 예방되니 3개월에 한번씩 예방 차원에서 먹여보시는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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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눈동자 색이 변하면 백내장이 온건가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눈동자의 색이 하얗게 결정처럼 보이거나 혹은 뿌옇게 보이는 것은 백내장이나 핵경화증일 수 있습니다. 그것 외에 뿌옇게 보이거나 빨강으로 보이는 것은 포도막염, 녹내장에 의한 각막부종 등 다양한 요인이 있습니다. 눈동자 색은 변하는 경우가 거의 없고 아마 홍채색이 좀 붉게 변하는 경우 포도막염일 수 있으니 병원 가셔서 검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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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시력은 어느 정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강아지의 시력은 정확히 사람처럼 수치화하긴 어렵지만, 사람보다는 시력이 그렇게 좋지 않다고 보시면 됩니다. 대략적으로 시력이 아무리 좋아도 사람으로 치면 0.3~0.4정도 일거에요 또한 초록색 빨강색을 잘 인식하지 못합니다 하지만 야간에는 사람보다 시력이 더 좋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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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감기증상으로는 어떤게 있나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기침 재채기호흡기증상 식욕부진 고열 등의 증상이 있습니다. 사람과 거의 비슷합니다. 많은경우 병원에서 내복약 먹으면 괜찮아지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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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의 기대수명은 몇살인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고양이는 평균적으로 약 15년 안팍으로 생존하는 듯 합니다. 하지만 애들에 따라서 더 오래 사는 애들도 있고 저의 경험상 항문낭 파열된 19살 고양이었는데 수술전 검사에서 염증으로 인한 백혈구 수치와 염증수치 상승 외 다른 것은 다 정상이었던 경우도 있습니다. 동거묘는 23살이었다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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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무슨증상인지 궁금해요 !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단순 증상만으로는 질병의 국소화가 힘든점이 있습니다. 다리쪽도 뒷다리인지 앞다리인지도 적성이 되지 않고 고개를 털다가 아파서 멈추는 경우도 정말 다리가 아파서 그런 것인지 아니면 다발성 디스크로 인한 것인지 감별이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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