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된 제차를 누가 긁고갔는데 보험처리를하면요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상대 100% 과실이면 당신 보험 처리 이력은 남지 않고 보험료 할증도 없습니다.보험 처리 기록은 보통 “사고 접수” 기준이 아니라 본인 과실 여부 + 보험금 지급 여부로 영향100% 상대 과실 사고는 당신 보험료에 영향 없음 (할증 X)단, 본인 보험으로 먼저 처리하고 구상권 청구하면 일시적으로 기록은 남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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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가에서 넘어졌을때 배상청구는 어떤부분들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상가 책임이 인정되면 의료비·수술비·휴업손해·위자료까지 배상받을 수 있고, 보험금은 가해자(상가)의 배상책임보험에서 지급됩니다.보상 항목: 치료비(수술 포함), 통원비, 약값, 입원비추가: 일 못한 기간 휴업손해 + 위자료핵심: 과실이 상가 쪽에 있어야 전액/일부 보상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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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렌트 종합보험 보상한도 무제한인가요?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보상한도 없음”은 무제한이 아니라, 보통 “렌트사 차량보험 기준 한도 내 보장 + 그 외는 이용자 부담”이라는 뜻입니다.정리:대인/대물은 보통 보험 약관상 한도(예: 대인 무한, 대물 2~10억 등) 적용“무제한”이라고 써 있어도 실제로는 자차·면책금 조건이 따로 있음면책금/휴차료/고의·중과실은 본인 부담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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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입자치료암보험 어디회사가좋은가요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중입자치료만 따로 가입되는 보험은 없고, 대부분 암보험의 항암방사선·암치료비 특약 안에 포함됩니다.표적항암치료 특약은 거의 필수이며, 보장은 삼성·메리츠·KB·DB 같은 손해보험사 상품이 구성적으로 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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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화재 보험은 보험료 얼마 정도로보장이 가능하나요.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25년 된 아파트(시세 1.5억 기준) 주택화재보험은 보통 월 1,000~3,000원 수준이면 가입 가능하고, 보장은 화재·누수·배상책임까지 기본 포함됩니다.기본 보장: 화재 손해(건물/가재도구) + 임시거주비추가 보장: 누수, 전기사고, 배상책임(아랫집 피해)보상 한도는 보통 건물 1~2억 + 가재 2~5천만 원 설정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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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사고 합의금은 어느정도가 적당한가요?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지금 상황(늑골·흉골 골절 + 4주 입원, 100% 상대과실)이면 합의금은 “수백만 원 단위”가 일반적이고, 최소 치료 끝난 뒤 300만~1,000만 원 이상까지도 케이스에 따라 나옵니다.핵심만 정리하면:위자료: 보통 65세 + 4주 입원 골절이면 약 100~300만 원대휴업손해: 실제 소득 없더라도 “일용노임 기준”으로 산정 (입원기간 + 통원기간 반영)후유장해: 갈비뼈는 대부분 경미하면 장해 인정 안 되거나 낮게 평가됨 (중요 변수)치료비/차량: 전액 별도 지급중요 포인트:지금 “장해등급 12~14급”은 이미 평가된 거라 추가로 다시 받는 게 아니라 치료 후 상태로 재판정 가능합의는 치료 종료 후 하는 게 원칙 (지금 하면 손해 가능성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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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소유주와 다른 사람이 보험을 가입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가능합니다. 운전자보험은 차량 소유 여부와 상관없이 본인 명의로 가입할 수 있습니다.운전자보험 = “사고 시 형사합의금/벌금/변호사비” 보장 → 누구나 가입 가능자동차보험(누구나운전 특약) = 차량 기준 보험 → 비용이 더 비싼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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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증권 문의드려요 숫자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보험증권에 적힌 숫자는 보통 가입금액(보장 한도), 보험료, 보험기간, 또는 특약 코드를 의미합니다.정확한 의미는 증권마다 달라서 숫자만으로는 해석이 불가능하고 해당 보험사 약관/증권 항목명을 같이 봐야 확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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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보험 조만간 가입 해야하는데 차수리 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지금 보험처리해서 수리하면, “추가 사고”로 잡혀 내년 보험료가 더 오를 가능성이 있습니다.보험료는 보통 최근 3년 사고 이력 + 지급 보험금 총액으로 계산됨작년 사고 이미 반영 중인데, 이번까지 처리하면 사고 1건이 더 추가되는 구조“가입 전이면 영향 없다”는 건 오해고, 보험사 시스템은 과거 이력 다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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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서 빵을 먹고 딱띡한 이물질 씹어 병원갔고 보험처리 과정에서 보험회사 직원이 자꾸 말이 달라집니다.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결론부터 말하면 진단코드(K08.80)만으로 장해등급(10급 하 등)이 자동 확정되지는 않습니다.이 사안은 보통 “상해 후 치아 손상/치통”인지, 실제 영구 장해가 남았는지”로 판단보험사 직원 말이 바뀌는 건 내부 기준(약관 장해분류표 적용 방식 차이) 때문일 가능성 큼5만원 미만이라 불가라는 말은 보통 “소액 면책” 주장인데, 대물/시설배상책임 보험이면 적용이 다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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